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이 암호화폐 담보 대출 서비스 '플렉스라인'을 출시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5일 보도했다.크라켄 프로 사용자들은 디지털 자산을 담보로 제공해 10~25% 고정금리로 최대 2년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대출금은 암호화폐 또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제공되며, 플랫폼 내에서 거래하거나 출금할 수 있다. 다만, 호주, 브라질, 캐나다, 인도, 뉴질랜드, 스위스, 아랍에미리트, 영국, 미국에서는 이용이 불가능하다.크라켄의 이번 발표는 암호화폐 담보 대출 시장이 거래소, 디파이, 전통 금융으로 확장되는 흐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