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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사회복지분야 ‘최초’ 이연경 신임 정책보좌관 임용

23시간전
충남 천안시는 4일 사회복지 분야의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이연경 신임 정책보좌관을 임용했다고 밝혔다. 이 신임 정책보좌관은 오랜 기간 사회복지 관련 기관에서 근무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사회복지 분야의 주요 정책 자문과 정책 발굴, 현안 검토를 비롯해 복지 현장과 행정 간 소통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번 정책보좌관 임용은 사회복지 분야의 첫 번째 사례다. 시는 단순히 보좌 기능을 넘어 시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인재를 기용한다는 장기수 천안시장의 인사 방향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충북 음성군이 음성전통시장 상인회와 함께 도민체전 방문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음성읍 주변 음식점 안내도’를 제작·배포한다. 안내도에는 음성읍 일원의 음식점 87곳을 담았다. 안내도 앞면에는 음식점별 상호와 추천메뉴, 주소, 연락처, 수용인원을 표로 정리하고 뒷면에는 같은 번호로 각 음식점의 위치를 표시한 지도를 실었다. 또 음성을 처음 찾는 방문객도 별도의 검색 없이 원하는 음식점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목록과 지도 번호를 연계시켰다. 여기에 수용인원까지 함께 표기해 선수단과 임원 등 단체
충북 진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충청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주거 위기가구 자립 지원’ 신규기획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고금리와 임대료 상승, 전세사기 우려 등으로 취약계층의 주거 진입장벽이 높아짐에 따라 퇴거 위기나 월세 체납 등 반복적인 주거 불안을 겪는 가구를 선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 위기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 2가구를 발굴해 맞춤형 전세 주거 지원과 함께 심리·정서적 지원, 경제적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충북 청주의 한 어린이집에서 3세 남아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쯤 청주시 서원구 미평동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만 3세 A군이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군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당시 보육 교사는 낮잠을 자던 A군을 깨우러 갔다가 숨을 쉬지 않는 것을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A군은 평소 앓던 지병도 없었으며 취짐 자세 등으로 인한 질식 정황도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의 사인 파악을 위해 조만간 국립과
충남도의회 김영수 의원은 지난 2일 열린 제37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도정질문에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의 조기 추진을 위한 충남도의 적극적인 역할과 구체적인 추진 계획에 대해 질의했다. 김 의원은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단순히 철도 노선 하나를 건설하는 사업이 아니라 충남·충북·경북을 동서로 연결해 국가성장동력의 새로운 축을 만들고, 국토균형발전을 실현하는 핵심 SOC 사업”이라며 “특히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 간 접근성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물류·관광을 연계해 지역 발전을 이끌
충북 음성군사회복지협의회가 세경대학교와 사회복지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복지 활성화를 위한 산학협력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 /음성 박명식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음성군이 충북도민체전과 음성명작페스티벌 등 대규모 체육·문화행사를 앞두고 1일,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행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6회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제20회 충청북도장애인도민체육대회,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등 3개 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행사 및 부대행사의 안전성과 인파 관리, 안전요원 배치, 전기·소방·가스·시설물 대책, 행사장 주변 교통관리, 기상 악화 등 돌발 상황 대응 계획 등
우리은행이 오는 19일 개막하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팀 코리아’를 응원하기 위해 ‘우리 팀 코리아 적금 2’를 출시했다.이 상
지역·청년 인재 성장 지원, 공직 문턱 낮춘다지역과 청년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채용에서 지역 장기 거주자에게 가산점을 부여하고, 9급 공채 지역 구분모집 규모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청년들의 공직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 경력 인정 범위를 확대해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의 공직 진출을 지원한다.5급 조기승진제, 6급 공모직위제를 신설해 우수한 실무직 인재가 빠르게 승진할 수 있는 성장 사다리를 만들고, 인공지능·산업안전 등 분야에 전문가 공무원을 오는 28년까지 1,200명 이상 확보한다.인사혁신처는 국민을 위한 혁신, 실력과 책
중국과 이집트의 관계는 개별 인프라 프로젝트 중심에서 투자와 고용, 시장을 서로 연결하는 보다 포괄적인 협력으로 전환되고 있다-CGTN이 중국과 이집트 간 협력이 산업 프로젝트를 넘어 보다 폭넓은 경제·전략적 관계로 확대되고 있음을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수에즈 경제무역협력구와 중국으로의 이집트 농산물 수출 확대, 그리고 수교 70주년을 맞은 양국 관계의 광범위한 의미에 주목했다.아래는 기사 전문이다.중국과 이집트가 수에즈 운하 인근 사막 지역에 공동 경제무역협력구 2단계
