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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주택정비 면적 완화, 방인섭 시의원 조례 발의

울산 지역 노후 주거지를 소규모로 정비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구역 면적 상한 기준이 완화돼 노후 주거지 정비를 통한 주택공급을 확대할 근거가 마련된다. 방인섭 울산시의원은 소규모 주택정비 사업의 사업성을 개선해 노후 주거환경을 정비하고, 도심 내 주택공급을 확대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울산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상위 법령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시행령’의 개정 취지를 반영해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구역 면적...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울산보훈지청은 지난달 30일 롯데이네오스화학,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와 함께 울산보훈지청에서 ‘사랑의 백미나눔’ 전달식을 열었다. 롯데이네오스화학이 후원한 백미 250포가 지역 보훈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국내에서 9개월 만에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방역당국은 소독과 방역 점검을 강화하기로 했다.구제역 중앙사고수습본부는 31일 관계기관과 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열고 구제역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했다.전날 인천 강화군의 소 사육 농장에서 구제역이 발생했다. 올해 들어 첫 발생 사례다.중수본은 구제역 발생에 따라 인천과 경기 김포시의 위기 경보를 ‘관심’에서 ‘심각’으로 상향했다. 그 외 지역은 ‘주의’ 단계로 높였다.또 확산 방지를 위해 해당 농장에 초동방역팀과 역학조사반을 파견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역학 조사를
울산의 문화시설을 둘러싼 논의가 다시 정치의 언어로 흐르고 있다. 최근 타운홀미팅에서 대통령과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울산의 문화시설 구축을 지원하겠다는 뜻을 공식화하자 울산시가 추진 중인 세계적 공연장 ‘더홀1962’를 둘러싸고 해석과 입장이 엇갈렸다. 울산시는 정부가 사업의 필요성과 방향성에 공감한 신호로 받아들였지만,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대통령과 문체부가 언급한 문화시설 지원과 울산시가 추진 중인 공연장은 “장소와 성격이 다르다”며 선을 그었다. 문화시설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울산에서 시민을 위한 문화 인프라를 확충하자는 논의
서울산새마을금고는 3일 금고 본점에서 지역사회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무거동과 삼호동 관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 행사를 진행했다. 총 800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160세트를 마련해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했다. 서울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역 내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적인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단발성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상생을 실천하고 있다. 윤성화 이사장은 “매년 이어오고 있는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조망권이 단지 가치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단순한 주거 만족도를 넘어 실질적인 자산 가치까지 좌우하면서, 분양시장에서 수요자들의 선택 기준 역시 ‘입지’에서 한 단계 나아가 ‘뷰 프리미엄’으로 이동하는 모습이다.이러한 가운데 바다·공원·브릿지를 동시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춘 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가 미분양 잔여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영종 첫 ‘비아프’ 브랜드… 트리플 조망권 확보영종국제도시 신일 비아프 크레스트는 인천 영종하늘도시 A
삼양식품은 우지로 만든 프리미엄 라면 ‘삼양1963’ 출시 100일을 맞아 오는 7~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삼양1963 백일잔치’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 백일잔치 콘셉트의 체험 공간을 마련해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삼양1963’ 제품 시식은 물론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출시 100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작성하면 사은품도 받을 수 있다.‘삼양1963’은 과거 삼양라면 제조의 핵심 공정이었던 우지 유탕 처리 방식을 현대적으로 재해
한국임업진흥원은 5일부터 25일까지 산림분야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6년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모집한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박주민 민주당 국회의원은 6일 "진짜 1역사 1동선 100%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약자들이 시위를 하지 않아도 그들의 권리가 보장되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것이다.박주민 의원과 맹성규 의원은 지난 5일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와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역을 방문해 교통 약자 이동권 보장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이날 방문은 박주민·맹성규 의원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승강기가 설치되지
