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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도시공사, 안전보건경영방침·경영목표 선포

2시간전
하남도시공사는 9월 4일 하남도시공사 대회의실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보건경영방침 및 경영목표 선포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안전경영 실천 의지를 다졌다.이번 선포식은 제12대 사장 취임을 계기로 안전 최우선의 경영의지를 재확인하고, 정부와 하남시의 안전정책 방향 및 변화하는 안전환경을 반영하여 기존 안전보건경영체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새롭게 정비한 안전보건경영방침은 시민과 종사자의 생명과 안전을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삼고, 위험성평가와 안...
영천시는 지난 1일 영천시민회관에서 공무원 500여 명을 대상으로 “차별 없는 영천, 정책에 ‘공감’을 더하다”라는 주제로 직장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초빙된 이정현 강사는 보건복지부-한국장애인개발원 위촉 강사로 장애인인식개선 및 인권교육 전문강사이다. 이번 교육은 장애의 이해, 공직사회와 장애 포용, 공감과 소통의 기술을 주제로 공무원으로서 갖춰야 할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인식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영천시의 장애인 등록 인구는 2026년 7월 기준 8,179명으로 영천시 전체 인구의 9%
옹진군은 3일 한국도로교통공단 인천광역시지부와 함께 북도면 공항초등학교 신도분교 전교생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신도평화대교 개통 이후 차량 통행량 증가 등 지역 교통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어린이들의 교통안전 의식을 높이고 올바른 보행습관을 형성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안전한 도로 횡단 방법 ▲보행 시 지켜야 할 교통수칙 ▲차량 승·하차 시 주의사항 ▲생활 속 교통사고 예방 수칙 등
연수구는 지난 2일 지역 주요 현안의 조속한 해결과 제도 개선을 위해 국회를 방문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정책 건의 사항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두 달여 만에 이뤄진 세 번째 대외 정책 건의다. 연수구는 취임 첫날인 지난 7월 1일 인천광역시에 ‘연수구 제1호 제안서’를 전달했고, 같은 달 14일에는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정책 건의문을 전달한 바 있다. 이번 국회 방문까지 이어지면서 연수구는 취임 두 달여 만에 지방정부와 중앙행정기관, 입법부를 차례로 찾아 지역 현안 해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이 창립 18주년을 맞아 청소년과 청년을 아우르는 통합 성장 플랫폼으로의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재단은 지난해 청소년재단에서 청소년청년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지원 대상을 청년까지 확대했다. 이후 미래교육, 청년 성장 지원, 글로벌 교류, 민관협력 등을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청소년·청년 전문기관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왔다.미래교육 분야에서는 전국 최초 미래교육주간 프로그램 ‘2026 성남 하이버스’를 운영해 관내 고등학생 4,052명에게 기업·대학
군위군 우보면은 3일 우보면 남녀새마을회주관으로 농약빈병, 비닐 등 영농폐기물 분리수거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환경 개선에 적극 나섰다.이날 행사에는 우보면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 4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각 마을에 방치되어 있던 농약빈병, 비닐, 폐농자재 등 2톤 가량의 영농폐기물을 수거했다.참여자들은 작업 전 간단한 안전교육을 받은 후 각 마을에서 수거한 농약병과 영농폐기물을 운반하고 유리병과 플라스틱병 등을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수거된 폐기물은 종류별로
인천 제물포구는‘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과 복지 종사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 새롭게 수립된 복지 슬로건인 ‘Beyond The Social Welfare: 복지,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다’를 최우선 가치로 내걸고 진행됐다. 단순히 격식에 치우친 기념식 형태에서 벗어나 현장에서 땀 흘리는 복지 유공자들
