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는 관악난곡 A2 공공시행 가로주택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관악난곡 A2 구역은 관악구 신림동 687-2번지 일대 2만 9,306㎡ 규모로, 약 750세대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난 1월 관리계획 승인·고시가 완료됐으며, 이어서 지난 4월 L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 가로주택정비사업 중 처음으로 공공이 단독으로 시행한다.이번 협약을 기반으로 LH는 주민대표회의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연내 시공사 선정, 내년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 후속...
전남도교육청은 환경의날을 맞아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교육공동체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제5회 환경교육주간을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조성하고, 자원순환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으로 운영한다. 한편 직원들의 동참을 점심시간에 본청 급식실에서 탄소 발생량을 줄인 ‘초록 한 끼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잔반 없는 날’을 함께 운영하고 급식실 후문에서는 ‘공생의 길 상징 캐릭터 공모전’ 우수작 전시와 학생들의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미래 세대가 제안하는 친환경 가치에 공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교육청은‘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새만금개발공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새만금개발공사는 4일 전북 임실군 국립임실호국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실시했다.이날 참배에는 나경균 새만금개발공사 사장을 비롯해 공사 이사, 본부장, 실·처장 등 23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헌화와 분향, 묵념을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이들의 넋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공사는 이번 참배가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공공기관 임직원으로서의 책임과 사명
한국 거주 고객, 한국어로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어‘매매·관리·공실·보증’ 등 리스크 대응 차별화 서비스 오사카 현지 부동산 실무팀 하우버 부동산이 한국 거주 고객을 위한 일본 부동산 ‘리스크케어 한국어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였다.최근 일본 아파트 및 수익형 부동산에 대한 국내 관심이 이어지면서 매입 이후 발생하는 공실과 관리, 보증 문제까지 함께 상담받으려는 수요도 늘고 있다. 특히 한국에 거주한 상태에서 일본 부동산을 운영하는 경우 일본어 서류 확인과 현지 관리회사 대응, 입주자 관리 과정에서 부담을 느
부산진구 재향군인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부산진구 내에 혼자 사는 6.25 참전유공자 가정을 방문해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노재현 회장은 "대한민국 최고 최대 안보 및 보훈단체로서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분들을 호국보훈의 달 한 달만이라도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시작했다"고 말했다.특히 부산진구 내 6.25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은 평균 연령 95세로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많아 회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하여 나눔 행사를 전개했다.나눔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
제주항 앞바다에 기름이 섞인 오염수를 무단 배출한 어선이 해경에 적발됐다.제주해양경찰서는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제주선적 어선 A호를 적발해 조사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해경에 따르면 A호는 지난 8일 오전 10시37분께 제주항 어선부두에 입항해 기관실 수리를 기다리던 중 펌플를 이용해 선저폐수 32ℓ를 항내에 무단 배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해경은 앞서 8일 오후 9시21분께 제주항 해상에 기름이 떠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호 인근 해상에 기름막이 형성된 것을 확인하고 방제작업을 벌였다.한편 해양에 기름 등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이 9일 인수위원회 구성을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시정 5기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인수위원회는 오늘 집현동 행복누림터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현판식과 위촉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간다.제5대 세종시장직 인수위원회에 따르면 분야별 전문성과 현장 경험을 갖춘 각계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 20명이 위원으로 참여하며, 7개 분과와 3개 T/F 체제로 운영된다고 밝혔다.7개 분과는 △기획조정 △보건복지 △문화체육관광 △도시주택환경 △균형발전교통 △안전자치 △경제산업분과로 구성돼 시정 전반에 대한 정책 점검
