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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교차로 확대 … 교통체증 해소”

더불어민주당 송기섭 충북지사 예비후보가 회전교차로 확대를 통한 교통체증 해소를 공약했다.송 예비후보는 4일 보도자료를 내 저효율 신호등을 걷어내고 회전교차로와 인공지능 기반 스마트 신호 체계를 병행하는 `충북 교통 혁신 정책'을 공개했다.그는 “현재 국내 교통사고의 절반 가량은 교차로에서 발생하고 있고 도심 외곽 지역에서는 교통량이 적은데도 불필요한 신호 대기로 도민의 소중한 시간이 낭비되고 있다”며 “여기에 노후 신호기 교체 비용과 전기료 등 막대한 유지관리 비용까지 매년 반복적으로 지출돼 행정...
충북 제천시체육회는 시민 건강 증진과 친환경 생활체육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삼한의 초록길 자전거체험센터를 오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운영한다. 청전동 삼한의 초록길에 위치한 자전거체험센터는 도심 속에서 자연을 체험하며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생활체육 기반 시설이다.  완만한 경사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힐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센터는 어린이용, 성인용, 산악용, 2인용 자전거, 트레일러 등 다양한 종류의 자전거를 구비하고 있으
충북 제천문화재단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은 지난 5일 컬러 프로젝트 1회차를 진행하며 2026년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제천시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선정 작가인 이준우 작가와 산책 돌봄센터 아동 6명이 함께 참여해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홍보 부스를 색칠하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3월의 컬러 ‘핑크레모네이드’를 활용해 홍보 부스를 직접 채색하며 문화예술 창작 과정을 함께 경험했다. 이와 함께 이준우 작가는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 1층 광장에 설치된 나무 조형물과 벤치에도 동일한 색을 입혀 공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경영 위기 소상공인의 위기 극복 및 재도약을 뒷받침하기 위해 ‘2026년 경영 위기 소상공인 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문가 진단 및 자문, 자금 지원 등의 지원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영 회복을 돕고 재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자 추진하며, 총사업비 29억 8000만 원을 투입한다.  지원 대상은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이 감소했거나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이다.  구체적으로 경영 개선 분야는 2024년 12월 31일 이전 창업하고 전년 대비 월평균 매출
 충남 예산군은 지난 5일 군청에서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와 함께 제휴카드 적립금 기탁식을 개최했다.  이날 NH농협은행 예산군지부는 군에 제휴카드 적립금 8201만1000원을 전달했다.  군 금고은행인 NH농협은행은 군과의 협약에 따라 법인카드와 공무원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사용액의 0.1%∼1%를 적립해 매년 군에 환원하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적립금은 전액 군 세입으로 편입돼 군민 복지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예산군수는 “NH농협은행의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에 감사드린다”며 “
청주시는 오는 9일부터 27일까지 청주페이 앱 내 전통시장 장보기 서비스인 ‘온시장’과 소상공인 온라인몰 ‘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 할인쿠폰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온시장에서 전통시장 상품을 1만5000원 이상 주문하면 5000원, 2만5000원 이상은 1만원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청주페이플러스샵에서는 1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할인쿠폰을 지급한다./하성진기자 [email protected]
 농협은 미국과 이란의 갈등으로 국제유가가 출렁이는 가운데 농협 자체 재원 300억원을 즉각 투입해 유류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농협은 면세유 할인 지원 250억원, 농협주유소 할인 지원 50억원 등 총 300억원을 들여 농업인과 국민이 체감하는 유류비를 최대한 낮추겠다고 6일 밝혔다.  농협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국제유가 상승이 영농비 증가로 이어지는 현상을 조기에 차단하고, 물가 안정이라는 졍부 정책 기조에 발맞추고자 이번 300억원 지원에 나선다.   정부는 국제유가 상승이 소비자가로 즉각 전이되지 않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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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대구 달성군 제지공장에서 발생한 20대 근로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 당국이 본격적인 강제 수사에 나섰다.대구경찰청에 따르면 12일 오전 대구청 형사기동대와 대구노동청 합동 수사팀은 사고가 발생한 제지업체의 전국 사업장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압수수색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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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딥페이크 영상과 온라인 허위정보를 활용한 불법 선거운동이 잇따르면서 선거 초반부터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정부는 이를 차단하기 위해 최첨단 인공지능 탐지 기술을 현장에 본격 도입했다.