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산시가 2028년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을 목표로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지난 20일 성연일반산업단지 조성계획이 충남도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연면 일람리 일원에 조성될 성연일반산업단지의 규모는 57만 3,046㎡로, 총사업비 1,026억 원이 투입된다. 실수요자가 30% 이상 참여하는 민간개발방식으로 진행되며, 주식회사 금산이 시행을 맡았다. 단지 면적 중 33만 4,047㎡가 순수 산업시설용지로 구성되며 유치 업종은 △비금속 광물제품 제조업 △1차 금속 제조업 △기타 기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