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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연천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 개최

대우건설이 지난 12일 연천 전곡리 유적 및 한탄강관광지 일원에서 임직원과 가족 2,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노사합동 가족사랑 페스티벌’을 연천군과 공동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통해 ‘대우가족’으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노동조합은 지난 6월 대우건설이 과거부터 이어온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의 전통을 계승하고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전사 규모의 가족행사를 개최하자고 제안했으며, 회사 역시 임직원의 사기를 높이고 소속감을 강화한다는 취지에 공감해...
그랜드썬기술단이 대림제지 파주·오산공장에 총 3.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구축한다. 사업장별 전력사용 환경과 건물 구조에 맞춘 설계를 적용해 전기요금 절감과 ESG 경영을 지원한다.그랜드썬기술단은 대림제지 파주공장과 오산공장에서 총 3,519.36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구축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설치 규모는 파주공장 2,207.36kW, 오산공장 1,312kW다. 그랜드썬기술단은 사업장별 전력사용 환경과 설치 여건을 토대로 적용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을 검토하고 사업 신청부터 설계
‘2026년 섬 방문의 해’ 맞아 10월 1일~11월 4일 섬 여행 경비 지원‘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연계, 여수 지역 섬 방문객 여객선 50% 특별 할인 정부가 섬 여행 활성화 및 관광 촉진을 위해 1박 이상 섬 방문 여행객에게 경비를 지원한다.행정안전부는 ‘2026년 섬 방문의 해’를 맞아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1박 이상 섬을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최대 10만 원의 여행 경비를 지원한다.지난 7~8월 처음 시행, 큰 호응을 얻은 데 이어 두 번째로 추진되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9월 5일
정원주 대우건설 회장이 최근 방한한 부 다이 탕 하노이 시장을 만나 베트남 사업 현황과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부 다이 탕 시장은 쩐 타인 만 베트남 국회의장과 함께 지난 6일부터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방한했다. 하노이시 인프라 투자 활성화 관련 논의를 위해 지난 8일 서울 소공동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대우건설을 비롯한 국내기업과 면담을 진행했다.앞서 하노이시는 지난 6월 ‘100년 비전 마스터 플랜’을 발표하고 홍강을 중심으로 도시 공간 구조를 전면 재편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다층·다극·다중심
SGC에너지가 군산에서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에 통합형 전력·냉각 솔루션을 도입하며 인프라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초기 60MW 단계부터 버티브와 설계를 공동으로 진행하고 향후 최대 300MW 규모로 확대하는 과정에서도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SGC에너지는 지난 8월 18일 서울 서초구 SGC그룹 본사에서 버티브 홀딩스와 AI 데이터센터 사업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협약식에는 황세훈 SGC에너지 상무와
국내 기업들이 우즈베키스탄에 AI 기반 스마트 열에너지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8일 한국상하수도협회는 국내 기업들과 함께 추진중인 우즈베키스탄 앙그렌시 ‘AI 기반 스마트 열에너지 통합 플랫폼’ 시범사업의 통합관제 상황실을 설치했다고 8일 전했다.또한 이달 3일 우즈베키스탄 열공급공사 본사에서 공식 개소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국내 처음으로 에이치에스씨엠티의 제안을 계기로 협회가 주관하고 국내 우수 중소기업들이 공동 협력해 해외시장 진출 기반을 마련한 사업이다.총
