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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상생'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 2026년 활동 시작

광양제철소는 '2026년 재능봉사단 발대식'을 열고 지역사회와 상생을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발대식은 지난 24일 광양시 커뮤니티센터에서 정인화 광양시장을 비롯한 지역 인사들과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 관계자 등 1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는 올 한해 광양제철소 재능봉사단의 운영 방향에 대한 계획을 서로 공유하고, 봉사...
전북자치도 익산시의회의 예산 전액 삭감으로 운영 중단 위기에 처했던 로컬푸드 직매장 어양점의 정상화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익산시가 "휴업으로 치닫는 최악의 상황은...
동두천시의회는 1월 21일 오전 11시, 의회 다목적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고 2026년 의회 운영 방향을 설명한 뒤 주요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간담회에서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은 “의회가 시민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기 위해 소통의 공간을 넓혀 왔다”며 “그 과정에서 생활 인프라 확충 등으로 이어진 부분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의
한국 야구의 전설인 김성한 전 야구감독이 "전북에도 프로구단이 생기면 시민들이 스포츠를 통해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 이후 정헌율 전북지사 출마예정자의...
대전시교육감 선거 출마를 선언한 오석진 전 대전시교육청 교육국장이 ‘대전·충남 교육행정 통합’에 반대하는 시민 서명운동에 나섰다. 이는 교육감 출마 예상자 중 처음으로 시작한 시민참여운동이다. 또한 교육행정 통합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시민 의견 수렴 필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게 하고 있다. 오 전 교육국장은 지난 12일 발표한 성명에서 “교육은
'회복과 성장을 위한 제주 혁신포럼'이 정책간담회를 열고 '오극 삼특'에 기반한 지방 정부의 주도적 역할을 강조했다. 제주 혁신포럼은 19일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제1회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혁신포럼은 침체된 제주 경제의 위기감 해소와 도정 운영에 대한 정치적·정책적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12일 출범했다. 송재호 전 국회의원과 문대림 국회의원(
전북자치도 군산시가 지역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지역맞춤형 기본사회 밑그림을 그려 나간다. 이와 관련 군산시는 오는 25일까지 정책 발굴부터 평가까지 시민이 주도하는 기...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나쁜 부모'의 신상을 공개해 온 사이트 '배드파더스'가 운영을 재개했다.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문을 닫은 지 2년 만이...
창원NC파크 관중 사망사고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가 설치된 지 10개월 가까이 지나서야 사조위 독립성에 문제가 있었다는 기사를 썼다. 사고 이해관계자인 창원시가 사조위를 구성한다고 할 때 나왔어야 하는 문제 제기다.고백하자면 그 당시에는 사조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확하게
경북 스포츠계 원로모임인 경북체육인회는 27일 대구 수성호텔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가졌다.지난 2018년 당시 고 박상하 대한체육회 부회장을 회장으로 63명의 회원으로 창립한 경북체육인회는 매년 춘·추계 연수회를 열어 회원 친목
워너원 옹성우 이대휘 하성운 윤지성 박우진 황민현이 27일 오후 서울 잠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열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 위치한 꿀참나무숲유치원 원생들의 작은 손길이 올해도 큰 울림을 전했다. 아이들이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직접 마련한 성금을 8년째 충북대학교병원에 기부하면서 감동을 주고 있다.충북대병원은 27일 꿀참나무숲유치원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원생들이 모은 성금 44만3000원을 전달받았다. 알록달록하게 차려입은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정성껏 모은 성금을 건네면서 행사가 마무리됐다.이들의 기부는 지난 2014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그동안 유치원이 병원에 전달한 누적 기부
산불 발생 및 확산 위험이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조치 산림청은 27일 17시부로 부산·대구·울산·경북· 경남 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상호관세를 25%로 인상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임이자 위원장은 27일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직접 면담을 갖고 정부의 대응 방향을 면밀히 점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이자 위원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한·미 관세 문제는 단순한 통상 현안을 넘어 국내 산업과 고용, 국가 재정 전반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다” 말했다. 이어 “당초 논의된 MOU 역시 ‘대미투자특별법’을 전제로 관세 인하를 소급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었던
밀양시는 케이워터기술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겨울철 전기화재 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관내 경로당 55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월 27일까지 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11월 5일 체결한 ‘실천하는 재능나눔, 함께 성장하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한 기술봉사 업무협약’ 에 따른 후속 조치로 주요 협력분야는 기술봉사·기술지원·위기대응·사업협조 등 4개 분야이다.점검에는 케이워터기술 낙동강유역본부와 밀양권사업소, 울산권사업소가 함께 참여하며 전기·기계·상하수도·소방설비 등 4개 분야를 집중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의회 자치행정교육위원장 이재한 의원이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경기도지부로부터 표창장을 27일 수상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의 가치를 지역사회 정책으로 실천해 온 공로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이 의원은 투철한 국가관과 안보의식을 바탕으로 국가유공자의 명예를 선양하고, ‘안전하고 따뜻한 광명’을 목표로 한 보훈문화 정책과 6·25 바로알리기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점이 높이 평가됐다. 특히 안보 의식이 약화되고 역사 인식이 왜곡되는 사회적 흐름 속에서, 지방의회 차원에서 분명한
1시간전
