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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서해에너지, 가스안전공사와 현장 안전역량 강화 교육

3시간전
미래엔서해에너지가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협력해 현장 안전관리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최근 가스기기 안전사고 예방과 현장 대응능력 제고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사용시설 및 보일러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사고 예방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난 15일 본사 교육장에서 지역안전팀 사용시설 담당자와 서해에너지서비스 업무 담당자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사용시설·보일러 안전 심화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용시설 및 보일러 안전검사 실무역량을 강화...
KCC가 전력반도체 소재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섰다.KCC는 전기차 중심이었던 전력반도체 소재 적용 분야를 AI 데이터센터까지 확대하며, AI 인프라 확산에 따른 신규 수요 대응 역량을 구축했다.이 회사는 9일부터 11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PCIM 2026에서 세라믹 기판, EMC, 방열 실리콘 등 전력반도체 핵심 소재를 전시하고 글로벌 고객들과 기술 교류를 진행했다.PCIM은 전력전자, 지능형 모션, 재생에너지, 에너지 관리
새만금개발공사가 주한 르완다대사와 한·아프리카재단 관계자를 초청해 새만금 개발 현황과 투자환경을 소개하고 아프리카 국가들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지난해 한·아프리카재단과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사업으로, 산업·투자 분야 교류를 구체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새만금개발공사는 11일 바쿠라무차 은쿠비토 주한 르완다대사와 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 등 관계자를 초청해 새만금 사업 현황 설명과 현장 시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새만금개발공사와 한·아프리카재단이 지난
고온의 날씨가 연일 이어지면서 환경안전사고 사전 점검이 요구되고 있다.수도권대기환경청은 최근 경기도 평택시의 LB세미콘을 방문, 주요 시설의 환경사고 예방대책 점검 및 대기오염물질 시료채취 작업환경을 세밀히 체크했다. LB세미콘은 통합관리사업장 대상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폭염, 폭우 등으로 인한 환경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가운데 사업장의 환경사고 관리대책과 굴뚝 시료채취 작업자의 온열질환 예방수칙 등을 점검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한국도로학회와 미래 모빌리티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교통안전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섰다.TS와 한국도로학회는 어제 미래 모빌리티 안전 확보와 도로-자동차 융합 기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오늘 밝혔다.양 기관은 각자가 보유한 데이터와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특히 양 기관은 ▲도로 인프라와 자동차 안전 기술을 접목하는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도로 및 자동차 분야의 법령·제도·안전기준 등에 관한 학술·기술 정보 교류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도시철도 운영기관과 한국형 도시철도용 열차제어시스템 활용과 현장 확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철도연은 지난 9~10일 이틀간 철도연 첨단교육장에서 도시철도 운영기관 관계자 35명을 대상으로 ‘KTCS-M 교육 세미나’를 개최했다.KTCS-M은 철도연이 주관연구기관으로 국토교통부 국가연구개발사업을 통해 개발한 한국형 도시철도용 무선통신기반 열차제어시스템으로 경량전철을 포함한 도시철도 건설 및 연장사업, 노후화된 도시철도 신호시스템 개량사업 등에 활용되는 핵심 기술이다.
“AI와 버추얼트윈 융합으로 기업 혁신을 가속화할 수 있습니다.”미쉘 애쉬 다쏘시스템 시뮬리아 CEO는 시뮬리아의 기술력 강화를 바탕으로 한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바로 3D 유니버스다. 제품 개발 전 과정을 가상 공간에 구현해 성능과 안전성, 생산성까지 검증한다. 이는 기업의 의사결정 방식 자체를 바꾼다.“지금까지는 제품을 설계하고 실제로 만들어 보면서 문제를 수정하는 과정을 반복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물리적 프로토타입을 제작하기 전에 대부분의 문제를 가상
