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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지역자율방재단, 온열질환 예방 활동으로 축제를 더 안전하게

김만식 기자 = 세종특별자치시와 지역자율방재단이 세종 조치원복숭아축제 기간 중 시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이동식 안개형냉각와 생...
중부뉴스통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7월 23일 오전 SKT 사옥에서 통신3사 대표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AI시대 네트워크 고도화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고
김만식 기자 = 충남도는 23일 도 소속 공무원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됨에 따라, 해당 공무원을 즉각 직위해제했다고 밝혔다. 직위해제 공무원
문음미 기자 = 최정숙 여수시의회 의원은 7월 23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
문음미 기자 = 최해국 여수시의회 의원은 7월 23일 열린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2
중부뉴스통신 = 조현 외교부 장관은 7월 23일 오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된 제16차 동아시아정상회의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주요 지역・국제정세를 포
김만식 기자 =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23일 제297회 임시회 제5차 회의를 열어 교육활동보호관 신설 추진 계획 등 주요 현안을 집중 점검했
2시간전
충남테크노파크가 우즈베키스탄자치공화국 카라칼팍스탄, K-ICT기업인협회와 손잡고 충남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지원에 나섰다. 충남TP는 28일 천안 본원에서 카라칼팍스탄자치공화국과 K-ICT기업인협회와 3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술교류와 투자유치, 무역 활성화 등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충남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이 전례 없는 호황 속에서도 '40년 전 일본의 몰락'이라는 불길한 기시감에 휩싸이고 있다. 28일 주식시장에서 코스피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지역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친환경 복지 공간 조성을 위해 지원사업에 나선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28일 환경재단에 기부금 2억원을 전달하고, ‘MG우리동네 친환경 경로당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오래된 경로당의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환경 개선과 함께 탄소중립 실천, 지역사회 복지 향상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전국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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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북구는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가 지난 21일 미아동복합청사 대강당에서 '제16기 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체육 인재 15명에게 총 2,25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강북구체육진흥협의회는 2011년부터 회원들의 회비를 재원으로 장학사업을 이어오며 체육 분야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청소년을 꾸준히 지원하고 있다. 올해로 16년째를 맞은 이 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99명의 학생에게 약 2억7천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올해는 관내 학교 추천을 받은 학생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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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30일 서풍 계열의 바람이 불면서 푄현상으로 강원 동해안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34도대까지 올랐다. 삼척 34.5도, 강릉 33.5도, 동해 33.6도··
국내 영유아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예방 시장이 올가을부터 본격적인 2대 경쟁 체제로 전환된다. 사노피·아스트라제네카의 '베이포투스'가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는 구 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 내 석면 해체·제거 작업 전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시민이 직접 안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석면안전관리 시민감시단’을 구성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시민감시단은 국유재산 토지개발사업에 따른 석면 해체·제거 작업으로 발생할 수 있는 시민 불안을 줄이고, 공정의 투명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시는 지난 6월 공개모집으로 시민감시단 19명을 선발했으며, 7월 20일 직무와 안전교육을 마쳤다.시민감시단은 지난 27일 구 근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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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 7.1의 강진이 덮친 일본 구마모토현에서 밤샘 구조작업이 이어지고 있다. 대형 쇼핑몰 폭발·붕괴 현장에서는 직원 20∼30명의 연락이 끊긴 가운데 사망자와 부상자도 잇따라 확인되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28일 오후 4시 27분께 구마모토 지방 지하 16㎞에서 발생했다. 우키시와 히카와마치에서는 일본 진도 계급상 최고 단계인 진도 7이 관측됐다. 기상청은 이번 지진과 이후 이어지는 지진 활동을 ‘2026년 구마모토 지진’으로 명명했다.가장 큰 피해가 난 곳은 가시마마치의 대형 쇼핑몰이다. 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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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으로 조성한 '월영가람길'의 핵심 관광콘텐츠인 월영열차와 와룡빛터널을 정식 운영에 앞서 임시 운영한다. 월영가람길은 옛 중앙선 폐선부지를 새롭게 재탄생시켜 원도심과 안동댐을 연결하는 수변 관광길이다. 아름다운 낙동강 경관과 철도의 역사, 문화·관광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으며, 원도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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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당대표 3파전 압축...박승원 광명시장, 최고위원 예비경선 탈락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23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8·17 전당대회 당대표 및 최고위원 후보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예비경선의 후보별 득표율은 공개하지 않았다.먼저 당대표 선거는 이변없이 김민석·정청래·송영길 후보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다.14명이 출마한 최고위원 예비경선은 박선원, 이성윤, 김용, 한민수, 서미화, 최민희, 김영호, 임미애 후보 등 8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친청계 3명은 모두 예비경선 문턱을 넘었다. 반면 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의 추대를 받아 출마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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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고래, 2톤 개복치 들이받아 '폭발'…사냥인가 놀이인가
바다의 최상위 포식자 범고래가 거대한 개복치를 들이받아 산산조각 내는 새로운 행동 방식이 포착됐다.해양 보존 비영리단체 '비니스 더 웨이브스' 소속 과학자인 캐서린 에어러스 박사 연구팀은 국제 학술지 '동물행동학 프론티어스'에 이 같은 내용의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연구팀은 캘리포니아만에서 범고래 무리가 이전에 관찰된 적 없는 방식으로 개복치를 사냥 처리하는 모습을 두 차례 확인했다. 한 범고래가 개복치의 꼬리지느러미를 물어 고정하면, 다른 범고래가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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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날씨 및 주말날씨]오늘~내일 수도권과 강원도 비, 모레 전국 비,2026년 장마 종료일, 12호 태풍 노을 발생!
