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트래블제주 홍유식 대표이사는 최근, 초록우산 제주지역본부와 초록우산 제주후원회가 진행하는 '우리가 함께 돌봄'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 동참하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지역 내 가족돌봄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한 다양한 가족돌봄아동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우리가 함께 돌봄 가족돌봄아동 지원 캠페인은 질병, 장애, 정신건강, 고령 등의 사유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대신해 가족을 돌보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이 돌봄의 부담을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을...
태풍급 강풍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강풍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55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한 도로에서 과속카메라가 분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소방당국이 안전 조치에 나섰다.앞서 이날 오전 9시 38분쯤에는 제주시 이도이동의 한 도로의 중앙분리대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돼 소방당국이 조치했다.오전 8시 34분쯤 서귀포시 서홍동 한 도로에서 나무가 쓰러졌다는 신고가 접수되는 등 이날 오후 1시까지 총 13건의 강풍피해가 접수됐다.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제주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전도되며 작업자 2명을 덮쳐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3분쯤 제주시 건입동 제주항 부두에서 바지선 크레인이 쓰러져 남성 2명이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하고 출동한 해경은 크레인에 깔린 바지선 선주 ㄱ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구조 당시 ㄱ씨는 심정지 상태였다.또 해경과 소방은 크레인 기사 ㄴ씨도 구조했다. ㄴ씨는 어깨 등을 다쳤으며,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해경은 강한
서귀포시는 침수 피해로 어려움을 겪던 남원읍 위미지역 내 농경지 침수 피해를 방지하고 영농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위미지구 배수개선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사업 시행 이전 위미지구는 전체적으로 배수시설이 미흡하고 조직화되어 있지 않아, 비닐하우스가 밀집한 저지대를 중심으로 농경지 및 도로의 침수 피해가 매년 심각하게 있던 지역이었다.이에 따라, 서귀포시는 2017년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시행예정지 조사 결과를 보고하고 2020년에는 기본계획을 수립했으며, 2022년에 세부설계 및 시행계획을 승인받아 2022년 7월 본 공사를 착공했
3일 열린 제454회 제1차 정례회의 제13대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첫 도정질문에서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을 놓고 공방이 벌어졌다.이날 도정질문에 나선 국민의힘 김경애 의원은 "국가가 사업을 고시해 진행중인데, 도민들에게 정확하게 말씀해 주셔야 한다"고 요구했다.김 의원은 "제주 제2공항 건설 사업은 침체된 제주 경제의 새로운 숨통을 트이게 할 핵심 국책 사업"이라며 "국가가 약 5조 4500억 원을 투자하는 제2공항 건설 추진할 경우에 제주 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가"라고 물었다.이에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주지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품과 선물용 농축산물 등의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일부터 23일까지 추석 대비 농식품 원산지 표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추석 성수품의 부정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육류, 과일류, 나물류 등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지역 유명 특산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를 중점적으로 점검한다.최근 중국산 배추의 포름알데히드 방부제 사용 논란으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중국산 배추 및 배추김치에 대한 특
제주양돈농협은 조합원인 오영훈.한정아 부부가 지난 2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열린 새농민상 시상식에서 이달의 새농민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새농민상’은 농·축협 조합원 가운데 ‘자립·과학·협동’의 새농민 정신을 실천하고, 농업·농촌의 발전을 이끌어가는 선도 농업인으로서 모범이 되는 농업인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이들 부부는 양돈산업의 경쟁력 향상과 생산성 제고를 위한 노력과 함께 체계적인 농장 관리와 지속적인 경영 개선을 통해 농업의 발전과 농촌의 활력 증진에 기여해온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닥터피엘’, ‘누잠’ 등 카테고리 리더 브랜드를 보유한 와이즈플래닛컴퍼니가 코스닥 상장을 발판으로 글로벌 카테고리 브랜드 리더로 도약에 나선다.2013년 설립된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마케팅 전문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리더 브랜드를 반복 창출해 온 '브랜드 빌더’다. 대표 브랜드인 ▲프리미엄 워터케어 ‘닥터피엘’을 비롯해 ▲수면 솔루션 ‘누잠’ ▲하이브리드 코스메틱 ‘아이레놀’ 등을 성공리에 시장에 안착시켰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
이재혁 사장이 이끄는 경상북도개발공사는 최근 개인정보보호 국제표준 인증을 처음 취득하는 동시에, 정보보안 국제인증의 사후 평가를 무사히 마쳤다. 이로써 공사는 기존에 유지해 오던 공식 웹사이트 개인정보보호 우수 인증과 더불어, 전국 지방 도시개발기관 중 최초로 보안 및 개인정보 관련
화장품 제조사 아모레퍼시픽이 최대주주 아모레퍼시픽홀딩스 등의 보유 주식 합계가 1337주 증가했다고 9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9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합계 주식수는 3084만6944주로,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2일의 3084만5607주에서 보통주식 1337주가 늘었다. 종류주식과 증권예탁증권에는 변동이 없었다.개인별 세부변동사항에 따르면 이번 기간 강명구, 이지연, 황영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노동조합이 사측의 일방적인 노사관계 운영과 노동조합 활동에 대한 통제 의혹을 제기하며 기관 정상화와 노조 존중을 촉구했다.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노동조합은 지난 9일 성명서를 내고 “말로는 상생을 강조하면서 실제 현장에서는 노동조합을 통제하고 방치하는 행태가 이어지고 있다”며 “노동조합은 사측의 부하직원이 아니라 독립적인 노사관계 당사자”라고 밝혔다.노조는 사측이 노사 현안마다 ‘인사권’, ‘경영권’, ‘기관의 판단’을 앞세우고 있다고 주장했다. 인사권과 경영권도 헌
