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김동찬, 유튜브 숏츠 ‘촤니의 트롯인물탐구’ 진행

전국노래자랑을 통해 ‘빨간지게꾼’이라는 강렬한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배우 겸 가수 김동찬이 유튜브 숏츠 콘텐츠를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도전에 나서며 주목받고 있다. 김동찬은 최근 트로트 가수들을 소개하는 유튜브 숏츠 코너 ‘촤니의 트롯인물탐구’를 진행하며, 단순한 방송 진행자를 넘어 트로트 인물을 발굴하고 조명하는 역할로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촤니의 트롯인물탐구’는 80초 이내의 숏폼 영상으로 구성된 콘텐츠로, 한 명의 트로트 가수를 집중 조명해 이력과 활동, 음악적 특징과 매력을 간결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하동군이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3년 만에 ‘레전드’급 기록을 세웠다. 2025년 한 해 동안 무려 12억6800만원을 모금, 경남도 내에서 독보적인 1위를 차지했으며, 누적 모금액은 23억4000만원을 돌파하며 고향 사랑의 ‘끝판왕’으로 등극했다. 목표액 11억원을 115% 초과 달성한 것은 물론, 2024년 모금액 대비 189% 폭풍 성장하며 성과를 거둬
합천군은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부과하고 납기 내 납부를 당부했다. 등록면허세는 1월 1일 현재 합천군 내 권리의 등록 및 면허를 받은 자에게 종별로 4500원~2만7000원이 부과되는 세목이다. 등록면허세 납부 시, 자동이체·전자고지 신청하면 각각 500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또한 고지서에 음성변환용 바코드가 표기되어, 보이스아이 앱을 통해 QR코드를 인식하면 고지서에 대한 정보를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납부 기간은 오는 2월 2일까지이며, 납부는 전국 모든 금융기
합천군 덕곡면은 지난 15일 놋정재 쉼터 일원 2㎞ 구간에서 봄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해 인화물질 제거와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산불 발생 시 불길이 산림 연접지로 확산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산불감시원들이 참여해 낙엽과 생활쓰레기 등 산불 위험 요인을 집중적으로 제거했다.또한 건조한 겨울 날씨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 대비해 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농가와 산림 연접지 인근 독가촌,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현장에서는 산불 예방 수칙 안내와 함께 화
창녕군은 아동 복합놀이시설인 ‘아이행복키움터’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운영시간 확대를 통해 지역 아동과 보호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아이행복키움터는 2021년 3월 개장 이후 이용객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다. 2024년 7641명이었던 이용객 수는 2025년 8132명으로 6.4% 증가했으며, 개장 이후 누적 이용객은 총 2만7183명에 달한다.특히 올해 3월부터 맞벌이 가정과 주말 나들이 가족을 위해 일요일 운영을 시작하면서 주말 이용 선택지가 확대됐다. 군은 이로 인해 이용 만족도가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했다.현재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생활체육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찾아가는 요가 프로그램’을 8년째 이어오고 있다.공단은 2018년부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연계해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으며, 현재 매주 1회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별관에서 복지관 이용 장애인 15여 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상생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공단 소속 전문 강사인 이수금비 과장이 재능기부 방식으로 무료 요가 수업을 제공하고 있다.신용곤 이사
하승철 하동군수가 하동군의회 A 여성 의원을 성추행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경남경찰청은 강제추행 혐의로 하 군수를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하 군수는 지난해 2월 하동군보건소에서 열린 여성단체 정기총회 행사에서 A 의원을 끌어안은 혐의를 받는다.A 의원은 지난해 9월 하 군수를 경찰에 고소했다.하 군수는 이 같은 의혹이 불거진 뒤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혐의를 부인했다. 최원태기자
금요일인 1월 23일 오후 6시 30분 현재 제주도와 충청권과 전라권을 중심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전라권과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
통영대전고속도로 육십령터널에서 발생한 차량 화재가 운전자들의 침착한 초기 대응으로 대형 사고로 번지는 것을 막았다.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3시쯤 육십령터널 129.3km 지점에서 승용차가 앞서 주행하던 25톤 화물차를 추돌한 뒤, 승용차 전면부 엔진룸에서 불이 났다. 화재를 인지한 승용차 운전자는 즉시 화물차 운전