자기소개서 항목 중에 빠지지 않는 항목이 학교생활이다. 경력이 없는 신입으로서는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항목이다. 그런데 많은 학생들이 학교생활하면 학교 안의 생활만 다루는 경우가 너무도 많다. 학교생활 키포인트와 합격한 자소서 분석을 통해 조금 더 완성도 높은 자기소개서를 작성해보자. ⑴ 학교생활 = 직무 관련 지식과 경험학교생활이라고 해서 학교 내 생활만 기록하는 공간이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입사지원서에서 말하는 학교생활은 자신이 지원한 직무를 위해 학교에 다니는 동안 어떤 공부를 했으며, 어떤 경험을 하며, 어떤 활동을
태어난 날짜 : 2026. 04. 14. 오전 11:35아빠이름 : 김승인엄마이름 : 이소연아가이름 : 김로연성별 : 공주님❤몸무게 : 3.11kg 아가에게 하고싶은 말 : 로연아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고, 우리 세식구 행복하게 잘 지내자! 사랑해 * 스타인뉴스와 산모피아에서 진행하는 는 태어난 아가를 함께 축하하고 출산장려의 일환으로 진행하는 이벤트입니다
한동훈 국회의원은 6일 전대미문의 선거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거론하며 "선관위 주도 부실선거를 끝장내자"고 말했다.한동훈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선거는 4000만명이 넘는 유권자가 동시에 참여하는 전국 행사이니 사고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점을 이해해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선관위 관계자의 말을 거론하며 "선관위 해체 수준의 개혁이 필요한 이유를 선관위 스스로가 웅변하고 있다"고 질타했다.이어 "헌법이 보장하는 참정권의 근본을 위협하는 부실선거에 대해 정치권이 당장 해야 할 일" 세 가지를
더불어민주당 세종시당이 6·3지방선거에서 세종시장을 탈환과 시의회 의석 압도적인 승리로 압승을 거두었다. 세종시장 자리를 4년만에 다시 찾아온 데다가 지역구 시의원 16석과 비례대표 2석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뤄 세종시의 행정과 입법 주도권을 모두 쥐며 지역 정치 지형을 견고히 재편하게 됐다. 민주당 강준현 세종시당위원장은 4일 당선자들과 함께 충령탑과 故이해찬 국무총리의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세종시 발전을 위한 굳은 각오를 다졌다. 이날 강 위원장과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인은 “오늘날 세종시의 초석을 다지고 길을 열어주
신한자산운용의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 순자산이 5조 원을 넘어섰다.4일 신한운용에 따르면 지난 3월 17일 110억 원 규모로 상장한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5조 원을 돌파했다. 상장 후 3개월도 채 되지 않아 450배 이상 늘었다. 이 같은 폭발적인 성장의 중심에는 개인투자자의 매수세가 있다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는 2조6579억 원으로 연초 이후 국내 상장 ETF 중 가장 높은 수준이다.SOL AI반도체TOP2플러스는 삼성전자·SK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BS한양이 새 대표이사 선임과 신규 분양사업을 앞세워 건설과 에너지 사업의 동시 성장을 추진한다. 건설 경기 침체 속에서도 대규모 수주를 확보한 가운데 평택 고덕국제신도시 분양에 나서며 주택사업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싣는 모습이다.10일 BS한양에 따르면 회사는 이사회를 열고 박유신 건설부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이에 따라 박 대표는 기존 최인호 대표와 함께 공동 대표 체제로 회사를 이끌게 됐다.박 대표는 2001년 DL이앤씨에 입사해 건설업 전반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DL건설 대표이사를 거친
CJ대한통운이 이커머스 기업을 위한 통합 물류 서비스와 전통시장 배송 지원 사업을 확대하며 물류 생태계 강화에 나선다. 기업 고객의 물류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전통시장과 소상공인 지원까지 범위를 넓히며 상생 기반 물류 모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10일 CJ대한통운에 따르면 회사는 기업 간 거래 물량과 기업·소비자 간 거래 물량을 하나의 체계로 운영할 수 있는 '더 풀필 올인원 패키지'를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소비자 주문 대응 물류에 이커머스 플랫폼 납품을 위한 상
현대자동차가 글로벌 게임사 에픽게임즈와 협력해 2026 북중미 월드컵과 연계한 마케팅에 나선다. 인기 게임을 활용한 브랜드 경험 확대를 통해 전 세계 축구 팬과 게이머를 동시에 공략한다는 전략이다.10일 현대차에 따르면 회사는 에픽게임즈의 대표 게임인 '로켓리그'와 '포트나이트'에서 아이오닉6 N라인 차량 아이템과 월드컵 후원 전용 아이템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차는 월드컵과 게임 콘텐츠를 결합해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오프라인 체험 프로
티빙의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예상보다 훨씬 심각한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 단순 회원정보 일부 노출을 넘어 공격자가 내부 시스템에 침투해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조회·탈취한 정황까지 드러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다.가장 충격적인 대목은 유출 규모다. 현재까지 알려진 유출 대상자는 약 1300만명 수준이다. 티빙의 월간활성이용자가 500만명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실제 서비스를 이용 중인 가입자뿐 아니라 과거 가입 후 이탈한 휴면 회원까지 사실상 전원에 가까운 정보가 유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