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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공식 상품몰 오픈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열기를 끌어올릴 공식 상품몰이 오픈, 본격적인 붐업에 시동을 걸었다.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는 대회 성공 개최 분위기 형성을 위해 마스코트 등 상징물을 활용한 공식 상품을 개발, 5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조직위원회는 대구시 대표 캐릭터인 ‘도달쑤’와 대회 상징물을 활용한 대회 공식 상품 23종을 개발했다. 이 가운데 선수들의 호응이 높은 인형, 열쇠고리, 티셔츠, 모자, 에코백 등 8종을 우선 선정해 홈페이지 내 공식 상품몰을 통해 판매를 시작했...
포항·경주∼울릉도 사천 등 지방공항 노선 운항을 준비중인 소규모 지역항공사인 섬에어가 1호 항공기를 도입했다. 섬에어 1호 신조기는 지난 1일 프랑스 툴루즈를 출발, 지난 4일 김포공항에 착륙했다고 5일 밝혔다. ‘도시와 섬, 지역과 지방을 연결하는 특별한 여정’을 앞세운 섬에어는 소형공항 활성화를 주장하며 2022년 11월 17일 설립된 지역항공사다. 이번 도입한 1호기는 ATR 72-600 모델이다. 섬에어는 ATR 72-600 항공기에 대해 “현재 건설 중인 울릉공항이나 계획 중인 흑산, 백령공항의 1200m 활주로에 충분히
예천군이 2025년 군정 성과를 발판으로 2026년을 지역 도약을 본격화하는 해로 설정하고 새로운 군정 비전인 ‘성장하는 행복도시 예천’을 제시했다.예천군은 ‘성장도시 예천’, 행복도시 예천’, ‘명품 교육도시 예천’, ‘청년 희망도시 예천’, ‘활력도시 예천’ 등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정책 추진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먼저 기업과 일자리, 관광과 첨단농업을 연계한 ‘성장도시 예천’ 조성에 나선다. 신도시 내 KT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와 지식산업센터를 기반으로 도시첨단산업단지 분양을 추진하고, 보문면 제3농공단지 조성과 기업 유
포항스틸러스가 수비수 조성욱을 완전 영입했다.포항스틸러스는 지난 시즌 임대로 입단한 조성욱을 완전 영입하며 수비진 보강에 나섰다. 조성욱은 지난해 3월 맞임대 형식으로 포항 유니폼을 입었다. 12라운드 동해안더비에서 첫 선발 출전해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경기 중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무리해야 했다. 긴 재활의 시간을 거친 조성욱은 새 시즌, 포항에서 다시 도전을 이어간다.조성욱은 188cm, 84kg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대응과 박스 안 수비에 강점을 지닌 수비수다. 적극적인 몸싸움과 집중력 있는 수비로 상대
경북경제진흥원은 2026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 2일 경주시에 위치한 경북소상공인연합회를 방문, 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난 12월22일 취임한 원장의 새해 첫 외부 행보로, 고물가·고금리 등 복합 위기에 직면한 도내 소상공인의 현장 상황을 최우선으로 살피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반영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경북소상공인연합회장 및 임원진과 만나 지역 상권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위기 극복을 넘어선 ‘지속가능한 민생경제 생태계 구축’ 방안에 대해
포스코그룹이 2026년 병오년을 맞아 안전과 현장경영을 화두로 각 사업회사별 다채로운 시무행사를 개최했다.먼저 포스코홀딩스와 포스코는 포스코가 기부한 포항시 랜드마크인 스페이스워크에서 2일 장인화 회장을 비롯해 포항 주재 사업회사 대표, 포스코홀딩스 및 4대 사업회사 본부장, 포스코 직원·협력사·노경협 전사 대표, 노조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첫 근무일을 맞아 포스코그룹의 안전을 기원하고 경영목표 달성과 비전실현을 다짐하는 이색 시무식을 가졌다. 이어 장인화 회장은 포스코 포항제철소 2후판공장과 2제강공장을 방문해 임
상주시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저력 있는 역사 도시, 중흥하는 미래상주'라는 비전 아래 다져온 기반을 바탕으로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지난 2일 신년사에서 “올해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역점사업들이 시민의 삶 속에서 결실로 이어지도록 끝까지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내외적 불안한 여건과 불확실성 속에서 지방소멸과 인구감소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일자리 창출'과 '정주여건 개선'을 두 축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상주시는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튼튼한 산업기반을 조성하
2026년 글로벌 제약 시장은 초대형 블록버스터의 독주와 새로운 권력 교체가 동시에 진행되는 변곡점이 될 전망이다. 면역항암제와 비만
제주시 서부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비만 예방을 위한 효과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7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2026년 서부지역 건강증진 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체는 서부보건소 중점 사업인 ‘걷기 활성화 사업’을 비롯한 2025년도 건강증진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고, 사업 성과에 대한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2026년도 이후 중장기 사업 방향과 민관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의체에는 지역주민 대표와 보건·복지·교육 분야 유관기관 관계자 등 총 19명이 참여,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해 걷기동아리
