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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엔텍, 선암동에 추석맞이 백미 150포 후원

코엔텍은 14일 울산 남구 선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555만원 상당의 백미 10㎏ 150포를 전달했다. 코엔텍은 매년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백미를 지원하고 있다....
다문화리틀야구단 울산스윙스가 걸어온 12년의 이야기를 담은 '스윙스엔 뭔가가 있다' 출간 기념 북토크쇼가 울산남구종합사회복지관과 어떤책 출판사의 공동 주관으로 열렸다.이번 북토크쇼는 야구를 매개로 서로 다른 문화와 배경을 가진 아이들이 함께 성장해 온 울산스윙스의 지난 12년을 돌아보고, 그동안의 활동과 다양한 에피소드, 도서 출간 과정 등을 시민들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어떤책 출판사 김정옥 대표와 책을 집필한 서진영 작가, 울산스윙스 감독을 맡고 있는 오주원 울산중부경찰서 경감, 야구단 업무
울산시립미술관은 지난 8월 한 달간 2만6902명이 방문해 개관 이후 8월 기준 가장 많은 관람객 수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지난 7월에도 해당 월 기준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한 데 이어 두 달 연속 최다 기록을 경신했다.미술관 측은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가족 단위 관람객이 늘어난 데다 현재 진행 중인 극사실주의 특별전 ‘가장 완벽한 환영’이 관람객 증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울산시립미술관은 추석과 개천절 연휴에도 휴관 없이 정상 운영한다. 추석 연휴인 오는 24~27일과 개천절 연휴인 10월3~5일에도 문을 연다
울산남구가족센터는 지난 13일 달동문화공원에서 열린 ‘외국인 한가위 큰잔치’에 참여해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울남 9경 알고, 고래 만들 GO!’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부스는 외국인 주민들에게 울산 남구의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체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와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서는 이중언어 역량을 갖춘 결혼이민자 역사관광해설사들이 울산 남구의 대표 관광명소인 ‘울남 9경’을 소개했다.해설사들은 각 관광지에 얽힌 역사와 이야기를 참여자들의 모국어로 전달해 외국인 주민들이 지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서 추가경정예산안이 전액 삭감된 서울본부 인력운영비와 120 울산민원센터 고도화 사업 예산을 놓고 울산시와 울산시의회가 정면충돌했다.11일 김상욱 울산시장과 서남교 울산시 행정부시장이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잇따라 두 사업의 필요성과 예산 삭감에 따른 우려를 설명하고, 예산을 반영해 달라고 요청한 가운데, 이영해 울산시의장 역시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추경안 예산심의가 이뤄지기도 전에 채용이 완료된 점 등을 들며 상임위에서 예산이 삭감됐다는 취지를 설명하는 반박 기자회견을 열었다.김상욱 울산시장은 이날 기
한전과 공사비 분할납부 협의가 가능한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과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무거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예산 일부가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 절반 가량 삭감됐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안건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2026년도 제3회 울산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수조정 결과, 건설주택국 소관 2개 사업에서 요구액 27억3100만원 중 총 13억5000만원이 감액된 13억8100만원으로 상임위를 통과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대한항공이 인공지능을 활용해 여러 대의 무인기를 동시에 운용하는 군집비행 기술을 선보이며 국방 드론 분야의 기술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대한항공은 16일 경기도 포천 승진훈련장에서 열린 ‘2026 국방 드론 기술전’에서 자체 개발한 AI 기반 무인기의 군집비행 및 군집타격 기술을 시연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시연에는 총 22대의 드론이 투입됐다. 각각의 무인기가 자율적으로 비행하면서 서로 간 충돌을 피하고 정해진 임무를 수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임무는 정찰과 교란, 타격으로 나눠 진행됐다. 먼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국내 사과 우량 묘목 생산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Geneva 11’, M.26, M.9 등 사과 대목 3품종의 보급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특히 화상병 중도 저항성을 갖춘 G.11 대목을 새롭게 보급한다.이번에 공급하는 G.11, M.26, M.9 사과 대목 3품종은 생장점 배양으로 생산한 무병묘로 바이러스·바이로이드가 없는 조직배양 무병묘이다. 증식용 원종 성격의 기초재료로 우량 묘목 생산을 위한 모수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신청 대상은
오세훈 서울시장의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재판에서 뒤늦게 제출된 명태균씨 통화 녹음파일의 증거 채택 여부를 놓고 오 시장 측과 특검팀이 격돌했다. 재판부는 해당
1170년 무신정변으로 폐위된 고려 의종은 거제도에서 3년 동안 유배 생활을 했다. 사람들은 그가 머문 산성을 ‘폐왕성’이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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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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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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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류화영 결혼, 신랑은 아빠같은 3세 연상 사업가
티아라 출신 류화영이 결혼했다. 류화영은 12일 서울 모처에서 인의 소개로 만난 3세 연상 사업가와 결혼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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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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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추석 성묫길 산불 막는다… 산불방지 특별 대응
대구광역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7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특별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성묘객이 많이 찾는 장소와 시간대에 예방 인력과 장비를 집중 배치해 산불 위험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산불 발생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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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그냥드림’ 주 3회로 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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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갑작스러운 위기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9월부터 주 2회에서 주 3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 ‘그냥드림’은 거주불명등록자와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 미등록 이주민 및 기존 복지제도의 지원을 받기 어렵거나 긴급하게 먹거리가 필요한 사람에게 먹거리 패키지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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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6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 개최
대구 달서구가 추석을 앞둔 1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6 대구자활別別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는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대구시 10개 지역자활센터가 구·군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특색 있는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자활 사업에 대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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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 개최…외식산업 혁신 지원
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와 함께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기업과 지역 대학, 연구기관의 협업을 이끄는 시설로, 푸드테크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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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대구스마트고 3학년 대상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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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의 ‘고교생 맞춤형 고용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대구스마트고등학교 3학년 취업 준비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소서 경진대회 및 기업 맞춤형 최종면접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의 실질적인 취업역량 강화에 힘썼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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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이동검진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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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이 여성농업인의 건강한 영농 활동을 돕기 위한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의 일환으로 이번에 ‘찾아가는 이동건강검진’을 새롭게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은 농작업 질환 예방을 위해 군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필수적인 사업이다. 하지만 병원과 거리가 멀어 이동 불편을 겪는 여성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