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안전공단이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에 맞춰 관광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문화 확산에 나섰다.TS는 여수시와 함께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여수엑스포역에서 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 전국 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오늘도 무사고’는 국민이 일상에서 안전수칙을 실천하도록 유도하는 생활밀착형 캠페인이다. 주요 교통거점과 관광지, 지역축제 등을 찾아 출발부터 귀가까지 사고 없는 이동을 위한 행동요령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번 캠페인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개최를 맞아 여수를 찾는
경산시자원봉사센터가 자원봉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지역사회 나눔으로 연계하기 위한 배움의 장을 마련했다.경산시자원봉사센터는 3일 센터 4층 회의실에서 지역 자원봉사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도 자원봉사’ 아카데미 5기 개강식 및 첫 수업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
대구학생문화센터는 오는 9월 12일 오후 3시 대공연장에서 자체 제작 창작뮤지컬 「우리의 하루는 오늘도, 맑음」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취학 아동 이상 관람가능하며, 관람 희망자는 티켓링크 또는 대구학생문화센터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작품은 대구학생문화센터 창작 스토리 공모전에 당선
군포문화재단은 지난 6일 반월호수공원 수변무대에서 진행된 ‘2026 생활문화활동 지원사업’ ‘군포는 오늘도 생동감’ 시민교류프로그램을 시민들의 뜨거운 환호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경기문화재단과의 협력으로 추진된 ‘군포는 오늘도 생동감’은 지역 내 생활문화 동호회와 전문예술인이 협업하여 기획·창작·발표의 전 과정을 함께하는 사업이다. 단순한 성과 발표회를 넘어 동호회원들이 직접 무대 연출과 구성에 참여하는 ‘시민 주도형 기획’으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무대에는 공모로 선정된 5개 동호회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추석 연휴 교통량 증가에 대비해 전국 주요 교통거점에서 귀성·귀경객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친다.TS는 손해보험협회와 오늘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와 기차역, 터미널 등 17곳에서 ‘추석명절 오늘도 무사고 교통안전 실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범정부 교통안전 캠페인 ‘오늘도 무사고’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국토교통부와 경찰청, 한국도로공사, 한국도로교통공단, 운수·봉사단체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22일은 통도사·가평·횡성 고속도로 휴게
양지웅 작가의 개인전 ‘오늘도, 행복을 마주하다’가 이달 18일부터 내달 29일까지 남구 야음동 자연뜰한방병원 10층 휴게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선명한 색채와 단순화된 선, 유쾌한 캐릭터를 특징으로 하는 팝아트 작품 14점이 전시된다. 갤러리 지앤이 협력하는 이번 전시는 병원을 치료의 공간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문화예술을 통해 마음의 쉼과 회복을 나누는 장소로 확장하고자 마련됐다. 2000년생인 양지웅 작가는 일상에서 흔히 지나치는 사물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재해석하고 그 안에 숨은 가능성과 아름다움을 발견해 화면에 옮긴다. SMI
통영교육지원청은 9월 2일 아침, 출근하는 직원들의 사기 진작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기관장과 함께하는 오늘도 출근길 오예!’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바쁜 일상 속에서 업무에 매진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통영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청사 로비에서 아침 일찍 출근하는 직원 한 명 한 명에게 따뜻한 응원의 아침인사와 함께 샌드위치와 음료을 전달하며 활력 있는 하루의 시작을 응원했다.특히 현장에서 간식 전달과 함께 ‘일상 속 청렴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
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양인모 의원은 최근 열린 ‘제313회 제5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의‘8·13 주택 공급 대책’에 따른 검단신도시 추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반시설 부족 문제를 지적하고, 인천시의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고 20일 밝혔다.양인모 의원은 국토교통부가 검단신도시 내 도시지원시설 용지를 공동주택 용지로 전환해 2천206호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 주택 수급 안정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기반시설 대책 없는 공급 확대는 주민 정주 여건 악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한림대학교 경영학과와 핀테크 기업 ㈜핑거가 경영·회계·데이터 분석 분야의 실무형 인재 양성에 힘을 모은다.양 기관은 지난 16일, 한림대 사회경영1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RP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교육·실습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ERP 기반 교육과정과 학생 실습 환경을 마련하고, ERP·AI 활용 사례 및 교육 콘텐츠를 공동 발굴한다. 해커톤과 경진대회 등 학생 참여형 프로젝트도 함께 기획·운영할 예정이다.핑거는 자사의 ‘파로스ERP’ 교육용 계정과 온라인 실습 환경을 한림대에 무상 제공하고, 시스
동강변을 붉게 물들인 메밀꽃과 함께 영월의 가을을 즐길 수 있는 축제가 열리고 있다. 제7회 동강붉은메밀꽃축제가 9월 25일부터 오는 10월 11일까지 17일간 영월읍 삼옥2리 먹골마을 일원에서 개최된다.삼옥2리마을회가 주최하고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동강변에 조성된 붉은메밀꽃밭을 중심으로 자연경관과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선보인다.개장식은 10월 3일 오전 11시에 열린다. 식전 공연과 개장 행사, 기념촬영에 이어 3~4일에는 영월문화원과 함께하는 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동강을 배경으로 물수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은 ‘2026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 관람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축제장 주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를 운영한다.주차장 연계 셔틀버스는 9월 25일부터 10월 4일까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과 2주차장인 탈춤공원 앞 둔치를 오간다. 운행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5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자가용을 이용하는 관람객은 어가골 축구장 주차장에 차량을 세운 뒤 셔틀버스를 이용해 축제장 가까이 이동할 수 있다.축제장 주변에는 예술의전당 앞 둔치와 탈춤공원 앞 둔치, 천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