강원선관위는 3월 11일, 선거운동용 유튜브 광고를 제작하고 비용을 제공한 혐의로 강릉시장 예비후보자 A씨와 공모자 B씨를 경찰에 고발했다. 강원선관위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말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선거운동용 영상 광고 4건을 게시하고 광고비 150만 원을 B씨에게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다. B씨는 광고 제작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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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을 통해 이웃사랑을 전하는 음악자선단체 Kim’s 나비는 지난 3월 10일 서구청을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Kim’s 나비는‘나로부터 비롯된’이라는 뜻을 가진 음악자선단체로 2015년 4월 결성 이래 매년 클래식 연주회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기부하고 있다.이혜영 회장은 “우리 회원들이 가진 작은 재능을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이어가겠다.”라며 기탁 취지를 밝혔다.류한국 서구청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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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한우뿌리농가육성’으로 축산 경쟁력 강화… 유전체 데이터 기반 ‘정밀 개량’ 시스템 구축한우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농협이 과학적 데이터를 결합한 혁신적인 육성 모델을 제시했다. 농협경제지주는 한우의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유전 정보를 분석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뿌리농가’ 중심의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여,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축산 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0일부터 양일간 전국 지역축협 실무자들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의 심장, 심상록이 뜁니다!”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의원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심상록 예비후보가 ‘광명의 심장, 심상록’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심 예비후보는 2012년 광명복지소사이어티 사무총장으로 보편적 복지 확대를 추진하며 복지 전문가로 활동했다. 이후 2016년 이언주 국회의원 보좌관을 거쳐 2022년부터 임오경 국회의원 선임비서관과 민주당 광명갑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아 주민 소통과 지역 조직을 책임져 온
◇서미옥 메디치회 회장 배우자상 = 황대식 씨 9일 별세. 향년 76세 △빈소: 창원파티마병원 장례식장 VVIP실 △발인: 12일 오전 7시 30분 △장지: 1차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한국관광공사는 중국 동북 3성 지역 방한 관광시장 선점을 위해 6일부터 10일까지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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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무거동주민자치위원회는 1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에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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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1일 문화 지형 분석은, 한국 문화가 더 이상 단순한 ‘콘텐츠 생산’의 차원을 넘어 유산 보존, 글로벌 유통, 공공지원의 설계, 그리고 미술 제도의 재평가
연합회 역할 강화로 농가 의견 정책 반영 추진농기계 지원·벼 재배 특별지원금 증액 필요 한국쌀전업농경북도연합회 제14대 회장에 서윤섭 회장이 취임하며 경북 쌀 산업의 내실 있는 발전을 선언했다. 서 회장은 임기 동안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경북 쌀농업이 나아갈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 농가 소득을 실질적으로 높이는 데 연합회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농기계 지원 현실화와 벼 재배 지원금 확대 등 현장의 요구를 행정에 관철시키고, 쌀과 한우 산업의 연계를 통한 수급 안정 모델을 구축해 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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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 30만 명 회복…대규모 입주로 도시 활력
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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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진료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의협 한특위 "면허범위 일탈 조사해야"
일부 지역 한의사가 방문진료 과정에서 관절강내 약침 주사를 시행한 사례가 언론을 통해 알려지면서 의료계가 면허 범위 일탈 가능성을 제기하며 정부의 조사와 제도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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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계 2인자] ① '이재용의 오른팔' 박학규, 삼성의 잃어버린 '야성' 되찾을까
