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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보험·은행·요양 결합한 ‘시니어 통합 허브’ 열었다

KB금융그룹이 보험과 은행, 요양·돌봄 서비스를 결합한 복합 점포를 선보이며 그룹 차원의 시니어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금융 상담을 넘어 건강과 돌봄, 주거, 재무 전반을 한 곳에서 제공해 고령 고객의 노후 준비와 생활 편의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KB금융은 지난 20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KB라이프타워에 그룹 통합 시니어 서비스 운영 거점인 ‘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를 구축했다고 21일 밝혔다.KB골든라이프 플래그십 센터는 시니어 고객의 노후 설계에 필요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생활 전반의 편의를 높이...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대한민국 동계스포츠 발전과 선수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체육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롯데그룹은 16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감사패 전달식이 열렸으며,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참석해 신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감사패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후원하며 국내 동계스포츠 저변 확대에 힘을 보탠 공로를 높이 평가해 수여됐다.롯데는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 회장사로서 2014년부터 스키와 스노보드 종목을 중심으로 300억원
16일 오전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속한 진화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긴급 지시를 내렸다.이번 화재는 오전 5시경 시작돼 5지구로까지 번지면서 오전 8시 49분 소방 대응 2단계가 발령됐다.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서울시는 소방 인력 297명과 장비 85대를 투입해 화재를 진압 중이며, 인근 구룡중학교와 웨스턴 프리미어 강남 호텔 등 2곳에 임시 대피소를 마련해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이번 화재로 4지구 32세대 47명, 인근 6지구
하나은행이 공적연금을 받는 고객의 일시적인 자금 부담을 덜기 위해 소액 신용대출 상품인 ‘연금 생활비 대출’을 선보였다.하나은행은 15일 국민연금과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군인연금 등 4대 공적연금 수급자를 대상으로 한 신규 금융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고령화에 따라 늘어나는 연금 수령자의 소액 생활자금 수요에 대응하고,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연금 생활비 대출은 한도를 50만 원으로 단일화해 복잡한 심사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금리는 연 1.0% 고정금리가 적용되
KB국민은행이 소상공인을 응원하기 위한 팝업 행사를 연다.KB국민은행은 16일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소상공인 POP-UP FESTA’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KB금융그룹과 현대백화점그룹이 지난해 10월 체결한 금융·유통 협력 강화 업무협약의 후속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지하 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며, 상품 경쟁력과 아이디어를 갖춘 소상공인들이 백화점 고객을 직접 만나 제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를 통해 오프라인 유통 경험이 부족한 소상공인
삼성전자가 에너지 효율을 대폭 높이면서도 강력한 건조 성능을 구현하는 차세대 의류 건조기 기술 개발에 착수했다.삼성전자는 자사가 추진 중인 차세대 의류 건조 기술 연구가 미국 에너지부의 공식 지원 과제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고효율 열회수 시스템을 적용한 데시칸트 방식 건조 기술을 중심으로 진행된다.해당 과제는 수분을 흡착하는 제습 소재인 데시칸트를 건조기에 적용해 건조 성능은 유지하면서 에너지 사용량을 크게 줄이는 것이 핵심이다. 삼성전자는 이를 통해 기존 열
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가 지난 13일 총 13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린 가운데,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의 저서들이 서점가에서 뚜렷한 흥행 효과를 보이고 있다.15일 온라인 서점 예스24에 따르면 최강록 셰프의 요리책 『최강록의 요리 노트』는 가정·살림 분야 판매 1위에 올랐으며, 에세이 『요리를 한다는 것』은 에세이 분야 1위를 차지했다.특히 결승전이 공개된 이후 『최강록의 요리 노트』의 판매량은 전주 대비 122% 이상 증가하며 눈에 띄는 상승세를 나타냈다.에세이 『요리를 한다는 것』의
충남 금산인삼에프씨는 오는 3월 7일 금산종합운동장에서 평창유나이티드를 상대로 홈경기 개막전에 나선다. 이번 경기는 시즌 첫 홈경기로 지역 주민과 팬들이 직접 팀을 응원하고 구단과 교감하는 의미 있는 자리다. 이를 위해 지난 12일 연성대, 15일 여주대와 연습경기를 치르며 전력 점검에 나섰다. 연성대와의 경기에서는 조직적인 수비와 빠른 측면 전개를 중심으로 실전 감각을 점검했으며 신인 선수들의 출전 기회를 확대해 전력층을 두껍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어 여주대와의 경기에서는 강한 압박과 빌드업 완성도를 시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1500원대에 육박하는 원·달러 환율에 대해 "관련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두 달 정도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이라 예측하고 있다"고 전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을 발굴하고 환율이 안정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이같이 말했다.