서울 부동산 시장에서 '한강뷰'는 단순 조망권의 개념을 넘어, 이제는 명확한 프리미엄 자산 가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공급이 제한적인 한강변 아파트는 희소성과 상징성으로 인해 고가에도 불구하고 수요가 끊이지 않으며, 조망 유무에 따라 수억~수십억원의 가격차가 벌어지기도 한다.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동작구 본동 한강변에 위치한 '래미안트윈파크' 전용 84㎡는 지난해 6월 23억원에 거래됐다. 반면, 같은 동작구 내 한강 조망이 어려운 상도동 'e편한세상상도노빌리티'는 같은 해 9월 동일 면적이 1
디지털자산을 기부하는 사례가 늘고 있지만 복잡한 절차가 걸림돌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지난해 6월 금융위원회 지침 시행 이후 현재까지 사랑의열매에 디지털자산을 기부한 곳은 법인 2곳과 개인 1명뿐이다. 국내에서 디지털자산 기부가 가능한 인프라를 갖춘 곳은 사랑의열매가 유일한 것으로 알려졌다.금융위원회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디자털자산을 기부하려면 전달식, 내부 심의, 분할 매도 등을 거쳐야 한다.최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사랑의열매에 기부한 16비트코인도 같은 과정을 거쳤다. 양사는 지난 5일
안양시 인구가 2년 연속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청년 인구 유입 역시 꾸준히 늘어 안양시가 젊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 인천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2025년 12월 기준 안양시 인구는 56만3279명으로 전년 55만6492명에 비해 1.2% 6787명 늘었다.이는 2023년 54
대구지방세무사회는 지난 7일 세무사 회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호텔인터불고대구 즐거운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2025 회무보고 동영상 시청과 이재만 회장 신년 인사, 한국세무사회 구재이 회장, 대구상공회의소 박윤경 회장, 서울지방세무사회 이종탁 회장, 최상백 고문의 축사와 함께 민간위탁 사업비 결산검사 조례 개정의 성과를 자축하며 공로 회원에 대한 시상 등으로 훈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신년인사회에는 내빈으로는 구재이 한국세무사회장, 주호영 국회부의장, 이인선 국회 성평등가족위
빙그레가 1986년 첫선을 보인 장수 스낵 브랜드 ‘꽃게랑’의 새로운 맛 제품 ‘꽃게랑 마라맛’을 선봬며 맛 다양성 확대에 나섰다
시즌2가 마지막 회를 남겨두고 있다.초대박을 기록한 시즌1의 벽, 여기에 심사위원 백종원 씨를 둘러싼 논란이 겹치며 방영 전부터 기대와 우려가 함께 쏟아졌다. 결과는 공개와 동시에 넷플릭스 28개국 톱10 진입. ‘또 대박’이다.요리를 잘하지도 않고, 특별히 좋아하는 편도 아니다. 하
경남도는 도내 5개 연안 시군에서 대구 자원 회복을 위해 인공수정란 22억알과 자어 1675만 마리를 2월까지 생산․방류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대구 수정란 방류사업’은 1981년 시작돼 올해로 45년째를 맞이했다. 도는 올해 국립수산과학원과 사전 협의를 거쳐,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호망어업 허가자에 한해 대구 포획·채취 금지를 한시적으로 해제하고 본격적인 수정란 확보와 방류에 나선다.대구는 겨울철 산란기에 남해안 진해만으로 회유해 오는 한류성·회유성 어종이다. 진해만 일대에서 산란을 마친 후 독도 등
문음미 기자 = 가축 분뇨 악취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과 상생하는 축산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읍시의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 정읍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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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50주년 ETRI, AI·ICT 대전환 선도 연구기관 도약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은 2026년 신년 연구·경영 계획을 발표했다. 방승찬 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창립 50주년을 맞는 ETRI가 국가적 난제 해결과 AI·ICT 대전환을 선도하는 국가 연구기관으로서 미래 50년의 방향을 분명히 설정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방 원장은 ETRI가 지난해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9건의 연구성과를 올리며 7년 연속 단일기관 최다 선정 기록을 이어간 점과 연구사업평가 및 기관운영평가에서 모두 ‘우수’ 등급을 획득한 성과를 주요 성과로 제시하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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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경제연구원 한두봉 원장
존경하고 사랑하는 농업인 여러분! 그리고 우리 농업과 농촌을 아껴주시는 국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고 새롭게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5년을 돌아보면 국내외적으로 그 어느 해 보다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습니다. 미·중 갈등, 보호무역주의 심화, 국제적 분쟁 등 국내외 정세 불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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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연예계 사건사고 일침 "나태해지니까 사고나는 것" [소셜in]