정확히 넉달 전, 삼성전자의 '숨겨진' 사령탑이 바뀌었다. 만 8년간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며 리스크 관리에 치중했던 정현호 부회장이 용퇴하고, 그 자리에 박학규 사업지원실장이 등판했다.삼성은 기존 '사업지원TF'를 상설 조직인 '사업지원실'로 격상하며 박 사장에게 전권을 부여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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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덕 광명시의원, 교육은 도시 전체 책임...교육정책협의회 구축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 이형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이 6일 제298회 광명시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됐다.이번 조례는 교육 관련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광명시, 교육지원청, 학교, 지역사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교육 현안을 함께 논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조례안은 ▲광명시 교육정책협의회 설치 ▲협의회 구성 ▲교육정책 공동 논의 및 협력 사업 발굴 ▲정기회의 및 수시회의 운영 ▲교육정책 자문 및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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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죽음의 소용돌이' 경고…"업글 이후 망가져, 비탈릭 부테린도 판다"
공매도 전문 기관 컬퍼리서치가 최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이후 이더리움의 경제성이 악화됐다며 이더리움 관련 자산에 대한 하락 베팅에 나섰다.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컬퍼리서치는 최근 보고서를 통해 2025년 12월 진행된 '푸사카' 업그레이드 이후 네트워크에 과도한 블록 공간이 공급되면서 거래 수수료가 급격히 하락했다고 주장했다. 검증자들은 거래 수수료를 통해 일정 수익을 얻는데, 수수료 감소로 인해 스테이킹 수익률이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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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IAEC 세계 우수교육도시로 선정
군산시가 평생교육 관련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불리는 국제교육도시연합 우수교육도시상을 수상하게 되었다.IAEC는 3월 11일 해당 누리집을 통해, 대한민국 군산시를 세계 10대 우수교육도시로 선정하였으며, 오는 5월 29일 스페인 그라노예르스시에서 개최되는 제18회 IAEC 세계총회 시상식에서 우수교육도시상을 수여한다고 공식 발표하였다.IAEC 우수교육도시상은 ‘Education as a Source of Inclusion and Social Coh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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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지방산림청, 산림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남부지방산림청은 대구지방고용노동청, 경상북도와 11일 산림재해 예방과 안전관리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산림현장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중대재해 예방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보다 실효성 있는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협약 내용은 △ 산림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및 점검 협력 △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공동 추진 △ 산림현장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등이다.지형이 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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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이는 목재 시장의 맥(脈) | 2026년 2월
| 해외 동향0205#3 : 낮은 등급의 구조재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하고 있다. $2&BTR 가격도 덩달아 인상 중이다.공급 주도 : 현재의 가격 상승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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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대야파출소, 주민 품으로 다시 돌아왔다
군포시는 지난 2월 26일부터 군포 대야파출소가 기존 운영 방식대로 직속 순찰팀을 다시 배치하며 운영을 정상화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2024년 7월 31일 송부파출소에서 순찰팀을 파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지 약 1년 8개월 만의 조치다.이번 개편은 주민들의 수차례 반대 성명 발표와 반대 서명운동, 군포시장의 경기남부경찰청장 면담을 통한 전면 재검토 요청 등 민관의 지속적인 요구를 경찰이 수용한 결과로 평가된다.경기남부경찰청은 치안행정력과 인력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중심지역관서제를 추진해 왔다. 군포지역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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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마늘이 피코크를 만났다”
이마트가 12일 남해 마늘을 주요 원재료 한 프리미엄 간편식 7종을 피코크 브랜드로 출시했다. 이는 지난 1월 8일 남해군과 이마트가 남해 마늘 소비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따른 결실이다. 이번 신제품은 ‘마늘듬뿍 한마리 닭볶음탕’, ‘스윗 무화과 갈릭피자’, ‘통마늘 양대창’, ‘마늘 순삭족발 슬라이스’, ‘남해마늘 저당소스 기름떡볶이’, ‘남해마늘햄’, ‘허니갈릭 트위스트’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남해의 청정 환경에서 자란 프리미엄 마늘을 활용해 맛과 영양을 모두 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