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사안 조사와 심의 과정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현장 중심의 역량 강화가 이뤄졌다.포항교육지원청은 지난 25일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관계개선지원단
제주도교육청은 오는 9월1일부터 학교 성희롱·성폭력 고충심의위원회를 도교육청으로 이관해 직접 심의를 맡는다고 31일 밝혔다.이를 통해 학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사안 처리의 전문성과 신뢰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업무 이관에 따라 학교는 성희롱·성폭력 사안 발생 시 초기 상담과 신고·접수, 피해자 보호 및 재발 방지 등 학교 현장의 대응에 집중하고, 교육청은 신고된 사안의 사실확인과 고충심의위원회 운영을 담당한다.앞서 도교육청은 지난 1월부터 학교 관계자와 변호사, 노무사 등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전담팀을 운영해 타 시
   충남교육청은 12일 교육활동 침해 사안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1차 교권침해 피해교원 보호 신속 대응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교육활동 침해 상황을 실제와 같이 재현하기 위해 불시에 교원안심온콜을 통하여 사안을 부여하여, 위험등급 에 따른 초기 대응과 담당자 역할 등을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SㆍA등급은 사안 접수 즉시 교권보호관이 출동하여 1시간 이내 현장 도착, B등급은 2시간 이내 담
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 끝에 '김민석 지도부'를 출범시켰지만, 친명계와 친청계 사이 빚어진 격렬한 갈등의 여진이 전당대회 이후까지 이어지는 모양...
학교 역사상 첫 ‘비정년트랙 전임교원 → 정년트랙’ 전환… 신분 전환 이후 불거진 핵심 쟁점 둘러싼 입장차 뚜렷 교수노조 "학교 측, 협의되지 않은 세부기준 일방 공표… 이미...
교권보호단 ‘교육활동 침해 1호 사안’ 지정된 악성민원 관련 학부모 고발 교보위서 교육활동 침해 인정된 학부모, 형사고소·민사소송 제기 및 학교 앞 시위까지 안 교육감 "교육...
칠곡군의회가 의원들의 윤리의식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한 외부 전문가 중심의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구성했다.칠곡군의회는 지난 7일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5명의 위원을 공식 위촉했다.이번 위원회 구성은 지방의회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의원의 윤리 관련 사안
충남 당진시의 경제회복지원금 조례안 심의 과정에서 집행부가 직능단체를 동원해 의정활동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민의힘 충남도당은 24일 성명을 내고 "단순한 정책적 찬반이나 정당 간 갈등이 아니라 지방자치와 풀뿌리 민주주의의 근간과 관련된 사안"이라며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논란이 된 조례안은 당진시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30만 원의 경제회복지원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이 지난 13일 개최한 ‘5·18민주화운동의 재조명’ 공개포럼과 관련해 ‘5·18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이 확산하고 있는 것에 대해 국민의힘은 당에서 입장을 낼 사안이 아님을 밝혔다. 국민의힘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14일 국회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진숙 의원이 공개포럼을 개최한 것은 당
양산교육지원청은 8월 28일 양산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 4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1학기 전체회의 및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하였다.이번 전체회의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제13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14조의2에 따라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사항을 공유하고, 위원들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 전문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2026년 상반기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 심의·의결사항을 보고받고, 학교폭력 사안의 정확하고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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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오스틴 행사 앞두고 사이버캡 띄우기...무인 로보택시 확대 주목
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로보택시 '사이버캡' 추가 공개를 앞두고 오스틴 행사 예고에 나섰다. 3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테슬라는 엑스에 '운전대도, 페달도 없다'는 글을 올렸고, 오스틴에서는 '직접 타보라'는 게시물도 띄웠다.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는 자신의 계정에 '사이버캡의 폭풍'이라는 글을 고정했다.테슬라는 4일 오스틴 행사에서 사이버캡 세부 내용을 더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약 2년 전 버터플라이 도어를 갖춘 2인승 무인 차량 디자인을 처음 선보였고, 당시 운전대와 페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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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AI·미래직업 한자리에…진로체험박람회 개최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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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TN ‘사막에서 기회의 땅으로… 중국·이집트, 전방위 협력 심화’ 보도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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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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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본부세관,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대책 시행
광주본부세관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특별통관지원팀’을 운영하는 등 ‘추석 명절 수출입통관 특별지원대책’을 시행한다.농수축산물 등 추석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의 신속 통관 및 수출화물의 적기 선적 지원을 위해 9월 7일부터 27일까지 3주간 공휴일·야간을 포함해 24시간 수출입 통관체계를 가동하며, 특별지원 기간 동안 업무시간 외에도 임시개청 신청을 허용해 휴일에도 성수품과 긴급 원부자재 등이 통관지연 없이 원활히 공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기업이 수출 화물의 선적기간 연장을 요청하는 경우 이를 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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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 청소년, 미국 우주과학 현장으로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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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향후 5년간 한국·프랑스 영화·영상 산업에 각각 5억 유로 투자”...뤼미에르 파트너십 출범
앞으로 5년간 한국과 프랑스가 영화·영상 산업에 각각 5억 유로를 투자한다. 프랑스를 국빈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7일 프랑스 남부 생폴드방스 마그 재단에서 열린 '뤼미에르 서밋'에 공동의장으로 참석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뤼미에르 서밋'에서 개막연설을 해 “대한민국은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인류가 공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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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 실시
대구 동구청은 지난 7일, 구청장을 비롯한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2026년 고위직 공무원 맞춤형 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고위직 공무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높이고, 성 고정관념과 성적 위협감을 인식하여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식·수용·전술·통합·지속의 5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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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분뇨 바이오에너지화…농촌 순환경제 기폭제로
학계·현장 전문가, 주민 참여 기반 지역 맞춤형 에너지 자립모델 구축 주문 가축분뇨를 활용한 바이오에너지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가축분뇨 처리시설에 대한 농지 규제를 개선하고 잉여열 활용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농어촌 지역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서는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바이오매스 활용 모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