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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후보 총력유세..."도민과 '위대한 제주시대' 열 것"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제주시 원도심에서 총력유세를 갖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 오신 위대한 도민과 함께 새로운 제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위 후보 선거사무소는 이날 오후 7시 제주시 탐라문화광장에서 첫 총력유세를 열어 본격 현장 선거운동에 나섰다.이날 유세에는 김경미·김경학·현길호 공동 선거대책위원장과 함께 김한규 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이 지원 연설에 나서 민주당의 압승을 위해 지지를 호소했다.위 후보는 민생경제 회복 대책과 청년들이 돌아오는 미래산업 대전환, AI 행정 대혁신을 통한 생활...
제주SK가 북중미 월드컵 휴식기 전 마지막 경기인 안양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먼저 제주SK는 지난 울산전에서 퇴장을 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대신해 정조국 수석코치가 벤치를 지킨다.김동준, 김륜성, 세레스틴, 권기민, 유인수, 박창준, 김건웅, 오재혁, 권창훈, 남태희, 네게바가 선발로 나선다.선발 라인업에 큰 변화는 보이지 않지만 김재우가 경고누적으로 결장한 자리를 권기민이 메운다. 이창민과 이탈로는 월드컵 휴식기 전 복귀가 불발됐다.또, 지난 경기 부상을 당하며 교체 아웃된 장민규도 명단 제외다.대기 명
지난 울산 원정에서 심판 판정에 강하게 항의하다 퇴장 당한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을 대신해 경기를 지휘할 정조국 제주SK 수석코치가 17일 "감독님의 퇴장 공백이 동기부여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정 수석코치는 이날 FC안양과의 홈경기를 앞두고 를 비롯한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했다.정 수석코치는 " 감독님께서 워낙 팀을 잘 만들어놓으셨고, 축구적인 부분도 그렇고, 팀의 문화, 색깔 이런 부분들을 잘 만드셨다"고 강조했다.이어 "기자 분들께서도 잘 아시겠지만, 감독님도 굉장히 부드러우시지 않냐"며 "
제주시는 의료급여 1종 수급자를 대상으로 2025년도 건강생활유지비 미사용 잔액을 개별 환급한다고 15일 밝혔다.건강생활유지비는 의료급여 1종 수급자가 외래진료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을 줄이기 위한 제도로, 매월 6000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 가상계좌를 통해 지원된다. 해당 금액은 외래진료 시 본인부담금으로 사용할 수 있다.지원 금액은 연말 기준으로 정산되며,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건강생활유지비 차감 내역과 잔액 현황을 제주시에 통보하면 제주시는 수급자별 미사용분을 확인해 개별 계좌로 지급한다.환급 대상은 건강생활유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도교육청과 함께 추진 중인 초등주말돌봄센터 ‘꿈낭’이 제주시와 서귀포시 각 3곳씩 총 6개 거점 운영체계를 갖추며 주말 돌봄망을 확대하고 있다.‘꿈낭’은 꿈나무를 뜻하는 ‘꿈’과 나무를 의미하는 제주어 ‘낭’을 결합한 이름으로, 아이들이 창의성과 꿈을 키워가는 따뜻한 보금자리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오영훈 제주도지사는 16일 성산초등학교 내 꿈낭 센터를 찾아 돌봄 종사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한편, 아이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차담회에는 김형신 꿈낭 총괄센터장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경문 후보는 15일 남조봉공원을 생활체육과 휴식, 교통복지가 결합된 ‘연동형 복합 생활공원’으로 조성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따.강 후보는 연동 지역의 인구 밀집과 차량 증가로 인해 주민들의 생활체육 공간과 휴식 공간이 부족한 현실을 지적하며, 세대와 직업을 아우르는 생활밀착형 공원 조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기존 생활체육 중심 공원 조성 계획에 더해 개인택시 전기차 충전시설과 기사 쉼터를 함께 구축해 교통복지 기능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쉼터는 급속 전기차 충전시설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거리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출근길마다 건네주시던 주민들의 눈인사 하나하나를 잊지 않겠다”며 “그 마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난 해 순직한 제주시내 한 중학교 현 모 교사의 1주기를 맞아 추모기간을 운영하되, 당초 예정했던 교육청 주관 추모식은 열지 않기로 했다.도교육청은 21일 입장문을 내고 “중학교 교사 추모 1주기를 맞아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동료 교사, 학생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이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고인을 기억하고 슬픔을 나누자는 취지로 유가족과 교직 관련 단체들과 소통하며 교육청 주관 추모식과 추모공간 마련 등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최근 유가족 측이 교육청 추모행사에 대한
고기철 국민의힘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21일 오전 제주 제2공항 예정지인 성산읍에서 출정식을 열었다.고 후보는 성산읍 광치기해변에서 핵심 공약인 제2공항 조기 착공을 다짐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서귀포를 만들기 위한 퍼레이드를 펼쳤다. 유세장에는 청년들의 자전거 행진과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퍼포먼스가 진행됐다.그는 “성산에서 출정식을 시작한 것은 제2공항을 중심으로 서귀포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는 의지를 담은 것”이라며 “제2공항은 단순한 공항 건설이 아니라 지역경제 회복과 관광 활성화,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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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국가폭력 범죄를 미화하거나 희생자를 모욕하는 행위는 강력하게 응징해야 함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개최된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국가폭력은 국민의 안전과 더 나은 삶을 만들기 위해 주권자가 위임한 권한으로 도리어 국민의 인권과 생명을 짓밟는 반인륜적이고 반사회적인 중대범죄다”라며 “5·18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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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시설안전원은 