아울러 고환율 문제에 대해 "일부에서는 '뉴노멀'이라고도 한다"며 "대한민국만의 독특한 현상은 아니어서 대한민국만의 정책으로 쉽게 원상으로 되돌리긴 어려운 상황"이라고 했다.이어 "특별한 대책이 있으면 이미 했겠다. 정부가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정치권에서 제기된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정당 차원의 독립적인 전수조사 실시와 공천 제도 전반에 대한 개혁을 촉구하고 나섰다.경실련은 21일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근 불거진 공천 비리 논란을 “개인의 일탈로 볼 수 없는 구조적 문제”로 규정하며 책임 있는 진상 규명과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경실련은 특정 정당을 겨냥해 “책임 공천을 내세워 기존 제도를 유지해왔지만, 그 결과는 고액 공천 거래 의혹과 부적절한 인사 공천 논란으로 이어졌
스마일게이트가 글로벌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오는 1월 30일 론칭 100일을 맞이한다. 이를 기념해 공개된 개발자 노트를 통해 ‘은하계 재해 시즌2’의 핵심 콘텐츠가 대거 발표됐다.시즌2의 배경은 카제나 세계관 속 ‘스파이츠 행성의 노예투기장’과 ‘카오스에 오염된 베른 행성’으로 설정됐으며, 로그라이크 방식의 신규 콘텐츠와 함께 전투 시스템, 장비 강화 방식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변화가 예고됐다.‘카오스’ 콘텐츠 부문에서는 ▲조건부 발동형 옵션의 신규 장비 ▲‘신의 망치’를 활용한
정부가 이재명 대통령의 가덕도 피습 사건을 '국가 공인 1호 테러'로 의결한 것을 두고 야당이 '낯 뜨거운 셀프 헌정' '대통령 성역화의 결정판' 등의 표현을 써가며 강력 반발했다.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1일 논평을 내어 "2016년 테러방지법 제정 이후 8년 동안 수많은 사건이 있었음에도 하필 현직 대통령이 피해자인 사건을 '1호'로 지정한 것은 살아있는 권력에 발맞춘 '셀프 헌정'이자 '대통령 성역화'의 결정판"이라고 비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테러방지법상 테러는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권한 행
재현하늘창이 에너지 효율과 기밀 성능을 극대화한 시스템 도어 ‘터닝도어’를 통해 고성능 건자재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제로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경남지회는 20일 오후 창원스마트업타워 1608호 경남지회 대회의실에서 2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총회에는 도내 여성경제인 약 80여명이 참석해 2025년도 사업 성과를 점검하고, 2026년도 여성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도시 학생들에게 제주의 자연과 연계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농어촌 소규모 학교를 활성화하기 위한 2026학년도 1학기 함께온제주 농어촌유학’유학생 배정 결과를 21일 발표했다.이번 모집 결과 신규 선발된 75가구 124명을 포함해 총 100가구 165명의 학생이 제주 농어촌 학교로 배정됐다.특히 2025학년도 2학기 참여 가구 중 25가구 41명이 유학 연장을 신청해 가구 기준 83.3%, 학생 기준 85.4%의 높은 연장률을 보였다.도교육청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학년도 운영 학교는 신규 지정 학교(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광역 통합을 발판 삼아, ‘수도권 1극 체제’였던 대한민국의 국토는 지방주도성장을 이끌 ‘5극 3특 체제’로 새롭게 재편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신년기자회견 모두발언을 통해 “현재 추진 중인 대전·충남과 광주·전남의 광역 통합은 ‘지방 주도 성장’의 상징적 출발점이자, 반드시 성공시켜야 할 국가의 생존 전략”이라면서 “각각의 지역이 대한민국의 성장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그에 걸맞은 ‘규모’를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대통령은 “‘지방 주도 성장’으로의 대전환은 이미 시작되었다”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최근 국가적 문제로 떠오른 환율 급등 문제에 대해 “책임 당국에 의하면 한 두달 지나면 1400원 전후로 떨어질 것으로 예측한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의 질문을 받고 “지속적으로 가능한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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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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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첨단산업과 정주의 조화, ‘김두겸표 GB 혁신’에 거는 기대
울산시가 도시 성장의 고질적인 걸림돌이었던 개발제한구역의 빗장을 과감히 풀고 있다. 가용 토지 규제 완화를 통해 산업 수도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미래 50년의 먹거리를 확보하려는 전략적 승부수다. 민선 8기 김두겸 시장의 ‘1호 공약’인 GB 해제가 성과를 내면서, 울산은 이제 첨단산업과 정주 여건이 조화된 신산업 거점으로의 대전환점에 서 있다.그동안 울산은 전체 면적의 25%에 달하는 광범위한 개발제한구역으로 인해 도시의 유기적 성장이 제한됐다. 도심 한복판을 가로지르는 녹지 띠는 도시 공간 구조를 단절시켰고, 산업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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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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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커피 소비의 새로운 기준