김포한강신도시에서 2000번 버스를 타고 GTX-A 킨텍스역으로 바로 갈 수 있는 노선이 생기면서 김포-서울역 출퇴근길 선택지가 다양해졌다.김포시는 9월 14일부터 한강신도시~서울역 방면 출퇴근 이용 개선을 위해 시내버스 2000번 노선의 GTX-A 킨텍스역을 경유하는 노선 변경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골드라인~공항철도, M6117번 이용, 33번~GTX-A 외에도 2000번~GTX-A 이용수단이 확보되면서 서울역 출퇴근길 선택지가 확대된 것이다.이는 민선9기 교통분야 제10호 『GTX-A(킨텍스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감사위원 선임 표 대결에서 승리하며 이사회 주도권을 굳혔다. 집중투표를 통해 독립이사 4명을 양측이 2명씩 나눠 가진 가운데 최 회장 측이 추천한 백인규 후보가 감사위원에 선임되면서 이사회 과반을 지켰다. 다만, 영풍·MBK 측도 추천 이사 7명을 확보하며 견제 기반을 유지했다.고려아연은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제53기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분리 선출 감사위원 1명과 독립이사 4명을 선임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집중투표로 선임한 독립이사 4명
경상북도는 9월 13일 ‘렛츠런파크 영천’ 개장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09년 12월 제4경마공원 후보지로 선정된 지 17년 만이며, 경북권 최초이자 국내 네 번째 경마공원이다.개장식에는 정부·국회·지자체·한국마사회 관계자와 지역주민 등 5,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장 기념 특별경주를 포함해 6개 경주가 열린다.영천경마공원은 부지 확보와 주민 협의, 재정 여건 악화 등 어려움을 겪은 끝에 2012년 사업 허가를 받았고, 2022년 착공해 이번에 문을
28년간 토목 현장을 누벼온 베테랑 엔지니어의 경험이 인공지능과 스마트 센서 기술을 만나 대한민국 시설물 안전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이정문 현호이엔씨 대표는 기존 정기점검 방식의 한계를 넘어, 구조물이 스스로 상태를 알리는 ‘AI 기반 교량상태 통합감시장치’ 특허를 등록하며 예방적 유지관리 시대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 클래리티법, 연내 처리 가능성 15%…美 공화당서도 "통과 쉽지 않다"미국의 핵심 암호화폐 입법안인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 통과에 실패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공화당 상원의원들 사이에서조차 다음 주 법안 진전에 필요한 지지를 확보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세마포는 민주당이 요구한 강화된 윤리 조항을 둘러싼 협상에서 별다른 진전이 없다고 보도했다.클래리티 법안은 미국 내 암호화폐 규제 체계를 포괄적으로 마련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워싱턴에서 암호화폐 업계가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입법 과제로 꼽아온 법안이다. 그러
크래프톤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이 9월 업데이트에서 뱀파이어 콘셉트의 신규 테마 모드 '블러드헌트'를 선보인다. 인기 전장 에란겔의 주요 지역이 뱀파이어 점령지와 헌터 길드의 실내 PVP 구역으로 재편되고, 이용자가 사망한 뒤 뱀파이어 진영에 합류해 전투를 이어가는 기간 한정 콘텐츠 '혈통의 각성', 최대 4인이 타는 신규 탈 것 고무보트가 함께 추가된다. ㈜크래프톤은 9일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9월 업데이트의 세부 내용을 공개했다. 블러드헌트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의 대표 전장 에란겔을 뱀파이어 세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는 9월 8일 영주시청 제1회의실에서‘2026년 영주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영주교육행정협의회는 2010년부터 운영되어 온 협의체로 영주교육지원청과 영주시가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협의회에서는 ▲학생 통학로 개선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교육사업 발굴·추진 등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한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비위 논란이 검찰 개혁으로 불똥이 튀었다. 여기에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한동훈 의원 간 불편한 관계만 부각 시키고 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는 9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관련 논의를 이어갔다.
