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원 라선거구에 출마한 이한주 예비후보가 청소년 정책 강화와 청년 정착 기반 마련, 생활환경 개선 등을 핵심으로 한 ‘생활밀착형 5대 공약’을 발표했다.이한주 예비후보는 가호동 주민자치 위원장 및 봉사단체협의회장, 바르게살기운동 가호동위원장, 국민의힘 진주갑 중앙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봉사와 주민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지역 활동가다. 이 후보는 지역 단체 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지역 현안을 가까이에서 살펴왔다.이 후보는 “라선거구는 진주의 중심 생활권으로 행정기관, 대학,...
민주당 최고위원회가 보수 출신인 송도근 전 사천시장에 대해 예비후보 자격을 최종 의결하면서 사천시장 선거 구도가 요동치고 있다. 이번 결정으로 그간 예비후보 등록 및 자격을 둘러싸고 제기됐던 논란은 사실상 마무리됐다.5일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예비후보자 자격심사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송 전 시장에 대한 자격 심의를 진행했고 당의 최상위 집행기관인 최고위원회는 이를 바탕으로 '적격' 판정을 최종 승인·의결했다.이에 따라 송 전 시장은 민주당의 깃발을 들고 본격적인 당내 경선 준비와 본격적인 표심 공략에 나설 수 있게 됐다.지역
합천문화원에서 주최·주관한 ‘2026년 정월대보름 달집행사’가 지난 3일 합천읍 핫들생태공원에서 군민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신년을 맞아 제액초복을 기원하고, 우리 고유의 정월대보름 세시풍속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민속놀이와 각종 공연관람으로 즐거움이 가득했다.행사는 오후 1시 용흥사에서 열린 용왕제를 시작으로 오후 3시부터는 소지올리기와 연날리기, 제기차기, 윷놀이 등 민속놀이가 펼쳐지며 세대 간 어울림의 장이 마련됐으며
합천군보건소는 지난 3월 3일부터 7월 10일까지 관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근력UP! 지방DOWN! 1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은 매주 3회 보건소 2층 건강증진실에서 진행하며, 근력 강화와 체지방 감소를 돕고,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문강사의 지도 아래 다리 근육을 강화해 균형을 높이는 운동, 복부와 허리 근육을 키우는 코어 운동, 박스를 오르내리는 스텝박스 운동, 탄력 밴드 활용 및 무게 기구를 이용한 운동 등 다양한 신체활동을 진행한다.이와 함께 비만 관리와 올바른 식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진주시가 올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사업’ 3차 연도에 접어들며 지역 특화산업인 우주항공을 주력으로 한 교육발전특구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교육발전특구’는 기존 교육청 중심의 학교 단위 사업과는 달리 지자체와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의 공교육 혁신과 경쟁력을 높이고, 인재 양성부터 지역 내에서 취·창업과 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그 목적이 있다.진주시는 시범 지역에 선정되기 위해 사천시와 고성군, 경상국립대, 지역 우수기업, 이전 공공기관 등이 참여한 ‘우주항공분야 지역협력체 실무협의회’를 구성하
경남도가 2026년도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 정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는 부산광역시와 경계를 접한 양산시 일원 190필지를 정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27일 오후, 국토교통부·경남도·부산시·한국국토정보공사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킥오프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경남도가 전국 최초로 추진한 광역 시·도 간 지적도 경계접합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표준화 방안을 논의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경남도와 부산시는 자료조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XRP가 100 EMA 지지선에서 반등한다면 20~25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XRP는 2025년 4분기부터 51% 하락하며 3.6달러의 역대 최고가 대비 62%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재 XRP가 강력한 지지선에 근접했다고 보고 있다.EGRAG 크립토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과거 100 EMA 지지선에서 바닥을 다진 후 급등한 패턴을 강조했다. 지난 2017년 1분기, XRP는 100 EMA를 중심으로 거래되다가 0
금천구, 청년 취업지원금 50만 원 쏜다금천구는 미취업·미창업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의 지원 항목을 늘렸다고 밝혔다.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구직활동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을 통해 ▲자격시험 준비비와 ▲면접 준비비 ▲취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문화힐링비 등 3가지 항목을 지원했다.올해에는 채용 트렌드 변화에 맞춰 기존 '면접 준비비'를 '취업 도전비'로 확대 개편했다. 앞서 지원하던 헤어·메이크업 비
