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대구광역시는 3월 10일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우재준 국회의원 주관으로 ‘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번 발대식은 그간 후발국의 저가 공세로 어려움을 겪어 온 국내 안경산업이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과 스마트 아이웨어 급부상 등 새로운 기회를 맞으면서, 국가 차원의 ‘K-아이웨어’ 전략적 육성을 위한 협력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K-아이웨어 글로벌 정책협의회는 ▲한류·브랜드·디자인 ▲제조·유통혁신 ▲AI 기반 기술개발 ▲기업 집적지 활성화 등 4개 분과로 구성된다.협의회는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울산 동구 전하성당은 10일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해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공적 지원을 받지 못하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욱 위원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하성당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후원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은
XRP가 웨이브 5에 진입하며 18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10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XRP는 지난 2022년 테라 생태계 붕괴 이후 5단계 엘리엇 웨이브 구조 내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현재 조정 국면인 웨이브 4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시장 전문가 다크 디펜더는 최근 분석에서 XRP가 하락세를 벗어나 반등할 가능성을 제기했다. XRP는 지난해 7월 3.66달러 정점을 찍은 후 하락세를 보였으며, 이는 5단계 웨이브 구조 중 4단계 조정 구간과 일치한다. 웨이브 1은 2
강원특별자치도가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해 유기동물 보호와 반려동물 의료 지원을 확대하는 등 동물복지 정책 강화에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는 10일 오전, 도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소노수의재단과 ‘강원 동물복지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도내 유실·유기 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고양이의 입양을 활성화하고 반려동물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공공·민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2월 발표된 ‘강원형 동물복지 정책’의 후속 조치로, 동물복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는 계기가 될
여성긴급전화1366 울산센터가 대학가 내 스토킹과 교제폭력 근절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울산센터는 10일부터 사흘간 울산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울산대 인권센터와 함께 ‘스토킹·교제폭력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울산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울산해바라기센터 등 4개 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해 실효성을 높였다.‘건강한 관계를 위한 안전한 거리’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교제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타인의 심리적·물리적 공간을 침범하지 않는 ‘경계 존중’의 가치를
김동주 전 KBS제주방송총국장이 ㈔제주언론인클럽 회장에 취임했다.
제주언론인클럽은 지난달 26일 제주어류양식수협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제14대 회장에 김동주 전 KBS제주방송총국장을 선임했다.
신임 김 회장은 서귀포산업과학고와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하고, 1981년 KBS 기자로 입사해 보도제작국 차장, 정책기획센터 인재개발팀장, 시청자센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