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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대구가톨릭대·대구대, 항공 분야 취업역량 강화 맞손

3시간전
지역 대학들이 손을 잡고 항공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과 지역 청년들을 위한 맞춤형 역량 강화 캠프를 열었다.경일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대구가톨릭대학교, 대구대학교와 공동으로 지난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경주 켄싱턴리조트에서 ‘2026 지역 거버넌스 항공DREAM! 취업준...
대구 북구의회 의원들로 구성된 ‘대구 북구 체류관광 지역상생 연구회’가 2027대구세계사격선수권대회를 지역 관광과 골목상권 활성화의 기회로 활용하는 방안을 찾는다. 의회가 주도, 대구국제사격장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이 경기만 보고 떠나는 데 그치지 않고 금호강과 전통시장, 먹거리와 축제
아이들은 미래의 환경을 지키겠다는 약속을 적어 타임캡슐에 담고, 가족들은 거리를 걸으며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주웠다.환경보호를 구호에 그치지 않고 군민이 직접 배우고 걷고 실천하는 체험형 환경축제가 예천에서 펼쳐졌다.예천군은 지난 12일 호명읍 산합리 걷고싶은거리 일원
포항에서 처음 열린 국가유산 야행이 가을밤 흥해 구도심을 환하게 밝혔다.포항시와 포항문화재단은 지난 11~12일 흥해읍 영일민속박물관과 이팝나무 군락지, 옛 흥해읍성길 일원에서 개최한 포항 첫 국가유산 야행 ‘월하각인, 흥해’가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진 가운데 성황리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지역 농업인이 생산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직접 판매하는 로컬푸드직매장이 문을 열었다.유가농협은 10일 로컬푸드직매장 준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행사에는 최재훈 달성군수와 곽동환 달성군의회 의장, 손영민 대구농협 본부장, 지역 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했다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물산업 행사인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이 3일 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지난 11일 폐막된 가운데 이번 행사가 물·에너지·AI 융합기술의 미래를 제시하는 한편, 지역 물기업의 비즈니스 기회를 크게 넓혔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특히, K
경북 산업현장에서 갈등보다 대화와 상생을 선택하며 노사문화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온 근로자와 기업인 8명이 올해 ‘경북도 산업평화대상’의 주인공이 됐다.특히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 임금과 고용 문제를 노사 협력으로 풀어내고, 대규모 투자와 신규 일자리 창출까지 이끌어낸 현장의 성과
제주 허브동산이 오는 9월 20일부터 아름다운 핑크빛 물결이 펼쳐지는 ‘핑크뮬리 축제’를 개최한다.가을을 대표하는 핑크뮬리가 허브동산 전역을 물들이며, 방문객들은 낮에는 이국적인 허브 정원과 핑크뮬리의 풍경을, 저녁에는 감성적인 야간 조명과 함께 특별한 가을 추억을 즐길 수 있다.이번 축제를 맞아 다양한 입장 혜택도 마련됐다.축제 특별 혜택· 소인 무료 입장· 반려견 동반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오후 7시 이후 입장 시 입장료 50% 할인· 당일에 한해 재입장 가능제주 허브동산은 가을을 대표하는 핑크
푸른 바다가 예식의 배경이 되고 잔잔한 파도 소리가 두 사람의 약속에 여운을 더하는 섬, 조도에서 특별한 결혼식이 열린다. 남해군은 ‘조도 웨딩·휴양섬’ 조성사업과 연계해 오는 2026년 10월 24일 조도 다이어트센터에서 올해 두 번째 프라이빗 웨딩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경남에 거주하는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3커플
이천시의회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전하는 명절 인사 현수막을 기존의 관행적 게시 방식에서 벗어나, ‘행정용 지정게시대’에만 적법하게 설치하며 솔선수범에 나선다.그동안 명절 기간이면 주요 도로변이나 가로수 등에 명절 인사 현수막을 무단으로 게첨하는 사례가 관행처럼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공공기관이 앞장서 법과 원칙을 준수해야 한다는 시민들의 눈높이에도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지속되어 왔다.이에 따라 민선 9기 이천시의회는 오래된 관행적 행태를
1170년 무신정변으로 폐위된 고려 의종은 거제도에서 3년 동안 유배 생활을 했다. 사람들은 그가 머문 산성을 ‘폐왕성’이라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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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公, 승기천 따라 ‘환경동행’…시민과 생태하천 가꾸기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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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당신과 내가 대화할 수 있을까? 당신과 내가 소통할 수 있을까? 여성학자 정희진은 "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대화를 통한 사회적 합의', '언어 사용은 인간만의 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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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AD]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국내 재계 30위권 그룹인 SM그룹의 건설부문 삼환기업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을 지난 1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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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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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환경, 법무보호대상자에 추석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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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제주관광인 한마음대회'...1000여 관광인 "새로운 도약" 다짐
제주도내 관광종사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0여명이 한자리에 모여 제주관광 발전과 업계 화합을 다졌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지난 17일 제주시 애향운동장에서 ‘2026 제주관광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제53회 세계관광의 날을 기념해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관광진흥 유공자를 격려하고, 관광업계 종사자와 가족들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과 소통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장기간 제주관광 발전과 회원사 간 상생을 위해 노력해 온 장기회원사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동안의 노고와 헌신에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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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 성남동 한바탕 축제 참석…“주민 제안 적극 지원”
2시간전
강상태 성남시의회 의장이 주민 직접 제안으로 마련된 지역 마을 축제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자율적인 자치 활동을 격려하고 관련 예산과 정책 지원 지속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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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 10주년…제주해녀축제 성황리 개막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제주해녀문화가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제주해녀축제가 해녀들의 숨비소리와 함께 막을 올렸다.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제주시 구좌읍 해녀박물관 일대에서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년의 발자취, 숨비소리에 실어 보낸 고백’을 주제로 제19회 제주해녀축제와 제9회 해녀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위성곤 제주도지사, 허민 국가유산청장, 송영훈 제주도의회 의장, 김한규·문대림·김성범 국회의원, 김계숙 전국해녀협회장, 장영미 제주해녀협회장을 비롯해 도내 해녀어업인과 강원·경북·울산·부산·경남 등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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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정 앞에서 펼쳐지는 유쾌한 빙의극
1시간전
인천광역시와 인천문화재단의 '2026년도 예술창작일반지원사업' 선정작인 휴먼환타지연극 가 오는 10월 7일부터 10일까지 인천 검단터틀 무대에 오른다. 대중아트컴퍼니가 주최·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아직 눈을 감을 수 없다! 영정 앞에서 펼쳐지는 유쾌하고 발칙한 빙의극"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펼쳐지는 삶의 유쾌한 해학을 휴먼 판타지 장르로 풀어내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이정훈 작·예술감독으로 각색 장은정, 연출 장혜선이 참여하며, 배우 이범우, 장혜선, 주안, 김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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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등재 10주년…"다음 10년은 공동체 중심 보존"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해녀문화의 보존과 지속 가능한 전승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지난 18일 메종 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 기념포럼’을 개최했다.‘살아있는 문화유산, 지속 가능한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제주 현직 해녀와 출향 해녀, 전국 각지의 해녀를 비롯해 국내외 유관기관과 국제기구, 학계, 업계,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첫 번째 기조연설에 나선 박상미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