2026년의 커피 시장을 관통하는 가장 중요한 변화는 분명하다. 이제 커피는 양의 경쟁에서 완전히 벗어나, 질과 취향, 그리고 가치관의 영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이다. 하루에 몇 잔을 마시는지가 아니라, ‘어떤 커피를 왜 선택하는가’가 소비의 기준이 되는 시대다. 한때 커피는 각성의 도구였고, 이후에는 라이프스타일의 상징이 되었다. 그리고 지금, 커피는 개인의 신념과 감각을 드러내는 하나의 언어가 되고 있다.2026년 커피 시장은 단순한 음료 소비를 넘어 개인의 취향과 가치관에 기반한 선택의 시대로 전면적인 전환을 맞이하고 있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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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예비후보자 설명회 2월 6일 개최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오는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안내 설명회가 2월 6일 오후 2시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입후보예정자, 선거사무관계자 선임예정자, 정당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날 설명회에는 예비후보자 등록신청방법, 예비후보자 선거운동방법, 정치자금수입·지출 및 회계보고, 기타 입후보 준비에 필요한 사항 등에 대한 설명이 진행된다.한편 예비후보 등록은 광역지자체장 및 교육감선거는 2월 3일부터, 광역ㆍ기초의원, 기초단체장 선거는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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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18 프로, 다이내믹 아일랜드 축소…삼성 LTPO OELD 적용
애플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인 아이폰18 프로 시리즈에 한층 진화한 OLED 디스플레이가 적용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삼성디스플레이가 아이폰18 프로와 아이폰18 프로 맥스, 그리고 폴더블 아이폰을 위한 차세대 LTPO+ OLED 패널을 공급할 것이라는 전망이다.20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삼성디스플레이는 옥사이드 기술을 적용한 LTPO+ OLED 패널을 애플에 제공할 예정이다. 해당 패널은 기존 LTPO OLED 대비 전력 효율이 크게 개선됐으며, 디스플레이 아래에 적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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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한수원, 차세대 소형모듈원전 협력 확대
SK이노베이션이 보유 중이던 미국 차세대 소형모듈원전 개발사 테라파워의 일부 지분을 한국수력원자력에 매각했다.SK이노베이션은 한수원이 테라파워 지분을 인수하며 글로벌 SMR 시장 참여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거래는 국내 에너지 공기업이 세계적인 SMR 개발사에 직접 투자한 첫 사례로, 한수원은 지난해 12월 미국 외국인투자심의위원회 심사를 마무리했다. SK이노베이션과 SK㈜는 지난 2022년 테라파워에 투자해 2대 주주에 올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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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유산 10% 초과 기부 시 상속세 감면' 법안 공동 추진
여야가 유산의 10%를 초과해 기부할 경우 상속세액의 10%를 감면해주는 법안을 공동 추진한다.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야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정태호·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은 21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유산 기부와 관련한 입법 토론회를 공동으로 개최한 뒤 이 같은 내용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개정안'을 조만간 함께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세제 혜택을 통해 유산 기부를 활성화하려는 취지로, 2011년 영국이 도입했던 '레거시 텐' 제도의 한국판 법안인 셈이다.정 의원은 토론회 개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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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RP, 장기 조정 마무리 국면…상승 랠리 기대감↑
XRP가 차주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기술적 분석이 나왔다.20일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은 XRP가 최근 2달러 아래로 하락했지만, 장기 차트 구조를 보면 새로운 상승 랠리가 시작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암호화폐 애널리스트 CW에 따르면, XRP는 수년간 낮은 고점과 높은 저점을 형성하며 장기 압축 패턴을 보여왔다. 최근 이 구조를 돌파하면서 강한 상승세를 보였고, 이는 기술적으로 유효한 움직임으로 평가된다.XRP는 2024년 11월 0.50달러에서 2025년 3.60달러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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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데일, 톱스톤 카본에 스마트센스 2세대 적용… 라이딩 안전성 강화
자전거 브랜드 캐논데일이 플래그십 그래블 바이크 톱스톤 카본에 라이더 안전 기술을 통합한 스마트센스 2세대 시스템을 적용한 신모델을 공개했다.20일 모빌리티 매체 바이크루머에 따르면, 캐논데일은 톱스톤 카본 2 AXS 스마트센스를 통해 완전 통합형 라이더 인식 시스템 스마트센스 2세대를 톱스톤 플랫폼에 적용했다. 해당 시스템은 전·후방 라이트, 후방 레이더, 센서, 중앙 배터리를 하나의 네트워크로 구성해 주행 중 가시성과 상황 인식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스마트센스 2세대는 주행 환경에 따라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