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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드림스타트, ‘브레드 이발소’ 뮤지컬 관람으로 문화체험 기회 확대

김진수 기자 = 부산 중구는 지난 24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유·아동과 가족 33명을 대상으로 인기 가족 뮤지컬 ‘브레드 이발소...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월 23일 울산에서 열린 '울산의 마음을 듣다' 타운홀미팅에 앞서 울주군에 위치한 남창옹기종기시장을 깜짝 방문했다
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시장은 2023년 3월 15일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부터 2024년 12월 31일 정부의 최종 승인이 이뤄
김석희 기자 = 춘천이 배구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국배구연맹이 주관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올스타전이 25일
중부뉴스통신 = 용혜인 기본소득당 대표가 22 오후 4시 통영에서 전국어민회총연맹 등 현지 어민들이 참여하는 정책간담회를 열고 어업인 국가 지원 방안과 어촌
문음미 기자 = 구례군은 동절기 및 한파 기간 동안 사회적 고립 위험이 있는 1인 가구의 안전을 살피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중부뉴스통신 = “모교의 발전과 후배들의 성장이 국가 발전의 밑거름입니다.”경상국립대학교의 전신인 진주농과대학을 졸업한 구재본 ㈜한성목재 회장이 모교와 후배들을
양산시인재육성장학재단은 지난 28일 양산햇빛발전소가 장학재단에 장학금 3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양산시 남부동에 소재한 양산햇빛발전소는 양산시와 2016년부터 2036년까지 민간투자사업에 따른 협약을 체결하고 농수산물유통센터 등 공공시설 8개소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하는 업체로써, 이번에 양산시와 재협약하면서 30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했다.김영기 대표는 “양산시와 재협약하면서 약속한 내용인 장학금 기탁을 이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이번 장학금이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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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신문 전반에 애드플랫폼을 통한 선정적·자극적 광고가 무분별하게 확산되면서 이용자 피해가 커지자 민간 자율심의 기구와 시민단체가 전방위적인 규제 마련에 나섰다. 인공지능과 자동화된 광고 시스템의 허점을 노린 비윤리적 콘텐츠가 기승을 부리면서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디지털 안전망 구축이 시급하다는 지적이다.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와 서울YMCA 시민중계실은 28일 서울YMCA회관에서 최근 인터넷신문에 노출되는 애드플랫폼 유통 광고의 선정성 실태에 대한 특별 모니터링 결과를 발표하고 자율
제주특별자치도는 12.3 계엄 관련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 이상민 전 행정안전부 장관의 명예도민증 취소 절차에 착수했다고 29일 밝혔다.명예도민은 제주 발전에 기여하고 도민의 긍지를 높인 인사에게 100만 도민을 대표해 도가 수여하는 명예다.제주도는 이들이 12.3 계엄으로 내란특검으로부터 기소된 것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민주주의를 훼손한 것으로 보고, 명예도민 수여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제주도는 계엄 이후인 지난해 4월 14일 조례를 개정해 명예도민증 취소 사유를 구체화했다.개정
7월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로 지정된다. 헌법 제정과 공포를 기념하는 제헌절이 공휴일 지위를 회복한 것은 18년 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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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주택 공급과 수요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제주도에 따르면 2024년 기준 제주의 주택보급률은 105.7%로 전국 평균보다 높다. 제주지역 주택 수는 29만5500여호, 가구수는 27만9700여 가구다.향후 주택 공급량은 꾸준히 증가하지만, 공급·수요에서 불균형이 발생한 이유는 도내 전체 가구 중 1~2인 가구가 63.2%를 차지하고 있어서다.1인 가구는 33.7%, 2인 가구는 29.5%의 비중을 보였다.현재 도내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가 최근 선보인 'ACH105 오피스워커 유무선 블루투스 기계식 키보드'가 출시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ACH105는 단순히 조용한 타건에 그치지 않고, 실사용자가 일상 업무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설계 요소들을 다채롭게 담아낸 제품이다. LCD 디스플레이와 노브가 탑재된 풀배열 레이아웃에 세 가지 저소음 스위치 옵션을 통해 사용자의 취향에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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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 대표 휴식처인 반월호수에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이자 천연기념물인 ‘수달’이 모습을 드러냈다.군포시는 1월 25일 오후 5시경, 반월호수 중앙 둘레길에서 수달 1마리가 활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수달 출현은 그동안 시가 추진해 온 수질 개선 노력이 실질적인 생태계 복원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례로 평가된다.■ 수질 개선과 먹이 자원 증가…수달이 살기 좋은 환경 조성군포시 관계자는 이번 수달 출현의 주요 배경으로 ‘반월호수 중점관리저수지 수질정화사업’ 및 ‘대야 물
SPC그룹이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를 출범시키고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허영인 회장의 부친 창업주 고 허창성 명예회장의 창업 정신을 계승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거버넌스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으로 창립 81주년을 맞아 ‘글로벌 100년 기업’을 향한 승부수에 나섰다는 평가다.SPC는 지난 13일 상미당홀딩스 출범을 공식화하며, 기존 파리크라상 중심의 지배 구조에서 지주사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SPC그룹은 지주사 체제 전환의 핵심 목적에 대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거버넌스 확립’이라 밝혔다. 그동안 파리크라상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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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매출 2조원을 넘어섰다. 2023년 첫 매출 1조원 달성 이후 불과 2년 만이다.삼양식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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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로 발이 묶인 양돈농가들이 조속한 돼지 출하대책을 정부의 요청하고 나섰다. 일부 방역대 및 역학농장 경우 이동제한 해제 시점이 설 명절 연휴기간과 겹치며 최대 한달 가까운 출하지연이 불가피 하기 때문이다. 대한한돈협회 전남도협의회는 영광 양돈장 ASF 관련 이동제한 농가들에 대한 돼지 출하가 현행 SOP 기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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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계속되는 서울
