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재편, 지정학적 불안 확산으로 에너지․자원 안보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핵심광물 확보 및 공급선 다변화 협력에 나섰다. 양 측은 8월 10일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핵심광물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코트라가...
포항시의 대표 맨발걷기 코스인 ‘맨발걷기 좋은 길, 맨발로 40선’이 맨발 걷기 동호인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며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6일에는 울릉군청과 울릉군맨발걷기협회가 포항을 찾아 대표 맨발길을 둘러보고 인프라 조성 및 운영 노하우를 공유했다. 이날 포항시와 경상북도·포항시맨발걷기협회 관계자들은 울릉군 방
대구 달성군이 지역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예술 공연을 활용한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달성군은 지난달부터 관내 어린이집 8곳의 영유아와 보육 종사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장애인식개선 문화예술교육’을 추진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달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복지분과가 ‘FM문
대구 북구보건소는 8월 사전예보제 감염병 주요 질환으로 ‘수족구병’이 발령됨에 따라, 영유아 감염 예방과 관내 보육시설 내 집단 유행을 막기 위해 예방수칙 준수 및 환경소독 강화를 당부했다. ○ 수족구병은 콕사키바이러스나 엔터로바이러스 등 장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제4급
대구시교육청은 승진 95명, 전직 83명, 정년퇴직 130명 등 교원 459명에 대한 2026년 9월 1일 자 인사를 단행했다. 세부 내용은 교장 승진 47명, 교감 승진 43명, 교육전문직원 승진 5명, 교장 중임 13명, 교장공모 2명, 전직 83명, 교장․교감․교육전문직원 전보 등 78명
칠곡군은 소액 체납자에 대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체납관리를 강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군은 지난 5일 경상북도청에서 열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합동 발대식 및 직무교육에 참석해 체납관리단원의 현장조사 역량을 강화하고 개인정보 보호, 민원 응대, 안전수칙 등 직무교육을
청도군은 8월 4일 농산물가공센터 교육장에서 ‘2026년 반려식물 활용 치유농업 프로그램’ 개강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8월 4일부터 10월 13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1회에 걸쳐 21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반려식물을 활용한 치유농업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군민의 정서 안정은 물론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3.35로 취임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자세한 내용은 위 영상과 아래 기사를 참조바랍니다.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4주 연속 하락 ▷부정평가 53.0%로 격차 오차범위 밖 벌어져... ▷부동산 세제·형소법 개정·육사 발언 등 복합 악재 중첩 ▷서울과 20대 및 중도층 이탈 심화 속 집권 정당이 대통령 지지율 견인하는 역전 구조 형성...최근 리얼미터가 발표한 여론조사를 바탕으로 심층으로 풀어본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치 기록과 정당 지지도 역전 현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은 광복절 연휴와 2026년 제6회 장생포 호러페스티벌과 연계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장생포 고래문화마을의 대표 체험시설 중 하나인 ‘웨일즈카트’를 야간 연장 운행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연장 운행 기간 웨일즈카트는 주간 운행이 종료되는 오후 6시부터 30분간 시설 및 레일 안전 점검을 거쳐 오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야간 손님을 맞이한다. 발권 마감은 오후 7시 30분이다.특히 공단은 야간 주행 시 이용객들이 장생포의 수려하고 감성적인 야경을 한눈에 즐길 수 있도록 주행 속도를 조정해
주택시장 규제와 대출 문턱이 높아지면서 비주택 수익형 부동산인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주택과 달리 사업자 대출 등을 활용할 수 있고, 기업 운영 목적에 맞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 요인으로 꼽힌다.지식산업센터는 법적으로 주택이 아닌 업무·산업용 부동산으로 분류된다. 이에 따라 주택담보대출 규제와는 다른 금융 기준이 적용되며, 사업자는 일반 사업자 대출이나 상업용 대출 등을 통해 자금을 조달할 수 있다. 실거주 의무가 없어 직접 업무공간으로 활용하거나 임대하는 등 비교적 다양한 방식으로 운용
도시재생지원센터 역할·운영방향 함께 모색… 현장 다양한 의견 수렴지역 도시재생 이끌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방안 마련 집중 국토교통부가 주거환경 노후화 등으로 쇠퇴하는 도시를 활성화하는 도시재생사업의 현장 중심 지원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8월 12일부터 전국의 도시재생지원센터와 지방정부 등의 의견을 듣는 도시재생지원센터 권역별 현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한다.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법’ 제11조에 따라 지방정부에서 설치하는 도시재생 지원을 위한 중간 조직이다.이번 간담회는 전국 7개 권역에서 진행, 국토
