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유휴부지였던 옛 다솔사역 일원이 시민들의 건강과 여가를 책임지는 새로운 생활체육 명소로 다시 태어난다.사천시는 곤명면 봉계리 521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곤명웰니스 파크’가 모든 준비를 마무리하고 오는 8월 27일 개장식을 갖는다고 12일 밝혔다.곤명웰니스 파크는 오랫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철도 유휴부지의 잠재력을 발굴해 파크골프장과 산책로, 각종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여가·건강 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사업이다.특히, 파크골프가 중장년층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하며 대표적인 생활체육 종목으로 자리 잡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