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경제지주가 추석 성수기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해 농협공판장 온라인도매시장 전용상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사과·배 혼합세트를 박스당 4000원 할인된 가격에 중도매인에게 공급하는 것이 핵심이다.농협경제지주는 16일 이 같은 내용을 밝히며, 명절 성수기마다 반복돼온 농산물 유통 비용 부담을 온라인 채널로 분산하겠다는 방침을 함께 제시했다.온라인도매시장이란?온라인도매시장이란 2023년 11월 농림축산식품부가 개설한 온라인 기반 농산물 도매 유통 플랫폼으로, 산지 출하자와 구매자를 직접 연결해 유통 단계를 압축
안산시는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2026년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연다고 14일 밝혔다.시는 행사 기간 국산 수산물을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을 각각 환급한다.
구미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쌀 소비 촉진과 농가 판로 확대를 위해 구미쌀 구매자에게 구미사랑상품권을 돌려주는 특별판매 행사에 나선다.구미시는 1일부터 예산 소진 때까지 ‘추석맞이 구미쌀 구매자 특판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쌀 소비가 늘어나는 추석을 맞아 시민
충남 당진시가 추석을 맞아 수산물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당진전통시장, 장고항 수산물유통센터, 한진포구 어시장에서 국내산·원양산 수산물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당진전통시장에서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추석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수산물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이면 1만원 △6만 7000원 이상이면 2만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다. 장고항 수산물유통센터와 한진포구
추석을 앞두고 제주 전통시장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면 구매액의 30%, 최대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가 진행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도내 전통시장 10곳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추진하는 ‘2026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할인 지원사업’과 연계한 것으로, 추석 성수품에 대한 소비자 부담을 덜고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환급 대상은 국산 신선 농축산물로, 구매금액이 3만 4000원 이상 6만 7000원 미만
  충남 천안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물가 부담 완화를 위해 20일까지 천안중앙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산 농축산물과 국산·원양산 수산물 환급 행사를 같은 기간에 동시 운영해 시민들이 명절 장보기에 필요한 다양한 품목을 보다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환급 기준은 3만 4000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6만 7000원 이상 구매 시 2만 원이다. 1인당 환급 한도는 농축산물 2만 원, 수산물 2만 원으로 1인당 최대 4만 원까지
프랭크버거가 쿠팡이츠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은 쿠팡이츠 와우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행사 기간 프랭크버거 메뉴를 1만8000원 이상 주문하면 4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4000원 할인쿠폰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하루 3만 장 한정으로 제공된다.전 메뉴에 적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쿠폰도 수량 제한 없이 제공한다. 고객은 주문 금액과 이용 조건에 따라 두 가지 할인쿠폰 가운데 해당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행사는 17일부터 23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흥타령춤축제 내달 1일 개막…‘두 무대·체류형 축제’로 변신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이 내달 1일 막을 올린다. 천안시는 21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월 1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2026의 세부 운영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행사장 이원화와 체류형 참여 축제로의 전환이다. 지난해 축제 평가 용역 결과를 반영해 천안종합운동장과 천안삼거리공원의 기능을 나눴다. 종합운