한전KPS가 노·사·감이 함께 참여하는 조직문화 혁신 활동에 나섰다.한전KPS는 16일 본사 대강당에서 김홍연 사장, 김종일 노동조합위원장, 이성규 상임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노·사·감 합동 청심환 캠페인 서약식’을 개최했다.청심환 캠페인은 청렴한 소통을 바탕으로 의전문화를 간소화하고 근무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조직문화 혁신 프로그램이다. 참석자들은 청렴소통 확대와 상호 존중 문화 정착을 위한 공동 실천 의지를 다졌다.행사에서는 노·사·감 대표가 함께 ‘청심환 퍼즐 맞추기’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27분전
인천시교육청은 7월 11일 인천남동체육관에서 2026 세계 식생활 문화 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의 다채로운 음식 문화를 매개로 청소년들이 문화 다양성을 이해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당일 현장에는 대한민국 중식 요리의 거장으로 꼽히는 후덕죽 셰프의 특별 쿠킹 클래스와 마스터 셰프를 꿈꾸는 청소년들이 실력을 겨루는 학생 요리경연대회도 열린다.행사장에는 세계 각국의 전통음식을 직접 만들고 맛볼 수 있는 오감만족 체험프로그램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는 교육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
최근 수년간 근로소득세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배경에는 물가 상승에 따른 과세표준 구간 상승효과보다 노동시장 참여 확대에 따른 신고자 수 증가가 더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17일 발간한 ‘재정포럼’ 2026년 6월호에서 김문정 연구위원의 ‘근로소득세 증가 요인 분석: 과표구간 상승효과의 기여도 평가’를 통해 이 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연구에 따르면 2024년 내국세는 2019년 대비 약 20% 증가한 반면 근로소득세는 같은 기간 41조9천억원에서 64조1천억원으로 약 54% 급증했다. 이에 따라 국세
국내 통신업계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보안, 교육, 고객 서비스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부터 AI 윤리 확산, 이용자 보호와 품질 혁신까지 AI 활용 범위를 넓히며 차별화된 성과를 내고 있다.17일 경찰청에 따르면, SK텔레콤과 양측은 AI 보안 기술을 활용한 피싱 악성 앱 분석과 수사 협력을 통해 최근 3개월간 범죄 서버 475개를 식별하고 643명의 금전 피해를 예방했다. SK텔레콤은 자체 개발한 악성 앱 분석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명령제어 서버 정보를
기업이 아무리 좋은 제품을 만들고, 적정한 가격을 책정하며, 유통망을 갖춰도 소비자가 모르면 팔리지 않는다. 1960년 미국 미시간주립대학교의 E. 제롬 맥카시 교수는 마케팅의 핵심 요소를 네 가지로 정리했다. 제품, 가격, 유통, 촉진이다. 마케팅 믹스다. 네
국민의힘이 서울 투표지 대란의 78%가 국민의힘 강제 지역에서 발생했다고 지적했다.또 지난 5년간 총 466명의 선관위 직원들이 몰디브, 코타키나발루, 피렌체 등 관광 명소로 107차례나 해외 출장을 다녀오며 24억 원의 혈세를 탕진했다고 질타했다.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17일 논평을 내어 "지난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십수 년간 이어온 '무더기 개표 오류'는 단순한 행정 착오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선거의 생명인 정확성과 투명성을 통째로 무너뜨린 선관위의 무능과 방만이 불러온 필
충남 금산군은 여름철 폭염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지역의 개발행위허가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재해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 군은 절·성토 사면, 배수시설, 토사 유출 우려 지역 등 재해에 취약한 요소를 사전에 면밀히 확인해 위험 요인을 차단할 계획이다. 특히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개발행위허가지와 다가오는 장마철에 피해가 우려되는 취약 현장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현장 점검에 나설 방침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17일 성명을 내고 최근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과 개표 오류 사태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책임 있는 진상규명과 제도 개선을 촉구했다.제주경실련은 "서울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가 부족해 투표가 중단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고, 개표 과정에서도 특정 투표소 결과 누락과 득표수 중복 입력, 후보자 간 득표수 뒤바뀜 등 기초적인 오류가 확인됐다"며 "이는 검증과 교차 확인 절차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시민들의 분노는 정당하다"고 지적했다.이어 "선거 관리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경제진흥원이 경주시 소재 자동차 부품 기업의 중동 시장 진출과 신규 판로 개척을 돕기 위해 ‘202...
