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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경기도약사회와 공동 개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 출시

일동제약이 경기도약사회와 함께 개발한 복합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였다.일동제약은 경기도약사회와 공동 개발한 ‘하루한포 장건강 생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제품은 장 건강을 기본으로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뼈 건강까지 함께 고려한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유산균 증식과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는 19종의 유익균을 함유했으며,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원료에 특허받은 사중 코팅 기술을 적용해 장까지 안정적으로 도달하도록 설계했다.투입 균 수는 500억 CFU,...
우리자산신탁은 지난 23일 사업대행자로 참여 중인 ‘우장범진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의 이주 과정에서 발생한 물품을 굿윌스토어에 기부하며, 정비사업에 ESG를 접목한 새로운 사회공헌 사례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우리자산신탁은 정비사업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이주 단계에 주목해 이번 기부 활동을 기획했다. 개발과 사업성 중심으로 운영됐던 기존 정비사업과 달리, 이번 사례는 사업 전 과정에 ESG 가치를 녹여내는 새로운 시도를 한 것이다.이번 기부는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우장범진가로주택정
미래에셋증권이 26일 ‘2026년 제1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약 1000억 원의 자사주 매입과 디지털 핵심 인재 대상 스톡옵션 부여 안건을 결의했다고 밝혔다.매입 예정 자사주는 보통주 약 600억 원, 2우선주 약 400억 원 규모다. 이사회 결의일 다음날부터 3개월 내 장내매수 진행된다.미래에셋증권은 이번 자사주 취득을 통해 주주환원정책을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이행한다는 방침이다. 향후 정책에 따라 단계적인 소각도 진행할 계획이다.현재 미래에셋증권의 주가순자산비율은 약 1.6배로, 일
KB국민은행이 지난 23일 ‘KB라스쿨’ 참가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브랜드 컨설턴트 노희영 대표를 초청해 KB라스쿨 비교과 특강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KB라스쿨’은 ‘즐겁게 공부하는 학교’라는 의미로, KB국민은행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인 ‘KB Dream Wave 2030’의 학습 분야 프로그램이다. 2008년부터 19년간 전국 2만 3천여 명의 청소년에게 학습·진로·문화 등 맞춤형 멘토링을 제공하며, 학업 역량과 정서적 성장을 함께 지원하고 있다.‘KB라스쿨’은
토스뱅크가 BBC와 함께 전 세계에 전한 ‘사람을 향한 금융’의 가치가 글로벌 시청자들의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토스뱅크는 영국 BBC StoryWorks와 B Lab Global이 공동 기획한 글로벌 캠페인 ‘Common Good’이 6개월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업은 세상을 바꿀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전 세계 18개 비콥 기업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토스뱅
NH농협은행 금융소비자보호부문은 26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사에서 '금융소비자보호 추진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금융소비자보호 실질적 원년을 맞아 금융상품의 설계, 판매, 사후관리 등 전 과정에 걸친 사전예방적 소비자보호 체계 확립과 소비자보호 문화 내재화를 위해 개최됐다.참석자들은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낭독하고 슬로건을 제창하며 한발 앞선 소비자보호 실천 의지를 재확인했다.결의대회에 참석한 박장순 부행장은 “금융소비자보호는 규제대응의 문제가 아닌 지속
KB금융그룹이 지난 5일 선보인 투자 콘텐츠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이 공개 약 2주만에 유튜브 조회수 100만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KB 인베스터 인사이트 2026’은 2026년 시장전망부터 디지털자산, 연금, 절세, 부동산까지 자산관리 전반을 아우르는 영상 콘텐츠로, KB금융 주요 계열사 소속 전문가들이 직접 출연해 투자 인사이트를 전달한 것이 특징이다.올해는 단기간에 조회수 100만 회를 달성하며, 지난해(약 40만
지방자치단체의 민간위탁사업비 결산서 검사에 세무사가 참여하는 시대가 본격 열렸다.세무사회는 1255억원의 구미시와 734억원의 경주시 민간위탁사업의 결산서 검사에 세무사도 할 수 있게 조례가 개정.시행된 것과 관련, 해당 자치단체 위탁기관들은 오는 3월말까지 결산서를 제출할 때 세무사의 사업비 결산 검사보고서를 첨부하면 된다고 30일 밝혔다.이는 연간 22조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사업에 대한 외부검증이 회계감사나 증명 업무가 아니고 세무사도 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결이 2024년 10월 나온 이후 구미시의회와 경주시의회가 관련 조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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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이 30일 경상남도청에서 박완수 경상남도지사와 산림재난 대응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김 청장은 “최근 기후재난으로 인해 산불이 연중화되
