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절기 고온 스트레스를 극복하고, 세균성 등 각종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는 없는 걸까. 이는 축산인들이라면 늘 함께하는 고민일 것이다. 이런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동원팜스는 지난 7월 24일 전주 엔타워컨벤션웨딩홀에서 ‘RE:POULTRY 위기를 다시 쓰다’를 주제로 산란계 매스미팅<
“나의 노년을 위해 중년을 희생할 수 없다.”울산 도시철도 1호선 건설 과정에서 발생하는 교통체증을 우려하는 한 시민의 목소리다. 이 말에는 몇 년 동안 이어질 공사로 인한 불편을 걱정하는 마음이 담겨 있다.실제로 사업 구간인 삼산로와 문수로 그리고 공업탑로터리와 신복교차로는 울산에서 차량 통행량이 많은 곳이다. 당선 직후부터 트램 사업에 부정적인 견해를 밝혀 온 김상욱 울산시장이 걱정하는 부분은 비용은 차치하더라도 교통체증과 이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일 것이다.하지만 도시의 미래를 생각한다면 우리는 질문을 하나 더 던져볼 필
안동시 와룡면 마을복지추진단은 7월 27일 태1리 태곡경로당에서 지역 장수 어르신 7명을 모시고 ‘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 생신잔치를 개최했다.‘오늘은 내가 귀빠진 날’은 홀몸 및 장수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생신을 축하하고 이웃의 정을 나누는 마을복지 실행사업이다. 지난 5월 도곡리에서 첫 행사를 진행한 데 이어 이번에는 태1리 어르신들을 찾았다.이날 추진단은 생신상과 선물을 준비하고 축하 공연을 마련했다. 태1리 주민들도 음식을 보태고 행사 준비에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식사를 나누며 마을잔치의 의미를 더했다.지난 5월 행사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대구시교육청은 학교 현장에서 요구되는 전문상담인력의 핵심 상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8월 3일부터 8월 5일까지 2026. Wee 프로젝트 전문상담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회복을 돕는 상담의 기술’을 중점으로 초중고 Wee클래스와 교육지원청 Wee센터·마음봄센터에서 일하
대구 중구는 지난 23일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한 대한민국 소셜인터넷 서비스 혁신대상 시상식 ‘2026 소셜아이어워드’에서 지방자치단체 구 분야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대상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으로, 중구의 홍보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 7월 25일부터 시작된 제28회 봉화은어축제가 9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월 2일 내성천 특설무대에서 열린 폐막공연과 불꽃쇼를 끝으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실내공간 확대와 새롭게 선보인 가족형 프로그램이 호응을 얻으면서 관광효과 24만 명, 경제적 파급효과 약 175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연일 무더운 날씨
영주시는 지난 3일 시청 강당에서 황병직 시장을 비롯해 고위직 공무원, 신규 임용자 및 승진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부패방지 청렴 대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 관련 법령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제 업무 현장에서 공정하고 책임 있는 판단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 내부 강사로 활동하고 있
대구 영진전문대학교 회계금융창업과가 전국 규모 회계·세무 경진대회에서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과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등 장관상 2개를 석권하며 전국 최고 수준의 실무 경쟁력을 입증했다. 3일 영진전문대학교에 따르면 최근 경남대학교에서 열린 ‘제32회 전국전산회계경진대회’에서 이 대학교 회계금융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