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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서해구,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

4시간전
인천시교육청은 인천 서해구청과 교육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기존 서구와 체결한 협약을 새로 체결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들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교육혁신지구 추진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 서해구의 인적·물적 자원 발굴 및 교육과정 연계, 민·관·학이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협치 체계 구축 등을 협력할 계획이다.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구의 교육 경쟁력을 한 단계 격상시키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아이 키우기 좋고 미래를 꿈꾸는 교육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6일전
▲이영화씨 9일 별세, 우일환·미경·정환·미향씨 모친상, 김영빈씨 장모상=빈소:적십자병원 장례식장 3층 특실, 발인:11일 오전 7시, 장지:인천가족공원, ☎ 032-822-1234
6일전
인천 출신 장태한 미국 UC리버사이드 소수인종학과 교수가 제471회 새얼아침대화에서 ‘나는 소수자 - 미국 최초 소수인종학 박사의 삶’을 주제로 강연했다. 한 이민자의 삶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는 미국 한인사회의 성장과 다문화사회로 변화하고 있는 우리를 생각해 볼 과제가 함께 담겨 있다.18세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주했다. 미 육군에서 위생병으로 복무한 뒤 UC버클리에서 사회학을 전공하고 UCLA에서 아시아계 미국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UC버클리에서 소수인종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민자 청년이 미국 사회에 정착해
5일전
스웨덴의 삶과 문화를 영화로 만나는 자리가 인천에 마련됐다. 제15회 스웨덴영화제 인천 개막식이 10일 오후 3시 영화공간주안에서 열렸다. 영화제는 오는 13일까지 나흘간 이어진다.이날 개막식에서는 참석자들이 영화제의 시작을 기념하고, 인하대학교 동아리 ‘꼬망스’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스웨덴 영화와 지역 청년들의 음악이 한 공간에서 어우러지며 인천 관객을 맞이했다. ■ 영화공간주안에서 문 연 스웨덴영화제개막식이 열린 상영관 스크린에는 파란색 바탕에 노란색 글씨로 ‘제15회 스웨덴영화제’라는 행사명이 펼쳐졌다. 스웨덴 국기를 떠올리게
5일전
인천시가 예산 소진으로 지난 7월 16일부터 일시 중단했던 인천e음 캐시백 지급을 2달여만인 9월 18일부터 재개한다.당초 9월 21일부터 재개할 예정이었으나, 국비 추가 교부와 시의회 추가경정예산안 의결 일정이 앞당겨지면서 지급 시점을 사흘 앞당겼다.캐시백 비율은 10%다. 특별히 추석을 앞둔 9월 18일부터 30일까지는 월 결제 한도를 100만 원으로 확대해 최대 10만 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10월부터 12월까지는 월 결제 한도가 50만 원으로 조정된다. 캐시백 비율은 10%가 유지되므로 월 최대 5만 원의 캐시백을 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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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만오 홍진 선생 80주기를 맞아 만오홍진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추모식이 9일 오전 11시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열렸다.개식 헌무로 인천시립무용단 김혜진 단원의 살풀이춤으로 시작한 이날 추모식에는 이종찬 광복회장과 송영길·김교흥 의원, 염정림 인천보훈지청장, 이모세 죽산조봉암선생기념사업회 회장 등 내외 귀빈들이 참석했다. 정세일 기념사업회 상임대표는 인사말에서 “서거 80주기 추모식은 단지 과거를 기억하는데 그치지 않고 분단과 대립, 정파간의 갈등으로 분열되어 있는 현실에서 ‘통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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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동근 전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송도사업본부장이 인천환경공단 상임이사로 임명됐다.인천환경공단은 8일 김성훈 이사장이 함동근 신임 상임이사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공단 상임이사 임명권자는 이사장이며 공모를 거친 상임이사의 임기는 3년이다.함 본부장은 토목직 공무원 출신으로 연수구 건설과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인천시 하수과장·철도과장을 거쳐 인천경제청 송도사업본부장을 지냈다.그는 특히 시 하수과장 재직 시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승기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을 추진하는 등 하수도 분야에서 풍부한
신한금융그룹이 한 달 간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경찰청과 함께 소상공인을 노리는 '노쇼사기' 차단에 나선다. 예방 캠페인과 함께 피해를 입은 점주에게 최대 300만원을 지원하는 보험도 내놨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공기관·기업 등을 사칭한 노쇼사기 등으로 소상공인 피해가 지속됨에 따라, 사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건전한 거래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한EZ손해보험은 이날 '노쇼사기 피해지원 보상보험'을 출시했다. 회사는 이 보험이 국내 첫 노쇼사기 보상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신한은행은
서울시는 오늘 오전 오세훈 서울시장 주재로 시내버스 파업 대비 긴급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시민의 이동권을 보호하기 위한 빈틈없는 비상수송대책 가동을 준비중이다.현재 서울 시내버스 노조에서는 자신들의 요구가 15일까지 관철되지 않을 경우 16일 첫차부터 전면적인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서울시에서는 만일의 경우 노-사간 협상이 결렬될 경우를 대비, 시민들이 입게 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市의 가용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준비 중이다.시는 ▲ 무료 셔틀버스 대폭 강화 운행 ▲ 지하철
울산 중구 학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은 14일 ‘낙원떡집’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모금액은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활용된다.
