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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게이밍 모니터 신기술 경쟁…삼성·LG·에이수스 격돌

CES 2026에서 글로벌 IT 기업들이 OLED 고도화와 초고주사율, 안경 없는 3D 등 차세대 기술을 앞세운 게이밍 모니터를 대거 공개하며 디스플레이 경쟁을 본격화했다. 8일 IT매체 엔가젯에 따르면, 올해 CES에서 공개된 게이밍 모니터의 핵심은 OLED 패널의 주사율·밝기·색 재현력 확장이다. LG는 4세대 RGB 탠덤 2.0 OLED 기술을 적용한 울트라기어 GX7을 선보였으며, QHD 해상도에서 540Hz, HD 해상도에서는 최대 7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해당 제품은 0.02ms...
콘덴서 전문회사 삼영전자공업이 1월 15일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 6600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처분은 직원의 근속과 성과 장려를 위해 자기주식을 지급하려는 목적이다. 처분 예정 기간은 2026년 1월 30일부터 2월 10일까지다.처분 예정 주식의 가격은 보통주식 1만240원이며, 처분 예정 금액은 6758만4000원이다. 처분한 주식은 삼영전자공업 직원 32명에게 지급될 예정이다. 위탁 투자 중개업자는 삼성증권이 맡는다.처분 전 삼영전자공업의 배당 가능 이익 범위 내 취득한 보통
차바이오텍이 1월 16일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보통주 780만9448주를 발행하며, 신주 발행가액은 1만2805원이다. 납입일은 2026년 1월 30일로 예정됐다.이번 유상증자의 자금 조달 목적은 운영자금 799억9998만5312원과 기타자금 199억9999만6328원으로 나뉜다. 운영자금은 2026년부터 2028년 이후까지 회사 운영 및 사업 영위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타자금은 헬스케어 및 금융융합사업 협력자금으로 활용된다.제3자배정 대상자로는 한화손해보험과 한화생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한민국 동계 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 기여로 대한체육회 감사패를 받았다. 롯데그룹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신 회장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 선수단 후원과 국내 동계 스포츠 발전 기여를 인정받아 수여됐다. 롯데는 2014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에 300억원 이상을 지원했다.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선수단 장비 지원, 훈련 여건 개선, 국제대회 출전비 및 포상금
미국 하원 민주당 의원 3명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저스틴 선 트론 창업자에 대한 조치를 촉구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15일 보도했다.맥신 워터스, 브래드 셔먼, 숀 캐스텐 의원은 SEC 암호화폐 사건 기각이 투자자 신뢰를 저해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저스틴 선 사건에 대한조사를 재개할 것을 요구하며, 그와 중국 간 연계 및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과 금전 거래 의혹을 제기했다.SEC는 올해 2월, 저스틴 선에 대한 제재 조치를 보류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의원들은 S
약물전달시스템 특화 바이오기업 압타머사이언스가 1월 16일 전환사채 발행을 결정했다. 이번 전환사채는 무기명식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로, 권면총액은 70억원이다.자금조달 목적은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70억원이며, 사채의 만기이자율은 1%로 설정됐다. 사채는 2029년 2월 11일에 만기되며, 표면금리는 0%로 별도의 이자지급기일은 없다.전환비율은 100%이며, 전환가액은 960원으로 결정됐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2월 12일부터 2029년 1월 12일까지다. 사채권자는
코스피가 연일 사상 최고치 랠리를 이어가면서 16일 장중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 4000조원을 돌파했다.이날 오전 11시 20분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은 4009조9455억원이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 시가총액이 장중 4000조원을 넘은 것은 사상 처음이다. 또 작년 10월 15일 종가 기준 3000조원을 넘어선 지 약 석 달 만이다.간밤 미국 기술주 훈풍에 따른 반도체주 강세가 코스피를 밀어 올리면서 시가총액도 덩달아 불어나고 있다.코스피 대형주 시총은 3429조8714억원으로 전체 시총의 85.6%로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는 선명한 화질과 정확한 색감으로 정평이 나 있지만, 배터리를 가장 빠르게 소모하는 주범이기도 하다. 특히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는 화면 밝기가 자동으로 높아지며 전력 소모가 급증하기 쉽다.21일 IT매체 테크레이더는 디스플레이 설정 변경만으로 아이폰 배터리 수명을 늘릴 수 있는 5가지 꿀팁을 소개했다.첫째, 화면 밝기를 수동으로 낮춘다. 가장 기본적이지만 효과적인 방법이다. 제어 센터에서 태양 아이콘이 있는 슬라이더를 아래로 내려 밝기를 줄이면 배터리 소모를 즉각적으로
공원 개발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편의 제공을 대가로 업체로부터 억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 기소된 전 광주시청 공무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받았다.수원고법 형사1부는 21일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6년에 벌금
법원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유죄를 선고하면서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첫 법적 판단을 내놨다.재판부는 12
겨울 전지 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울진 지역이 최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울진 지역에는 지난 17일부터 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등 ...
