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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교육청, 교육활동 보호 학교 민원대응 연수 운영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16일 제주융합과학연구원 3D 영상관에서 도내 각급학교 교장과 병설유치원 원감을 대상으로 ‘상처받지 않으면서 나를 지키는 보호자 민원 대응의 실제’연수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최근 늘어나고 있는 어려운 민원으로 인해 교원이 겪는 부담과 정서적 소진을 완화하고 학교가 공통된 기준에 따라 일관성 있게 민원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교원을 보호하고 다양한 민원·갈등 상황에서 침착하고 공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연수 내용은 ▲상처받지 않으면서...
제주시는 지역주민과 정착 주민 간 상호교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2026 정착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1개 공동체당 최대 150만 원을 지원하며, 주민 간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대상으로 한다.대상 사업은 ▲지역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제주 생활 참여 프로그램 ▲공감대 형성과 공동체 의식 제고 사업 ▲자원봉사 및 재능기부 사업 ▲귀농·귀촌 마을 화합 프로그램 등이다.신청 자격은 읍·면
제주보건소는 지난 14일 ‘건강 걷기 챌린지 명칭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하고 최종 우수작 5점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1차 심사와 2차 시민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했으며, 최우수 1명·우수 2명·장려 2명에게 총 100만 원의 시상금을 전달할 계획이다.공모에는 총 90건의 명칭이 접수돼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했으며, 수상작은 상징성·적합성 등을 기준으로 선정됐다.최우수로 선정된 명칭 ‘꼬닥꼬닥 걷당보민’은 제주어로 ‘천천히, 꾸준히 걷다 보면’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무리하지 않고 일상 속
서귀포시는 미국산 만다린 수입 증가 예상에 따른 시장 불안 심리로 만감류 미숙과 출하 시 가격 하락이 우려됨에 따라 만감류 유통이 집중되는 감귤 선과장을 대상으로 집중 단속 및 출하 지도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집중 단속은 설 명절을 앞두고 농가들이 가격 상승을 기대해 덜 익은 과일을 조기 출하함으로써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만을 예방하고 제주 만감류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미국산 만다린과의 제주 만감류의 경쟁력은 뛰어난 맛에서 나온다’라며, ‘당장의 눈앞의 이익보다는 완숙과 출하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쌓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 청년정책에 1,793억 원을 투입해 5개 분야 101개 사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16일 도청 삼다홀에서 ‘2026년 제1차 청년정책조정위원회의’를 열고 올해 청년정책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고 밝혔다.올해 시행계획을 통해 로컬 크리에이터 등 특화창업을 지원해 지역 맞춤형 일자리를 만들고,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및 글로컬 대학 지원사업을 통해 대학과 연계한 인재 양성에 나선다.하영드림 주택마련 지원사업 등으로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하고 주거 안정성도 강화한다.제주청년원탁회의에서 제안된 청년농업인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제주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행정시와 함께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성수식품 제조·유통·판매업체를 대상으로 집중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제수용·선물용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떡·한과 등 식품제조업체와 유통·판매업소, 전·잡채 등 명절음식을 조리·판매하는 식품접객업소 등 총 39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및 판매 여부, 무신고 조리·판매 행위, 조리장 위생관리 상태,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농협경제지주는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농협 가락공판장에서 농협종묘센터가 개발한 국산 대파 신품종 '한가위'를 선뵀다고 21일 밝혔다.이날 대파 주산지 전남 서진도농협 강성민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관계자들은 '한가위'대파의 첫 출하 현장을 직접 살피며,
남목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 졸업생들이 뜻깊은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졸업생 중심의 영상 제작 동아리 ‘어깨동무’가 후배들의 겨울캠프 지원을 위해 성금 25만 원을 전달했다.‘어깨동무’는 지난 2024년 울산영화인협회와 연계해 결성된 동아리로, 영상 제작 기초부터 촬영, 연기까지 전문적인 과정을 이수하며 실력을 쌓아왔다. 이들이 제작한 영화 ‘All-in’은 2024년 천안국제초단편영화제에서 중학생 부문 최초로 특별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어 차기작 ‘이대로 멈출 수 없다’는
44분전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 20일 기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누적 모금액이 109억5200만원을 기록해 목표 금액을 달성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달 1일 캠페인을 시작한 뒤 50일 만에 목표 금액인 108억8000만원을 넘기며 온도탑 수은주도 100.7도를 기록했다.인천모금회는 기업과 기관의 고액 기부가 잇따르며 조기에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대표적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 23억원, 패션그룹 형지 10억원, 애경산업 3억8201만원, 포스코이앤씨 3억5000만원, 포레스트아웃팅스 송도점 3억324만원 등이다.캠페인
