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희 기자 = 동해시가 31일 망상동 496번지 농경지에서 올해 첫 벼베기를 시작한다. 망상지역은 동해시의 대표 관광지인 망상해변과 인접하면
지난 15일 포항시 북구 기북면 12개 마을에서 지역 고유의 전통 민속행사인 ‘서래치’가 열렸다. 서래치는 처서를 앞두고 여름철 농사일에 지친 농부들의 노
경산시가 올해 첫 벼 베기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벼 수확철의 시작을 알렸다. 시는 26일 자인면 원당뜰 신호철 농가에서 올해 첫 벼 베기를 진행했다. 이날 수확한
대구 남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립도서관에서 주민을 위해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도서관에서 매직 & 사이언스 △『소설이라는 선물』 강연을 진행할 최진영 작가와의 만남 △나만의 북바인딩 노트 만들기 △가을맞이 풍년 텃밭 케이크 만들기 등이 있다. 이와 함께 도서관 종합자
동두천시농촌지도자연합회는 지난 13일 하봉암동 일원 약 1,300평 규모의 공동경작 논에서‘제초작업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 관계자와 농촌지도자회원 등 10여 명이 참석해 벼 생육상태를 점검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풍년 농사를 위한 공동관리에 힘을 보탰다.이번 제초작업은 모내기 이후 벼의 안정적인 생육을 돕고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직접 논에 들어가 잡초를 제거하며 구슬땀을 흘렸으며, 벼 생육 상황과 병해충 발생 여부 등을 함께 살피는 한편 영농 현장에서
    충남 서산시는  지난 28일 부석면 지산리 일원에서 2026년 벼 베기 시연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국쌀전업농 서산시연합회 주관으로 열린 시연회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쌀전업농 회원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본격적인 벼 수확 시기를 앞두고 1년 농사의 결실을 축하하고,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이 시장은 직접 콤바인에 탑승해 벼 수확을 시연했으며, 풍년 농사의 기쁨을 농업인들과 함께 나눴다.   이번 시연에서 수확한 벼는 극조생종인 ‘진옥벼’로, 지난 5월 16일 이양한
경북 구미시는 본격적인 벼 수확기를 맞아 25일 선산읍 동부리의 벼 베기 현장을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벼 수확기간을 맞이하여 직접 벼 수확 현장을 둘러보며 농업인들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한 해 동안 풍년 농사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농업인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이날 수확한 벼는 ‘해담벼’로 조기 재배에 적합하며, 윤기가 흐르고 찰진 식감을 갖춘 품종으로, 도열병 등 병충해에 강해 추석용 햅쌀로 출하하는 고품종 쌀이다.구미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일선정품」쌀은 25
거창군에서는 19일 거창사과원예농협 주최로 올해 첫 홍로 사과 출하와 경매를 실시하는 ‘거창사과 초매식’을 개최했다.거창사과원예농협 청과물 종합 처리장에서 열린 이번 초매식에는 오종석 거창사과원예농협 조합장, 이홍기 거창군수, 표주숙 거창군의회 의장, 박주언 도의원, 군의원, 강복원 진주원예농협 조합장, 기관 단체장, 중도매인, 농업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거창 사과의 첫 출하를 축하했다.행사는 풍년 농사와 거창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염원하는 풍년기원제를 시작으로 거창 사과 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개회사, 내빈 축사, 경매 시
  충북 괴산군은 식량작물 병해충 예찰과 적기 방제 현장 기술 지원으로 가을철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해 풍년 농사를 달성하기로 했다. 군은 24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를 ‘식량작물 병해충 집중 예찰·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벼와 콩 주생산지인 청천면, 청안면, 사리면, 불정면 일대를 중심으로 현장 점검한다. 군은 농업기술센터 지도사들이 영농 현장을 찾아 작물의 생육 상황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맞춤형 기술 지원을 한다. 벼 수확량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삭도열병을 비롯해 멸구류, 혹명나방 등 주요 비래해충(바
문음미 기자 = 광양시는 시민들의 일상 속 걷기 실천과 건강생활 습관 형성을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모바일 걷기 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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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반도체 인재가 기업을 만나고, 기업이 미래를 만난다!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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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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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GTX-C노선이 15일 착공했다. GTX-C노선은 경기 남부와 북부를 서울 도심 및 강남권과 연결하는 수도권 핵심 광역교통망으로 양주시 덕정역에서 출발해 서울 청량리역, 삼성역, 양재역 등을 거쳐 수원역과 안산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이다. 총사업비는 4조 9,272억 원이다.노선이 개통되면 덕정역에서 삼성역까지는 80분에서 30분으로,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75분에서 30분으로 이동 시간이 크게 줄어드는 등 수도권 광역 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GT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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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신정상가시장과 수암상가시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