TJ미디어, 전문가용 반주기 ‘리얼마스터3’TJ미디어가 전문가용 반주기 ‘리얼마스터3’를 내놓았다. 연주·노래·공연 완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고성능 C
기후위기인천비상행동은 15일 오전 10시 인천시청 앞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고, 인천시에 기후재난 대응 강화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전면 재수립을 촉구했다.이번 기자회견은 오는 19일 전국에서 열리는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전국적인 기후정의 요구를 인천의 현실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 단체는 탄소중립 기본계획과 재생에너지 전환, 폭염 속 노동자 안전, 장애인 등 기후취약계층의 권리, 데이터센터, 돌봄 등 인천에서 나타나는 기후위기 문제를 짚고 시
과천시 추사박물관은 추사 김정희 탄신 240주년을 맞아 오는 16일부터 2026 특별기획전 ‘추사묵향: 돌에 새긴 추사의 마음’을 개최한다.이번 전시는 전국에 흩어진 추사의 비석 글씨를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전국 최초의 금석문 집대성 전시다. 추사박물관이 지난 5년간 전국 각지의 현장을 직접 조사하고 수집한 45기의 금석문 탁본을 총망라해 선보인다.추사의 금석문 글씨는 일상적인 서찰이나 일기와 달리 당대는 물론 후대에 오랫동안 남길 목적으로 특별히 공을 들여 쓴 글씨다. 작품성을 깊이 고려해 쓴 글
32분전
‘기후위기 인천비상행동’이 인천시에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의 재수립을 요구했다.인천비상행동은 15일 오전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9.19 기후정의행진에 함께하는 인천시민의 요구 기자회견’을 열어 실효성 없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실제 온실가스 감축과 에너지 전환이 가능한 계획으로 전면 재수립할 것을 촉구했다.이 단체는 “시의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은 2018년 대비 2030년까지 감축키로 한 747만2,000톤의 온실가스 가운데 41.6%인 310만9,000톤을 2030년 한 해에 줄이도록 하는 등 실효성은 전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AI 글래스 시장 성장에 대비한 산·학·연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과기정통부는 15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국내 AI 글래스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I-인글라스 포럼'을 개최했다.AI 글래스는 안경에 탑재된 카메라와 마이크 등을 통해 AI가 사용자 상황을 이해하고 시선과 대화를 공유하며 소통할 수 있는 기기다.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AI를 활용할 수 있어 차세대 폼팩터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포럼은 AI 글래스 시장 성장에 대비해 국내 산
적응형 순항제어 기능이 확산되고 있지만 운전자의 약 65% 정도인 3명 중 1명만 ACC와 자율주행의 차이를 정확히 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능에 대한 신뢰도는 높은 반면 작동 범위와 한계에 대한 이해가 상대적으로 낮아 운전자의 과도한 의존을 경계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AXA손해보험은 국내 운전면허 소지자 14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 운전자 교통안전 의식 조사'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조사는 작년 11월5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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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보험’ 필요는 한데…주저하는 양돈농가
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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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의 방향으로 흔들리지 않는 축제돼야”
민선 9기 김상욱 울산시장이 울산공업축제를 올해까지만 진행한 뒤 폐지하고 내년부터 처용문화제를 울산 대표축제로 복원하겠다고 공언한 가운데, 울산 대표축제가 공존과 화합의 시민 참여형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8일 울산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울산 대표축제 방향 모색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울산문화시민모임은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처용문화제 복원 공약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자발적 문화예술계 시민모임으로, 울산예총, 울산민예총, 울산문화원, 문화유산보존회, 교수, 연구자 등 40여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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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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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자원公 울산유치, 부산·경남도 힘 보탠다
부산시와 경상남도가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를 통합해 설립하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에 힘을 보태기로 했다. 울산시는 부산의 항만·해운 관련 공공기관과 경남의 우주·항공 관련 기관 유치를 지지하기로 하면서 공공기관 이전을 둘러싼 부울경 공동 대응체계가 구축될 전망이다. 울산시는 8일 웨스틴조선 부산에서 열린 제4회 부울경정책협의회 간담회에서 에너지자원공사의 울산 유치 당위성을 설명하고 부산시와 경남도에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 핵심 에너지 자원의 생산과 비축, 저장, 물류 기반이 집적된 울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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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축구장보다 큰 숲 품는다…삼성동 랜드마크 심의 통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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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2026 에너지대전’ 참가…‘열로 미래를 열다’ 전시 선보여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탄소중립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내 최대 규모 에너지 박람회에 참가해 미래 에너지전환 비전을 대대적으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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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프랑스 덩케르크시, 도시재생·탄소중립 협력
화성특례시가 프랑스 덩케르크시와 청소년 교류를 넘어 도시재생, 탄소중립 등 미래 지향적 공동 현안으로 협력의 끈을 단단히 조였다.정명근 화성시장을 필두로 한 대표단은 지난 14일 덩케르크를 방문해 두 도시의 교류 성과를 점검하고 연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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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홍삼 지원
울산 중구 병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병영1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추석을 맞아 취약계층 30명에게 150만원 상당의 건강식품 홍삼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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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공읍 ‘우리동네 새단장’ 추석 맞이 환경정화 활동 펼쳐
달성군 논공읍은 지난 11일 꽃단지 일원에서 추석 맞이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정비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귀성객과 방문객이 증가할 것에 대비해 주요 도로변과 생활권 주변을 사전에 정비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논공읍 직원과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환경정화 캠페인을 펼쳤다.참여자들은 꽃단지 주변과 주요 도로변, 녹지공간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불법 투기 폐기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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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여행 소비 트렌드 ②] 대한항공 57% 압도, 그런데 85%는 '저비용 항공'으로 갈아탄다 - 항공사 선택의 이중성
2026년 한국 응답자가 선택한 1순위 항공사는 대한항공이었다. 아시아나항공이 2위, '특별히 선호하는 항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