경기 오산시는 한파특보 발효에 따라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20일 대설·한파 대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현장점검은 지난 5일 신규 부임한 윤
이재명 대통령은 21일 국민의힘의 영수회담 제안에 대해 "지금은 여야 간 대화가 우선인 것 같다"며 거절 의사를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야당과의 소통과 대화는 중요하며, 야당 대표도 필요하면 만난다"면서도 "필요하고 유용할 때 만나야 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계속 만나긴 해야겠지만, 뭐든지 제가 개별 정당과 소위 직접 대화나 '직거래'를 하면 여야 관계나 국회는 어떻게 되겠느냐"며 " 충분히 대화하고, 그 후에도 추가로 돌파구가 필요하거나 대통령의 정치적 결단이 필요
제주시는 사망자 또는 피후견인의 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는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가 간편한 신청 절차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있다고 21일 밝혔다.'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는 상속인이 여러 기관을 개별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단 한 번의 신청으로 사망자의 금융거래·토지·자동차·세금·연금 등 총 19종의 재산 내역을 통합 조회할 수 있는 서비스다.지난해에는 상속재산 조회 신청기한이 기존 ‘실종신고 만료일 기준 1년 이내’에서 ‘실종선고일 기준 1년 이내’로 확대되면서 법적 선고 이후에도 상속 절차 신청이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자격이 없다"며 자진 사퇴하지 않을 경우 대통령이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후보자를 향해 "스스로 빨리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조 대표는 21일 CBS 라디오 에 출연해 '이 후보자가 사퇴 결단을 내리지 않으면 대통령은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는 입장인가'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이같이 답했다. 그는 "사퇴하지 않는 것은 대통령에게 부담을 주는 행위"라며 "대통령에게 넘길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 빨리 결단
결혼정보회사 ‘지노블’이 25년 경력의 베테랑 대표가 직접 진두지휘하는 차별화된 매칭 시스템을 통해 높은 성혼율을 기록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지노블은 단순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테크노파크는 오는 30일까지 ‘2026년 지역주도형 과학기술 연구개발 사업 품목수요조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 사업은 제주지역의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먹거리 산업을 발굴하기 위해 제주도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연구개발 지원사업이다.지원 분야는 미래유망 신기술의 경우 정보기술, 생명공학기술, 에너지환경기술, 문화기술, 나노기술, 우주항공기술 등이고, 과학기술 분야는 자연, 생명, 인공물, 인문사회학, 인간과학과 기술
1시간전
와이즈넛은 자사 연구 논문이 AI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 ‘국제인공지능학회 2026’에 채택됐다고 21일 밝혔다.국제인공지능학회는 AI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로, 채택률이 20% 이하에 불과해 높은 기술적 완성도와 혁신성을 갖춘 연구만 등재될 수 있다.와이즈넛의 AAAI 논문 채택은 21년도에 이은 두 번째 성과로, 싱가포르 엑스포에서 27일까지 개최되는 AAAI 2026 중 메인 트랙 발표자로 나서 국제 AI무대에서 자사의 기술적 성과를 다시 한번 입증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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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러시아 통찰 인문서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 출간
러시아 사회의 내부 논리와 세계관을 러시아인의 시선으로 풀어낸 ‘지극히 사적인 러시아’ 개정증보판이 출간됐다. 이 책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더욱 복잡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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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 창설 20주년 ‘AI 스마트 치안’으로 새롭게 도약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이 창설 20주년을 맞아 첨단 기술과 치안을 융합한 ‘인공지능 스마트 치안 안전’을 본격 추진하며 자치경찰 활동의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제주자치경찰단은 1월부터 치안 활동에 첨단 시스템을 접목한 ‘AI 스마트 치안 안전 순찰대’를 운영하고, 중산간 지역 마을회 간담회와 병행해 24시간 도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지키는 현장 중심 치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AI 치안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해 야간 순찰과 취약지역 점검을 상시화했다. 농산물 절도 예방, 실종자 수색, 재난 징후 확인 등 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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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모두 광고금지 대상
세무사회는 16일 발표된 정부의 세무사법 시행령 입법예고와 관련, "지난해 세무사제도 선진화 세무사법 개정으로 처음 도입된 광고기준에 따라 건전한 광고 질서 확립을 위한 세부 규정을 마련한 것으로 불법 세무플랫폼의 시장 침탈을 막고 세무대리 서비스의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이와 관련 세무사회는 “조정료 무상" "기장료 3만원" "평균환급 18만원” 등의 문구를 사용하는 모든 광고가 금지 대상이라고 덧붙였다.시행령은 세무대리 광고는 반드시 세무사 또는 광고담당 세무사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명시함으로써 세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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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저소득 어려운 이웃에 ‘건강식 먹거리지원’ 업무협약