오늘 국립현충원을 찾아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봉사활동은 내달 6일, 제71회 현충일을 앞두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직접 행동으로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안전원은 올해 첫 문을 연 국립현충원 봉사활동을 매년 정례적으로 운영해 직원 모두가 공동체적 가치와 보훈 문화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이날 허성우 이사장과 직원 약 80여 명은 2개의 조로 편성해 각각 대전과 서울 국립현충원을 찾아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태극기 꽂기 봉사활동은 국가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지역 후보자 토론회 상당수가 평일 낮 시간대와 심야 시간대에 편성되면서 유권자들의 외면이 우려된다.21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북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확정한 이번 지방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14건 중 충북지사·음성군수·증평군수·비례대표 충북도의원 토론회를 제외한 10건이 오후 6시 이전 또는 심야 시간대에 편성됐다.단양군수 선거 초청 후보자 토론회는 21일 오후 2시10분부터 진행됐고 영동군수·괴산군수 선거 토론회는 22일 오후 12시30분, 제천시장 선거 토론회는 25일 오후 2시10
디지털포스트 PC사랑이 21일 고양 킨텍스에서 개막한 ‘2026 플레이엑스포’에 참가해 국내외 주요 하이엔드 게이밍 기기를 선보였다.PC사랑은 이번 행사에서 자사가 앞서 진행한 ‘2026 베스트 게이밍 어워즈’ 선정 제품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 부스를 마련했다. 영상이나 사진으로만 접하던 고가의 하이엔드 장비를 관람객들이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특징이다.전시 공간에는 하드코어 게이머를 위한 최고 사양의 PC 시스템과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시작된 가운데 서울시교육감 선거가 오차범위 내 초접전으로 나타났다. 스트레이...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 부문장이 21일 전날 극적 타결된 노사 잠정 임금협상과 관련해 "이제 중요한 것은 갈등의 시간을 뒤로하고,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나아가는 일"이라며 사내 결속을 주문했다.전 부회장은 이날 사내 게시판에 공개된 '다시 한마음으로 함께 갑시다'라는 제목의 담화문에서 "비록 협상 과정에서 이견도 있었지만, 회사를 위하는 마음은 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는 총파업 위기까지 몰리다 막판에 극적으로대 타협을 이
대구지방국세청은 5월 21일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성서산업단지 입주기업인들과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대구성서산업단지관리공단 이창원 이사장을 비롯한 입주기업 대표 및 임원 등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세정지원 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민주원 청장은 인사말을 통해 원자재 가격 급등과 환율 상승 등 어려운 경영 여건에도 현장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 존경의 뜻을 전했다.이어 올해 법인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연일 비판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채수지 국민의힘 대변인은 21일 '만취 폭행엔 '5·18 거짓말', 부동산 지옥엔 '남 탓'' 제목의 논평을 통해 "서울시민 모욕하는 정원오 후보의 위선이 한심하다"고 비판했다.채 대변인은 "서울의 전세가 씨가 말랐다. 이재명 정부의 징벌적 규제 폭탄이 만든 끔찍한 부동산 지옥"이라며 "그런데도 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뚜렷한 대책 하나 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명픽' 초짜 후보라 정부 실정에는 입도 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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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환 이도2동갑 후보 무투표 당선…"깊은 감사·무거운 책임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에서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 제주시 이도2동갑 선거구의 더불어민주당 김기환 후보는 15일 입장문을 통해 “무거운 책임감과 깊은 감사의 마음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며 “부족한 저를 믿고 응원해주신 지역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이어 “거리에서 손을 잡아주시던 어르신들의 따뜻한 격려와 출근길마다 건네주시던 주민들의 눈인사 하나하나를 잊지 않겠다”며 “그 마음들이 있었기에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걸어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김 후보는 “무투표 당선이 확정되면서 선거법상 공식 선거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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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地選 후보등록] 충북 무투표 당선 속출·여성 정치벽 실감
충북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지역에서 무투표 당선이 예상되는 가운데 여성들의 높은 정치 입문 벽을 실감케 했다. 15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6·3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 결과 충북의 지방의회 출마 후보 가운데 5명의 무투표 당선자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충북지사와 충북교육감을 비롯해 시장·군수, 광역·기초의원 선거에 입후보한 349명 중 기초의원 후보 5명이 투표 없는 당선을 앞두게 됐다. 이들 기최의원이 출마한 선거구의 의원 정수와 후보 등록 수가 같아 1대1 경쟁을 보였기 때문이다.3인 선거구인 청주시의원 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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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소액주주 대표 "파업시 노조원에 'N분의 1 손배소'... 평생 갚게 할 것"