“산책하거나 운동하는 사람은 많은데 관광으로 찾는 사람은 드문 곳입니다.”수원시 매교동에 거주하는 직장인 우모씨는 평소 자주 찾는 수원천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산책로는 잘 정비돼 있고 야경도 나쁘지 않지만, 머물거나 경험할 요소는 부족하다는 게 그의 평가다.우 씨는 “수원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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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24]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 "한국에 호감"
홍종락 기자 =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우리나라에 호감이 있는 걸로 나타났다.지난해 우리나라에 대한 호감도는 역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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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증시 때린 '셀 아메리카' 비관론…S&P·나스닥 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그린란드 강경론에 '셀 아메리카' 반작용이 일면서 미국은 주식은 물론 달러, 국채까지 타격을 받고 있다.20일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870.74포인트 떨어진 4만8488.5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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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울산 북구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입주기업 3개사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단독형·공유형 사무공간 각 1곳과 공유형 사무 및 제조공간 1곳 등 모두 3곳으로, 제조업, 지식서비스 업종의 청년창업자면 지원 가능하다. 특히 북구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자동차 관련 분야와 미래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 창업 기업을 우선 모집한다.우수한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 예비창업자, 울산 지역에서 창업 후 7년 이내 청년 창업기업이면 신청이 가능하다.입주기업에는 사무공간과 집기 등 창업 인프라를 비롯해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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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대설.강풍', 남부지방.제주도 대체로 흐리고 많은 눈 
전국에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 제주도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예고됐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쪽으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는 21일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새벽부터 전라서해안과 제주도에, 오전부터 전북남부내륙과, 광주.전남중부내륙에, 늦은 오후부터 충남권북부내륙과 충북중.남부에, 밤부터 전남서부남해안에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 예상 적설량은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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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여파 현지서도 본격화… 아마존 "가격 인상 불가피"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여파가 미국 내 소비자 물가에도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세계적인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의 앤디 제시 최고경영자는 20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 일정 중 CNBC와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이 소비자 물가를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고 말했다.제시 CEO는 "아마존과 다수의 판매업체들은 관세에 대비해 재고를 미리 구매하고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유지하려 했으나 그 대부분이 지난 가을 소진됐다"고 설명했다.이어 "일부 품목 가격에 관세가 반영되기 시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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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수첩] 반성문
창원NC파크 관중 사망사고 시설물사고조사위원회가 설치된 지 10개월 가까이 지나서야 사조위 독립성에 문제가 있었다는 기사를 썼다. 사고 이해관계자인 창원시가 사조위를 구성한다고 할 때 나왔어야 하는 문제 제기다.고백하자면 그 당시에는 사조위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정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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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서 본 세상] AI 시대, 전력 없는 경쟁은 허상이다
인공지능이 산업과 사회 전반을 재편하고 있다. 그러나 이 거대한 변화의 바닥에는 잘 보이지 않는 조건 하나가 깔려 있다. 바로 전력이다. AI는 생각보다 훨씬 많은 전기를 먹는다. 초거대 언어모델 학습과 데이터센터 운영은 24시간 멈춤 없는 전력 공급을 전제로 한다. AI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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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어 무고한 시민 총격 살해에 트럼프, 한 발 물러서나…백악관, 사망자에 "애도" 표명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 단속 중 연방요원이 시민을 사살한 사건 관련 비판이 고조되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현장에 대량 체포가 아닌 선별 단속을 선호하는 '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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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상위 은행 60%, 비트코인 도입했거나 계획 중
미국 상위 은행들이 비트코인을 빠르게 수용하는 모습이다.27일 코인텔레그래프는 비트코인 금융 서비스 기업 리버 발표를 인용해, 미국 주요 은행 25곳 중 60%가 비트코인 관련 서비스를 시작했거나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은 다보스 세계경제포럼 참석 후 “만난 은행 CEO 대부분이 암호화폐에 우호적이었다”며 “한 글로벌 은행 CEO는 ‘암호화폐가 최우선 과제’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UBS도 최근 자산가들을 대상으로 비트코인·이더리움 거래를 검토 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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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시의원, 운영 재개한 '배드파더스' 등재 피하려 5년 치 양육비 전액 지급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는 '나쁜 부모'의 신상을 공개해 온 사이트 '배드파더스'가 운영을 재개했다. 대법원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문을 닫은 지 2년 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