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지난 7월 22일 광양읍 예담창고에서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 ‘고향올래 청년복합공간 조성사
낙동강변 농촌마을의 굴곡진 역사와 그 곳을 지켜온 주민들의 삶을 생생하게 담아낸 책이 나왔다. 인문·사회과학 연구 공동체인 코뮤니타스는 경북 상주시
문음미 기자 = 익산시청 로비가 지역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성장의 기록을 고스란히 담아낸 특별한 미술관으로 변신한다. 익산시는 지
중부뉴스통신 = 남양주시는 지난 29일 ‘2026년 청년마음건강센터 영상공모전’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청년들의 창의적인 시각을 담
극단현장이 진주의 역사와 형평운동 정신을 담아낸 대표 창작 마당극 ‘수무바다 흰고무래’를 오는 29일 오후 7시 30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과 8월 13일
진주 극단 현장이 진주의 역사와 형평운동 정신을 담아낸 대표 창작 마당극 를 29일 오후 7시 30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과 8월 13일 오후 7시 30분
경북 북부지역을 대표하는 사진작가 3명이 각기 다른 시선과 감성으로 담아낸 작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특별전이 예천에서 열린다.예천군은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일까지 예천군문화회관 1층 갤러리에서 ‘한국예총 예천지회 사진작가 3인 3색 초대전’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이
가족의 의미를 애니메이션과 클래식 음악으로 풀어낸 창작 음악극 ‘아버지의 계절’이 오는 25일 오후 5시 영주문화예술회관 까치홀에서 관객을 만난다.이번 작품은 평생 가족을 위해 묵묵히 살아온 한 아버지의 삶을 중심으로 사랑과 희생, 갈등과 화해, 상실과 기억을 담아낸 창작 음악극이다.
여름철 대표 행사로 자리 잡아온 영주 축제가 올해는 ‘머무는 축제’라는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며 막을 내렸다. 공연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공연과 먹거리, 체험, 휴식을 한 공간에 담아낸 야간 체류형 축제로 변화를 시도하면서 지역 야간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평가가 나온다.영주시
경주시가 최근 공식 관광 홍보대사로 위촉한 5인조 걸그룹 ‘리센느’와 손잡고 글로벌 젊은 세대를 겨냥한 차별화된 디지털 관광 마케팅에 나섰다.경시시는 지난 2일 신라 정원의 아름다움을 품은 라원에서 홍보대사 리센느와 함께 경주의 역사와 문화를 입체적으로 담아낸 디지털 홍보 콘텐츠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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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국경 넘어…‘투게더’로 잇는 영화여행
제11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가 전 연령이 함께 즐기는 ‘투게더’ 섹션 상영작을 공개했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는 산과 자연, 인간을 다루며 독보적인 전문성을 확고히 다지는 동시에, 특정 장르나 주제에 머무르지 않고 누구나 찾아와 즐길 수 있는 포용적인 문화를 일궈 왔다. 이러한 취지에 걸맞게, ‘투게더’는 영화를 통해 모든 관객이 어우러지는 장이 되는 섹션이다. 특히 올해 ‘투게더’ 섹션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작품의 비율이 높아 독창성과 희소성을 한층 더했다. 개미를 통해 생명의 역사를 돌아보는 ‘역사의 한 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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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캐시워크 돈버는퀴즈 종합]"알룰로스,원뱅킹,컷슬린,휴플러스,키토선생,픽스 녹음기" 등 전체 문제+정답!
