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환경관리원이 축산환경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현장 실습 교육을 본격 추진한다. 축산환경관리원은 2026년 ‘축산환경 현장실습 교육’ 참가자를 모집하고, 5월부터 9월까지 전국 권역별 교육기관에서 교육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환경 정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도드람양돈농협의 자회사 도드람양돈서비스가 역대급 폭염이 예고된 올 여름 조합원 농장 피해 최소화를 위한 ‘2026년 하절기 특별 보강 사료’를 지난 1일부터 공급에 나섰다. 돼지는 고온 환경에서 체온 조절 능력이 떨어져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다. 이는 사료 섭취량 급감과 성장지연, 나아가 번식 성적 저하로 이어
세바코리아는 오는 5월 21일과 28일 신생자돈 설사 백신 ‘엔테로포크 콜라이 에이씨’ 런칭 웨비나를 실시할 계획이다. 5월 21일 1부 웨비나에서는 정병열 한국동물용의약품평가연구원 고문이 ‘자돈 설사의 원흉 대장균, 클로스트리디움’을 알리게 된다. 5월 28일 2부 웨비나에서는 천두성 포스트바이오 대표가 ‘대장균과
안성팜랜드‧목우촌‧임실치즈 협업…다채로운 프로그램 농협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스타필드 하남점에 이어 수원점에서 ‘도심 속 리얼 낙농 목장’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농협안성팜랜드, 농협목우촌, 임실치즈농협이 참여한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농협 축산경제는 방문객들에게 국산 유제품 시음, 현장 포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부산지원은 지난 4월 29일 김해축산업협동조합과 협력해 김해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인 ‘천하1품’ 회원 농가를 대상으로 농장 해썹 맞춤형 기술지원을 실시했다. 해썹인증원과 김해축협은 지난 2021년 4월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해썹 인증 취득에 필요한 기술지원과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을 둘러싼 갈등이 정치권과 농축산업계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정부와 여당은 농협 개혁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인 반면, 야당과 일각에서는 “농협 자율성을 훼손하는 관치 강화”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국회 논의 과정에서도 진통이 이어질 전망이다. 쟁점의 핵심은 농협중앙회장 선출 방식을 조합원 직선제로 전환
지난 4월 돼지고기 수입량이 역대급을 기록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지난 4월 수입된 돼지고기는 5만6천641톤으로 집계됐다. 전년동월 대비 15.5%, 전월대비 17.8%가 각각 증가하며 월간 수입량으로는 가장 많은 물량의 돼지고기가 들어왔다. 이전까지 월간 최대 수입량이었던 지난 2025년 5월의 5만6천251톤을 넘어선
고사양 게임의 요구 제원이 높아짐에 따라 CPU의 연산 처리 능력과 GPU의 그래픽 데이터 처리 속도를 동시에 만족하는 하이엔드 완제 PC에 대한 수요가 선명해지고 있다. 특히 하이엔드 유저들 사이에서 검증된 3D V-캐시 기반 프로세서와 최신 블랙웰 아키텍처 GPU의 조합은 병목 현상을 최소화하는 최적의 구성으로 평가받는다.이에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에서 강력한 연산 성능에 시각적 튜닝 요소를 더한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이 가락상생기금을 통해 산지 생산조직 지원에 나섰다. 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지난 4월 28일 전남 목포 김대중노벨평화상기념관에서 물류기자재 전달식을 열고, 지역 농업 생산조직에 장비 구입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 대상은 대아청과를 주요 출하처로 두고 있는 무진영농조합법인과 놀부영농조합법인으로,
미래어린이병원이 장애를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작가의 꿈과 미래를 응원하고 나섰다.미래어린이병원은 지난 1일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비프힐에서 개막해 오는 10일까지 진행되는 제6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아트페어에 참가하고 있는 발달장애 어린이·청소년 작가들로 구성된 '달팽이의 꿈' 단체전 부스 마련을 지원했다.부산 사상구에 위치한 미래어린이병원은 소아 중심 진료를 하는 지역 병원으로, 아이들의 기본 건강관리부터 예방접종까지 폭넓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단법인 비카프와는
기업마다 요구하는 자기소개서 항목이나 질문이 다른 경우가 많다. 기업의 요구조건들이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더 구체적인 부분을 알고자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보통은 다음과 같은 주요 항목이 큰 뼈대를 이루고 있어 이런 뼈대의 내용을 변형한 질문들이 많다.다음에 언급된 항목만 제대로 알고 대답한다면 어떠한 경우에도 잘 대처해 나갈 수 있다. 그런데 기업이 요구하는 항목의 의미와 개인이 생각하는 의미가 서로 다를 수도 있다. 만일 구직자가 그러한 구인자의 속뜻을 읽어내지 못하면 자기소개서는 완전히 따로국밥처럼 느껴질 수가 있다. 일방적으로
고양특례시가 20일부터 24일까지 지방세 체납 압류자동차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단속 대상은 △인도명령 불응 차량 △고액·상습 체납차량 △불법운행차량 △번호판 영치 후 장기 미반환 차량 등이다.
