예천군이 일상 속 존중과 배려를 바탕으로 성별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가 주어지는 지역사회 만들기에 나섰다.예천군은 지난 9일 예천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2026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안병윤 예천군수를 비
영주시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시민과 함께 성평등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 속 존중과 배려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기념행사는 양성평등을 특정 성별의 문제가 아닌 시민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지역사회의 공동 가치로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8일 영주시
대구 중구는 유례없는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21일까지 관내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장애인주간보호시설 등 총 9곳의 이용자와 종사자 236명을 대상으로 각 시설별로 8일 동안 정성스레 준비된 도시락을 제공하였다. 이번 보양식 지원은 단순한 식사 제공을 넘어 폭염에 취약한 장
중랑구가 9월 23일까지 한 달간 ‘2026 중랑 ESG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의미하는 ESG를 바탕으로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지역사회에서 추진한 실천 및 교육 사례를 발굴·인증·공유해 지속가능발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는 기존 환경 중심의 공모 분야에서 약자와의 동행, 지역 상생, 나눔과 배려 등 사회 분야까지 공모 범위를 확대했
충청남도교육청유아교육원 남부체험교육원은 지난 22일 도내 3~5세 유아와 보호자 35가족을 대상으로 ‘2026년 8월 인성채움 토요가족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체험은 핵심 인성 덕목인 ‘배려’를 주제로 기획됐으며, 유아들이 가족과 함께 놀이하고 체험하는 과정에서 타인의 마음을 살피고 서로 돕는 태도를 체득할 수 있도록 목공 및 미래·생태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연계해 진행했다. 이날 특별체험으로 마련된 ‘뚝딱뚝딱 탄소저금통-자동차 수납함’ 목공체험에서 참가자들은 안전한 도구 사용법을 익히고 직접 망치질
이란이 한국에 호르무즈 해협 파병은 침략 행위 당사자를 직접적으로 지지하는 것으로 간주할 것이고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것임을 경고했다. 에스마일 바가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7일 소셜미디어 엑스에 글을 올려 “이란과 대한민국의 관계는 64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으며 양국 관계는 줄곧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발전해
정부의 지방 국립대 신입생 등록금 전액 지원 방침이 발표된 뒤 처음 치러진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에서 대구·경북 대학의 희비가 엇갈렸다.국립경국대와 국립금오공대는 지난해보다 경쟁률이 큰 폭으로 올랐지만 대구 거점국립대인 경북대는 소폭 하락했다. 사립대도 영남대·계명대가 뒷걸음친
대구 서구는 지역 교육환경과 교육 지원 사업에 대한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 향후 체계적인 지원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를 확보하기 위해「아이 키우기 좋은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서구에 거주하는 영유아·초·중·고 자녀를 둔 학부모와 교육 환경에 관심 있는 일반 주민을
고령군은 9월 10일 군청 우륵홀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연구진 및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및 심의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향후 4년간 고령군 복지 정책의 이정표가 될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 경과를 최종 점검하고, 객관적인 사회지
울진군의 전 군민 1인당 30만원 민생안정지원금 예산 140억원이 군의회에서 부결된 가운데, 지급에 찬성했던 무소속 장유덕·김정희·김도엽 의원이 공동 입장문을 내고 군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다.앞서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조례상 ‘중대한 위기 상황’을 입증할 객관적 자료 부족 △상
고령군의회는 제315회 고령군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 중인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군정 주요 사업현장 15개소를 방문해 사업 추진상황과 시설 운영 실태 등을 점검했다. 첫날인 9일에는 ▲지역밀착형 공공임대주택 ▲쌍림 파크골프장 조성사업 ▲대가야생활촌 ▲기마문화체험장 등 7개소를 방문했다. 이어 10일에는 ▲다산면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