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이 대통령 "건폭이 어떻게 유죄냐"... 나경원 "전과자 눈엔 범죄가 일상?"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정권의 '건폭' 수사를 언급하며 유죄 판결에 의문을 제기한데 대해 국민의힘 나경원 국회위원이 1일 "전과자 눈에는 범죄가 일상으로 보이냐"며 강하게 반박했다.앞서이 대통령은 지난 6월 3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김영훈 노동부 장관에게 건폭 수사에 대해 언급하며 "노동관계법 제정으로 노동자들에게 단결권과 단체행동권이 보장됐음에도 건설노동자들의 노동쟁의 행위가 법원에서 유죄로 판단된 것이 이해가 안된다"며 의문을 제기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관세청이 수입 물품 관련 세수 통계를 공표한다.관세청은 25일 수입 물품에 대해 관세청이 부과·징수하는 세금을 세목별·품목별·수입국가별로 분류한 '관세통계연보'를 발간해 공표한다고 밝혔다.관세청은 2022년 7월 전년도 결산 기준으로 작성한 세수 통계를 엮어서 '관세통계연보'를 최초 발간한 이후 해마다 6월마다 전년도 세수 통계를 공표해 왔다. 올해로 5번째가 된다.관세통계연보에 게재되는 관세청 소관 세수 통계는 국가통계포털를 통해서도 조회할 수 있다. 이
이재명 대통령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을 잇따라 만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공식화하자 국민의힘 등 야권이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청와대는 반도체 생산라인의 호남 이전을 추진하고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 설치비를 최대 100%까지 국비로 지원하는 시행령까지 입법 예고했다.앞서 대통령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지난 24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대규모 반도체 투자 논의가 "마무리 단계"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삼성전자와 SK는 오는 29일 이재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이 27일 이재명 정권에게 "김어준이 삼성, SK 대주주냐"고 볼멘 소리로 물었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최근 김어준 유튜브 방송에 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반도체 호남 투자 가능성을 언급한 것을 비판한 것이다.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삼성, SK 수백만 주주들도 모르는 삼성, SK 투자 문제를 왜 공무원 김용범 정책실장이 김어준에게 먼저 가서 보고하냐"며 이렇게 말했다.김용범 정책실장은 오는 29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리는 국민보고회에서 기업의 대규모 국내 투
부산항만공사가 글로벌 물류 기업을 대상으로 부산항 배후 단지 투자 유치를 본격 추진한다.부산항만공사는 지난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6 BJFEZ 국내 투자유치설명회'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함께 참여해 부산항 신항 배후 단지의 경쟁력 및 남 컨테이너 배후 단지 공급 계획을 소개하고 투자 유치 활동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설명회에는 부산항만공사와 트라이포트 시대를 함께 준비하는 경자청, 가덕도신공항건설공단, 한국해양진흥공사가 합동으로 참여한 행사로 UPS Kor
민주당이 26일 "헌법 개정을 통해 선거관리위원회를 해체하겠다"고 밝혔다.선관위가 국민의 참정권을 폭넓게 보장하는 헌법기관이 될 수 있도록 선거관리위원회의 명칭, 선관위원의 구성 방식 등을 변경하겠다는 것이다.이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의 진상 규명을 막자는 것"이라고 반박했다.민주당 '국민참정권 수호를 위한 선관위개혁 TF' 단장을 맡고 있는 송기헌 국회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TF 회의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개혁 방안을 발표했다.송 의원은 헌법 개정을 통한 선관위 해체를 전제로 "선관위에 대한 감사원 감
코레일유통의 상생형 물류 플랫폼인 '상생물류 지원사업'이 골목 상권의 자생력을 키우는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26일 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철도 인프라 기반 상생형 물류 플랫폼인 이 사업은 전국 2200여 개 회원점을 연결해 전국 어디서나 상품을 주문하면 다음날 매장 앞까지 배송한다.'상생물류 지원사업'은 상품 조달 경쟁력이 취약한 개인 슈퍼마켓, 독립형 편의점 등 소상공인에게 고품질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2013년 7월 단 51개의 회원점으로 첫발을 내디뎠던 이 사업
하이브리드 업무 공간과 스마트 에듀케이션 환경이 고도화됨에 따라 인터랙티브 디스플레이는 단순한 판서 도구를 넘어 AI 컴퓨팅 허브이자 공간의 미학을 완성하는 인테리어 오브제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다중 사용자가 장시간 몰입하는 디바이스 특성상, 직관적인 UI 배치와 하드웨어 내구성, 그리고 인체공학적 시각 보호 기술은 글로벌 공학 설계의 핵심 지표다.글로벌 디스플레이 전문 브랜드 벤큐는 독자적인 미학적 자산과 AI 연산 코어를 결합한 자사의 기업용 디스플레이 ‘BenQ Board CP05’가
