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도군은 21일 지하종합상황실에서 기관장과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강평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청도군은 지난 21일 지하종합상황실에서 기관장과 간부 공무원,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 강평보고회를 개최하고, 지난 18~21일 4일간 실시한
중부뉴스통신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25일, 관내 주요 기관 관계자와 지역 인사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소통 및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합천군연합회는 14일 합천군민체육관에서 『제29회 합천군후계농업경영인의 날』및 『제38회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본 행사는 김윤철 합천군수, 신명기 군의회 의장, 이필호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등 총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행사는 오전 개회식과 시상식을 시작으로 체육경기를 통해 회원 간 끈끈한 유대감을 다졌으며, 오후에는 참가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노래자랑’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서 급변하는 농
한국후계농업경영인 합천군연합회는 지난 14일 합천군민체육관에서 ‘제29회 합천군후계농업경영인의 날’ 및 ‘제38회 후계농업경영인 한마음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본 행사는 김윤철 군수, 신명기 군의회의장, 이필호 도의원을 비롯한 기관장과 사회단체장 등 총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행사는 오전 개회식과 시상식을 시작으로 체육경기를 통해 회원 간 끈끈한 유대감을 다졌으며, 오후에는 참가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노래자랑’이 열려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에서 급변하는 농산물 가격
환경분야 한 공공기관의 올해 을지연습에서 AI 안보교육을 실시했다.한국환경보전원은 최근 기관장과 임직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을지연습’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을 점검하고, 전시 업무 수행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국가 비상대비훈련이다. 환경보전원은 올해 훈련에서 변화하는 안보환경에 대한 임직원의 이해와 비상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해 AI 안보교육을 새롭게 도입했다.전 임직원을 대
예천군은 7일 군청 3층 중회의실에서 ‘제3회 예천군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고, 8월에 열리는 예천곤충페스티벌과 도청신도시 버블런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안병윤 군수를 비롯해 예천경찰서, 예천소방서, 예천교육지원청, 한국전력 예천지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전기안전공사 등의 관계 기관장과 축제·행사 주관 부서장을 포함한 총 25명이 참석했다.위원들은 ▲인파 밀집 사고 예방 대책 ▲폭염 대응 방안 ▲안전관리 인력 배치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응체계 ▲관계기관 협조 및 비상연
제주신용보증재단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제주지역 공공기관 중 최초로 ‘일하고 싶은 기업’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인증은 한국경영인증원이 건강한 조직문화,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평가보상, 유연한 근로환경,지속적 경영 등 다각적인 조직문화 지표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조직을 발굴·인증하는 제도다.재단은 임직원이 만족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유연근무제 확대와 주 4.5일제 도입 등 일·생활 균형을 위한 근로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해 왔다고 설명했다.또,기관장과 직원의 수평적 소통 시간인 ‘커피챗
대구광역시는 시장과 간부들이 스스로 정한 청렴 실천 과제를 약속하고 실천하는 ‘청렴서약 실천다짐 릴레이’ 쇼츠 영상을 유튜브 ‘대구TV’ 채널을 통해 공개한다.추경호 대구시장을 시작으로 행정부시장과 기획조정실장 등 고위공직자들이 순차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이번 릴레이는 청렴을 선언이나 구호에 그치지 않고, 기관장과 고위공직자가 조직문화에서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직접 살펴보고 구체적인 실천 과제를 정해 조직의 변화를 이끌자는 취지로 마련됐다.주요 실천 과제는 ▲불필요한 의전·관행 개선 ▲대면보고 최소화 ▲직원 존
충남 예산군은 지난 6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지역 비상사태 대응 능력 제고와 안보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3분기 예산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의장인 최재구 군수를 비롯해 제1789부대 3대대, 예산경찰서, 예산소방서, 예산교육지원청 등 지역 주요 기관장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다가오는 2026년 을지연습의 실효성 있는 추진과 비상시 유관기관 간 협조체계를 점검·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6년 을지연습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기관별 현안사항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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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기회 넓힌 동작구, 전국 지자체 일자리 대상 ‘우수상 ’
동작구는 지난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은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2025년도 일자리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시상한다.시상 분야는 자치단체의 일자리 목표 공시와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공시제 부문’과 지역 고용정책의 창의성과 효과 등을 평가하는 ‘우수사업 부문’으로 나뉘며, 동작구는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구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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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美 에이본 매각… 북미 사업 ‘리테일·디지털’ 중심으로 재편
LG생활건강이 북미 사업을 ‘리테일·디지털 기반 K-뷰티·웰니스 브랜드’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를 매각한다. LG생활건강의 북미법인은 24일 자회사 ‘더 에이본 컴퍼니’의 지분 100%를 ‘스트랫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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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도 살아날까” 기업 체감경기, 반년 만에 기준선 넘어
9월 기업 경기 전망이 6개월 만에 기준선을 웃돌며 긍정권에 들어섰다. 환율 부담이 낮아지고 추석 명절을 앞둔 내수 기대감이 더해지면서 제조업과 비제조업 심리가 함께 개선됐다.25일 한국경제인협회가 매출액 기준 600대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기업경기실사지수 전망치는 102.0으로 집계됐다. BSI는 100을 넘으면 전월보다 경기를 긍정적으로 보는 기업이 많고 100을 밑돌면 부정적 전망이 우세하다는 뜻이다.이번 전망치는 3월 102.7 이후 6개월 만에 기준선 100을 넘어섰다. 당시 조사는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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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전문직 취업비자 문턱 높인다… "수수료 1억4000만원 제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외국인 전문직 근로자들이 주로 이용하는 H-1B 비자의 문턱을 대폭 높이는 방안을 정식 제도로 추진한다. 한시적으로 도입했던 10만달러대 수수료를 장기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화에 나선 것이다.미 국토안보부가 공개한 규정안에 따르면 연간 발급 한도가 적용되는 H-1B 청원을 제출할 때 기존 비용과 별도로 10만3265달러를 내도록 했다. 기존 H-1B 관련 비용이 통상 2000~5000달러 수준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부담이 수십 배 커진다.H-1B는 정보기술과 공학, 과학 등 전문직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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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내일~모레 곳곳 비/소나기, 당분간 무더위, 풍랑/너울 유의!...토요일 전국 비!
