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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통진읍 통리장협의회 정담회 개최

김포시가 지난 21일, 8월 김포시통리장협의회 정담회를 통진읍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했다.김포시통리장협의회 정담회는 김포시장을 비롯해 각 실·국·소장과 읍·면·동 통리장협의회 회장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시정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지역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민-관 회의다.이번 회의는 읍면동을 대표하는 통리장협의회 회장들이 통진읍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지역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시에 전달하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이기형 김포시장은 참석자들과 지역...
서울특별시 용산구가 9월 11일부터 11월 5일까지 구민의 생활 원예 문화 확산을 위한 ‘2026 용산 정원 학당’을 운영한다.‘용산 정원 학당’은 정원문화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생활 원예에 관한 기초 이론부터 다양한 실습까지 폭넓게 구성해 정원문화를 쉽고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파정원학당’과 ‘서빙고정원학당’ 두 곳에서 나누어 운영된다.‘청파정원학당’은 청파동 주민센터 4층에서 총 13회 진행된다
인천광역시는 8월 19일 11시 인하대학교 용현캠퍼스에서 개최된 반도체․바이오 교육동 준공식에 참석해 교육동 준공을 축하하고, 지역 첨단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의 의지를 다졌다.이날 준공식에는 인천시를 비롯해 산․학․연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사업 성과를 격려하고 교육동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 축하했다. 참석자들은 새롭게 마련된 교육 공간이 미래 첨단산업을 이끌 학생들에게 배움과 성장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했다.이번에 준공된 교육동은 지상 3층 규모로, 반도체와 바
서울 도봉구는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 창동역 1번 출구 앞 광장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도봉구지회 주관으로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기의 소중함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구민들과 함께 나누며 각 가정의 태극기 게양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도봉구지회 회원 40여 명이 참여해 지하철 이용객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 활동을 펼쳤다.특히 회원들이 사전에 정성껏 직접 제작한
서울 강동구는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한 ‘2026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아 3주기 연속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됐다고 19일 밝혔다.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는 최초 지정 이후 만 4년이 지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최근 3년간의 평생학습 추진 체계와 사업 운영 실적 및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재지정 여부를 결정하는 제도이다. 구는 지난 2007년 평생학습도시로 처음 지정된 이후 지역의 특성과 주민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평생교육 사업을 꾸준히 추진
구로구가 8월 13일 신도림 씨네큐에서 ‘2026년 여름방학맞이 드림스타트 가족영화제’를 개최했다.가족영화제는 평소 가족 체험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드림스타트 가정에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과 가족 41가구 106명이 참여해 간식과 함께 영화 ‘토이스토리5’를 관람하며 여름방학의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영화 상영에 앞서 아동과 가족들을 격려하며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아이들
광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볼링팀이 ‘제41회 대통령기 전국 볼링대회’에서 2인조 전과 마스터즈 종목 준우승을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대한볼링협회가 주최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동탄 빅볼볼링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는 김영선 감독을 비롯해 광주시청 선수 6명이 출전했다.전국 유수의 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친 가운데 광주시청 박동혁·이익규 선수가 2인조 전에서 환상의 호흡을 선보이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이익규 선수는 개인 기량을 겨루는 마스터즈 종목에서도 2위에 올라 은메달을 추가했다.시 관계
동서발전이 노사 공동으로 업무 과정에 내재된 부패위험을 사전에 발굴하고 관리하는 예방 중심의 청렴윤리경영 체계 구축에 나선다.한국동서발전은 25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청렴윤리경영 준법체계 노사 공동 도입 선언식’을 개최했다.청렴윤리경영 준법체계는 이해충돌이나 비위행위 등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위험을 사전에 파악하고 예방하기 위한 전사적 청렴윤리경영 규범이다.동서발전 노사는 공동선언문을 통해 ▲부정부패·비윤리행위 무관용 원칙 확립 ▲부패위험 자율진단 적극
창선면 기관·단체가 지난 21일 창고 화재로 피해를 입은 주민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앞서 지난 8월 14일 창선면 식포마을 소재 새마을지도자의 농가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한 바 있으며, 농기계와 농산물 등이 전소됐다.이 같은 사연을 접한 창선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가 모금 활동에 앞장서면서, 창선면행정복지센터, 창선면 이장단, 창선면 주민자치회, 창선면 체육회, 창선농업협동조합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이웃돕기성금 380만 원을 마련했다.또한 지난 21일 창선농협배 파크골프 대회에 참가한 회원 85명이 안타까운