성도농업기계는 자주식 베일러 SMR1020를 공급하고 있다. 이 제품은 디젤 105 HP TIER 4엔진으로 배기가스 규제 대응 및 안정된 출력을 제공하고, 예취부 드럼식 하베스터로 동력 손실 최소화, 경량화 설계 멀티 헤더 MH 5를 부착했다. 예취된 조사료 베일 성형 전 2㎥ 호퍼 장착으로 연속 작업이 가능하
20대 우즈베키스탄 인이 무면허로 차량을 절취해 운전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1일 A씨를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1시 20분경 충남 천안시 한 주차장에 주차 되어있던 B씨의 1t 트럭을 훔쳐 인천까지 100㎞가량 무
39분전
인천지역 9기 11개 기초단체장들이 1일 취임식을 갖고 일제히 업무에 들어갔다.일부 구청장은 취임식 이전에 발빠른 민생행보를 이어가면서 정책의 우선순위를 가늠할 수 있는 의지를 나타냈다.손화정 영종구청장이 취임 첫날 아침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영종구, 그린스타트!’ 환경정비 활동으로 첫 공식 첫발을 내디뎠다.‘영종구, 그린스타트!’는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을 맞아 단순한 정화 활동을 넘어, 방치 쓰레기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손 구청장의 ‘공약 1호’ 이행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김재욱 기자 = 조현일 경산시장이 1일 직원 정례 조회를 통해 민선 9기 제11대 경산시장으로서의 새로운 임기를 시작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일본 인프라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인프라 개발 사업 확대에 나섰다. 삼성SDS가 주도하는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과 맞물려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수요 대응에도 삼성물산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1일 삼성물산은 최근 일본 도쿄 인프로니아 홀딩스 본사에서 글로벌 인프라 개발과 컨세션·민관협력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열렸으며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나승일 삼성물산 동경지점 상무, 키베 카즈나리 인프로니아 홀딩스 대표집행임원 사장, 마에
김기재 당진시장이 1일 제5대 당진시장으로 취임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닻을 올렸다. 김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송악읍 나라사랑공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민선 9기의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취임식에는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과 시민,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당진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다 김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제시하고, 시민이 주인인 시정
제주의 한 공사장에서 거푸집이 무너져 60대 작업자가 크게 다쳤다.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30일 오전 9시 18분쯤 서귀포시 토평동에 위치한 한 공사장에서 높이 약 2.4m의 거푸집이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ㄱ씨가 거푸집에 깔려 크게 다쳤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119는 ㄱ씨를 닥터헬기를 이용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전격 발탁인가? 업무 성과와 조직 장악을 위한 처방인가? 국세청 인사가 기존 패턴에서 많이 벗어난 형태로 단행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본지가 6월 30일자 국세청 과장급 전보인사를 분석한 결과, 전보자 총 122명 중 37명이 직전 보직 발령 5개월만에 자리를 옮긴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본청이나 지방국세청사 근무자가 25명이고, 세무서장이 12명이다.업무의 지속성 및 지역사회·직원들과의 관계 형성기간을 감안, 통상 1년 이상의 주기로 보직을 변경했던 기존 인사 패턴에서 벗어나 무려 37명이 현 보직 5개월만에 자리를 바꿔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국무회의에서 윤석열 정권의 '건폭' 수사를 언급하며 유죄 판결에 의문을 제기한데 대해 국민의힘 나경원 국회위원이 1일 "전과자 눈에는 범죄가 일상으로 보이냐"며 강하게 반박했다.앞서이 대통령은 지난 6월 3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면서 김영훈 노동부 장관에게 건폭 수사에 대해 언급하며 "노동관계법 제정으로 노동자들에게 단결권과 단체행동권이 보장됐음에도 건설노동자들의 노동쟁의 행위가 법원에서 유죄로 판단된 것이 이해가 안된다"며 의문을 제기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대한민국 해군작전사령부 호국음악회
2026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작전사령부 등 주요 군부대에서 성대한 '2026 호국음악회'가 개최되었다. 대...