주택도시보증공사’)가 든든전세주택 매입을 위한 경·공매 물건 심사에 AX기반 업무지원 체계를 도입해 심사 기초자료 작성 업무를 자동화했다.허그는 AI 기반 자동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부동산등기부등본에서 사전심사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자동 추출하고 표준화된 자료로 일괄 생성하는 체계를 마련했다.이번 개선은 부동산등기부등본을 매번 건별로 확인하고 정보를 수기로 입력하던 기존 업무를 자동화한 것으로, 현업 직원이 업무 과정에서 발견한 비효율을 직접 개선한 AX 혁신 사
추석을 앞두고 위성곤 제주도지사가 14일 배달 조끼를 입고 홀로 사는 어르신에게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며 제주가치돌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위 지사는 이날 제주시 노형동의 제주가치돌봄 식사지원 이용 어르신 가정을 찾아 도시락을 직접 전달하고,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폈다.가족과 떨어져 홀로 지내는 어르신은 거동이 불편해 외출이 어렵고 찾아오는 사람이 드물다며, 도시락과 함께 말벗이 돼줄 돌봄이 필요하다고 전했다.위 지사는 명절에 먹고 싶은 음식이 있는지 묻고는 “많은 분이 응원하고 있으니 기운내고, 불편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달라
국내 두부·두유·된장 등 콩 가공식품에서 GMO 성분이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어 GMO 표시제와 검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식품업체 제조 두부류·두유류·장류 GMO 검사 현황’에 따르면 전국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492건의 검사 가운데 68건에서 GMO 성분이 검출됐다.품목별로는 가공두유가 18건 중 6건으로 검출률이 가장 높았다. 혼합장은 2건 중
인공지능 수요로 메모리칩 부족이 심화하면서 파손되거나 오래된 스마트폰까지 중고 시장에서 가격이 오르고 있다. 한때 서랍 속에 방치되던 고장 난 스마트폰도 이제는 예상치 못한 금전적 가치를 지닌 자산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13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수리·재생 업계는 과거 사실상 폐기물로 취급하던 저등급 스마트폰과 부품 확보 경쟁을 벌이고 있다.기업 간 중고 스마트폰 거래 플랫폼 B-Stock 집계에서는 2026년 2분기 애플과 삼성전자 기기 가격이 직전 두 분기보다 모두 상
덕영고등학교가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 리퍼블릭 폴리테크닉 학생 36명과 지도교사 3명을 초청해 국제교류 프로그램‘Global Youth Exchange 2026’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덕영고가 리퍼블릭 폴리텍, 산학 협력기업과 공동 개발한 과정으로, 학생들은 구글 인공지능 플랫폼을 활용해 생성형 AI와 디자인 싱킹을 연계한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한다.프로그램에서는 ▲국제 협업 팀 구성 ▲디자인 싱킹 5단계 프로세스 적용 ▲최소 기능제품
국내에서 제조된 두부·두유·장류에 대한 지난해 GMO 검사에서 전체 검사 건수의 13.8%에 해당하는 68건에서 유전자변형 성분이 검출됐다. 다만 검출 여부만 확인하는 정성분석 결과여서 혼입 비율이나 표시기준 위반 여부까지 판단할 수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제출받은 ‘2025년 식품업체 제조 두부류·두유류·장류 GMO 검사 현황’을 공개하고 검사체계와 표시제도 보완을 촉구했다.자료에 따르면 시·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실시한 총 49
용인반도체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따라 남한강 취수장에서 하루 26만 5천 톤 규모의 공업용수가 공급된다. 용수 수송을 위해 지름 1500밀리미터에 이르는 대형 관로가 여주 들녘 7.2킬로미터 구간을 가로질러 설치된다.
핵심 요약파주 냉동창고 살인 사건의 핵심은 30대 카페 운영자가 상품권 진위 확인을 위해 찾아온 60대 여성을 냉동창고로 유인·감금해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은 유인과 감금 과정을 계획범행으로 판단했으며, 액면가 약 500억원 상당의 위조 상품권 현금화 시도와 범행 사이의 연관성을 수사하고 있다.경기 파주시 문산읍의 한 카페 냉동창고에 60대 여성을 유인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남성이 검찰에 구속 송치됐다. 경찰은 피해자를 냉동창고로 유인하고 감금한 과정 등을 토대로 사건을 계획범행으로 판단했으며, 살해 과정에 가담한 공범
삼척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위축된 소비심리를 회복하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한다. 이번 행사...