영양군은 지역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2026 영양 반딧불이 야시장’이 오는 8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영양군청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영양청우회가 주최하고 영양군이 후원하는 이번 야시장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기간
ams 오스람은 AI 전환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코파일럿 활용을 전사로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액셀러레이트 AI’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초기 단계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코파일럿을 전략적 플랫폼으로 채택한 ams 오스람은 AI를 일부 전문 조직에서 제한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가능한 많은 직원들이 안전하고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ams 오스람은 기술·조직 측면은 물론 규제 관련 요소까지 포괄하는 전사적 AI 전략을 통해 총체적인 접근 방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노인보호구역에 형광녹색 디자인을 도입하는 ‘2026년 노인보호구역 개선 사업’을 한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자치경찰과 경찰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에서 발생한 전체 보행 교통사고 사망자 28명 가운데 21명이 노인이었다. 더욱이 전체 사망자 중에서 노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급격히 늘고 있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전체 사망자 20명 중 7명이 노인이었고, 2022년에는 18명 중 9명, 2023년 16명 중 10명, 2024년 26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청도군은 출산으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영 공백을 줄이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소상공인 아이보듬 지원사업」의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출산한 소상공인의 대체인력 인건비를 월 최대 200만 원씩 최대 6개월까지 지원하는 사업으로, 출산과 육아로 인해 발생하는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업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거주지와 사업장 주소가 모두 청도군에 있고,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연 매출액 1천2백만 원 이상인 소상공인 또는 배우자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규모의 메모리·스토리지 전문 행사인 'FMS 2026'에서 차세대 인공지능 시대를 겨냥한 계층형 메모리 아키텍처 비전을 공개하며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 강화에 나섰다.7일 SK하이닉스에 따르면 FMS 2026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메모리 및 스토리지 업계 관계자와 AI 전문가들이 참석해 최신 기술과 시장 전망을 공유했다.행사 첫날 열린 기조연설에서는 김천성 솔루션개발 부문장과 강욱성 차세대상품기
머신 비전 기반 검사 시스템 전문기업 아이비젼웍스가 반도체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 진입을 위해 고속 검사 시스템 개발에 속도를 낸다.아이비젼웍스는 검출력을 유지하면서 속도를 개선한 웨이퍼 검사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올해 하반기 개념 검증, 내년 상반기 시제품 완성 및 고객사 평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웨이퍼 검사장비 시장은 글로벌 AI 생태계의 급성장으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전 세계 반도체 결함 검사 장비
인천공항본부세관과 한국산업인력공단은 8월 11일 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에서 외국인노동자를 대상으로 한 마약류 범죄예방 교육 및 홍보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마약범죄로부터 외국인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한 예방 교육 및 홍보 ▲세관 신고 절차, 교육·홍보 콘텐츠 공동 개발 및 활용 ▲직원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 및 세미나 개최 ▲기타 마약범죄 예방을 위한 상호 교류 및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인천공항세관은 외국인노동자가 마약류 범죄위험에
여야가 8월 국회 본회의 개최 시기를 놓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을 향해 오는 13일 본회의 개최에 협조해 민생 법안 처리에 나서라고 요구하는 반면, 국민의힘은 20일 개최를 주장했다.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1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현재 본회의에는 총 113건의 법안이 처리를 기다리고 있고 이 중에는 국민의힘이 그토록 강조하는 주택 공급을 뒷받침할 법안들도 잠들어 있다”며 “국민의힘은 13일 본회의 개최에 협조해 민생법안 처리에 나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는 “임
◇양주농부마켓’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 진행
양주시는 여름철을 맞아 소비자들이 양주시의 우수한 농축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양주농부마켓’에서 23일까지 여름맞이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양주농부마켓에 로그인한 회원에게는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기존회원에게는 20% 할인쿠폰 1장을, 신규회원에게는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