제주상공회의소 제주FTA통상진흥센터는 25일 오후 2시 메종글래드 제주 2층 사파이어홀에서 도내 수출 기업 임직원 및 수출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FTA 중점업종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도내 주요 수출 품목인 식품 및 화장품 산업군 기업들이 해외 시장 진출 시 겪는 실무적인 어려움을 해소하고, 복잡한 통관과 회계 절차에 대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문가 초청 강연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의 첫 번째 세션에서는 한국무역관세사무소 장성훈 관세사가 강사로 나섰다. 장 관세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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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갈라 토크 콘서트 '입터진 라이브 시즌2'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공연 중이다.정유석 프로젝트가 제작하고 극단 예락이 주관, 바람커뮤니케이션이 기획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11구역 재개발사업의 불법·특혜 의혹을 제기해온 주민들이 이재명 대통령과 수사기관에 광명지역 재개발·재건축 사업 전반에 대한 전수조사와 광명시청에 대한 감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광명11구역은 조합장 서모씨가 뇌물수수 등 비리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상태다.광명11구역 및 광명시 재개발·재건축 피해주민연대는 25일 기자회견에서 "광명 11구역에서 자행되는 비리와 부패가 어떻게 광명시 전체의 재개발·재건축 현장을 썩게 만들고 있는지 고발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며 “광명시
콤바인이 수확 현장에서 운전자의 반복 조작을 대신하고 있다. 자율작업 모델은 설정된 경로를 따라 수확하고 곡물 배출 장소까지 이동한다. 보통형 신제품은 지면 높낮이와 경사에 맞춰 예취부와 기체 자세를 자동으로 조절한다.자율작업과 자동제어는 장시간 운전 부담을 낮추고 일정한 작업 품질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다. 대동은 자율작업과 수확량 데이터 활용을, 얀마농기코리아는 143PS 고능률과 보통형 자동제어를 앞세워 9월 수확기 시장에 대응한다.대동, 6조 판매 늘리고 ‘농업 피지컬 AI’ 추진대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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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미래 이동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국내 최초의 통합 모빌리티 전시회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가 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대하게 막을 올렸다. 국내 대표 전기차 전문 전시회인 'EV트렌드코리아 2026'도 '2026 퓨처 모빌리티 위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오토헤럴드 기후에너지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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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를 앞두고 25일 대한수영연맹이 주관한 미디어데이 현장에서 다이빙 국가대표 선수들이 강도 높은 훈련을 이어갔다.이들은 “중
건강기능식품 온라인 커머스사 사토시홀딩스가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 69억원을 단기 차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차입금액은 69억원이며, 차입 전 단기차입금 합계는 없었고 차입 후 단기차입금 합계는 69억원이다. 자기자본은 172억6461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비율은 39.97%다.차입형태는 금융기관 외의 자로부터의 차입이며, 차입 목적은 운전자금으로 사채 조기상환자금에 해당한다. 이사회결의일 및 금전소비대차계약 체결·차입 실행일은 2026년 8월 25일이며 만기는 1년이다. 이
삼성중공업에서 일반기능인력 비자로 취업한 이주 노동자들이 내국인보다 식비·기숙사비를 더 많이 내면서 단체 활동마저 금지 당하는 전근대적 취업규칙을 적용받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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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청와대가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우리 정부와 이재명 대통령을 공개적으로 비난한 데 대해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자제를 촉구했다.북한의 비난에 즉각적인 맞대응을 하기보다는 한반도 평화공존과 대화 재개라는 기존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것이다.청와대는 21일 김 부장의 전날 담화와 관련해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뢰를 쌓아가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이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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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장애 관광기능 강화 울산관광 누리집 새단장
울산문화관광재단이 ‘무장애 관광’ 기능을 강화한 울산관광 누리집을 19일 새롭게 공개했다. 주요 개선 내용은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 구축 △무장애 관광 안내지도 다운로드 및 무장애 차량 예약 누리집 연계 △저시력자 및 고령자 등을 위한 화면 확대·축소, 텍스트 돋보기, 고대비 모드 등 웹 접근성 기능 강화 등이다. 특히 ‘무장애 여행지 탐색’ 기능은 무장애 관광 인프라가 구축된 숙박·음식점·관광지·체험시설 등의 편의시설 정보를 제공한다. 이용자가 ‘장애인 주차장·장애인 화장실·진입 경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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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도쿄게임쇼 출품