대구 동구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오는 11일, 12일 신숭겸장군유적지 앞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12회 팔공산 왕건축제’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팔공산 왕건축제는 지난 927년 공산전투 비롯, 태조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이야기가 깃든 지역의 역사 문화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산영화제’를 시작으로, 왕건과 신숭겸의
Expense 비용 관리 Total 솔루션 기업 비즈플레이는 가톨릭대학교 가톨릭중앙의료원의 전자증빙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9일 밝혔다.비즈플레이는 중견·대기업 및 공공기관 2800여 곳과 중소기업 3만여 곳에 ‘bzp 경비지출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비즈플레이가 국내 ‘빅5’ 병원에서 수행한 첫 전자증빙 구축 사업이자, 일반 행정 조직과 임상연구 조직의 전자증빙을 통합한 첫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프로젝트는 법인카드, 전자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 종이증빙 등 주요 비용 증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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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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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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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 나서
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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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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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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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아연, 최윤범 회장 측 감사위원 선임...이사회 12대 7로 재편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에서 최윤범 회장 측이 감사위원 선임 표 대결에서 승리하며 이사회 주도권을 굳혔다. 집중투표를 통해 독립이사 4명을 양측이 2명씩 나눠 가진 가운데 최 회장 측이 추천한 백인규 후보가 감사위원에 선임되면서 이사회 과반을 지켰다. 다만, 영풍·MBK 측도 추천 이사 7명을 확보하며 견제 기반을 유지했다.고려아연은 9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호텔에서 제53기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분리 선출 감사위원 1명과 독립이사 4명을 선임하는 안건을 가결했다. 집중투표로 선임한 독립이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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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조성민 의원, “자동차번호판 발급대행자 선정은 시민 납득 가능한 공정경쟁 체계로 바꿔야”
인천광역시의회 조성민 의원이 인천시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적법성 문제를 공식 제기하고 나섰다.조성민 의원은 9일 오전 인천시청 브리핑룸에서 민원인인 ㈜카월드모터스 오세영 대표도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자동차등록번호판 발급대행자 선정 과정의 공정성과 적법성, 선정 결과의 실질적 독립성과 경쟁성 여부 등의 문제점을 공개했다.조 의원은 이 사안을 단순한 민원 차원이 아니라 시민적 검증이 필요한 공적 사안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특히, 자료 검토 과정에서 선정 절차의 법적 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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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인천대 중국학술원 공동주관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창립 10주년 맞아 성료
국립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이 인천광역시, 인천연구원 등과 공동 주관한 ‘2026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가 9월 8일 온·오프라인 참석자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2016년부터 중국학술원이 인천광역시를 비롯한 주요 기관과 함께 운영해 온 ‘인차이나포럼’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화권 교류협력 플랫폼이자 대표적인 민관산학 협력 모델로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AX·GX·CX 대전환기-새로운 한중협력의 모색’을 주제로 열린 올해 콘퍼런스는 인천광역시와 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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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문복위,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화 고려궁지’ 성공 개최 기원
인천광역시의회 문화복지위원회가 오는 11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강화 고려궁지에서 열리는 ‘2026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강화 고려궁지’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특히, 강화군의원을 지낸 인천시의회 오현식 의원은 문화복지위원회 위원들과 함께 행사 취지와 의미를 알리며 “강화가 보유한 역사·문화유산의 가치를 인천시민은 물론 전국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힘을 보탰다.‘강화, 고려 황궁의 부활’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고려궁지를 비롯한 강화의 국가유산에 미디어아트와 디지털 기술을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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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관열 광주시장, 청와대 앞 1인 시위 돌입
박관열 광주시장이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의 성공적인 추진과 광주시의 실질적인 상생발전 방안 마련을 촉구하며 9일 청와대 앞에서 1인 시위에 돌입했다.이번 1인 시위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반대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국가전략산업의 성공과 광주시의 미래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구체적인 상생 대책을 정부에 요구하기 위해 추진됐다.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통합용수공급사업은 총연장 약 47㎞의 용수관로를 설치하는 국가 기반시설 사업으로, 이 가운데 과반이 넘는 약 27㎞가 광주시 지역을 통과한다. 광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