시는 이번 단속기간 동안 기존 체납차량의 번호판 영치와 함께 인도명령 대상자 3349명의 차량정보를 영치시스템에 등록하고, 단속차량에 탑재된 시스템
고성군은 갈모봉 자연휴양림 내 산림레포츠시설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체험형 산림휴양 공간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성의 새로운 랜드마크…고성갈모봉 산림레포츠시설 조성고성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3월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절차에 착수하면서 본궤도에 올랐다. 사업은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입해 관광·휴양·레포츠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추진된다. 핵심은 기존의 정적인 산림휴양 기능에 활동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갈모봉 자연휴양림의 활용 폭을 넓히는 데 있다.갈모봉 자연휴양림은 이미 고성의 대표 자연휴양지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제주 서귀포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글로벌센터에서 ‘AI·데이터 실무협의체 공동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해양환경공단을 포함한 실무협의체 소속 9개 기관이 공동 주최하고, 제주지역 유관기관 및 일반 국민 등 총 15개 기관·단체가 참
삼성가가 이건희 선대회장의 유산에 대한 상속세 12조 원을 5년에 걸쳐 완납했다.사상 최대 규모의 납세 의무를 이행한 것은 물론, 1조 원 규모의 의료 지원과 2만3000여 점의 미술품 기증 등 전방위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3일 재계에 따르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이서현 삼성물산 사장 등 유족들은 지난 2021년 4월 상속세 신고 이후 5년에 걸친 분납 절차를 마무리하고 최근 12
5월의 첫 토요일, 서둘러 길을 나섰다. 봉화 백두대간수목원에서부터 시작될 이번 걷기는 갈길이 멀어 아침 6시 30분에 출발할 예정이었다. 인천시교육청 앞에는 벌써 두 대의 버스와 참여자들이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영월을 지나 태백을 거쳐 가는 동안 ‘눈이 부시게 푸르른 날’이라는 말이 무엇인지 새삼 깨닫게 된다. 가깝게, 멀게 펼쳐져 있는 산야가 저마다의 색들을 뿜어 올려 눈이 시릴 만큼 선명한 풍경을 펼쳐 보여 주었다. 초록의 나무들 사이로 희고 붉은 봄의 꽃들, 햇살이 없어도 충분히 아름다운 우리의 자연이다.백두대간의 중심지에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5월 7일 오전 국립세종도서관에서 개최된 기획예산처 주관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주요 현안사업의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지방재정협의회는 기획예산처에서 매년 본격적인 정부예산 편성에 앞서 각 지자체의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듣는 자리로, 올해는 조용범 예산실장 주재로 회의가 진행
경산시는 7일 경북테크노파크 두드림센터에서 시니어 세대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시니어 AI 동화 제작 교육」의 개강을 알리는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는 교육생, 대한노인회 경산시지회 관계자, 경산시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교육 취지와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교육생들의 열의를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시니
인천in이 인천학회와 함께 광역도시 인천의 숨겨진 보물을 찾아 나서는 를 3월부터 매주 2차례 연재합니다. 인천학회와 인천시 건축사회, 인천건축가회 회원 등 전문가들이 선정한 명소 109곳, 인천의 다양한 역사문화 공간들을 찾아 소개합니다. WHY, Canalway청라국제도시는 기존의 신도시와는 다른 길을 걷고자 했다.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도시 그 자체가 살아 숨 쉬는 정체성을 담고자 선택한 이름은 바로 '물의 도시.' 청라를 감싸는 공촌천과 심곡천, 그리고 인천 앞바
현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월6일 다가오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방문해 카네이션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이번 활동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의 정이 그리운 소외된 어르신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협의체위원들은 직접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