수요일인 8월 26일 오후 5시 3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부터 모레 사이 전국에 비 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특히, 내일은 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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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프로야구단 울산웨일즈는 최지만이 오는 9월1일 고양 국가대표 야구훈련장에서 열리는 2027 KBO 신인드래프트 트라이아웃에 참가한다고 30일 밝혔다. 최지만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52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4, 67홈런, 238타점을 기록한 뒤 올해 한국으로 돌아와 울산웨일즈 유니폼을 입었다. 2009년 미국 무대에 진출한 뒤 마이너리그를 거쳐 2016년 LA 에인절스에서 빅리그에 데뷔했으며, 이후 뉴욕 양키스, 밀워키 브루어스, 탬파베이 레이스, 피츠버그 파이리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등을 거쳤다.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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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북구스쿼시연맹은 30일 울산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2026 U-스쿼시 페스타’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울산시체육회가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2026 시·구·군체육회 회원단체 대회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마련됐다. 공모사업을 통한 지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연령과 수준의 참가자들이 함께할 수 있는 대회로 진행됐다. 대회에는 입문 1년 미만의 ‘스린이부’, 1년 이상 경력의 ‘S3부’, 미래의 꿈나무들이 참가하는 ‘유소년부’ 등 3개 부문에 80여명이 참가해 경기를 펼쳤다. 개회식에는 김철욱 울산시체육회장, 이동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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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애인체육관은 지난 28일 세창기공의 지원으로 ‘제11회 두뇌스포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두뇌스포츠를 통해 참가자들의 도전의식을 높이고,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대회에는 100여명이 참가해 바둑, 장기, 오목, 알까기 등 전통적인 두뇌스포츠를 비롯해 체스, 큐브, 하노이탑 등 다양한 종목에서 실력을 겨뤘다. 참가자들은 종목별 경기에 함께 참여하며 새로운 여가문화 활동을 경험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회에 참여한 중증 뇌병변장애인 백인구씨는 “장애인 동료들과 두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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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신중년 3명중 1명 시대, 울산형 일자리정책 다시 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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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시민 3명 중 1명은 50·60대다. 지난해 12월 기준 37만7659명으로 전체 인구의 34.6%에 달한다. 신중년 문제는 더 이상 특정세대의 복지 현안이 아니라 울산의 고용과 산업, 인구정책을 좌우할 과제다. 이런 상황에서 정부 지원 종료로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이 갈림길에 섰다. 울산시는 기존 사업을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에 머물지 말고 신중년 일자리 정책을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현재 울산시와 중·남·동·북구가 운영하는 이 사업은 50세 이상 70세 미만의 미취업 퇴직 전문인력을 비영리법인과 사회적기업, 공공기관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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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울산역 실패 되풀이 말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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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이 정부의 중장기 계획에 포함됐다. 국토교통부는 30일 확정·발표한 ‘제4차 환승센터 및 복합환승센터 구축 기본계획’에 태화강역 복합환승센터를 신규 사업으로 반영했다. 2026년부터 2033년까지 총사업비 8300억원을 투입해 환승시설과 쇼핑몰, 전시장, 호텔을 갖춘 복합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는 이재명 정부가 울산 공약으로 내건 ‘태화강역 시대’에 방점을 찍을 환영할 만한 소식이다. 2010년 KTX 울산역 개통 이후 쇠락했던 태화강역은 2024년 KTX-이음과 ITX-마음, 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