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포항시, 미래 이차전지 인재 키운다 ‘2026 K-배터리 청소년 아카데미’ 개막

김만식 기자 = 국내 최고 수준의 배터리 산업 생태계를 갖춘 포항시가 6일 포스텍 체인지업그라운드에서 동아일보, 채널A와 함께 ‘2026 K-배터리...
중부뉴스통신 = 울산 울주군이 청소년선도지도회 울주군지부와 함께 31일 서생면 진하해수욕장 일대에서 여름휴가철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중부뉴스통신 =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7월 31일 20:00 경기도 파주시 소재 ○○ 택배 물류센터를 사전 예고 없이 불시 방문하여 「폭염안전 5대 기본수칙」
중부뉴스통신 = 정부는 7월 31일 16시, 보건복지부 중회의실에서 공공부문 돌봄 종사자의 처우개선을 위하여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 주재로 한국노동조합총연맹과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오후 칠레 산티아고 시내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칠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에 참석해 양국 주요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충청남도·대전광역시·세종특별자치시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충청북도&충청권 내일이음 취업박람회' 참가기업을 8
중부뉴스통신 = 서부지방산림청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예방과 근로자 안전확보를 위해 함양국유림관리소에서 추진 중인 임도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폭염 대응 안
전북특별자치도가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을 이어간다. 도는 ‘도내 여객선 반값운임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1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섬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2022년 전국 최초로 도입됐다.군산과 부안의 12개 도서를 찾는 도민과 다른 지역 방문객은 정규 여객선 운임의 절반만 부담하면 된다.운임 지원과 운항 확대에 힘입어 고군산군도 방문객도 크게 늘었다. 올해 6월까지 말도·명도·방
국내 최대 건설·건축·인테리어 전문 전시회인 ‘2026 코리아빌드위크’가 서울 코엑스에서 성황리에 열리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할 고부가가치 비즈니스 세미나와 컨퍼런스가 연일 계속되며 업계 관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단순히 자재만 전시하는 것을 넘어, ‘기술로 구현되는 건설·건축의 미래’라는 핵
여러 사람들이 함께 하는 사무실에서는 지켜야 할 다양한 에티켓이 있다. 개인별로 직접 원하는 키보드와 마우스로 근무하는 경우가 많은 최근에는 또 다른 에티켓이 떠오르고 있는데, 바로 오피스 기어의 소음이다. 딸깍거리는 소리가 큰 오피스 기어를 사용할 경우 타인의 업무 흐름을 의도치 않게 깨뜨릴 수 있어 조용한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필수적이다.앱코 역시 이와 같은 트렌드를 반영한 새로운 키보드 마우스 세트인 'KM580'을 공개했다. 멤브레인 키보드와 세트로 묶인 것이 아닌 저소음 기계식 스위치
일본이 중국 중심의 드론 공급망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자국 생산 체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 드론 기업의 방산 전환과 정부 예산 확대를 통해 무인 시스템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사나에 다카이치 일본 총리는 자국 드론 생산 확대를 추진하며 중국 업체에 집중된 공급망 구조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현재 글로벌 산업용 드론 시장의 약 90%는 중국 기업이 차지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 같은 구조가 안보 측면에서 취약점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하나은행은 여름방학을 맞아 서울 마포구 복합문화공간 H-Pulse에서 어린이 경제 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재크의 요술지갑’은 하나은
파주 운정신도시 개발에 따른 학생 수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학교 신설 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 6일 파주교육지원청에 따르면 2027년부터 2029년까지 고등학교 1곳과 유치원·초등학교·중학교 각 1곳 등 모두 4개 교육시설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 예정이다.
