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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자원봉사센터, 8월 '이달의 태백봉사왕' 임정희 씨 선정

김석희 기자 = 태백시자원봉사센터는 8월 ‘이달의 태백봉사왕’으로 임정희 씨를 선정하고, 28일 시상식을 진행했다.임정희 씨는 지난 한 달간...
김석희 기자 = ‘2026 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 개강식이 오는 9월 5일 오후 4시 인터불고호텔 원주에서 개최된다.원주 청년리더 아카데미는
김진수 기자 = 해운대구자원봉사센터는 ‘청소년 여름방학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7월 23일~8월 22일 10회에 걸
문음미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광양시연합회는 지난 26일 광양읍 사곡리 황성물류 앞 꽃동산에서 임원과 회원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
김만식 기자 = 하남시의회는 지난 27일 의회 의정홀에서 소속 의원들을 대상으로 ‘2026년 하남시의회 청렴연수교육’을 실시했다.국가청렴권익교육원
김만식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8월 27일 9시 정부서울청사에서 「공공누리집 UI/UX 위원회」를 주재하고, 국민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공공누리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8월 31일부터 9월 11일까지 2주간 개인형 이동장치 불법․
  충북 괴산군은 7207농가에 올해 충북 농업인 공익수당 43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농업인 공익수당은 농업·농촌이 지닌 공익적 기능을 보전하고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농가당 연 1회 6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군은 11일까지 지역화폐인 ‘괴산사랑카드’와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한다. 공익수당은 지급일로부터 5년 이내에 사용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도내에 1년 이상 거주하며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다. 다만 전년도 농업 외 종합소득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보조금 부정수급, 불법 행위로 행정처분을 받
4시간전
제주에서 풍력으로 생산한 전기가 곧바로 수소 생산시설에 공급된다. 상업 운영 중인 그린수소 생산시설에서 직접 전력구매계약을 통해 재생에너지를 조달하는 국내 첫 사례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에너지공사와 제주시 구좌읍 행원리 연안풍력발전에서 생산한 전기를 인근 그린수소 생산시설에 직접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고, 1일 공급을 개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는 도내에서 체결된 첫 직접 PPA이기도 하다.PPA는 전력시장을 통하지 않고, 전력판매자와 전기사용자가 전력을 직거래하는 당사자 간의 계약 방식이다. 직접 PPA
6시간전
현대자동차 노사가 올해 임금 협상을 마무리했다.현대차 노조는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올해 임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투표자 3만1166명 중 1만9183명이 찬성해 가결됐다고 1일 밝혔다.잠정합의안은 월 기본급 10만원 인상, 성과금 400%+1270만원, 주식 15주, 복지포인트 50만원, 하기 휴가비 20만원 인상 등을 담았다.법률 개정 시 임금피크제 확대 없는 정년 연장 시행, 회사가 노조 측에 제기했던 모든 손해배상
김재욱 기자 = 이남철 고령군수가 1일 새벽 1시경 지병으로 별세했다. 향년65세.고령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
현대자동차그룹이 미래 에너지 사업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수소 사업 확대를 위해 글로벌 에너지 기업 bp 출신 홍은희 부사장을
7시간전
속초시가 어린이 안전교육 인프라 확충부터 생활 속 안전관리, 재난 현장 대응역량 강화까지 전방위적인 안전도시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첨단기술을 활용한 체험형 안전교육 공간을 조성하는 한편, 여름철 물놀이시설을 사고 없이 운영하고 의용소방대의 현장 대응능력도 높이며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는 모습이다.속초시는 지난 8월 31일 시장 집무실에서 ‘속초시 스마트 생활안전체험관 구축사업’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들어갔다. 기존 교통안전체험관을 응급의료와 화재·소방, 자연재해, 교통안전
다케다제약의 P-CAB 계열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보신티' 제네릭 시장을 둘러싼 특허 경쟁이 본격화됐다.이미 40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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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도와 염왕을 제거해 주시겠소?감독: 이현명, 브루스 칸 / 출연: 브루스 칸, 이채영, 조성하, 박철민 / 개봉 9월 9일 1급 흉악범들조차 살아남기 힘든 수용소 '연옥'. 법도 질서도 존재하지 않는 이곳에서는 오직 힘만이 살아남는다. 모든 죄수들이 두려워하는 연옥의 절대 권력자 ‘염왕’. 어느 날, 그를 제거해 달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은 한 남자 ‘유성'. 생존과 자유를 걸고 연옥의 절대 권력에 맞서기 시작한다. 끝없는 폭력과 배신, 예측할 수 없는 함정 속에서 목숨을 건 마지막 사투가 시작된다
창녕군은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해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 중장기 계획으로, 이번 설문조사 결과는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설문조사는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를 위해 대면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창녕군에 거주하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참여가 어려운 주민은 읍면사무소나 보건소, 보건진료소를 방문해 직원의 도움을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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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22시간전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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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독파모 넘어 '프론티어 AI 자립' 강조…정치 행보엔 말 아껴