동해해양경찰서는 삼척 임원항 인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던 외국적 작업선을 조기에 발견하고, 입체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대형 사고를 미연에 방지했다.동해해경은 지난 20일 오후, 임원항 동방 약 3해리 해상에서 북상 중이던 중국선적 작업선 A호의 비정상적인 항적을 포착했다.러시아로 향하던 A호는 당시 기관고장으로 자력 항해가 불가능해 해상에서 표류 중인 상태였다. 사고 당시 현장은 파고가 2.5m를 넘고 풍속이 초속 10m에 달하는 등 기상 상황이 매우 열악했다.이에 동해해경은 임원파
초고령사회 진입으로 지역 사회 통합 돌봄의 필요성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성공적인 정책 안착을 위해서는 보건간호 인력의 확충과 조직적 기틀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이수진·서영석·김예지·용혜인 의원 주최로 23일 국회에서 열린 '통합돌봄 시대, 보건간호 인프라 구축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서 통합 돌봄의 성패가 보건간호사의 손에 달렸다는 목소리가 나왔다.보건간호사회가 주관하고 대한간호협회가 후원한 이날 토론회는 오는 3월 '지역사회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에 맞춰 핵심 인력인 보건간호사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은 중소기업옴부즈만 최승재 옴부즈만에게 제주 소상공인들의 핵심 정책 과제를 건의했다고 23일 밝혔다.건의한 내용은 △온누리상품권 제주도 전역 사용 확대 △소상공인확인서 발급 절차 간소화 △현장 중심의 소상공인 창업 교육 체계 구축 △부가가치세 과세 구조 합리화 △골목상점가 조직 체계 정비를 통한 대표성 강화 △1인 자영업자 휴식을 위한 대체근로자 지원 등 크게 6가지다.이번 건의는 소상공인 현장의 구체적인 애로사항을 실효적인 정책 변화로 연결하려는 적극적인 대외 협력 전략의 일환이다. 옴부즈만 제도
1시간전
코스피가 23일 장 초반 5,000선을 회복한 뒤 오름폭을 줄여 4,990대에서 장을 마쳤다.반면 코스닥지수는 2% 넘게 급등해 '천스닥' 돌
삼성증권은 23일 연결기준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당기순이익이 1조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2%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조3768억 원, 세전이익은 1조3586억 원으로 각각 14.2%, 12.3% 늘었다. 이날 삼성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을 4000원으로 결의했다. 시가배당율은 5.0%, 배당금총액은 3572억 원이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액은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오는
1시간전
산림청은 생물다양성협약 사무국과 ‘산림생태계복원 이니셔티브’ 사업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FERI는 2014년 평창에서 개최된 제12차 생물다양성협약 당사국총회를 계기로, 산림청과 CBD가 공동으로 출범시킨 협력사업이다.FERI는 개발도상국이 스스로 산림을 복원할 수 있는 기술적·정책적 역량을 갖추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이를
1시간전
경기도 안성 양돈장에서 ASF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경기도 안성의 총 사육규모 2천600두 규모 번식전문 농장에서 23일 ASF가 발생했다. 해당농장은 지난 22일 1두와 23일 2두 등 모두 3두의 모돈이 폐사하자 농장 관리자가 방역당국에 신고, 정밀검사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 방역대내에는 총 38호 7만9천756두의
대구·경북 소비자들의 경제 심리가 한 달 만에 다시 개선세를 보였다. 소비자심리지수는 8개월 연속 기준치를 상회했지만, 지역별 체감경기에는 차이가 나타났다.23일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에 따르면 2026년 1월 대구·경북 소비자심리지수는 107.4로, 전월보다 1.4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12월 다소 주춤했다가 한 달 만에 반등한 것이다. 다만 전국 평균보다는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소비자심리지수는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종합적인 인식을 나타내는 지표로, 100을 기준으로 그 이상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슈퍼플래닛 HTML5 기반 '앱 인 앱' 시장 도전
슈퍼플래닛이 '슈퍼 앱'에서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이용이 가능한 HTML5 기반의 '앱 인 앱' 시장 도전에 나섰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슈퍼플래닛(대표 박
Generic placeholder image
법무부 "임금체불 계절근로자 재입국, 가해 농장주 추천 필요 없어"
법무부가 임금체불 피해를 입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재입국과 관련해 제기된 논란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며 해명에 나섰다.법무부는 16일 경향신문의 '임금 떼인 필리핀 계절노동자 90명 재입국 요청에 농장주 추천받아 들어오라는 법무부' 보도와 관련해 “임금체불 농장주의 추천을 받아야 재입국이 가능하다고 안내한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피해 계절근로자들이 재입국을 요청하자 법무부가 임금체불을 한 기존 고용주의 추천을 받아오라고 답변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으나, 법무부는 이는 민원 답변 취지가 왜곡된 것이라고 설명했다.법무부는 “민