국세청이 2026년 하반기 6급 이하 수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이번 인사의 특징은 ▲정원확대 ▲세무서 격무부서 우대 ▲장기근속자 승진 이다.먼저 정원확대를 통해 승진 가능 인원을 최대로 확보했다.다음으로 국세행정 최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일선 직원들의 사기 진작을 위해 세무서 승진인원을 확대했다.세무서 6·7급 승진의 경우, ’24년 50.5%, ’25년 55.1%, ’26년下수시 56.6%이다.또한 최대 승진인원 확보와 세무서 승진인원 확대 통해 장기근속자의 승진 기회를 확대했다.7급에서 6급으로 근속승진기간 11년 이상 승진자
김포시는 프로축구 K리그2 김포FC 직원의 80억 원대 공금 횡령 사건과 관련해 홍경호 김포FC 대표가 제출한 사직서를 반려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횡령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와 김포시의 특별 감사가 진행 중이고, 사실관계나 조사 대상 범위가 확정되지 않은 만큼 홍 대표 사직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포FC 인사
충북 충주경찰서는 지난 5일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신동일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윤경숙 안보자문협의회장 및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자문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주요 치안활동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북한이탈주민을 위한 추석 전 망향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 지원과 탈북민 자녀 장학금 및 생활이 어려운 탈북민 지원 방안 등 안정적인 정착지원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탈북민을 비롯한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해 충주경찰서가 추진중인 ‘보이스피싱 1394 홍
고령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8월 5일 ‘캠프힐 올되다 농장’에서 관내 특수교육지원인력 7명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지원인력 역량 강화 연수를 실시했다.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서 특수교육대상학생을 가장 가까이서 지원하는 특수교육실무사의 인권 감수성을 향상하고,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하여 긍정적인 특수교육 협력체제를 구축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작년에 이어 성주교육지원청과 연합으로 운영하였다.오전에는 ‘현장 맞춤형 장애학생 인권보호 실천 가이드’를 주제로 장애학생에 대한 바른 이해와 인권 존중 의식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창군, '과일 푸드아트테라피'로 관내 어린이 편식 예방과 정서 안정 도모
평창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센터의 특화사업인 ‘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 과일편’을 통해 이용자들의 편식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온마을 편식 예방프로젝트’는 지역사회가 함께 참여하는 단계별 식습관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상자가 과일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도록 ▲1단계 애착 형성 ▲2단계 간접 노출 ▲3단계 소극적 노출 ▲4단계 직접 노출 과정으로 구성됐다. 과일로 작품을 표현하고 직접 시식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활동을 통해 편식 개선을 유도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릴리, 피부면역질환 타깃…아토피 '엡글리스' 급여 1년·원형탈모 '올루미언트' 신규 진입
한국릴리의 중등도-중증 아토피피부염 치료제 '엡글리스'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 1주년을 맞은 가운데 성인 중증 원형탈모증 치료제 '올루미언트'도 급여권에 진입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진주비봉로타리클럽, 진주장복에 250만원 상당 식료품 후원
국제로타리 3590지구 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지난 28일 진주시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250만원 상당의 10분쿡 식료품 70박스를 후원했다.이번 후원은 ‘나눔의 실천 소소한 행복 나누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후원된 식료품은 복지관 내 매일 약 200명의 지역 장애인들이 이용하는 집단급식소에서 식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진주비봉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장애인 지원을 비롯해 노인복지, 청소년 교육, 환경 보호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꾸준히 펼쳐오며 지역사회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터뷰] 임오경 의원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개관...문화·스포츠 콤플렉스 조성하겠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동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7월 31일 문을 열었다. 임오경 국회의원은 사업 초기부터 사업준비금 승인과 개발제한구역 관리계획 변경을 지원하며 사업 추진의 기반을 마련했다. 임 의원은 이번 개관을 시작으로 경륜장 일대를 시민 중심의 문화·스포츠 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다음은 임오경 의원과의 일문일답이다. Q.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드디어 문을 열었습니다. 소감부터 말씀해 주시죠.광명시민 여러분께 정말 반가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기쁩니다. 오랫동안 기다려온 경륜공원 스포츠센터가 마침내 문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두산, 국내 유일 반도체 웨이퍼 제조사 ‘SK실트론’ 인수