하정우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넘어 프론티어 AI를 스스로 개발·운영할 국가 역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미·중과 격차를 좁히려면 개별 기업 경쟁을 넘어 국내 최고 역량을 결집해야 한다는 판단이다.하 부위원장은 3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 국가AI전략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취임 기자간담회에서 "모델을 하나 더 만들고 하나 더 공개하는 개념보다는 경쟁력 있는 AI를 스스로 만들고 개발하고 운영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나가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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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름알데히드 배추 국내 유입 없다"…식약처 검사 결과 공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시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배추가 국내에 수입된 사실이 없음을 확인했다.식약처는 31일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관을 통해 관련 내용을 확인한 결과, 해당 지역에서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한 배추가 우리나라로 수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앞서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사용 사실이 언론을 통해 알려진 이후 식약처는 지난 24일부터 중국산 배추에 대한 수입·통관 단계의 안전관리를 강화했다.중국산 배추가 국내로 들어올 때마다 포름알데히드 검사를 실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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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영이엔씨, 관계인집회 9월 29일 부산법원종합청사서 개최
선박전자장비 제조 업체 삼영이엔씨가 회생계획안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 기일을 확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부산회생법원은 사건번호 2025회합1094 회생 절차에서 회생계획안의 심리 및 결의를 위한 관계인집회와 추후 보완신고된 회생채권 등의 조사를 위한 특별기일의 일시 및 장소를 2026년 9월 29일 오후 3시 40분, 부산법원종합청사 제204호 법정으로 정한다고 결정했다.채무자는 삼영이엔씨이며 법률상관리인은 김대연·김중철이다. 법원 결정일은 2026년 8월 31일이다.삼영이엔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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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EU 가입 협상 안한다"… 국민 52.8% 반대
아이슬란드 국민들이 10년 넘게 중단된 유럽연합 가입 협상을 다시 시작하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안보와 경제 안정을 내세운 찬성론보다 어업권과 국가 자율성을 지켜야 한다는 여론이 근소하게 앞섰다.30일 아이슬란드 공영방송 RÚV와 로이터 등에 따르면 국민투표 최종 결과 반대가 52.8%, 찬성이 47.2%로 집계됐다. 투표율은 82.5%에 달했다. 이번 투표는 EU 가입 여부를 확정하는 것이 아니라 중단된 가입 협상을 재개할지를 결정하는 절차였다.표심은 수도와 지방에서 뚜렷하게 갈렸다. 레이캬비크의 두 선거구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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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지반침하 예방 상하수도 합동 TF 가동
시흥시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하는 지반침하 사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상하수도 합동 전담반’을 가동하고, 지하시설물 관리체계를 사후 복구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 전환한다.시에 따르면 2025년부터 2026년까지 관내에서 발생한 하수도 관련 지반침하는 총 36건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하수관로 및 구조물 파손에 따른 사례가 22건으로 전체의 61%를 차지했다. 하수관로는 매설 깊이가 얕고 관경이 작은 구조적 특성으로 인해 초기에는 소규모 침하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지만, 적절한 조치 없이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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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교정시설 수감자 들을 대신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한 민간업체 수사 중
교정시설 수감자들이 민간업체를 통해 불법 스포츠 도박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1일 사기 등 혐의로 인천 미추홀구 소재 업체 A사 관계자들을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사는 교도소·구치소 수감자들과 편지를 주고 받으며 외부 연락과 물품 구매 등을 대신해주는 이른바 '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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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고양시 협력 ‘고양 경제자유구역’ 속도 낸다
고양특례시는 31일 고양시청에서 민경선 고양특례시장과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이 만나, 경제자유구역 지정과 관련한 주요 현안 사항과 향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고양시와 경기도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확인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지난 21일 시정질의에서 ‘기존 확장 중심의 굳어진 사고에서 벗어나 수용성이 높은 확실한 지구를 조기에 지정받아 성공 모델을 창출하고 이후 단계적 구역 확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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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조조정-세입 확충-세제 개편…3대 축으로 재정위기 돌파
경기도는 8월 31일, 지난달 5일 추미애 지사의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 선언 이후 가동된 ‘재정위기 극복 전략 TF’의 활동 결과를 발표했다.이날 발표를 맡은 주형철 경제부지사는 “경기도의 순수 재정수입에서 순수 재정지출을 뺀 통합재정수지는 2022년부터 매년 1조 원 넘게 적자를 기록 중이며, 세입 전망과 지출 규모를 감안할 때 내년에는 적자 폭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사업 원점에서 재검토 등 2027년도 예산 전면 재구조화 ▲민선9기 임기 동안 세입 1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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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K보듬 6000’성과분석…틈새돌봄 고도화 나선다
경상북도는 8월 31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K보듬 6000 성과분석 및 정책 고도화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시·군, 도의회, 유관기관 및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K보듬 6000의 발전 방향과 정책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K보듬 6000’은 맞벌이 가구 증가와 야간·주말·공휴일 돌봄 수요에 대응해 365일 24시간 빈틈없는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경상북도의 핵심 돌봄 정책이다. 2024년 사업을 시작한 이후 이용 규모가 빠르게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