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검은 22대 총선 당시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 자금으로 선거캠프 운전기사의 급여를 지급한 혐의로 이재한 더불어민주당 충북 동남4군 지역위원장을 약식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위원장은 2023년 12월부터 이듬해 4월까지 선거운동을 하면서 수행 운전기사의 급여 2000여만원을 자신이 운영하는 회사를 통해 지급한 혐의를 받는다.정치자금법상 정치자금의 수입과 지출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신고된 회계책임자를 통해 이뤄져야 한다./하성진기자
포항시와 포항시체육회가 지난 25일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출전선수단 훈련장을 방문, 격려했다. 포항시는 이번 대회도 종합우승이 목표다. 이날 훈련장 방문에는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과 이재한 포항시체육회장, 배성규 포항시 체육산업 과장 등이 축구, 복싱, 태권도, 우슈, 수영, 검도선수단을 차례로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은 "선수들이 노력하고 흘린 땀 만큼 그 결과가 좋은 성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이재한 포항시체육회장은 "올해도 포항시가 종합우승을 거둘 수 있도록 각 종목 선수들이 최선을 다해 경기
포항시체육회 읍면동협의회 회장단 이·취임식이 6일 오후 포마레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그동안 7대, 8대, 9대 읍면동협의회를 이끌어 온 이동율 회장과 배수찬 사무국장이 물러났고, 10대 김양욱 회장과 이준희 사무국장, 10명의 신임 회장단이 취임하며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이날 행사에는 정정득 포항시 남구청장, 이재한 포항시체육회장, 시·도의원, 읍면동 체육회 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새 회장단 취임을 축하하고 물러나는 전임 회장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날 행사는 읍면동 체육회 유공 회장단에 대한 표창패와 재직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 포항시 선수단 출정식’이 26일 오후 6시 더퀸 6층 갤럭시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 김일만 포항시의장, 이재한 포항시 체육회장, 최한용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시·도의원, 종목단체 임원, 읍면동 체육회 관계자, 범시민 서포터즈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필승 의지를 다졌다.행사는 선수단 준비상황 보고를 시작으로 단기 수여, 필승 결의문 낭독, 서포터즈 결연, 필승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돼 선수단의 사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특히 이날 종목별 서포터
27일 2차 유가 최고가 변경 첫날 오후 9시 15분 대구광역시 동구 용계동 동대구나들목 근처 알뜰 셀프주유소에 기름값이 오르기 전 주유하기 위한 차량들이 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해당 주유소는 휘발유 기준 1778원 경유 1768원이었다. 차량들은 30분 이상 기다려야 주유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근처 대부분의 주유소는 이미 휘발류 기준 1800원을 넘긴 상태였다.
열정이라는 말은 흔하지만, 실제로 그 무게를 증명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새벽에 퇴근해서 아침 9시에 다시 출근하는 일상. 이를 매일같이 반복하는 사람은 과연 무엇으로 움직이고 있을까. 조사랑 대표의 이야기는 열정에 대한 답을 보이기 위해 행동으로써 서사를 쓰고 있다. 그 안에서 우리는 열정의 의미를 조금 더 선명하게 마주하게 된다. Q. 자신을 ‘한 단어’로 표현하자면?저는 ‘열정’이라고 생각해요. 실제로 주변에서도 저를 보면 열정이라는 말을 많이 해 주세요. 나이 지긋하신 어르신께서 저를 보고 자기 20대가 떠오른다고 하시더라고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