2026년 9월 15일 화요일 띠별 운세▶쥐띠의 2026년 9월 15일 오늘의 운세36년 착실하면 귀인도 나타나 도와주니 소망은 달성.48년 지금은 마땅치 않으니 잠시 연구하며 방법을 강구하라.60년 즐겁다고 자칫 향락에 빠져 어려워질 수니 조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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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3동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웃 간 정을 나누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세화종합사회복지관은 연수3동 주민자치회와 연수3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지난 12일 연수3동 연일공원에서 ‘연수3동 어울더울 한마음축제’를 개최했다.이날 축제에는 지역주민 9백여명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축제 현장에서는 다양한 축하공연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단체게임 등이 펼쳐지고, 행사 중간중간 진행된 행운권 추첨도 주민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공원 곳곳에는 주민과 지역 기관·단체가 함께 준비한 나눔 바자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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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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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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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학온지구 입주 2월·개교 3월…최민 도의원 “하나라도 밀리면 안돼”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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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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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밀·콩 자급정책…목표 번번이 후퇴하고 수매대금 지연
정부가 밀과 콩을 식량안보를 책임질 전략작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하고 있지만, 자급률 목표는 번번이 달성하지 못하고 수매대금마저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정책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생산 확대만 독려한 채 안정적인 수요처와 재정 기반을 마련하지 못한 정부 정책의 구조적 한계가 드러났다는 지적이다.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2026 국정감사 이슈 분석’에 따르면 2025년 밀 자급률은 1.7%에 그쳤다. 정부는 ‘제2차 밀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통해 밀 재배면적을 2025년 9072㏊에서 2030년 5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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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2026 과천 만 원의 행복’ 진행
과천시는 한국마사회와 함께 상권 침체를 극복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2026 과천 만 원의 행복’을 9월 14일부터 23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2026 과천 만 원의 행복’은 관내 점포를 이용하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상권 활성화 프로젝트다. 이번 이벤트는 상권의 재방문과 이용률을 높여,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참여 방법은 과천시 지역화폐 가맹점에서 1만 원 이상 결제한 영수증을 전용 누리집에 첨부하면 된다. 이후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5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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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지자체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서비스’... SKT, 경남 4개군과 손잡다
SK텔레콤은 지난 11일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 등 경남 4개 지자체와 함께 지역 주민의 안전한 통신 서비스 이용과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산청군청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산청군, 함양군, 거창군, 합천군을 지역구로 둔 신성범 국회의원과 유명현 산청군수, 진병영 함양군수, 이홍기 거창군수, 김윤철 합천군수, 그리고 SKT 이혜연 고객가치혁신실장, 김우람 대외지원실장 등이 참석했다.SKT는 올해 전국 74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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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추석 맞아 내수경기 소비자 관심이 집중 앞장
삼성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하고, 임직원 대상 온라인 장터를 운영하는 등 국내 경기 활성화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삼성과 LG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의 자금 부담을 덜고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납품대금 조기 지급에 나섰다.14일 각 사에 따르면 삼성은 협력사 자금 운용 지원과 내수 경기 활성화를 위해 1조3000억원 규모의 물품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13개 관계사가 참여해 당초 지급일보다 약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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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교육청,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 성료
인천광역시교육청은 11일 평생학습관 교육누리홀에서 학생 등 13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청소년 정책 100인 토론회’를 개최했다.인천교육의 내일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 정책 예산학교와 정책 공모를 거쳐 접수된 총 31개 안건 중 서면 심사를 통과한 최종 6개 안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최종 6개 안건은 ▲우리가 꿈꾸는 인천형 통합 놀이터 ▲머니 로드맵 프로젝트 ▲청소년 봉사활동 마일리지 제도 ▲인천 학생 세이프&라이프 맵 ▲학교e음 프로젝트 ▲학생 시력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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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2026)’ 참가
안산시는 지난 9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 참가해 안산관을 운영하고, 시가 추진하는 스마트도시 정책과 주요 미래 성장사업을 국내외에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는 국내외 도시와 기업·기관 등이 참여해 인공지능, 모빌리티, 도시 인프라 등 미래도시를 위한 기술과 정책을 공유하는 스마트시티 분야 국제행사다.시는 이번 전시에서 ‘시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도시의 미래를 혁신하는 포용형 스마트도시 안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