가수 겸 배우 비가 연예인들의 각종 사건 사고 논란에 일침을 가했다.1일 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 올린 영상에서 최근 연예계를 지켜본 자신의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함께 게스트로 출연한 인피니트 남우현과 빅스 정택운은 선배인 비에게 여러 조언을 구했다. 정택운은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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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확장·전환’으로 새 판 짠다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새해 경영 키워드로 ‘확장’과 ‘전환’을 제시하며 은행의 전략적 방향 전환을 선언했다.이환주 행장은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2026년 시무식’에서 “올해는 KB의 금융 영토를 내실 있게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과 사회의 변화에 맞춰 생각과 행동을 과감히 전환해야 할 시점”이라며 “이는 단순한 외형 성장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은행의 전략적 지향점을 바꾸는 또 하나의 혁신”이라고 강조했다.이 행장은 올해 중점 추진 과제로 △고객 신뢰 강화와 사회적 가치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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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가장 먼저 새해가 밝았다!
2026년 새해 첫날, 동해안 해맞이 명소인 울진군 일원에는 이른 새벽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수평선 너머로 떠오른 붉은 해가 푸른 동해를 비추자, 해변과 일출명소에 모인 사람들은 두 손을 모아 새해의 안녕과 희망을 기원했다. 매서운 겨울바람 속에서도 해맞이를 향한 발걸음은 끊이지 않았다.가족과 연인, 친구 단위 방문객들은 “건강과 평안”, “울진의 발전”을 소망하며 새해 첫 순간을 사진으로 담았고, 동해에서 가장 먼저 떠오른 태양은 새로운 출발을 알리며 힘차게 하루를 열었다.한 해맞이객은“새해에는 울진이 더 활기차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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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전국 모든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일부를 환급하는 ‘The 경기패스’에 월 무제한 정액권 기능을 갖춘 ‘모두의 카드’가 추가된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모두의 카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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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난방기구 사용이 본격화되면서 의성 지역의 화재 발생 양상을 분석한 결과, 해마다 비슷한 원인에 따른 화재가 반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소방당국은 통계를 바탕으로 생활 속 관리와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강화하며 화재 위험을 줄이는 데 힘을 쏟고 있다.의성소방서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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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소주, 중국 첫 대형 수출 성과…140만 달러 계약
안동을 대표하는 전통 증류주 안동소주가 중국 시장에서 의미 있는 첫 성과를 냈다. 안동시는 지난 7일 열린 ‘2026 한·중 비즈니스 파트너십 행사’에서 명인안동소주가 중국 유력 주류 유통사와 미화 140만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대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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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환자에 무료 '가훈 써주기'…"치유 넘어 마음 나누는 공간 희망"
"병원에서 서예 재능기부자를 초빙해 공짜로 가훈을 써 줍니다." 전북자치도 익산시에 있는 원광대학교병원은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지역민을 대상으로 한 '무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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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도심 안전 위협 빈집 정비 재개…철거 지원
장기간 방치된 빈집이 도심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로 떠오르는 가운데, 영주시가 노후 빈집 정비에 다시 팔을 걷어붙였다.영주시는 ‘2026년 빈집정비사업’ 대상자를 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상은 1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용하지 않은 빈집으로, 철거를 결정할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