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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시당, 김상회 위원장 직무대리 체제로

2시간전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현역 국회의원이 아닌 원외 인사인 김상회 동구 당협위원장을 위원장 직무대리 체제로 전환하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 시당위원장 체제 전환은 당원권 정지 징계를 받은 서범수 의원의 시당위원장 체제와 맞물려 지역 국회의원 간 갈등 가능성을 최소화하고, 당 조직의 안정과 화합을 우선 고려한 결과라는 분석이 나온다. 시당은 지난 4일 운영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박성민 직전 시당위원장이 6일 전했다. 박 전 위원장은 최근 시당위원장 체제와 관련해 김기현(울산 남구을...
울산 동구의회가 자체 세입 감소와 의무지출 증가로 심화된 동구의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울산시에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 상향과 시 소유 시설의 관리비 부담 확대 등을 요청했다. 동구의회는 31일 울산시청에서 김상욱 시장을 만나 동구의 재정 상황을 설명하고 안정적인 재정 운영을 위한 제도 개선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동구의회는 울산시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을 현행 20%에서 23%로 상향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일반조정교부금은 자치구가 용도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일반재원으로, 교부율이 3%p 오르면 동구는 올해 기준
울산시상수도사업본부가 울주군 범서읍 천상정수장에 ‘고래수’ 병입 생산시설 구축을 마치고 재해·재난과 공공행사 등에 공급하기 위한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 별도의 준공식은 열지 않기로 했다. 31일 울산시에 따르면, 고래수 병입센터는 총사업비 27억6000만원을 투입해 천상정수장 내 연면적 733.41㎡, 지상 1층 규모로 건립됐다. 하루 생산능력은 400㎖ 2만병과 1.8ℓ 6000병이다. 천상정수사업소가 생산과 공급을 맡고 수질연구소가 품질을 검사한다. 시는 연간 고래수 70만병을 생산할 계획이다. 회의와 축제 등에 공급할 400㎖
울산북구가족센터는 농소3동도서관과 협력하여 2일 센터 3층 강당에서 주민 및 다문화 가족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샌드아트 문화 공연을 열었다.이번 행사는 독서의 달을 기념해 지역사회 구성원과 가족들이 문화예술을 매개로 교류하고, 작품 속 서사와 인물들의 삶을 통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자연스럽게 수용하도록 기획됐다.이날 무대는 ‘다름으로 함께하는 우리’라는 주제로 연출됐다. 빛과 모래의 음영을 활용해 다채로운 장면을 시각화한 샌드아트 연출을 선보였으며, 관람객들은 서로의 차이점과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는
김상욱 울산시장이 민선 9기 출범 후 첫 추가경정예산안을 제출하며 시민 삶과 직결된 민생 안정 및 지역 주요 현안 사업 추진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김 시장은 31일 열린 울산시의회 제267회 제1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3회 추경안’ 제안설명을 통해 “울산시 살림이 처음으로 6조원을 넘어섰다”며 “눈에 띄지 않더라도 시민들께 실질적으로 필요한 곳에 예산을 우선 배정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제출된 제3회 추경안은 기정예산보다 1264억원이 늘어난 총 6조1148억원 규모로 처음으로 울산시 예산이
국내 국적 선박의 북극항로 시범운항이 본격화하면서 동북아 에너지 허브를 표방하는 울산항이 벙커링과 동북아 에너지 환적 허브를 넘어 트레이딩 기지 역할까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부산항을 출항해 북극항로 시범운항에 나선 팬스타 아크로호가 이날 북극해에 진입했다. 국내 컨테이너선 중에서는 최초이며, 로테르담에 도착한 뒤 오는 10월5일 다시 부산으로 귀환할 예정이다. 이처럼 기후변화 등으로 인한 해빙 가속화로 북극항로 상용화가 가시화하면서 지역 항만업계의 발걸음도 빨라지고 있다
SK이노베이션 E&S가 국내 대표 산업용 수소 생산·공급 전문기업 덕양에너젠과 함께 수소충전 인프라 확대에 나선다. SK이노베이션 E&S는 2일 서울 종로구 SK그린캠퍼스에서 덕양에너젠과 ‘기체수소 공급 및 수소충전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덕양에너젠의 기체수소 생산·공급 역량과 SK이노베이션 E&S의 수소버스 등 수소상용차 수요개발, 충전소 구축·운영 역량을 결합해 수소 모빌리티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한다. 우선 덕양에너젠은 기존 SK이노베이션 E&S가 운영중인 액화수소 충전소 인접 부지에
LG디스플레이가 4일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한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현지 고객사를 겨냥한 ‘탠덤 WOLED’ 행사를 개최했다.6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IFA에서 LG전자 전시관 옆에 프라이빗 부스를 마련하고 '2026 탠덤 WOLED 테크 쇼'를 열었다.이곳에서 LG디스플레이는 현지 기업간거래 고객사들과 모니터와 TV 등 대형 디스플레이 제품용 패널 수주를 위한 미팅을 가진 것으로 파악됐다.LG디스플레이는 이번 행사에서 차세대 O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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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장마와 극한 가뭄이 지속되면서 국가 소방동원령까지 발동된 경남에 광복절 연휴와 8월 말 남부권을 중심으로 호우가 쏟아지면서 올해 극한 가뭄이 사실상 끝이 났