미국을 방문 중인 조현 외교부 장관은 한미 통상 합의 이행과 관련해 미국 측 내부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점을 전달받았지만, 한국이 대미투자특별법안 처리를 고의로 지연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설명했다고 밝혔다.조 장관은 5일 워싱턴DC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열린 한국 특파원단 간담회에서 미국 입국 첫날인 지난 3일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겸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과의 회담 내용을 전하며 이같이 말했다.조 장관에 따르면 루비오 장관은 “한미 관계가 나쁜 상황에 있는 것까지는 아니지만 통상 관련 공약 이행과 관련해 미측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2026년 여성작가 및 예술단체 발굴․지원 기획전 공모'를 3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출산과 육아, 가족돌봄 등으로 활동이 중단된 여성예술인과 청년 여성작가, 예술단체를 발굴하여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매년 2~3회 기획전을 운영해왔다.이번 공모는 제주도에 등록기준지나 주소를 둔 경력보유 여성예술인 및 예술단체 또는 39세 미만의 청년 여성작가로, 미술, 서예, 사진, 공예 등 시각예술 분야에서 작품활동을 하는 전문예술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접수는 3월
위세아이텍이 매출 성장과 함께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수익 구조 개선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위세아이텍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382억 6천만 원, 영업이익 7억 9천만 원, 당기순이익 14억 원을 기록했다고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6일 밝혔다.매출은 전년 대비 9.2% 증가했으며,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한 가운데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서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완성했다.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당기순이익의 비약적인 성장이다. 전년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하나은행은 동계 올림픽 개최와 팀코리아를 응원하는 '동계 밀라노 대축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의 대표적인 적금 상품인 '내맘 적금'에 대한 금리우대 쿠폰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오는 28일까지 하나원큐 이벤트 페이지에서 국가대표 선수단에 대한 응원을 보내면 누구나 '금메달 기원 특별 금리 우대 쿠폰'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쿠폰을 사용하면 내맘 적금 상품에 연
제주항공은 차세대 항공기인 B737-8 9호기를 구매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신규 도입 항공기는 관계 당국의 감항증명 등을 거쳐 운항을 시작할 예정이다.이번 9호기 구매 도입으로 제주항공의 차세대 항공기 비중은 전체 여객기의 21%로 확대됐고, 구매기 비중도 35%로 늘었다.제주항공은 지난해 11월에 리스계약이 만료된 경년항공기 1대를 반납한데 이어 이달에도 추가로 경년항공기 1대를 반납해 여객기 평균 기령은 12.3년으로, 지난해 1월 14년보다 1.7년 낮아졌다.제주항공은 2023년 B737-8 항공기 2대의 구매 도입을 시작
한국마사회가 1989년 서울 뚝섬 경마장을 떠나 과천으로 자리를 옮긴지 36년이 흘렀다. 그간 한국마사회는 과천의 도시 성장과 함께 호흡하며 시민의 일상 가까이에서 변화해 왔다. 오늘날 한국마사회의 렛츠런파크 서울은 경마장이라는 기능을 넘어, 과천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도심 속 열린 공원으로 기능하고 있다. 넓은 녹지와 산책로
정부가 서울 용산, 서초 등 수도권 그린벨트를 풀어 신규 주택을 공급하겠다는 1.29 부동산 대책을 내놨지만, 시장의 반응은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공급 확대라는 방향성은 맞지만, 해당 지역이 이미 집값이 비싼 '핵심지'인 데다 토지 보상부터 입주까지 최소 수년이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당장 내 집 마련이 급한 3040세대에게는 '그림의 떡'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때문에 전문가들은 이번 대책이 자칫 고소득자나 현금 부자를 위한 잔치에 그칠 수 있다고 경고한다.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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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고만 90명?...경기도교육청, ‘이상한’ 신입생 배정 논란 '일파만파'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경기도교육청이 평준화 지역인 광명시 고등학교 신입생을 배정하면서 광명시 9개 고교 중 유독 진성고등학교만 정원의 60%나 미달되는 학생만 배정해 파문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진성고 예비학부모들로 구성된 진성고 대책위원회는 “도교육청의 직무유기로 교육평등권이 침해됐다”며 도교육청 항의집회를 예고하고, 행정심판과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강경한 입장이다. 진성고의 올해 신입생 정원은 225명, 그러나 경기도교육청이 이 학교에 배정한 학생은 정원의 절반에 안되는 90명이다. 반면 올해 광명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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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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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플랜] 수도분얼기술 ‘생산성·탄소중립·병해예방’ 패키지 솔루션
