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일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고령군수 공천 신청이 단독 후보 체제로 마무리됐다.국민의힘 경북도당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기초단체장 공천 신청을 접수한 결과, 고령군수 선거에는 현직 이남철 군수가 유일하게 신청서를 제출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이에 따
김만식 기자 = 한국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는 2월 27일 18시,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노성환
한국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는 지난 27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노성환 경상북도의회 의원 및 연합회 임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한국농촌지도자 고령군연합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 및 감사결과 보고, 2025년도 결산 및 2026년도 사업계획안에 대해 심의·의결하고 연합회 발전 방향에 대한 토의를 진행하였다. 제27대 김창기 회장은 “지난 한해 고령군연합회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모든 임원분들게 감사드리며, 앞으
국민의힘 공천에 앞선 경선 신청에서 이남철 현 고령군수가 단독으로 신청해 재선가도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는 보수진영 강세지역으로 분류되고 있고, 보수정당 후보가 줄곧 당선된 때문이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역대 선거에서의 득표율이 평균 약 17% 남짓에 그쳤다. 따라서 이번 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이 곧 당선’이란 등식이 더욱 도드라질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이남철 현 군수의 재선이 유력시되는 분위기이다. 국민의힘 중앙당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 간 중앙당 전산 시스템을 통해 공천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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