Generic placeholder image
주병기 위원장, OECD 경쟁위서 담합·디지털 등 주요 경쟁이슈 발표
공정거래위원회는 주병기 위원장을 수석대표로 해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경제협력개발기구 경쟁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주 위원장은 담합 사건 인지, 경쟁제한적 정보교환, 디지털 시장에서의 경쟁 및 소비자 정책, 의료 부문 경쟁 및 규제 등 주요 의제에 참여해 공정위의 법집행 사례와 제도개선 방향을 공유하고, 법 위반행위에 대한 적극적 적발 의지를 밝혔다.공정위는 6월 23일 '담합 사건 인지에 대한 새로운 접근' 논의에서 주요 경쟁당국들과 함께 담합 관련 내부고발 장려방안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동희씨,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 수상
김동희씨가 시 ‘상처 보듬기’, ‘무릎을 끌며’, ‘구엄 도대불’ 등 3편으로 계간 ‘시와 소금’ 신인상을 받았다.김씨가 출품한 시 3편은 일상의 상처와 그 회복 과정을 섬세한 시선으로 잘 포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심사위원들은 “‘상처 보듬기’에서 드러나는 신체 감각과 내면의 흔들림은 과정 없이도 깊은 여운을 남겼고, ‘무릎을 끌며’에서는 노동의 시간과 몸의 고통을 통해 삶의 지속성을 설들력 있게 보여줬다”고 밝혔다.김씨는 현재 사회복지사, 임상심리사로 활동하고 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금 낼 돈 없다”⋯재판 중 또 공무원 폭행한 60대 체포
공무원을 폭행해 재판을 받고 있는 60대가 또 다시 같은 공무원을 대상으로 폭력을 행사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청주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씨를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1시쯤 청주시청의 한 부서 내에서 세금 체납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 B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미납 세금 납부 안내를 받고 담당 부서를 찾아가 “세금 낼 돈이 없다”며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A씨는 2024년부터 해당 부서를 찾아가 같은 민원으로 난동을 부렸고, 과거에도 B
Generic placeholder image
가장 예쁜 순간, 가장 필요한 ‘내 편’
결혼 준비는 설레는 일이다. 하지만 동시에 낯설고 어려운 선택의 연속이다. 이해나 웨딩플래너는 그 과정에서 고객이 든든하게 의지할 수 있는 ‘내 편’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그는 스스로를 신데렐라의 요정 할머니에 비유했다. 주인공이 가장 빛날 수 있도록 뒤에서 고민을 듣고,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가장 예쁜 순간을 만들어주는 사람. 결혼식이 끝난 뒤에도 오래 기억되는 플래너가 되고 싶은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Q. 자신의 역할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저를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 ‘내 편’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결혼 준비하는 과정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김기재 당진시장 취임⋯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 본격 시동
김기재 당진시장이 1일 제5대 당진시장으로 취임하며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닻을 올렸다. 김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 앞서 송악읍 나라사랑공원을 방문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는 것으로 민선 9기의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된 취임식에는 각계각층의 기관·단체장과 시민, 공무원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민선 9기 당진시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다 김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민선 9기 시정 비전으로 ‘더 큰 당진, 거침없는 도약’을 제시하고, 시민이 주인인 시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미애 세종시교육감 첫 결재, 학교 현장 중심 교육행정 본격 추진
강미애 세종시교육감이 취임 후 첫 공식 결재로 ‘학교 현장 방문 운영 계획’에 서명하고,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는 현장 중심 학생 중심·학교 중심의 새로운 세종교육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첫 결재는 취임사에도 밝혔듯이 교육청이 학교를 관리하는 기관이 아니라 학교를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동반자로 역할을 전환하고,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 교육감은 이달부터 11월까지 관내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153개 학교를 방문해 학교 운영 현황
Generic placeholder image
20대 우즈베키스탄인 무면허로 차량 절취 100㎞가량 운전 구속
20대 우즈베키스탄 인이 무면허로 차량을 절취해 운전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1일 A씨를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2일 새벽 1시 20분경 충남 천안시 한 주차장에 주차 되어있던 B씨의 1t 트럭을 훔쳐 인천까지 100㎞가량 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물산, 日 인프라 기업과 손잡고 AI 전력 기반까지 넓힌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일본 인프라 기업과 손잡고 글로벌 인프라 개발 사업 확대에 나섰다. 삼성SDS가 주도하는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과 맞물려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재생에너지 수요 대응에도 삼성물산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1일 삼성물산은 최근 일본 도쿄 인프로니아 홀딩스 본사에서 글로벌 인프라 개발과 컨세션·민관협력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협약식은 지난달 30일 열렸으며 오세철 삼성물산 대표이사 사장, 나승일 삼성물산 동경지점 상무, 키베 카즈나리 인프로니아 홀딩스 대표집행임원 사장, 마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새롭게 출발하는 인천 기초단체장, "현장에 답이 있다"
39분전
인천지역 9기 11개 기초단체장들이 1일 취임식을 갖고 일제히 업무에 들어갔다.일부 구청장은 취임식 이전에 발빠른 민생행보를 이어가면서 정책의 우선순위를 가늠할 수 있는 의지를 나타냈다.손화정 영종구청장이 취임 첫날 아침 영종하늘도시 별빛광장에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영종구, 그린스타트!’ 환경정비 활동으로 첫 공식 첫발을 내디뎠다.‘영종구, 그린스타트!’는 역사적인 영종구 출범을 맞아 단순한 정화 활동을 넘어, 방치 쓰레기 문제를 최우선으로 해결하겠다는 손 구청장의 ‘공약 1호’ 이행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