탄소감축 ‘정책요구’ 아닌 ‘현장선택’ 유도해야벼 깨씨무늬병 창궐 막는 환경 구축 '급선무'분얼박사, 뿌리량·유효분얼·땅심↑ 확보 가능 “지금 벼농사는 수량만 잘 나오면 되는 시대가 아닙니다. 탄소를 줄이면서도, 병해를 막고, 소득이 유지되는 농업 구조여야 지속됩니다.”유승권 바이오플랜 대표는 27일 충북 보은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 ‘돈 버는 벼농사 수도분얼기술’ 강연에서 벼 재배를 둘러싼 환경을 이 같이 진단했다. 기후변화로 생육 변동성이 커지고, 탄소중립 정책이 농업 현장까지 본격화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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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암동,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 개최
울산 남구 수암동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30일 동 주민자치센터 내에서 새해 첫 절기인 입춘을 맞이하여 주민들에게 입춘첩 나눠주기 행사를 가졌다.수암동 주민자치센터 서예교실 강사와 수강생들의 재능기부로 실시한 이 날 행사에서는, 새해의 행운과 건강을 기원하기 위해 수강생들이 정성껏 쓴 입춘첩을 100여 명의 주민들에게 나눠주었다.윤상태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들의 가정에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가 담긴 입춘첩을 나눠줌으로써 2026년 한 해 수암동민 모두가 평안하고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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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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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플라이어, 한국서 ‘모던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
글로벌 마케팅 성과 측정 플랫폼 앱스플라이어는 한국 시장에서 모던 마케팅 클라우드 서비스를 확장한다. 앱스플라이어는 개인정보 보호 중심의 멀티플랫폼 마케팅 환경에서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신뢰하는 마케팅 측정 플랫폼으로, 모든 마케팅 데이터를 통합하고 정확하게 측정하는 중심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이번 발표는 앱스플라이어가 최근 연간 반복 매출 5억 달러를 돌파하며 글로벌 성장세를 이어가는 시점에 이뤄졌다. 이는 전 세계 선도 브랜드들의 신뢰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보여주는 중요한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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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임업진흥원, ‘청년 산림인 성장지원 프로그램 운영기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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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민 "진짜 '서울시 1역사 1동선' 100% 달성하겠다"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한 박주민 민주당 국회의원은 6일 "진짜 1역사 1동선 100%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교통 약자들이 시위를 하지 않아도 그들의 권리가 보장되는 서울을 만들겠다는 것이다.박주민 의원과 맹성규 의원은 지난 5일 박경석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 이규식 서울장애인차별철폐연대 대표와 함께 서울 용산구 한남역을 방문해 교통 약자 이동권 보장 현황을 긴급 점검했다.이날 방문은 박주민·맹성규 의원의 요청으로 이뤄졌다. 승강기가 설치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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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군 인재육성재단, 대학생 학자금 지원 규모 올해부터 확대
화천 출신 대학생들을 위한 학자금 지원 규모가 올해부터 확대된다. 화천군 인재육성재단은 오는 12일부터, 2026년 1학기 지역인재 지원 대상자 신청을 접수한다.올해부터는 국내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들을 위한 거주공간 지원금 한도가 월 60만원으로, 전년보다 10만원 늘어났다. 세계 100대 대학 입학생, 재학생들에 대한 거주공간 지원금도 신설돼 해당 학생들은 각 학교 기본형 기숙사 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신청은 학생의 부모 또는 실질적 보호자가 주민등록 기준 3년 이상 화천지역에 실거주하고 있으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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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 여성작가·예술단체 발굴·지원 기획전 공모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2026년 여성작가 및 예술단체 발굴․지원 기획전 공모'를 3월 6일까지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출산과 육아, 가족돌봄 등으로 활동이 중단된 여성예술인과 청년 여성작가, 예술단체를 발굴하여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공모를 통해 매년 2~3회 기획전을 운영해왔다.이번 공모는 제주도에 등록기준지나 주소를 둔 경력보유 여성예술인 및 예술단체 또는 39세 미만의 청년 여성작가로, 미술, 서예, 사진, 공예 등 시각예술 분야에서 작품활동을 하는 전문예술인이면 지원할 수 있다.접수는 3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