합천군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가면사무소에서 국민권익위와 함께하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다.이번 상담에는 국민권익위 전문 조사관을 비롯해
국내 자영업 시장, 특히 PC방 창업 시장에서 브랜드의 신뢰도를 가늠하는 가장 객관적인 지표는 ‘재창업 비중’이다. 한 번 매장을 운영해 본 점주가 본사의 시스템에 만족해 두 번째 매장을 여는 것은 단순한 숫자를 넘어 브랜드의 지속 가능성을 증명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농심 레드포스의 PC방 브랜드인 ‘레드포스 PC방’이 내부 데이터 집계 기준 재창업 비중 60%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달성하며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점주 10명 중 6명이 다시 레드포스의 손을 잡았다는 것은 운영 구조와 지원
참여기업 공모 2월 초~3월 초… 4월 내 참여기업 선정출근길·주택가까지 도로 개방… 자율주행 AI 기술개발·서비스 상용화 검증 광주광역시 전역이 자율주행차 실증공간으로 활용, 미래 모빌리티와 ‘K-AI 시티’ 실현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정부는 국내 처음으로 도시 전체를 자율주행 실증도시 지정은 실제 시민이 이용하는 도로에서 자율주행 AI 기술개발과 서비스 상용화 검증을 동시 추진키로 했다.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추진방안’을 발표하고, 광주 전역을 하나의 자율주행 실증무대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 계획
인천지방세무사회는 지난 15일 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을 방문해 국세행정 발전과 상호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예방은 지난해 12월 취임한 박종희 청장의 축하 인사와 함께 양 기관의 발전방안과 세무사업계 현안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박종희 인천지방국세청장은 “바쁜 일정에도 방문한 인천지방세무사회 최병곤 회장님과 임원진을 만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세무행정의 중요한 동반자인 세무사업계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국세행정을 구현해 나가겠
이해진 네이버 의장은 21일 “국가 경제의 근간이 되는 한국은행의 방대한 데이터는 그 자체로 대한민국의 중대한 전략 자산”이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기술의 속도 뿐 아니라 신뢰와 안정성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팀네이버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추진했다”고 강조했다. 이날 팀네
펄어비스는 MMORPG ‘검은사막’에 신규 콘텐츠 ‘올비아 아카데미’를 1월 21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초보 모험가들을 위한 전용 커리큘럼으로, 전투와 생활 콘텐츠를 체험하며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구조다.‘기수제’ 운영 방식으로 1기 수강생 4월 15일까지 모집‘올비아 아카데미’는 기수제 방식으로 운영되며, 1기는 1월 21일부터 모집을 시작해 4월 15일까지 운영된다. 신청 자격은 60레벨 이상의 캐릭터 보유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수강생에게는 전용 의상 ‘아카데미아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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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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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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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사업 가속..
경주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이 정비·복원 단계에 속도를 내고 있다.경주시는 신라 천년 수도의 왕경 공간 구조 복원을 목표로 추진 중인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에 2026년도 예산 326억 8,900만 원을 투입한다고 15일 밝혔다.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사업은 월성, 황룡사지, 동궁과 월지, 대릉원 일원 등 신라 왕경을 구성하는 14개 핵심 유적을 대상으로 발굴조사와 학술연구, 복원·정비, 관람환경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국가 핵심 문화유산 사업이다. 전체 사업비는 1조 150억 원 규모다.올해는 황룡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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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회장 '셀프연임' 뿌리 뽑겠다... "8대 지주 특별점검"
금융위원회가 오는 3월까지 금융권 지배구조 개선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CEO 선임절차, 성과보수 체계 등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 금융회사의 낡고 불합리한 지배구조를 적극 개선할 계획이다.금융위는 16일 권대영 부위원장의 주재로 금감원·연구원·학계·법조계 등이 참여하는 '지배구조 선진화 태스크포스' 첫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TF 가동은 이재명 대통령이 금융지주 회장의 장기 연임과 관련해 '부패한 이너서클'이라고 비판한 이후 후속 조치로 출범했다. TF는 이사회의 독립성 제고, CEO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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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현대백화점 판교점서 소상공인 팝업 행사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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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겨울 스포츠 열기로 ‘후끈’…축구·야구·배드민턴 전국 선수들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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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완수 도지사 “정부 행정통합자치단체 위상·권한 명확히 해야”
경남·부산을 비롯해 전국에서 추진되는 행정통합과 관련해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정부가 행정통합자치단체 위상과 권한 등을 명확하게 제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박 지사는 21일 오전 창원 인터내셔널호텔에서 열린 경남경영자총협회 주관 노사합동 조찬세미나에서 도정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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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재외동포청 '서울 이전' 소동이 남긴 상처, 이제는 책임과 상생 미래를 논할 때
재외동포청의 서울 이전 논란이 결국 '인천 존치'로 가닥을 잡으며 일단락되었다. 외교부 장관이 “이전은 없다”고 확답하고, 재외동포청장 또한 “인천 밖으로 이전할 계획이 없다”며 한발 물러섰기 때문이다. 하지만 750만 재외동포의 염원과 300만 인천시민의 헌신으로 유치한 국가기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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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8일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합천군이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삼가면사무소에서 국민권익위와 함께하는 ‘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한다.‘맞춤형 달리는 국민신문고’는 행정기관 방문이 어렵거나 인터넷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을 위한 행정서비스다.이번 상담에는 국민권익위 전문 조사관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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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인천] 1월 22일
▶월미도에 일본저탄장 조약 '월미도기지조차조약' 일본과 체결 ▶인천기자단 발족 ▶제일동포 1600명 인천항 귀환 ▶정부미공매제 인천서 처음 실시 ▶인천YMCA 삼산종합사회복지관 개관 ▶경기은행 지역경제살리기 운동 발대식 ▶동암∼백운역 복복선 공사중 충돌사고 ▶월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