중부뉴스통신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6일 삼가동 미르스타디움 보조경기장 주차장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현장을 찾아 경기도자동차전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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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은 그의 저서 『목민심서』에서 “청렴은 목민관의 본무요, 모든 선의 원천이며 모든 덕의 근본”이라고 역설했다. 예나 지금이나 공직사회에서 청렴은 수백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제1의 덕목이다. 아무리 화려한 행정적 성과와 화려한 청사진을 제시한다 하더라도 그 바탕에 도덕성과 공정함이 결여돼 있다면 시민의 신뢰라는 공든 탑은 단숨에 무너져 내리고 만다.유감스럽게도 경북 제1의 도시 포항시는 최근 몇 년간 이 탑이 속절없이 무너져 내리는 참담함을 겪어야 했다. 국민권익위원회의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포항시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울산광역시의회, 한국부동산원, 대한민국 ROTC 거제지회, 사단법인 장애인경제활동지원센터 거제지부가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시 이재민들의 생활 안정과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각각 1000만원, 500만원, 200만원, 100만원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제주감귤 열매가 한창 커지고 있습니다. 과즙이 증가하면서 당도도 조금씩 오르고 있습니다.장기간 폭염과 열대야로 감귤나무도 힘들어합니다.재작년 이맘때는 열과 피해가 엄청 심했는데, 올해는 그리 심하지 않습니다. 아직까지는 생육 상태도 대체로 양호한 편입니다. 강한 햇볕으로 인한 감귤 열매의 피해도 평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열매가 예년보다 많이 달렸고, 품질도 좋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뙤약볕 아래서 일주일 동안 빗물 침투 예방용 타이벡 설치 작업을 하면서 힘들었던 기억도 있습니다.하루하루 감귤이 성숙해 가는 모습을 보면 피곤함이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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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추석 연휴 교통약자의 장거리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특별교통수단 '두리발'의 운행 범위를 부산 밖 인접 지역까지 확대한다.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휠체어를 이용하는 중증 보행장애인의 명절 고향 방문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두리발 고향방문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특별운행은 일반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려운 장애인에게 가족 방문 기회를 보장하고 명절 기간 이동권 사각지대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시는 기존 두리발 등록 이용자 가운데 고향 방문을 희망하는 중증 보행장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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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는 가정에서 아이를 돌보는 부모의 양육 부담을 덜고 일시적 돌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시간제보육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시간제 보육은 부모의 갑작스러운 외출이나 병원 이용, 단시간 근로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필요 시간만큼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사업이다. 시는 현재 어린이집 17개소와 육아종합지원센터 1개소 등 18개소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올해는 농어촌지역 제공기관 1개소를 추가 지정해 인근 주민들의 이용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보육서비스 격차를 완화했다.시간제보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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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만에 건축 고도가 완화될지 귀추가 주목된다.6일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고도 완화를 담은 제주시·서귀포시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제주도의회 454회 정례회에 제출했다. 환경도시위원회는 오는 11일 안건을 심의한다.현재 고도 지구는 1996년 제주도 경관 고도 규제계획이 수립되면서 적용됐다.이번 고도 완화는 도시 외곽의 무분별한 개발을 막고 기존 도심에 주거·상업·복지 기능을 고밀도로 집약하는 압축도시를 실현하면서 건설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완화 내용은 ▲상업지역 최고 40층 ▲준주거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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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은 전력공급의 전 단계에 필요한 다양한 전기전자제품 및 에너지 솔루션을 제작 및 공급하는 기업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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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당 공식 해산
송영길 국회의원이 옥중 창당한 ‘소나무당’이 2년6개월만에 공식 해산했다. 사실상 더불어민주당과의 통합으로, 당원들은 민주당으로의 복당 또는 신규 가입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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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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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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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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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드포러스 신인섭 이사, 소유 주식 수량 2000주 보고…소유 지분율 0.04%