제주SK의 든든한 수문장인 김동준이 30일 "모든 것이 새로워진 만큼, 부활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보여드리겠다"라며, 새 시즌 각오를 밝혔다.김동준은 이날 오전 일본 가고시마 전지훈련지에서 를 만나 이같이 말했다.올 시즌을 앞두고 김근배 골키퍼 코치가 합류했다. 김동준과 김 코치는 성남FC, 대전, 제주까지 총 3개팀에서 한솥밥을 먹었을 정도로 각별한 사이다.김동준은 "진짜 친형 같다"며 "저는 늘 존경을 해와서, 지금은 위치가 좀 바뀌었지만 서로 존중하고, 존경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 임원 승진▲마케팅본부 부사장 유태현 ◇ 임원 신규▲기업영업본부 상무 민복기 ◇ 임원 이동▲디지털본부 상무대우 정주영
tags :#인사
제주특별자치도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도민 수요와 급변하는 사회환경을 반영한 ‘2026년 연간 교육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총 167개 과정을 통해 4,564명 규모의 교육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2026년 교육 운영은 ‘수요자 중심’과 ‘미래역량 강화’를 핵심 목표로 삼았다.주요 추진 방향은 △도민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 편성 △인공지능·디지털 및 취·창업 연계 실무교육 강화 △야간·주말 교육 확대를 통한 참여 접근성 제고 △읍면 지역 대상 ‘찾아가는 설문대마을학교’ 운영 등이다.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인공지능(A
SK오션플랜트의 최대주주 지분 매각과 관련해 우선협상대상자와 협상 기간이 또다시 3개월 연장됐다.SK오션플랜트는 30일 공시를 통해 디오션컨소시엄과 상호 협의를 통해 우선협상 기간을 기존보다 3개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우선협상은 2026년 4월 이내 종료될 예정이다.
지난해 10월 진행된 중3 권역별 캠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선수 40명 재소집고교 입학 예정 선수 대상 1월 31일부터 2월 14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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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부터 10km 방역대에 묶여 있는 경기도 남부의 양돈농가 A씨는 이번 ASF 사태를 계기로 양돈업 지속 여부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다. 이동제한에 따른 불편이나, 바이러스 유입에 대한 걱정 때문만은 아니다. 방역의 기본 개념을 무시한 듯한 관할 지자체의 대응이 결정적인 배경으로 작용하고 있다. “비육과 번식농장의 차이도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사법 농단' 사건과 관련해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던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2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4-1부는 30일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양 전 대법원장 항소심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이는 2019년 2월 검찰이 양 전 대법원장을 비롯한 세 사람에게 47개 혐의를 들어 기소한 이후 약 7년 만에 나온 2심 판결로 2024년 1월 1심 선고 후 2년 만이다.양 전 대법원장과 함께 기소된 박병대 전 대법관에게도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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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인프라 스타트업 레일웨이가 1억달러 규모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고 실리콘앵글이 23일 보도했다.이번 투자는 TQ벤처스가 주도하고 FPV벤처스, 레드포인트, 언유주얼벤처스가 참여했다.레일웨이는 개발자들이 복잡한 클라우드 설정 없이도 애플리케이션을 빠르게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존 클라우드 인프라는 AI 개발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병목 현상을 일으키지만, 레일웨이는 '제로 오퍼레이션'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있다고 실리콘앵글은 전했다.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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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엑스 마키나'…'쌍탄핵'이 장동혁을 구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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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 주가 부양 위해 4600억원 자사주 매입키로…스마트폰·전기차 강화
중국 샤오미가 2.5조 홍콩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며 2% 이상 주가 상승을 기록했다. 전기차와 스마트폰 사업을 운영하는 샤오미는 치열한 경쟁, 부품 비용 증가, 최근 제품 안전 문제 등으로 투자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려는 조치로 풀이된다.23일 경제매체 CNBC는 샤오미가 본격적인 주주 환원 정책을 가동하는 가운데, 반도체 부족과 스마트폰 사업 압박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전했다. 샤오미는 최근 몇 년간 자사주 매입을 이어왔으며, 이번 조치 역시 시장 변동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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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겨울철 폭설로 인한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20일 관·경 합동 제설훈련을 실시하며 현장 대응체계를 집중 점검했다. 이번 훈련은 폭설로 인한 도로 통제, 차량 정체, 보행자 안전사고 등 다양한 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으며, 경주시와 경찰이 협력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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