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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LG전자·경남·수산자원공단과 '민·관 협력 바다숲 조성' 업무협약 체결

3시간전
해양수산부는 20일 LG전자, 경남도, 한국수산자원공단과 함께 바다숲 조성을 위한 민·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날 협약식에는 최현호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을 비롯해 최성봉 LG전자 전무, 박일웅 경남도 행정부지사, 김종덕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수산자원 증대 및 생물다양성 확보, 건강한 바다생태계 보전을 위한 ESG경영 활성화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아울러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해조류의 탄소흡수원 국제인증 획득을 위한 공동 노력도...
지난 6월 말 화성시 동탄구와 용인시 기흥구 등이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병점과 오산 등 비규제 인접 지역으로 풍선효과가 확산되며 인근 신규 분양 단지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표적으로 GS건설이 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일원에 공급 중인 '오산헤리티지자이'가 있다.'오산헤리티지자이'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7층, 22개 동, 총 1,783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단지는 1블록 1,069가구, 2블록 714가구로 구성되며, 전용면적은 75㎡, 84㎡, 102㎡, 124㎡, 166P㎡까지 실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대형
대우건설이 미국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세계적 조경설계 그룹 ‘슈퍼매스스튜디오’와 손잡고 목동8단지만의 차별화된 조경 공간을 선보인다. 세계적인 조경 디자인 역량을 목동8단지에 접목해 입주민들이 일상에서 직접 누릴 수 있는 쾌적하고 품격있는 주거공간을 구현한다는 계획이다.슈퍼매스스튜디오는 핀란드의 대표 해안도시 개발 프로젝트인 ‘헬싱키 사우스하버’를 비롯해 뉴욕 ‘라과디아 공항 터미널 B 컨코스 파크’, 기타
영풍문고가 대학생의 시선으로 책과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는 서포터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젊은 세대와의 접점을 넓힌다.영풍문고는 대학생 서포터즈 ‘YP큐레이터’ 1기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개인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는 대학생 가운데 30명을 선발하며, 재학생과 휴학생, 졸업유예생 모두 지원할 수 있다.YP큐레이터는 영풍문고와 함께 서점을 자신만의 시선으로 발견하고 이를 콘텐츠로 소개하는 대학생 서포터즈다. 선발된 참가자들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활동하며 매월 두 건의 인스타그램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14일 경상남도 진주시 주약동에서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나선다.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경상남도 진주시 이현동 10-1번지 일원 이현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서며,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전용면적 59~110㎡ 총 1,032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전용면적별로는 △59㎡A 211가구 △59㎡B 21가구 △72㎡A 149가구 △72㎡B 96가구 △84㎡A 384가구 △84㎡B 103가구 △110㎡A 68가구로 이 중 전용면적 59~84㎡ 3
저온 금나노촉매 원천기술을 개발한 퀀텀캣이 미국 시장 수출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2019년 퀀텀캣 창업후 7년 여간 멈추지 않고 달려온 저온 금나노촉매 연구가 상업화 결실을 맺고 있는 분위기다.퀀텀캣에 따르면 이달 14일 독자 개발한 금나노촉매 제품을 미국 NASCAR 시장으로 첫 수출, 성공적인 해외 진출을 기념하는 선적 기념식을 개최했다.강신현 대표는 “그동안 금나노촉매 원천 기술의 시장 적용을 위한 치열한 연구개발에 매
서울시는 13일 정부가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 서울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정비사업 관련 제도개선 사항이 일부 반영됐다며, 정비사업 현장에 일정 부분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정부 대책에는 서울시가 정비사업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사업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 75%에서 70%로 완화 ▲이주비 대출의 담보인정비율 산정방식 개선 ▲시공사 선정 시 수의계약 조건 완화 ▲공원·녹지 의무확보 기준 일부 완화
AI 인프라 플랫폼 기업 래블업은 자사가 인프라 파트너로 참여하고 있는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3차수에 진출했다.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는 국내 기술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만들기 위한 국가 핵심 사업이다. 업스테이지 컨소시엄은 단계별 평가를 거쳐 1차수부터 3차수까지 연속으로 수행 자격을 확보했다.래블업은 이 사업에서 자사 AI 인프라 플랫폼 Backend.AI를 기반으로 학습 인프라 전반을
박규남 민주당 서울시의원은 지난 19일 열린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 제338회 임시회 폐회중 민생노동국 업무보고에서 서울시 소상공인의 디지털 격차에 따른 매출 격차의 심각성을 질의하며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체계적인 정책 마련을 주문했다.국회미래연구원이 발간한 '자영업 시장의 구조적 전환과 정책적 과제'에 따르면 온라인 플랫폼 활용 자영업자의 평균 매출은 비도입 사업자 대비 1.85~2.98배 높아 디지털 격차에 따른 매출 격차가 크게 나타났다.특히 20~30대 자영업자의 디지털