애드테크 전문기업 애드포러스의 신인섭 이사가 애드포러스 주식 소유상황을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2000주, 지분율은 0.04%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9월 1일부터 2026년 9월 2일까지 보통주가 2000주 증가했고, 최종 수량은 2000주가 됐다. 사유는 장내매수였다. 취득단가는 7059원부터 7186원까지로 기재됐다.애드포러스의 2025년 12월 결산 기준 연결 재무현황은 자산총계 476억원, 부채총계 98억원이며 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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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울산 공기업 3곳 본사 위태, 미래까지 흔들려선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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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본사를 둔 한국석유공사, 한국동서발전, 울산항만공사가 통폐합 대상에 오르면서 ‘본사 3곳의 핵심 기능 축소’라는 중대한 기로에 섰다. 정부는 ‘기능 통합’과 ‘규모의 경제’, ‘유사·중복 기능 일원화’를 내세우지만, 통합 과정에서는 규모가 큰 기관을 중심으로 기능과 의사결정 권한이 재편될 가능성이 크다. 정부의 정책적 판단까지 더해져 울산의 본사 기능 사수는 더욱 어려워졌다. 자칫 3곳 모두 핵심 본사 기능을 잃을 가능성도 있다.정부 추진방안에 따르면 한국석유공사와 한국가스공사는 가칭 ‘에너지자원공사’로, 한국동서발전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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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반구천 미래유산 포럼]보는 유산에서 머무는 여행지로 ‘걷는 서사’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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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울산 울주군 삼남읍 유에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6 반구천 미래유산 포럼’에서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지속가능한 세계유산이 되고, 울산의 대표 관광상품이 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제언이 쏟아졌다.◇강인욱 교수 “바다와 산을 하나의 세계로 본 세계관, 진정한 다양성의 가치”강인욱 경희대 사학과 교수는 ‘반구천의 암각화가 세계사적으로 가지는 가치와 해외 암각화 유산의 활용 사례’ 발제를 통해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는 가장 작은 규모의 세계유산이지만, 독특한 주제로 세계사적 의의가 있다”며 “지금까지 고래 암각화는 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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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두고 전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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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권이 이재명 정부 집권 2기 8·30 개각 가운데 용혜인 성평등가족부·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싸고 전면전에 돌입할 기세다. 더불어민주당은 6일 김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신약 청탁’ 의혹 관련 녹취를 연일 공개하고 있는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녹취 입수 경위 등을 문제 삼으며 흑색선전 중단을 촉구했다. 조계원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불법적인 녹취와 수사 자료 입수 경위를 소상하게 밝히고 국민 앞에 사과하라”며 “사적 통화 녹취는 당사자 아니면 수사기관 등 제한된 경로를 통해야만 나올 수 있다. 입수·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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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같은 L1' 아니다…아크인베스트가 짚은 ETH·SOL·HYPE의 사업 구조
이더리움, 솔라나, 하이퍼리퀴드는 모두 레이어1 블록체인이지만 사업 구조와 수익 모델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포스트에 따르면 아크인베스트의 암호화폐 리서치 디렉터 로렌초 발렌테는 2일 X에 올린 글에서 세 프로젝트를 패스트푸드 체인에 빗대 비교했다.로렌초 발렌테는 이더리움을 맥도날드, 솔라나를 치폴레, 하이퍼리퀴드를 인앤아웃에 각각 비유했다. 핵심은 같은 L1이라도 점포 소유 방식과 운영 구조, 수익 회수 방식이 다른 외식 체인처럼 각 네트워크도 서로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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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 가족 참여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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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립아이돌봄센터는 지난 5일 아트홀 마당에서 센터 이용 아동과 보호자 등 250여명이 함께한 가운데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