Generic placeholder image
[데일리 정치 브리핑] (9월 21일) 비서실장 사의·지지율 반등·대법관 충돌…‘인사 책임’에서 국정 쇄신까지 시험대
9월 21일 정치권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명하면서 다시 ‘인사 책임’의 한복판으로 들어갔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이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례 제정...지방정부 최초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헌법친화도시 조성 조례’를 제정했다.‘헌법친화도시’는 대한민국 헌법이 담고 있는 ‘국민주권’의 기본원리를 시정 전반에 자연스럽게 반영해 시민의 기본권을 보장하고, 민주주의와 자치분권의 가치를 실현하는 도시를 말한다.시는 ‘광명시 헌법친화도시 조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18일 열린 광명시의회 제302회 제1차 정례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조례는 10월 중 공포 후 즉시 효력이 발생한다.조례에는 ▲시장과 공직자의 책무 ▲헌법친화도시 기본계획과 연도별 시행계획 수립
Generic placeholder image
올림픽공원 가득 채운 음악···‘KB 조이올팍’ 2만명 운집
KB국민은행은 지난 19~20일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에서 열린 ‘KB 조이올팍 페스티벌 2026’에 관객 2만여명이 몰렸다고 21일 밝혔다.‘KB 조이올팍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수출 중고차로 몸살 앓는 '연수구'.. "관리대책 서둘러야"
59분전
중고자동차를 수출하기 위해 등록말소한 뒤 '관리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들로 연수구 송도 야적장 주변 지역이 몸살을 앓고 있다.수출 중고차는 매년 지속적으로 늘고 있으나 번호판을 반납한 수출 대기차량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대책이 마련되지 않아 야적 방치를 부추긴다는 지적이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수출 목적 등록말소 차량은 2022년 33만8,599대에서 지난해 72만1,183대로 3년만에 2.1배 증가했다. 인천 역시 같은 기간 3만406대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추석 연휴 기간 외출 나온 해병대 병사 3명 성매매 혐의 체포
1시간전
추석 연휴기간에 외출 나온 해병대 병사 3명이 한 오피스텔에서 외국인 여성과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27일 A씨 등 해병대 병사 3명을 성매매 혐의로 체포해 조사한 뒤 소속 부대로 인계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4일 오전 소속 부대에서 외출 나온 뒤 같은 날 오후 2시경 인천 부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라산둘레길 가을철 안전관리 강화...AI안전지킴이 구축
제주특별자치도는 한라산둘레길을 찾는 탐방객이 늘어남에 따라 숲길 안전관리를 한층 강화하고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3일 안전산행 캠페인을 시작으로,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도·행정시·관련단체가 함께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안전관리 강화의 출발점이 된 '한라산둘레길 안전산행 캠페인'은 23일 9구간 숫모르편백숲길에서 열렸다. 제주도와 제주시 관계자를 비롯해 한라산둘레길 안내센터, 제주산악안전대 관계자, 도민·관광객 등 약 100명이 함께했다.참여자들은 한라생태숲 안내소에서 출발해 9구간을 걸으며 안전산행을 실천했다. 산행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탈(脫)플라스틱' 실천 확산...카페 개인컵 이용 3배↑
제주지역 카페에서 개인컵을 내미는 소비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개인컵으로 음료를 사면 값을 할인해 주는 매장이 1년 새 두 배로 증가하고, 다 쓴 컵을 씻어 다시 쓸 수 있는 세척기가 도내 곳곳에 놓이면서 1회용컵을 줄이려는 실천이 일상으로 번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할인 혜택과 세척 기반이 마련된 가운데 기후위기에 대한 공감까지 높아지면서 개인컵 사용이 자발적 실천으로 확산되면서, 일상 속 친환경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이런 변화의 바탕에는 제주도가 지난해 6월 시작한 '개인컵 할인매장 지원사업'이 있다. 카페
Generic placeholder image
[스냅드래곤 서밋 2026] 퀄컴표 AI 미래…"스마트폰은 남고, 에이전트는 파트너와, 개인화는 몸에서"
퀄컴이 에이전틱 AI를 스냅드래곤 전 제품군의 방향으로 굳히고 있다. 22~24일 미국 하와이 마우이에서 열린 스냅드래곤 서밋 2026에서 퀄컴은 플래그십 모바일 플랫폼 2종과 PC·오디오·웨어러블 플랫폼을 차례로 공개했다. 퀄컴은 이번 서밋에서 AI 시대 스마트폰의 의미, 에이전트의 완성 조건, 개인화의 방식이라는 세 가지 질문에 답했다.스마트폰은 에이전틱 AI 시대에도 사용자 정보가 가장 많이 모이는 중심 기기로 남고, 에이전트는 칩 위에 기억·판단·행동을 맡는 파트너 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