엔씨는 내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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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신안산선 완공까지 시민안전 레이더 가동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시민,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신안산선 완공까지 공사 전 과정의 안전을 빈틈없이 살피는 ‘시민 안전 레이더’를 가동한다.시는 18일 오후 시청 중회의실에서 시민대표와 신안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함께 ‘시민안전 공동선언식’을 열고, 공사 전 과정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안전성을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운영하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박승원 광명시장, 김광웅 시민 대표, 김대현 포스코이앤씨 신안산선 사업실장가 공동 선언문에 서명하고, 신안산선 완공까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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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유독 J마트만 느슨한가"…제주도의회도 날선 비판 '봐주기 행정'
제주에서 여러 매장을 운영하는 J마트가 법원으로부터 유죄 판결을 받은 이후에도 장기간 무단 증축과 무단 용도 변경 등을 통해 ‘배짱 영업’을 이어온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제주도의회에서도 행정당국의 미온적인 대응에 대한 문제 제기가 나왔다. 지난 21일 열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행정시장 인사청문특별위원회의 이상봉 제주시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에서는 J마트의 불법 건축물 영업 관련 논란도 도마에 올랐다.더불어민주당 강명균 의원은 J마트의 건축법 위반 행위에 대해 제주시 당국이 단호하게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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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신규 주담대 평균 2억829만원…대출 규제에 역대 최대폭 감소
올해 2분기 대출 규제 여파로 차주당 신규 주택담보대출이 통계 작성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줄었다. 전체 가계대출 신규 취급액도 3년 3개월 만에 최저로 내려앉았다. 다만 20대는 신규 주담대가 늘었고, 주담대 평균 잔액은 처음으로 2억 원을 넘었다. 한국은행이 25일 발표한 차주별 가계부채 통계를 보면 2분기 차주당 가계대출 평균 신규 취급액은 3414만 원으로 1분기보다 128만 원 감소했다. 2023년 1분기 이후 가장 적다.작년 4분기 409만 원 줄어든 뒤 올해 1분기에는 99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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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폴트옵션 82.5%가 초저위험…5대 은행, 퇴직연금 점검 강화
3분기 증시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은행들이 퇴직연금 고객 관리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사전지정운용방법 적립금의 경우 대부분 초저위험 상품에 묶여 있는 데다 증시의 단기 급등락도 겹치면서다. 은행들은 단기 시황 대응보다 분산투자와 리밸런싱 안내에 힘을 싣고 있다. 25일 금융감독원 통합연금포털의 2분기 디폴트옵션 비교공시에 따르면 전체 적립금 55조8743억 원 가운데 82.5%인 46조1028억 원이 초저위험에 몰렸다. 저위험은 8.2%, 중위험은 5.7%, 고위험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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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하늘 주·야간 전투기 뜬다…11전비 26~27일 비행훈련
공군 제11전투비행단이 조종사와 작전 요원의 실전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대구기지에서 주·야간 비행훈련을 진행한다. 훈련 과정에서 평소보다 비행음이 늘어날 수 있어 인근 주민들에게 일정도 미리 알렸다.11전비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대구기지에서 주·야간 비행훈련을 진행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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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응급환자 ‘골든타임’ 지킨다…이송부터 병원 수용까지 촘촘히
영주시가 응급환자 발생부터 병원 이송·수용까지 이어지는 지역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응급환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골든타임’을 확보하려면 구급대의 신속한 출동뿐 아니라 적정 의료기관을 찾고 병원 수용까지 연결하는 과정이 원활해야 한다는 판단에서다.영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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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관광 500만 시대, '머무는 관광'으로 미래 100년을 연다
횡성이 관광객 500만 시대를 향한 본격적인 청사진을 펼쳤다. 단순히 관광객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지역 곳곳의 관광자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찾아오는 횡성’에서 ‘머물고 소비하는 횡성’​으로 관광의 체질을 바꾸겠다는 구상이다.횡성군은 25일 군청 3층 브리핑룸에서 8월 군정 브리핑을 열고 민선 9기 핵심 현안으로 추진하고 있는 ‘횡성 관광 500만 시대’ 실현을 위한 단계별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장신상 군수를 비롯한 주요 간부 공무원과 언론인들이 참석한 이날 브리핑은 관광정책의 방향을 공유하는 동시에 군민과 언론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