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공주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토요 가족 체험 프로그램 ‘주말애 담다’의 일환으로 오는 9월 19일 공주시에
이민근 경기 안산시장은 ‘2026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 사업의 일환으로 부곡동과 안산동 주민들과 현장 동행을 진행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 현안을 점검했다. 4일 안산시...
부산시설공단이 임직원들의 청렴 실천 사례와 주요 청렴시책 성과를 한데 모은 청렴활동 모음집 ‘청렴을 담다’를 발간했다.이번 책자는 공단이 추진해 온 청렴시책의 성과를 공유하고 임직원의 청렴에 대한 관심과 실천 의지를 높여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작됐다.공단은 책자에 그동안 이어온 다양한 청렴활동을 담아 구성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되새기고 일상 속 실천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청렴을 담다’는 B5 규격 150페이지 내외의 컬러 책자 150부로 제작됐다.주요 수록 내용은 ▲청렴 C.C(Clean Co
모란과 연꽃, 정병과 버들가지에 사람들이 살아가며 품는 소망을 담은 전시가 대구에서 열린다.주노아트갤러리 in 아트도서관은 9월 1일부터 21일까지 대구 달성군 가창면 전시장에서 박상언 초대전 ‘소망을 담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박 작가가 지속적으로 다뤄온 모란과 연꽃에서 정병과
부평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22일까지 청년주간행사 ‘청년, 부평을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부평구와 청년다움,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식 ▲라이브마켓 ▲청년경제 토크콘서트 ▲청년 공개 토론회 등이 진행된다.먼저 청년의 날 기념식은 12일 오후 1시 30분 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열린다.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는 ‘라이브마켓’에서는다양한 ‘정책 마켓’이 운영된다.청년정책 능력고사를
부평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22일까지 청년주간행사 ‘청년, 부평을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부평구와 청년다움,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식 ▲라이브마켓 ▲청년경제 토크콘서트 ▲청년 공개 토론회 등이 진행된다.먼저 청년의 날 기념식은 12일 오후 1시 30분 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열린다. 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는 ‘라이브마켓’에서는다양한 ‘정책 마켓’이 운영된다.청년정책 능력고사(광
부평구는 청년의 날을 맞아 10일부터 22일까지 청년주간행사 '청년, 부평을 담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행사는 부평구와 청년다움, 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이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기념식 ▲라이브마켓 ▲청년경제 토크콘서트 ▲청년 공개 토론회 등이 진행된다.먼저 청년의 날 기념식은 12일 오후 1시 30분 구청 어울림마당에서 열린다.기념식과 함께 진행되는 '라이브마켓'에서는다양한 '정책 마켓'이 운영된다.청년정책 능력고사를 비롯해
합천군시설관리공단 새마을청년연대는 지난 21일 새마을운동합천군지회와 함께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한 ‘청춘을 담다, 정을 나누다’ 하트온 프로젝트를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새마을청년연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직원들이 직접 나눔 물품을 제작하고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이웃사랑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공단 새마을청년연대 직원들은 한자리에 모여 레몬 손질부터 청 담그기,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22일부터 10월18일까지 미동산수목원 산림과학박물관에서 특별기획전 ‘옹기, 소통과 공감을 담다’를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최광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옹기에 담긴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의미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최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옹기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형태를 통해 작가의 정성과 깊이 있는 작품 세계를 선보인다. 특히 옹기를 매개로 세대와 사람을 잇는 ‘소통과 공감’의 메시지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도 산림환경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특별기획전이 우리 전통 옹기의 아름다움과
안산시는 26일 오전 시청 본관 앞에서 ‘2026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 25개 동 주민과의 현장 동행을 위한 ‘현답버스 출정식’을 열고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행정의 출발을 알렸다.이날 출정식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동장 등 공직자 30여 명이 참석해 오는 27일부터 시작되는 25개 동 주민과의 현장 동행의 힘찬 출발을 함께했다.‘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 동 주민과의 현장 동행은 주민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과 지역 현안을 행정이 직접 확인하고, 주민과 함께 해결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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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공항공사 제주로"…공공기관 유치에 지역사회 뭉쳤다
“공공기관은 제주로, 대한민국은 미래로.”제주지역 주요 인사 등 2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정부의 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을 촉구했다.‘2차 공공기관 제주 유치 범도민운동본부’는 지난 19일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제2차 공공기관 제주 이전 촉구안을 발표했다.범도민운동본부는 제주도와 도의회, 도내 공공기관, 이전 대상 기관 유관단체, 도 단위 자생단체 등으로 구성됐다. 도지사와 도의장,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각 정당 도당대표가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제주도는 지역 특화·전략 산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핵심 공공기관으로 한국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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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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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양인모 의원, 검단 기반시설 없는 주택공급 확대 우려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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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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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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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변 물들이는 붉은 메밀꽃… 영월 가을축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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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변을 붉게 물들인 메밀꽃과 함께 영월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리고 있다.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가 9월 25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17일간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삼옥2리마을회가 주최하고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동강변에 조성된 붉은메밀꽃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개장식은 10월 3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식전 공연과 개장 행사, 기념촬영에 이어 3~4일에는 영월문화원과 함께하는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강을 배경으로 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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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팜리포트] 미국 쇠고기 가격 급등 수입시장 지각변동…호주산 54.5% 미국산 추월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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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원주 산림조합 임직원, 횡성에 고향사랑기부금 400만원
횡성군과 횡성군·원주시 산림조합은 지난 23일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상생 협력을 다짐했다. 이날 양재관 횡성군산림조합장과 조두형 원주시산림조합장 등 관계자 12명이 참석했다. 두 조합 임직원 40명은 각각 200만원씩 모아 총 400만원을 횡성군에 기탁했다.이번 기부는 인접 지역 간 상생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의 자발적 참여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조합장은 “고향사랑기부제가 지방재정 확충을 넘어 인접 도시 간 경계를 허물고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 소비 촉진과 협력의 시너지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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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李대통령-유시민 싸움, 고통받는 건 국민"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검찰개혁안을 놓고 일어나는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 등 범여권 강경파 간 다툼을 두고 "고통받는 것은 국민 뿐"이라고 일침했다. 나 의원은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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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본격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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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면과 춤이 안동에서 하나가 됐다.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9월 25일 오후 7시 탈춤축제장 메인무대에서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개막식을 열고 본격적인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올해 개막식은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글로벌 축제로 선정된 이후 처음 열리는 공식 무대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국내 전통탈춤 공연단과 해외 공연단, 시민과 관광객이 한자리에 어우러져 세계와 함께하는 축제의 출발을 알렸다.개막식에 앞서 오후 6시부터 축제장과 원도심을 잇는 개막식 퍼레이드가 펼쳐졌다. 세계 각국의 공연단과 참가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