예로부터 콩은 신체에 다양한 변화를 주는 건강식품으로 전해져왔다. 이런 건강한 원료를 기반으로 한 프리미엄 두유를 생산하고 있는 업체인 콩부자가 세종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영양 증진과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세종종합사회복지관과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복지관에 따르면 이 협약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안정적인 먹거리를 지원하고, 민간기업과 복지기관이 협력하는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것이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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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 상한제’에 ‘계약금 5%’ 파격 조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 선착순 분양 돌입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된 단지의 인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파격적인 금융 혜택과 우수한 입지 조건을 내세운 ‘시흥거모 엘가 로제비앙’이 잔여세대 선착순 분양에 나서며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모아주택산업과 ㈜로제비앙건설이 경기도 시흥시 시흥거모 공공주택지구 B-6블록에 선보이는 이 단지는 앞서 진행된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3.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전용 61㎡ 타입 기타경기 지역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만큼, 이번 잔여세대 분양 역시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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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리마스터, F5 대규모 업데이트 단행…성장 시스템·혈맹·PvE 전면 개편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대표 PC MMORPG 에 신규 대규모 업데이트 ‘원하던 대로, 새로 고침 F5’를 2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게임 시스템 전반에 걸친 리셋을 핵심으로 하며, 성장 방식과 혈맹 콘텐츠, PvE 전투 시스템 등에서 대대적인 개선이 이뤄진다.‘새로 고침’이라는 테마에서 알 수 있듯, 이번 업데이트는 그간의 유저 피드백과 플레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된 리니지 리마스터의 방향성 전환점이다. 기존의 성장 루트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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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한덕수,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인정"
법원이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인정된다고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는 21일 오후 2시부터 한 전 총리의 내란 우두머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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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M 기반 블록체인 솔레이어, 3500만달러 생태계 펀드 띄운다
레이어1 블록체인 솔레이어가 3500만달러 규모 생태계 펀드를 선보인다고 더블록이 20일 보도했다.SVM 기반 인피니SVM 엔진을 활용한 초고속 블록체인 확장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더블록은 전했다.솔레이어는 지난해 알파 메인넷을 출시하며 초당 33만건 트랜잭션을 처리하고 400밀리초 파이널리티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솔라나 이론적 최대치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이번 생태계 펀드를 통해 솔레이어는 고성능 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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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신의 탑: 새로운 세계’ 2.5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SSR+ ‘소오’ 등장
넷마블은 자사의 모바일 수집형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가 출시 2.5주년을 맞아 대규모 업데이트와 풍성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SSR+ 등급 동료 ‘ 소오’의 추가다. ‘소오’는 원작 ‘신의 탑’에 등장하는 붉은 마녀 일족 출신으로, 게임 내에서는 송편과 청옥어를 활용해 아군 공격력을 강화하는 서포터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청 속성 아군이 많을수록 스킬 효과가 최대 2배까지 증가해 전략적 파티 구성이 가능하다.신규 콘텐츠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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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17, 작은 충격에도 균열…사용자 불만
아이폰17 시리즈가 알루미늄 프레임 선택이 내구성 논란으로 이어지며, 티타늄 포기가 잘못된 결정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20일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새 아이폰17과 아이폰17 프로, 17 프로 맥스는 무게 절감을 이유로 이전 세대 프로 모델에 적용됐던 티타늄 프레임 대신 알루미늄을 채택했다. 전문가와 사용자들은 알루미늄 프레임이 티타늄보다 내구성이 낮아 낙하나 충격 시 손상 가능성이 높다고 지적한다. 실제 사용자들은 아이폰17을 떨어뜨린 직후 하단 프레임이 움푹 들어가고,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