한파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서울 뚝섬한강공원 선착장에 강물이 얼어 있다. 2026.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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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교육여건 개선 촉구…원주시 "학교 신설 전향적 결단 필요"
원주혁신도시의 교육 인프라 부족 문제가 지역 현안으로 떠오른 가운데, 인구 증가와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한 학교 신설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원주시는 혁신도시가 공공기관 이전 이후 약 5만 명이 거주하는 독립 생활권으로 성장했지만, 교육 인프라는 도시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혁신도시 내 남학생이 진학할 수 있는 고등학교가 없어 장거리 통학이나 원치 않는 학교 배정을 감수해야 하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는 것이다.원주시는 “이 문제는 단순한 학교 배치의 문제가 아니라 학생의 학습권과 교육 형평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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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영양 꽁꽁 겨울축제' 연장 운영!
영양군은 오는 1월 25일까지 영양군 영양읍 현리 빙상장에서 운영 예정이던 제3회 영양 꽁꽁 겨울 축제를 2월 1일까지 연장하여 운영한다.당초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 예정이었으나 10일부터 13일까지 강풍으로 인한 안전을 이유로 중지된 기간과 방문객들의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하여 2월 1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이번 축제는 영양군의 청정 자연과 겨울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겨울 축제로 빙어낚시, 얼음열차, 눈썰매, 먹거리존, 체험존 등 다양한 즐길 거리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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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폭설 대응 관·경 합동 제설훈련 실시... 시민 안전 확보 총력
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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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현장]북구 명촌교 인근 갈대밭 화재 1시간여만에 진화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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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한 업체서 40대 필리핀 근로자 지게차에 깔려 숨져
29일 오후 2시44분쯤 충북 음성군 대소면 한 콘크리트 구조물 제작 업체에서 필리핀 국적 근로자 A씨가 지게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해당 사업장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노동 당국은 작업중지 명령과 함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이용주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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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중대산업재해 매뉴얼 개정
충북도교육청은 학교, 기관 등 교육 현장에서 중대산업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개정했다.도교육청은 기존 ‘사고 발생–보고–현장 확인–재발 방지’ 중심의 형식적 체계에서 벗어나 △구호 조치 △사고 발생 보고 및 현장 보존 △사고 조사 및 재발 방지 조치 3단계로 매뉴얼을 재정비했다.특히 재해 발생 시 학교나 기관에서 작업을 즉시 중지하고 근로자를 우선 대피시키는 초기 대응 절차와 교육청으로 즉시 보고, 교육청 내부 경영 책임자 보고 체계를 명확히 해 초기 대응에 신속성, 책임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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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귤현동 탄약고 이전 용역 일시 정지…市 "3분기 재개"
인천 계양구 귤현동 탄약고 이전을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이 일시 중단된 가운데 인천시가 올 3분기까지 국방부와 사전 협의를 끝내고 용역을 재개하겠다고 밝혔다.김종득 인천시의원은 29일 시의회 제306회 임시회 건설교통위원회 도시계획국 업무보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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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송 궁평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고시
충북 청주시는 오송읍 일대에 추진하고 있는 궁평지구 도시개발사업의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이 30일 고시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이 사업은 오송역세권개발 궁평지구 추진위원회가 시행하는 환지 방식 도시개발사업으로 궁평리 일대 30만6712여㎡에 2052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부지와 기반 시설을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의 준공 목표는 2031년이다. 이 사업 추진위는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고시 이후 도시개발사업 조합을 설립하고 실시계획 인가를 거쳐 단계별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형모 선임기자 lhm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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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농협 고주모·농주모 한마음 정기총회
충북농협 고향주부모임충북도지회와 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 2026년 합동 한마음 정기총회가 29일 농협 충북본부에서 개최됐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결산 보고 및 2026년 사업 계획을 확정하고, 제12대 도임원을 선출했다.또 증평농협 농가주부모임과 영동농협 주부대학동창회가 충북농협 본부장 표창을, 괴산 청천농협 농가주부모임과 보은농협 주부대학동창회가 도회장 표창을 받았다.이상경 농가주부모임충북도연합회 회장이 국무총리 표창, 황혜숙 농가주부모임 음성군 회장과 이복순 진천군 회장이 충북도지사 표창을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