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덕군은 여름철 기온상승에 따른 유해가스로 인한 밀폐공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부터 24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이번 점검의 대상은 유해가스 발생의 우려가 있거나 환기가 불충분한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와 중계펌프장 81개소 등 총 85개소의 하수도 시설이다.점검단에는 영덕군 물관리사업소 하수도팀과 운영사인 ㈜넥스트워터 관계자 4명이 투입돼 △작업 전 산소 및 유해가스 농도 측정·기록 △배풍기 설치를 통한 유해가스 차단 및 환기 상태 △밀폐공간 작업 프로그램 수립 △안전 장비
인천교통공사는 고용노동부와 인천시가 개최한 ‘질식 사고 근절 공동선언’과 연계하여, 공공부문 산재 예방 교육 협업 체계에 발맞춘 ‘밀폐공간 질식 재해 예방 교육’을 14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인천시가 고용노동부·안전보건공단과 함께 추진하는 ‘인천시 공공부문 산재 예방 교육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근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시 질식 사고 위험이 대두됨에 따라, 안전보건공단이 지원하는 전문 강사를 초빙해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이고 안전 관리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공사는
영덕군은 여름철 기온상승에 따른 유해가스로 인한 밀폐공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부터 24일까지 안전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이번 점검의 대상은 유해가스 발생의 우려가 있거나 환기가 불충분한 공공하수처리시설 4개소와 중계펌프장 81개소 등 총 85개소의 하수도 시설이다. 점검단에는 영덕군 물관리사업소 하수도팀과 운영사인 ㈜넥스트워터
부평구가 연이은 폭염 속 밀폐공간 질식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전문기관과 손잡고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최근 인천시와 고용노동부의 ‘질식사고 근절 공동선언’ 등 공공 부문의 책임이 강화된 데 따른 것이다.이번 점검은 올해 초 고용노동부의 ‘지역 중대재해 예방 사각지대 해소 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추진된다.구는 8월 중 위탁 분뇨처리 현장과 동 행정복지센터 저수탱크 청소 등 폭염의 영향을 받는 7개 중점 사업장을 집중 점검한다. 자문은 안전 전문기관인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연계해 진
인천광역시장은 8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용노동부와 안전제일 인천 도약을 위한 ‘맨홀 질식사고 추방 선언식’을 개최하고, 공공부문이 발주하는 밀폐공간 작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번 선언식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발주한 하수관로·맨홀 작업 과정에서 유해가스 중독과 2차 구조 사고가 반복 발생함에 따라, 지방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관리체계 혁신이 필요하다는 고용노동부의 제안을 인천시가 수용해 마련됐다.실제로 인천에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중 질식사고로 2
1주전
인천시와 고용노동부가 ‘맨홀 질식사고 근절’을 공동선언했다.박찬대 인천시장과 김영훈 고용노동부장관은 6일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맨홀 질식사고 근절 선언식’을 개최하고 공공부문이 발주하는 밀폐공간 작업의 중대재해 예방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이번 선언식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이 발주한 하수관로·맨홀 작업 과정에서 유해가스 중독 사고와 2차 구조 사고가 반복 발생함에 따라 지방정부 차원의 근본적인 관리체계 혁신이 필요하다는 고용노동부의 제안을 인천시가 받아들여 열렸다.인천에서는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맨홀 등 밀폐공간 작업 중 질
고용노동부 청주지청은 8월3일부터 14일까지 건설·조선·물류·제조업 등 폭염 취약사업장과 밀폐공간 질식 재해 고위험사업장 27개소를 대상으로 집중점검·감독을 시행한다. 이번 점검·감독은 폭염으로부터 노동자의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폭염안전 5대 기본 수칙’의 현장 이행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또한, 폭염은 밀폐공간의 산소 농도를 낮추고 황화수소 등 유독가스를 발생시켜 질식사고 위험을 높이는 만큼, 맨홀·오폐수처리시설·저장탱크 등 밀폐공간 작업에 대해서는 ‘질식사고 예방 3대 안전수칙’ 이행 여부도
김만식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양일간 아시아드주경기장과 영종 씨사이드파크를 대상으로 폭염과 밀폐공간 질식 사고를 예
중부뉴스통신 = 울산시는 7월 28일 오후 2시 밸티 이에이치에스복합지원센터에서 시와 구군이 발주한 맨홀작업 용역업체 관리자 60여 명을
문음미 기자 = 무주군이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 나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밀폐공간 작업 담당 공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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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주인 기다리는 독립유공자 훈장 183명…후손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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