강원대학교병원이 소아신경과 핵의학, 응급·중환자의학 등 필수의료 분야 전문의를 대거 영입하며 지역 의료 역량 강화에 나섰다.강원대학교병원은 최근 신규 전문의 7명을 임용하고 강원 권역 내 중증·필수의료 대응 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합류한 의료진은 ▲소아청소년과 채수안 ▲핵의학과 이경한 ▲응급의학과 김용원 ▲응급의학과 김재광 ▲중환자의학과 방영학 ▲중환자의학과 손경준 ▲성형외과 정찬호 교수 등이다. 병원은 권역책임의료기관으로서 중증·고난도 질환 대응 역량을 높이고 ‘지역 완결형 의료체계’ 구축에
삼성전자가 올해 상반기 약 16 조원 규모의 자사주를 소각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선다.삼성전자는 사업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공시했다고 10일 밝혔다.작년 말 기준 삼성전자가 보유한 자사주는 총 1억543만 주다. 이 가운데 약 8700만 주를 올해 상반기 중 소각할 계획이다. 이는 이날 종가 기준 약 16조 원 규모로,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이다.앞서 삼성전자는 지난 2024년 11월 총 10조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한 적 있다. 이
속보= 김오성 대구 중구의원이 10일 국민의힘에 탈당계를 냈다. 중구청과 중구도심재생문화재단의 미흡한 운영 실태를 꼬집는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려 했음에도 국민의힘 소속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다.그는 특히 지난해 9월 재단의 방만 운영을 지적하면서 벌어진 법적
34년간 신문 제작 현장의 최전선에서 기사와 신문 제작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이철호 씨가 가슴속 깊이 간직해 온 짝사랑의 기억과 삶의 궤적을 담은 자서전을 펴냈다. 한겨레신문사 제작국에서 34년을 근무하고 정년퇴임한 이철호 저자의 신간 ‘그해 겨울 첫눈 같은 너에게’는 서툴렀던 짝사랑의 기억을 삶의 원동력으로 승화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합천군은 지난 4일 초계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지역 주민과 도시재생 분야 전문가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주민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행정절차의 일환으로, 신규 사업 공모를 앞두고 초계면 도시재생의 전략과 정책 방향을 설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초계면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는 사업개요를 비롯해 쇠퇴 진단 및 여건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 비전과 전략적 목표
KG 모빌리티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
XRP가 100 EMA 지지선에서 반등한다면 20~25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이 전했다.XRP는 2025년 4분기부터 51% 하락하며 3.6달러의 역대 최고가 대비 62% 낮은 수준에 머물고 있다. 그러나 분석가들은 현재 XRP가 강력한 지지선에 근접했다고 보고 있다.EGRAG 크립토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과거 100 EMA 지지선에서 바닥을 다진 후 급등한 패턴을 강조했다. 지난 2017년 1분기, XRP는 100 EMA를 중심으로 거래되다가 0
금천구, 청년 취업지원금 50만 원 쏜다금천구는 미취업·미창업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의 지원 항목을 늘렸다고 밝혔다.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구직활동에 따른 스트레스 해소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금천형 취업성공키트 사업을 통해 ▲자격시험 준비비와 ▲면접 준비비 ▲취업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문화힐링비 등 3가지 항목을 지원했다.올해에는 채용 트렌드 변화에 맞춰 기존 '면접 준비비'를 '취업 도전비'로 확대 개편했다. 앞서 지원하던 헤어·메이크업 비
IT 인재의 절반 이상이 관리직을 기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일본 IT미디어가 전했다. 레바테크가 공개한 조사에 따르면, 관리직 경험이 없는 IT 인재 211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에서 35.6%는 ‘전혀 원하지 않는다’, 21.4%는 ‘거의 원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반면, ‘매우 원한다’는 4.2%, ‘약간 원한다’는 14.3%에 불과했다. 특히 20대는 관리직 희망과 비희망 비율이 비슷했지만, 30대 이후부터는 관리직 기피 경향이 뚜렷해졌고, 50대에서는 72%가
서울 강북구는 미취업 중장년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중장년 취업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오는 4월부터 추진한다고 밝혔다.구는 그동안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통해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시험 응시료를 지원해 왔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중장년층까지 확대해 구직 과정에서 발생하는 자격시험 응시료 부담을 덜고, 중장년층의 적극적인 취업 준비와 직무능력 향상을 도울 계획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강북구에 주소를 둔 40세 이상 미취업자로, 현재 사업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