오산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위원회가 한국투자부동산신탁과 손잡고 오산역 일원에 추진 중인 대규모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에 나선다.오산역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위원회는 9일, 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한국투자부동산신탁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신탁 방식의 전문성을 활용해 체계적인 사업 관리 기반을 마련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추진위원회와 한국투자부동산신탁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지원을 비롯해 사업성
성주군은 7일 군수실에서 환경오염방지시설 전문 설계·시공업체 ㈜세종플랜트 윤병로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 사회공헌을 위한 지정기탁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번에 전달된 지정기탁금 500만원은 성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 중인 『태실의 축복』 출산가정 물품 지원사업비로 사용되어, 지역 내 출산가정을 위한 필수 물품 지원에 소중히 쓰일 예정이다.대구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대구한의대학교 겸임교수, 경상북도야구협회장 등 활발한 사회공헌 및 대외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윤병로 대표는 “출산가정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
위성곤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핵심 공약 중 하나인 ‘제주국제과학기술원’ 설립은 실현 될 수 있을까. JIST 설립 근거를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이 지난달 24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법안소위로 넘어감에 따라 향후 심의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이 개정안은 위 지사가 지난 2월 국회의원 당시 발의한 것이다.위 지사는 특히 6·3지방선거 때도 JIST 설립을 공약했다.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3월 제주를 방문, 2030년까지 제주에 4대 과기원 연합캠퍼스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한 것보다 한 발 나간 것이다.▲그런데 국회 행안위 검토보고서에
제2회 국립종자원 종자 사진 공모전 「종자의 가치, 미래를 Plus「+」하다」 주최·주관 | 농림축산식품부 국립종자원응모분야 | 사진접수기간 | 2026.09.13.까지.지원자격 | -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종자에 관심이 있는 국민 ※ 1인당 3점 이내공모주제 | - 신품종의 종자가 개발되고 생산·유통되어 농가에서 심겨져 풍성한 수확으로 이어지는 생생한 이야기를 담은 사진 - 기후변화, 미래농업 등 첨단기술과 융합되는 종자사진 - 일상에서 접하는 종자의 가치와 생명력을
뉴욕시가 2026-27학년도부터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의 생성형 AI 사용을 1년간 막는다. 3일 블록체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이번 유예 조치는 약 60만명으로, 전체 재학생의 3분의 2가량에 적용된다.조란 맘다니 뉴욕시장과 카마르 새뮤얼스 교육감은 이번 조치를 미국 내 학교 대상 생성형 AI 제한 정책 가운데 가장 광범위한 사례라고 밝혔다. 학생이 직접 사용하는 생성형 AI 소프트웨어는 모두 금지되며, 동반형 챗봇은 고등학교를 포함한 전 학년에
동두천시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비롯한 미래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을 마련한다.
동두천시는 오는 19일 동두천시민회관에서 ‘클릭, 내 꿈을 로그인!’을 주제로 ‘2026 동두천시 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한다.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AI와 미래직업’을 중심으로 AI·진로체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재난 등 긴급상황에 대비하기 위한 예비비를 예측 가능한 신규 정책사업에 사용하며 사실상 의회의 예산 심의를 우회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김건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은 9일 열린 교육청 2025회계연도 결산 및 예비비 지출 심사에서 "교육청이 '학교행정업무경감 지원체계 구축' 사업에 15억 원이 넘는
봉화군이 지역 식재료와 업소별 특색을 살린 대표메뉴 개발에 나섰다.봉화군은 군내 카페·음식점 5개소를 대상으로 ‘찐로컬 맛집 찾기’ 현장 컨설팅에 착수하고, 오는 10월까지 한 달간 업체별 맞춤형 메뉴 개발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2차 심사를 통과한 5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
남북관계 경색으로 5년 가까이 사업 한번 못 하고 은행 예금으로만 잠자고 있는 21억 원 규모의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의 '남북교육교류협력기금'이 도마 위에 올랐다.
이영훈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은 9일 열린 교육청 결산 심사에서 "구체적인 사업 실적 없이 이자만 쌓아가는 남북교육교류협력기금의 존치 필요성과 운용 방식을 전면
농협상호금융이 추석을 앞두고 9월 전국 농축협에서 보이스피싱·대포통장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남대문경찰서와 서울역 캠페인을 진행하고 AI 기반 이상거래탐지시스템은 10월 적용을 목표로 한다.농협상호금융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농축협을 중심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AI 기반 이상거래 탐지체계 고도화에 나섰다. 9월을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과 대포통장 근절을 위한 집중 홍보 기간으로 운영하고, 기존 이상거래탐지시스템에 AI 탐지 기능을 적용해 오는 10월부터 활용한다는 목표다.농협상호금융은 9일 서울역에서 남대문경찰서
부산항만공사가 지속 가능한 부산항 조성을 위한 ESG 경영 공동 실천 의지를 표명했다.부산항만공사는 9일 본사 사옥에서 송상근 사장과 이정행 항만위원장이 함께하는 'ESG경영 공동실천 선언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선언식은 부산항만공사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운영하는 '2026 BPA ESG·AI 혁신 Week'의 3일 차 일정으로 부산항만공사 경영진과 이사회가 ESG 경영에 대한 공동 의지를 표명하고 조직 전반에 ESG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송상근 사장과 이정행 항만위원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