24일 필리핀 마닐라 먼바다에서 2026년 제12호 태풍 노을이 발생했다.12호 태풍 노을은 24일 오전 3시경 중심기압 998헥토파스칼 중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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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숙 교육감 첫 타운홀 미팅 개최...'제주교육, 현재와 내일 잇는다'
고의숙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취임 후 교원들과의 첫 타운홀 미팅이 23일 열렸다. 제주도교육청은 이날 오후 1시부터 4시30분까지 아젠토피오레 컨벤션홀에서 제주도내 교원 및 교원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주교육의 현재와 내일을 잇는 경청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안심하고 가르치고 배우는 학교, 교육활동 보호를 말하다'를 주제로 한 이날 타운홀 미팅은 고 교육감 인사말에 이어 참석자들의 분임토의 방식으로 진행됐다. 1차 분임토의에서는 교직생활을 하면서 가장 보람 있던 순간, 최근 교직 생활에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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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캠생명과학, 경영권 분쟁 주요 가처분서 승소... 임시주총 원안 가결
엔지켐생명과학이 주주지위 확인 소송과 임시주주총회 금지 가처분 소송에서 승소하며 경영권 분쟁을 일단락했다. 이후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도 상정 안건을 원안대로 통과하며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게 됐다. 엔지켐생명과학은 23일 열린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과 감사 선임, 정관 변경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상정 안건들이 발행주식총수의 52%에 육박하는 찬성과 출석주주의 80%를 넘는 압도적인 지지 속에 통과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주권매매거래정지라는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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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범안전 공공기관 현장 점검’ 실시…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승강기 안전 집중 점검
공단 감사실,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 참가9개 안전전문 공공기관 ‘협력’… ‘SAFE-9 합동점검단’ 발대식 갖고 정밀 점검 한국승강기안전공단 감사실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국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안전 관련 공공기관들과 함께 ‘범안전 공공기관 현장 점검’에 나섰다.공단 감사실은 28일 강원도 정선 하이원리조트에서 개최된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에 참석해 기관 간 안전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 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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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2026 정비사업 아카데미' 운영
서울 강서구가 주택정비사업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돕고 지역 균형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2026년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운영한다.이번 아카데미는 다소 복잡하고 어려운 주택공급사업 절차를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강의와 실제 사례 중심으로 쉽게 풀어내 구민들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됐다.특히 주민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 장소를 두 곳으로 나눠 운영한다. 화곡·등촌·가양동 일대를 중심으로 하는 '1구역'은 강서구청에서, 방화·공항동 일대를 대상으로 하는 '2구역'은 공항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다.강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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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前감독, 자택 인근서 법인카드 1,406만원 결제…소명서는 없었다
홍명보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자신의 자택 인근 식당과 호텔에서 1년 가까이 총 1,400만원대의 법인카드를 사용하고도 별도의 소명 절차를 거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축구협회 내부 지침이 있음에도 실제 관리 과정에서는 사실상 무력화된 정황이 국회 자료를 통해 드러나면서, 협회의 법인카드 관리 체계 전반에 대한 재정비 요구가 커지고 있다.더불어민주당 진선미 국회의원은 29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제출받은 법인카드 사용 내역을 공개했다. 이 자료에 따르면 홍 전 감독이 202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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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60.5조·이익률 76%…TSMC 또 제쳤다
SK하이닉스가 올해 2분기에도 사상 최대 실적을 다시 썼다. 고대역폭메모리와 AI 서버용 제품 수요가 이어진 가운데 범용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까지 크게 오르면서 영업이익률은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 TSMC를 웃돌았다.29일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9조3187억원, 영업이익 60조542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56.8%, 직전 분기보다 50.9% 늘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57.2%, 전 분기 대비 61.0% 증가했다. 이번 영업이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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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고도에 좀비가 나타났다" 올여름 가장 오싹한 공포체험
김재욱 기자 = 매년 새로운 콘셉트와 압도적인 현장감으로 국내 여름 대표 공포 콘텐츠로 자리 잡은 EX-HORROR(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