Generic placeholder image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개최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 1주기 추모 음악회’가 오는 1월 27일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에서 열린다.정진우 교수는 서울대 명예교수로 대한민국예술원 회원, 한국베토벤협회 회장, 한국쇼팽협회 명예회장으로 활동하며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을 위해, 그리고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의 위상이 국제적으로도 최고에 이를 수 있도록 큰 공헌을 했다.이같이 한국 피아노 음악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피아니스트 정진우 교수를 기리기 위해 정진우 교수 동문회는 오는 1월 27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평창군, 한파 대비 지역 상가·축제장·한파 쉼터 현장점검 및 방한 물품 배부
평창군은 최근 지속되는 한파에 대비하여 군민 안전 확보를 위해 한파쉼터 및 지역 상가, 겨울철 축제장을 방문해 방한물품을 배부하는 등 현장 점검과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한파 대비 현장 방문은 한파로 인한 저체온증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파 쉼터의 운영 실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어르신 등 한파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하는 한파 쉼터와 다수의 인파가 밀집하는 겨울철 지역 축제장을 중심으로 방한 물품을 배부하며 한파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지역자율방재단과 합동으로 진부면 상가 일대를 순회하며 안전한 겨울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해경, 집중 안전관리 효과… 연안사고·사망자 '절반 수준' 감소
동해해양경찰서는 지난해 연안해역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 사고 건수와 사망자가 최근 3년 평균에 비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동해시·삼척시·울릉군 연안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13건이다. 사망자는 3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최근 3년간 연평균 사고 23건, 사망자 8명과 비교해 사고는 약 40%, 사망자는 절반 이상 줄어든 수치다. 이러한 감소가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강화와 선제적인 예방 활동의 결과라고 설명했다.지난해 연안사고 발생 장소는 해안가 7건, 테트라포드 3건, 항·포구 2건, 갯바위 1건 순이었다. 사고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코스피 4990.07, 오늘도 업종별 순환매
1시간전
코스피가 23일 장 초반 5,000선을 회복한 뒤 오름폭을 줄여 4,990대에서 장을 마쳤다.반면 코스닥지수는 2% 넘게 급등해 '천스닥' 돌
Generic placeholder image
원주시, 법무부 찾아 '원주출입국 민원센터' 설치 건의
김문기 원주부시장은 지난 22일,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인본부 이종철 출입국기획과장을 만나 ‘원주출입국 민원센터 설치’를 건의했다.원주시 체류 외국인은 지난해 말 기준 6,750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전체 체류 외국인 33,621명 중 20%를 차지하며 도내 최다를 기록하고 있다. 2024년 말과 비교해 1,587명이 늘어나며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다.그러나 원주시 체류 외국인은 행정 업무 처리를 위해 월 1회 운영되는 원주 이동출입국을 이용하거나 춘천에 위치한 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을 겪고 있다. 또한 외국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천 광역철도 예타 통과…이제 남은 과제는 '조기 착공'
홍천군이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라는 커다란 마중물을 얻자, 조기 착공을 향해 힘차게 노를 젓기 시작했다. 홍천군은 지난 14일 기획예산처, ...
Generic placeholder image
농번기 가사 부담 덜어준다…임실군, 농번기 공동급식 마을 29곳 지원
전북 임실군은 농번기 여성농업인의 영농 부담을 덜고 농업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2026년 농번기 마을 공동급식 지원사업' 신청을 오는 2월 6일까지 접수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사업은 농번기 가사·영농 부담이 큰 여성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해 마을회관 등 공동급식시설을 갖추고 20인 이상 농업인의 급식 수요가 있는 농촌 마을을 대상으로 조리원 인건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증권, 작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주당 4000원 배당
삼성증권은 23일 연결기준 잠정 영업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당기순이익이 1조84억 원으로 전년 대비 12.2%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조3768억 원, 세전이익은 1조3586억 원으로 각각 14.2%, 12.3% 늘었다. 이날 삼성증권은 이사회를 열고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배당금을 4000원으로 결의했다. 시가배당율은 5.0%, 배당금총액은 3572억 원이다. 배당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이며, 배당액은 주주총회 승인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주주총회 예정일은 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