울산 울주군은 다음달 가을 개학에 대비해 20일부터 오는 21일까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학교와 학원가 주변 등 식품안전보호구역의 안전한 식품 구매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을 편성해 어린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에 대한 지도·점검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 등 홍보를 병행한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준수 또는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판매 여부 △조리시설 내 주방 도구 살균·소
배우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허진호 감독의 신작 '암살자'이 9월 23일 개봉을 확정하며 추석 극장가 대전에 합류했다.20일
군포시가 고유가·고물가 대책으로 지급한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기한이 오는 31일 마감된다.시에 따르면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총 16만 7,654명에게 지급됐으며, 지난 3일 기준 사용률은 86%를 기록하고 있다.해당 지원금의 최종 사용기한은 오는 31일 자정까지다. 기한 내에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환불이나 기한 연장 없이 자동 소멸돼 국가 및 지자체로 환수된다.지원금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군포애머니 등 지급 수단과 관계없이 마감일이 모두 31일로 동일하다. 사용처는 군포시 내 연 매출
KTX와 SRT를 이용하는 승객들의 철도 이용 방식이 9월부터 크게 달라진다.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의 고속철도 운영체계 통합에 따라 운임 산정부터 할인, 환승, 정기승차권, 승차권 변경·환불, 지연 배상 기준 등이 하나의 체계로 정비된다.20일 코레일에 따르면 통합 이후 고속철도 운임에는 상대적으로 낮은 SRT의 운임 산정 방식이 적용된다. 반면 각종 할인과 환승 등 여객 서비스는 코레일 기준을 중심으로 통합된다.이에 따라 서울~부산 구간 기준운임은 기존 KTX 5만9800원에서 5만4400
지상파 채널 MBC가 지난 해에 이어 오는 2027년까지 3년 연속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결승전을 생중계한다.라이엇게임즈는 2026년과
사단법인 제주올레는 제8회 제주올레상 수상자로 오순덕씨와 한-아세안센터가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제주올레 아카데미 초대 동문회장 출신인 오순덕 씨는 지난 19년간 제주올레의 자원봉사 문화를 선도하고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 제주어 보전 및 지역 공동체 활동, 국제 교육 나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제주의 가치를 지역과 세계로 확산하는 데 앞장선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한-아세안센터는 2024년 제주올레 8코스를 ‘한-아세안 올레’로 조성했을 뿐만 아니라, 지난해 ‘ASEAN WEEK 20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거제시 둔덕면 하둔리 수해 현장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이 투입돼 복구 작업을 돕고 있다.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는 19일부터 통영보호관찰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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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즈포스의 지능형 데이터 분석 플랫폼 태블로가 서울 삼성동에서 연례 AI·데이터 컨퍼런스 ‘데이터팸 서울 2026’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데이터팸 서울은 데이터 전문가와 비즈니스 리더, 파트너, 태블로 커뮤니티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데이터 분석 트렌드와 실제 활용 사례를 공유하는 태블로의 대표 연례 컨퍼런스다.올해 행사는 ‘에이전틱 분석을 넘어, 행동으로’를 주제로 열렸다. 1000여명의 산업계 리더와 데이터 전문가가 참석해 AI가 인사이트 발견을 넘어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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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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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생활권, 반도체 수혜 ‘북오산자이 드포레’ 아파트, 미분양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
경기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거대한 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확장되면서 배후 주거지에 대한 부동산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경기도 오산시 일대는 인접한 화성 동탄신도시의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적으로 공유할 수 있다는 지리적 강점에 힘입어 신흥 주거 단지로 급부상 중이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오산시 내삼미동 일원에 들어서는 대형 건설사 브랜드 단지 '북오산자이 드포레'가 일부 미계약 물량에 대한 선착순 공급 일정을 진행하고 있어 지역 내외 실수요층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이 단지는 오산 내삼미2구역 지구단위계획구역에 새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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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울산 공공주택 6671가구 공급
올해 들어 울산에서 아파트 매매·전셋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임에 따라 울산시가 오는 2030년까지 공공주택 6671가구를 공급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최근 아파트 매매·전세가격 상승세에 대응하고 시민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한 ‘주거안정 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공급회복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단기적인 수급 불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세 가지 핵심 대책을 추진한다. 먼저 청년·신혼부부·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확대한다. 울산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해 오는 2030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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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버스, 주말 한강을 즐기는 새로운 여가 콘텐츠로 자리 잡아