"지금 노조는 선을 넘었다. 영업이익의 특정 비율을 성과급으로 사전 할당해 명문화하라는 요구는 현행 상법을 정면으로 위반하는 '위장된 위법 배당'이다. 노사 간에 어떤 관행적 면책 합의를 하더라도 주주는 그 협의에 구속되지 않는다. 발생한 손실에 대해 조합원 개개인의 연봉에서 평생 삭감해 나가야 할 수준의 강력한 'N분의 1' 손해배상 청구 소송으로 끝까지 책임을 물을 것이다.“ 삼성전자가 전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그동안 노사 갈등의 관망자에 머물렀던 소액주주들이 직접 행동을 선언하고 나셨다. '영업이익 기반 성과급 제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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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내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올해 처음 '노쇠' 파악"
김은영 기자 = 질병관리청이 오는 16일부터 7월31일까지 '2026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전국 동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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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조선 올해 대형 3사 누적 수주 28조원 넘어
HD한국조선해양·삼성중공업·한화오션 등 대형 조선 3사의 올해 누적 수주액이 28조원을 넘어섰다. 17일 조선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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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녕 "제주의 주인은 도민...민생 정치 펼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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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녕 무소속 제주도지사 후보는 21일 오전 8시 제주시외버스터미널에서 선거운동 출정식을 열고 “새벽 첫차를 타고 일터로 향하는 도민들의 삶이야말로 진짜 제주의 모습”이라며 “도민의 삶을 외면하지 않는 정치를 하겠다”고 약속했다.양 후보는 “제주 정치는 오랫동안 정당과 조직 중심으로 움직여왔고 그 과정에서 정작 도민들의 삶과 민생은 점점 뒤로 밀려났다”며 기득권 정치를 비판한 후 “도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으로 제주 정치의 판을 바꾸겠다”고 다짐했다.그러면서 “도민이 돈 버는 민생경제, 도민이 주도하는 사회, 도민이 중심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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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地選 토론회 `유권자 접근성' 외면
6·3전국동시지방선거 충북지역 후보자 토론회 상당수가 평일 낮 시간대와 심야 시간대에 편성되면서 유권자들의 외면이 우려된다.21일 충북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충북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확정한 이번 지방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14건 중 충북지사·음성군수·증평군수·비례대표 충북도의원 토론회를 제외한 10건이 오후 6시 이전 또는 심야 시간대에 편성됐다.단양군수 선거 초청 후보자 토론회는 21일 오후 2시10분부터 진행됐고 영동군수·괴산군수 선거 토론회는 22일 오후 12시30분, 제천시장 선거 토론회는 25일 오후 2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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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서귀포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책임있게 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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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더불어민주당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는 21일 오전 7시30분 서귀포시 1호 광장에서 아침 인사를 하면서 거리 유세를 펼쳤다.김 후보는 “이른 아침부터 발걸음을 멈춰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격려를 보내주신 서귀포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서귀포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끝까지 책임있게 뛰겠다”고 다짐했다.그는 배우자를 비롯해 선거 유세단과 함께 거리에서 시민들에게 인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고기철 후보가 지난 20일 토론회에서 제기한 적자 항로인 제주~칭다오 운항 최종 승인권자가 지난해 해양수산부 차관이었던 김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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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범 측 "해수부, 제주~칭다오 항로 승인한 적 없다"...진위논란 확산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TV토론에서 제주~칭다오 화물선 항로 개설 권한과 관련해 모호한 답변으로 책임 회피 논란을 빚은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후보 측이 이번에는 “해양수산부가 항로 개설을 승인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더욱 커지고 있다.김성범 후보 선거사무소는 21일 오후 입장문을 내고 “제주특별자치도가 개설한 제주-칭다오 항로와 관련해 법리를 무시한 주장으로 사실을 호도하고 유권자인 시민을 기만하고 있는 고기철 후보의 행태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표면적으로는 고기철 후보를 겨냥한 입장이지만, “제주특별자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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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중학교 교사 1주기 추모식 개최 않기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이 지난 해 순직한 제주시내 한 중학교 현 모 교사의 1주기를 맞아 추모기간을 운영하되, 당초 예정했던 교육청 주관 추모식은 열지 않기로 했다.도교육청은 21일 입장문을 내고 “중학교 교사 추모 1주기를 맞아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과 동료 교사, 학생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밝혔다.이어 “교육공동체 모두가 함께 고인을 기억하고 슬픔을 나누자는 취지로 유가족과 교직 관련 단체들과 소통하며 교육청 주관 추모식과 추모공간 마련 등을 준비해 왔다”고 설명했다.그러나 최근 유가족 측이 교육청 추모행사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