두산은 31일 이사회를 열고 SK가 보유한 SK실트론 지분 70.6%를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 체결을 승인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금액은 2조3000억원 규모로, 향후 매매대금 조정 과정 등을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SK실트론은 국내 유일의 반도체 웨이퍼 제조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약 2조원, 영업이익은 4000억원을 웃돈다.웨이퍼는 반도체 칩 생산 토대가 되는 핵심 소재로. 반도체 전공정의 모든 과정은 웨이퍼 표면 위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웨이퍼 품질이 반도체 생산 전체 수율에 절대적 영향을 미친다.따라서 웨이퍼 제조는 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방에서 그물 발사…우크라이나, FPV 드론 잡는 신형 로봇 공개
우크라이나 기업 스마트 버즈가 1인칭 시점 드론을 여러 방향에서 동시에 막을 수 있는 무인지상차량 '보론'을 공개했다.5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이 장비는 공중으로 그물을 발사하는 '파부크' 발사기를 이용해 접근하는 드론을 목표물에 도달하기 전에 포획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보론은 우크라이나 기술전력 주관 비공개 시연에서 처음 공개됐다. 차량 1대에는 그물 발사 모듈을 최대 8개까지 탑재할 수 있어 차량 주변 어느 방향에서 접근하는 위협에도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최대 요격 거리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디지털화 빠른 아프리카…'AI 범죄' 새 격전지 됐다
생성형 AI가 업무와 학업을 돕는 도구로 자리 잡은 가운데, 범죄조직 역시 AI를 적극적으로 악용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5일 일본 매체 기가진은 인터폴의 보고서를 빌어 아프리카 전역에서 보고된 사이버범죄의 55% 이상에 AI가 사용되고 있으며, 그 피해가 아프리카 대륙을 넘어 유럽과 북미로까지 확산되고 있다고 전했다.아프리카는 2025년 휴대전화 가입자 수가 11억명을 넘어서며 디지털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이는 기술 혁신의 기반이 되는 동시에 사이버범죄자들에게 새로운 활동 공간을 제공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북, 고군산군도 여객선 반값 운임 지속
전북특별자치도가 고군산군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여객선 반값 운임 지원을 이어간다. 도는 ‘도내 여객선 반값운임 지원사업’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1억 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이 사업은 섬 주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기 위해 2022년 전국 최초로 도입됐다.군산과 부안의 12개 도서를 찾는 도민과 다른 지역 방문객은 정규 여객선 운임의 절반만 부담하면 된다.운임 지원과 운항 확대에 힘입어 고군산군도 방문객도 크게 늘었다. 올해 6월까지 말도·명도·방
Generic placeholder image
우버·웨이브, 런던 로보택시 시대 연다…면허 확보하고 승객 태워
웨이브와 우버가 런던에서 로보택시를 운행할 수 있는 면허를 확보했다.6일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에 따르면, 두 회사는 런던교통국으로부터 개인운송차량 면허를 받아 런던에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초기 단계에서는 차량이 자율주행하더라도 훈련받은 인간 감독자가 반드시 동승해야 한다.이번 허가로 두 회사는 런던 개인운송 서비스 운영에 필요한 이른바 '트리플 록' 요건을 충족했다. 운영자와 운전자, 차량이 모두 동일한 면허
Generic placeholder image
용산, ‘폭염과 전면전’…현장 누비며 취약계층 보호
서울 용산구는 폭염 중대경보 발효에 따라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무더위쉼터 확대 운영과 취약계층 보호를 중심으로 폭염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4일 오전 11시 서울 지역에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되자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했다. 구는 폭염 대응체계를 가동해 10개 반, 24개 부서가 참여하는 가운데 무더위쉼터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폭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쉼터 이용 안내를 강화하고 있다.기존 85개 무더위쉼터 외에 구청사와 동주민센터, 도서관, 사회복지관, 경로당, 이동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