한강버스가 정식 운항을 시작한 지 11개월 만에 누적 탑승객 50만명을 넘어섰다. 14일 서울시는 지난해 9월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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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원도심 토지경계 정비로 시민 재산권 보호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1일‘2026년 제2차 인천광역시 지적재조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제물포구 송현4지구 등 13개 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지구 지정을 심의한다.이번 심의 대상은 제물포구, 영종구, 미추홀구, 연수구, 부평구, 계양구, 서해구, 검단구 8개 자치구의 13개 지구로, 총 1,236필지 규모다. 사업에는 국비 3억 2천만 원과 지방비 2천만 원을 포함해 총 3억 4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지적재조사사업은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측량기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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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 무패 8위 인천유나이티드, 원정서 꼴찌 광주 상대로 승점 3 정조준
최근 5경기 무패 행진 중인 인천유나이티드가 광주 FC를 상대로 원정길에 올라 승점 3 쌓기에 도전한다. 인천은 23일 오후 7시 30분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광주 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4라운드 원정 경기를 치른다. 인천의 최근 흐름은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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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의 '감속 선언'…AI 개발, 무엇이 달라질까
오픈AI가 배포를 앞둔 일부 인공지능 모델의 강화학습을 2주간 중단하고, 당초 계획했던 최대 규모의 프런티어 강화학습 일정도 늦추기로 했다.19일 IT매체 더 버지에 따르면, 오픈AI는 최근 AI 모델의 보안과 안전장치를 강화하기 위해 일부 개발 일정을 늦추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최근 내부 AI 모델의 사이버보안 테스트 과정에서 발생한 사고 이후 마련된 대응책이다.다만 전면적인 AI 개발 중단은 아니다. 오픈AI가 일시적으로 속도를 늦추는 대상은 배포를 앞둔 일부 모델의 강화학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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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헌혈 캠페인 '레드챌린지' 20주년…4만5천여명 참여"
대상이 자사 헌혈 캠페인 '대상레드챌린지'가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가운데 임직원과 일반 시민 등 누적 4만5천여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대상레드챌린지는 대상이 2006년부터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함께 혈액 수급 안정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해 온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20일 대상에 따르면 지난 20년간 헌혈에 참여한 대상그룹 임직원은 누적 5천738명이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일반 시민 3만9천424명도 헌혈에 동참했다.기부된 헌혈증서 8천629장은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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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거래소 물량 2.2% 감소…업비트는 여전히 64억개 '최대 보유'
업비트와 빗썸, 바이낸스가 보유한 XRP 준비금이 5월 말~6월 초 이후 약 2억4000만개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19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추적 대상 3개 거래소의 XRP 준비금은 현재 약 108억4000만개로, 5월 말과 6월 초의 약 110억8000만개에서 2.2% 줄었다.감소 폭은 거래소별로 차이를 보였다. 업비트는 5월30일 65억1000만XRP에서 8월19일 약 64억XRP로 1억1000만개 줄었다. 감소율은 1.7%다. 빗썸도 6월2일 18억5000만XRP에서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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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K삼양, 임시주주총회서 정관 변경(주식병합) 가결
교환렌즈 개발 업체 LK삼양이 임시주주총회에서 5대1 주식병합을 위한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특별결의로 가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LK삼양은 2026년 8월 20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제1호 안건인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가결 처리했다.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총수 기준 찬성률 56.5%, 의결권 행사 주식수 기준 100.0%의 찬성으로 가결됐으며 반대·기권 비율은 0.0%였다. 비고란에는 5대1 병합으로 명시됐다. 의결권 행사 기준일은 2026년 7월 23일이다.LK삼양의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