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경선 후보 자격을 박탈당한 박성현 예비후보가 10일 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 의지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에 참여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 사과하고, 민주당 탈당계 제출 사실을 전했다.
그는 "최근 경선과 관련된 일로 시민 여러분께 큰 실망을 드린 점
춘천·양구 농업인 접근성 개선지역 농업·농촌 서비스 강화 기대 한국농어촌공사 춘천·양구지부가 2일 문을 열었다. 이번 지부 개소는 그동안 홍천까지 이동해야 했던 춘천·양구 지역 농업인의 농지 관련 업무와 유지관리 업무 부담을 줄이고, 현장 대응과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한 조직 확대 조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홍천·춘천지사는 사업비 규모와 역할 확대에 따라 지사 조직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고, 대내외 의견 수렴과 본사 협의를 거쳐 올해 1월 1일 춘천양구지부를 공식 직제로 신설했다.이번에 개소한 지
경상북도는 2026. 4. 8. 경북도청 중회의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민관협의체 구성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시 민간 안전관리자문단과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의견을 반영해 전문성과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상북도 안전관리자문단’은 전문분야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 참여와 기술
선도문화연구원 김세화 원장은 4월 9일 오후 7시, 부산시 동구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350여명의 부산시민들을 대상으로 강연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강연회는 '관찰자 의식과 지구경영 - 에너지 명상으로 터득하는 관찰자 의식, 모두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지구경영'을 주제로 선도문화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실시간 생중계되었다.강연회는 전국순회강연으로 기획되어 전국 주요도시에서 같은 제목으로 개최되고 있는데, 올해 1월에 전북 전주, 3월에 광주시에서 개최되었고, 이번 부산강연회는 세 번째 행사다.이번 강연회는 선도문화연구원이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난 15일 저녁 서울 용산CGV에서 제주4·3사건을 다룬 영화 ‘내 이름은’을 관람했다.영화를 관람한 이 대통령은 “국가 폭력에 의한 피해는 학살과 다름없다. 상속 재산이 있다면 자손만대까지 민사적 책임을 물어야 하고 형사에 있어서도 공소 시효를 없애는 것이 옳다”고 밝혔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16일 전했다.이 대통령은 “독일 전범은 처벌 시효가 없다. 나치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는 그 사람들이 100살 가까이 됐는데 지금도 잡아서 처벌하고 있다”며 “아마 독일 사회에서 다시는 집단 학살이나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경선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국정과제인 글로벌 해양레저 공약과 연계해 제주의 해양정책을 해양치유와 레저산업이 결합된 통합형 해양생활경제 모델로 전환하겠다고 15일 밝혔다.문 후보는 “‘제주형 블루라이프 산업’ 재편을 위해 연안 서비스 산업의 거점화, 해양레저와 해양치유의 융합, 권역별 특화 모델 도입, 주민참여형 수익 구조 구축 등 실행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요트계류장에 머물러 있던 해양레저의 범위를 해변 체류거점과 연안 서비스산업으로 대폭 확장하고, 요트·서핑·다이빙·스노클링 등 해상활
문성유 국민의힘 제주도지사 후보는 기후 위기를 제주의 새로운 경제도약으로 삼기 위해 ‘국립기후대학원 설립’과 기후기술 허브 조성 공약을 16일 발표했다.문 후보는 “국립기후대학원은 대학 유치를 넘어 ‘연구-실증-산업화’가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 것으로, 제주의 기후·해양·농업 환경에 특화된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글로벌 교육기관으로 유치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대학원의 연구 성과를 스마트농업과 순환자원 혁신 기업과 연계해 실제 비즈니스로 전환하는 지원 체계인 기후기술 허브를 구축해 기업과 연구기관이 공동
좋은땅출판사가 ‘알파’를 펴냈다. 이 책은 단순히 사회적 성공이나 부의 축적을 강조하는 기존의 자기계발서와 궤를 달리한다. 저자는 모든 변화의 시작점을 외부 환경이 아닌 자기 내면의 창조자로서 ‘알파’, 즉 근원적인 마음가짐과 삶의 원칙 등에서 찾는다. 꾸준한 자기계발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에 충실한 삶의 태도가 어떻게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