9월 3일 문화 지형은 미술시장의 침체 우려 속에서도 ‘키아프리즈’ 현장에서 중간 가격대 작품과 새로운 컬렉터층이 살아 움직이는 모습, 이창동 감독이 미국 밀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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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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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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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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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중학교 2학년까지 생성형 AI 사용 1년 금지…고교도 동반형 챗봇 차단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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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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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승용 보령시장, 어업인과 맞손... 민선9기 ‘바다 타운홀미팅’ 성료
보령시 해양 수산 정책의 새로운 청사진을 그리기 위해 지역 어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시는 지난 4일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관에서 어촌계 및 수협 관계자 등 150여 명과 함께 ‘보령 바다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해양·수산 타운홀미팅을 열고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이번 행사는 일방적인 정책 설명에서 벗어나 수산물 판로 확보, 어장환경 변화 등 어업인들의 관심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주제를 중심으로 생생한 어촌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타운홀미팅 현장에는 엄승용 보령시장을 비롯해 성태용 보령시의회 의장, 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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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구경시장, QR 하나로 여는 ‘AI 단양여행’
단양구경시장에서 QR코드 하나만 찍으면 먹거리 추천부터 골목상권, 주변 관광지까지 이어지는 ‘AI 단양여행’이 시작된다.단양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6 관광AI 오픈 이노베이션 TRVL-X Lab’ 전통시장형 대상지로 단양구경시장이 선정돼 AI 지도와 실시간 혼잡 구역 분석 시스템 등 첨단 관광서비스를 현장에 적용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전국 ‘K-관광마켓’ 2기 가운데 단양구경시장을 포함한 6개 시장을 대상으로 추진되며,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전통시장의 이용 편의와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단양구경시장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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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사이버 “AI SOC, ‘인간 증강형 SOC’로 진화···에이전트 신뢰성이 핵심”
AI SOC가 보안운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부상하고 있다. AI 에이전트가 위협 탐지와 분석, 대응 등 SOC 업무의 상당 부분을 수행하고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한다는 개념이다. 그러나 AI를 활용해 SOC의 효율성과 자동화 수준을 높이려는 시도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SIEM, XDR, SOAR 등 다양한 보안 솔루션을 연계해 데이터를 통합·분석하고 대응을 자동화하는 방식은 이미 오래전부터 추진돼 왔다.창밍 리우 스텔라사이버 CEO는 “과거에는 복잡한 플레이북 구축과 낮은 보안운영 자동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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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신고 다음 날부터 금융거래 자동 차단…전 금융권 적용
사망신고가 접수되면 다음 날부터 사망자 명의의 금융거래가 자동으로 차단된다. 기존에는 금융회사가 사망 사실을 확인하기까지 최대 2개월가량 걸릴 수 있었지만, 사망자 정보가 매일 금융권에 공유되면서 차단 시점이 크게 앞당겨진다.행정안전부와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신용정보원은 11일부터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 시스템'을 전면 가동한다고 7일 밝혔다.기존에는 일부 금융회사가 한국신용정보원을 통해 행안부의 사망자 정보를 월 1회 제공받았다. 사망신고 기한과 정보공유 주기를 고려하면 금융회사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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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서초구·서울신보, AI·ICT 기업 성장지원 협력
신한은행이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손잡고 서초 지역 AI·ICT 기업에 금융과 보증, 컨설팅,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한다.신한은행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신용보증재단과 '서초AICT 입주·유치기업 금융·보증·성장지원 협력을 위한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서초AICT' 입주·유치기업과 AI·ICT 분야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발굴부터 신용보증, 금융상담, 경영 컨설팅, 투자 연계까지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초AICT는 2024년 11월 중소벤처기업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