캐시워크 돈버는퀴즈에서 '엑소좀'관련 등의 퀴즈를 제시했다.목요일인 7월 30일 오전 7시경 진행되고 있는 캐시워크 돈버는 퀴즈 '엑소좀'관련 문제는 "리비힐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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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수첩] 폐기물 방치는 무죄, 화재경보기 차단은 유죄…갈린 것은 '인과관계'였다
같은 아파트 화재를 다룬 두 판결이 정반대 결론을 냈다. 한쪽은 관리업체에 책임이 없다 했고, 다른 쪽은 관리업체에 9,850만원을 물렸다. 언뜻 모순처럼 보이지만, 두 판결을 나란히 놓으면 법원이 관리 책임을 어디에서 끊는지가 선명하게 드러난다. 열쇠는 '인과관계'다.먼저 무죄가 된 사건을 보자. 서울 영등포구의 한 아파트 지하창고에서 원인 불명의 화재가 났다. 공제조합은 5억8,000여만원을 지급한 뒤 관리업체에 구상금을 청구했다. 근거는 세 가지였다. 가연성 쓰레기를 방치했고, 출입문이 열려 있었고, 스프링클러가 없었다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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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주민 재능으로 이웃 돌본다...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금천구는 ‘2026년 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음악과 공예, 보드게임 등 다양한 재능을 활용해 이웃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웃 안녕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자원봉사 활동 영역을 다양화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생활 속 자원봉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27개 단체가 선정돼 문화공연, 환경보호, 재능기부, 돌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경로당과 복지관에서는 음악과 공예를 활용한 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을 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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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만화 독주 깨졌다…산호 ‘연옥당’ 한국 최초 아이스너상 수상
만화가 산호 작가의 장편 그래픽노블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이 세계적인 만화상으로 꼽히는 미국 아이스너상을 수상했다.한국 만화 작품이 아이스너상 정상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국내 창작 만화의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된다.미국 코믹콘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간 24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제38회 윌 아이스너 코믹 산업상 시상식’​에서 올해 수상작을 발표했다.산호 작가의 ‘장례식 케이크 전문점 연옥당’은 ‘최우수 아시아 만화 미국판 부문(B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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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지적불부합지 5개 지구 지적재조사사업 본격 추진
제주시는 지적불부합지 5개 지구 723필지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사업 지구’로 지난 달 28일자로 지정·고시하고 본격 사업에 착수한다고 5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의 실제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 등록사항이 일치하지 않는 토지를 대상으로 경계를 바로잡는 국책사업이다. 이를 통해 토지소유자 간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이번에 지정된 사업지구는 △연동지구 △협재리2지구 △협재리10지구 △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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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최저임금 1만700원 확정, 월 209시간 기준 223만 6300원
고용노동부, 노사 양측의 이의제게 불수용 5일 고용노동부는 2027년에 적용될 최저임금을 시간당 1만700원으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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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주)키페어와 ‘양자컴퓨팅 보안 위협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KB국민은행이 7월 31일 양자내성암호 전문기업 ㈜키페어와 함께 ‘양자컴퓨팅 시대에 대비한 보안 기술 공동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자컴퓨터의 발전으로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HNDL 공격 등 미래 보안 위협에 대비해 양자내성암호 기술의 금융권 적용 방안을 공동으로 연구하고 대응 체계를 마련할 계획이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자내성암호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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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0.1% 평균급여 2억원 오를 때 하위 90%는 500만원 증가... 44배 격차
최근 5년간 근로소득 상위 0.1%의 1인당 평균 총급여가 2억3000만 원 넘게 증가한 반면 하위 90% 노동자의 평균 총급여는 531만원 증가하는 데 그쳤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두 집단의 평균급여 증가액 차이는 약 44배에 이른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무소속 김종민 의원은 5일 "국세청의 2019~2024년 귀속 근로소득 천분위 자료를 분석한 결과 근로소득 상위 0.1%의 1인당 평균 총급여는 2019년 7억6763만 원에서 2024년 9억9937만 원으로 2억3174만 원 증가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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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김숙정 의원, 강동구 수어통역센터 현장 방문… "장벽 없는 소통, 포용의 지역사회 만들 것"
김숙정 구의원은 지난 31일 강동구수어통역센터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고, 현장 종사자들과 함께 청각·언어장애인 복지 증진 및 소통 활성화 방안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를 나누었다.이날 방문에는 경기현 강동구 수어통역센터장과 김소현 수어통역사가 함께 자리해 센터의 전반적인 현황과 7월 주요 프로그램 운영 상황을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2026 사랑의 수어교실'을 비롯해 슐런 교실, 건강교실, 한글·수어 교실 등 이용자들의 일상 활력을 높이고 긍정적인 정서를 증진하기 위한 다채로운 맞춤형 프로그램들이 소개됐다.김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