1시간전
신뢰는 과학으로 증명된다 최근 우리 사회는 개식용 종식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맞았다. 특정 산업의 퇴장은 단순히 하나의 소비문화가 사라지는데 그치지 않는다. 소비자의 선택은 새로운 시장으로 이동하고, 생산과 유통 구조 역시 변화한다. 최근 흑염소가 새로운 보양식으로 주목받고있는 것도 이러한 변화의 한 단면이다. 예로부터 흑염소는 대표적인 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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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이 경쟁력이 되는 계절, 여름을 준비하는 기술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다. 여름은 단순히 계절이 바뀌는 시기가 아니라 생활패턴과 컨디션, 소비 습관까지 크게 달라지는 시기다. 특히 취준생과 직장인에게 여름 준비는 건강 관리와 업무 효율을 위한 중요한 자기관리 과정으로 여겨진다. 높아지는 기온과 습도는 쉽게 피로를 유발하고 집중력을 떨어뜨린다. 취업 준비와 업무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에 컨디션이 무너지면 학습 효율과 생산성 역시 함께 흔들릴 수밖에 없다. 때문에 가벼운 운동과 수면 패턴 관리, 계절에 맞는 식습관과 생활 환경 정비가 중요해진다. 지치기 쉬운 여름 체력과 멘탈을 이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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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 서민 위한 공공주택..."공유재산 심의 제동"
제주도의회가 청년·신혼부부·무주택 서민을 위한 공공주택 건설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제동을 걸었다.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지난 12일 449회 임시회에서 제주도가 제출한 10건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도가 제출한 ‘공유재산 관리계획’만으로 현물출자 동의를 갈음한 것으로 볼 수 없다며 심사 보류했다.행자위는 땅을 처분했으니 공유재산 관리계획 동의를 받아야하고, 이 땅이 제주개발공사에 출자되므로 지방재정법 상 출자에 대한 의결을 각각 받아야 한다고 했다.하성용 의원(더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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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교육감 당선인, 현 시기 충남교육은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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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 - 미술기법
■데포르마시옹● 특정 대상을 예술가의 주관에 따라 강조·왜곡·변형시켜 표현하는 미술기법이다.● 데포르마시옹은 야수파, 입체파, 미래파*, 표현파, 추상파 등에 영향을 미쳤다.*미래파 : 20세기 초 회화의 한 유파로, 정적인 전통을 부정하고 동적인 활발함과 속도감을 표현하는 특징이 있음■팝아트● 매스미디어, 광고, 만화, 포스터, 인기 스타 중 대중적인 이미지를 미술에 적극 수용한 현대 미술이다.● 1954~1955년 영국의 젊은 작가들에 의해 나타나 1960년대 미국에서 확산된 것으로, 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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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 4000명 월드컵 거리 응원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체코를 2-1로 이긴 가운데 한국투자증권 여의도 본사 앞에 국가대표팀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기 위한 시민 4000여 명이 모였다. 12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본사 앞에서 열린 행사는 여의도 최초의 대규모 거리응원으로, 본사 외벽의 초대형 디지털 사이니지 KIS SQUARE를 활용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영등포구청, 영등포경찰서 등과 협력해 안전관리 계획을 마련하고 현장 운영을 도왔다고 설명했다.김성환 한국투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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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내렸는데…인천 여객선 유류할증료 내달도 최고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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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했으나 인천 연안여객선 유류할증료는 다음 달에도 최고 단계가 유지된다.17일 한국해운조합에 따르면 다음 달 연안여객선 유류할증료는 최고 단계인 12단계로, 유류할증률 18%가 적용된다.지난 4월 4단계였던 유류할증료는 5월부터 12단계로 뛰어오른 뒤 다음 달까지 3개월째 최고 수준을 유지하게 됐다.이에 따라 인천∼백령도 여객선 유류할증료는 지난 5월 8천400원이 오른 1만2천600원이 적용된 데 이어 다음 달에도 같은 금액이 유지된다. 다른 인천항 주요 항로의 유류할증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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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원, 온라인 구매 가구 배송・반품 관련 분쟁 많아 주의 필요
저렴한 가격과 제품 비교의 편의성으로 온라인에서 가구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늘면서 배송 및 반품과 관련된 분쟁도 끊이지 않고 있다.이에 한국소비자원은 주요 가구 판매 업체 6개사 자사몰의 배송․반품 관련 표시광고 실태를 조사했다. 그 결과, 배송 절차와 반품비 표시가 미흡했고 광범위한 사업자 면책, 청약철회 제한 등 소비자에게 불합리한 거래 조건을 제시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최근 5년간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온라인 구매 가구 배송 관련 피해구제 신청은 총 1052건으로 연평균 2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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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손해보험, 가축 폭염사고 예방 나서..현장 밀착 지원
NH농협손해보험이 폭염 시즌을 앞두고 축산 현장을 직접 찾아 가축 피해 예방 활동 캠페인을 전개한다.NH농협손해보험은 지난 16일 전북 김제시 전주김제완주축협에서 송춘수 대표이사와 김창수 전주김제완주축협 조합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가축 폭염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농협손해보험은 캠페인을 통해 양돈 농가 150곳에 사료첨가제를 전달하고 폭염 피해 발생 시 대응 요령과 사고 처리 절차가 담긴 안내장을 배포하는 등 현장 밀착형 예방 활동을 전개했다.돼지나 가금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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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연, “근로소득세 급증, 과표상승 보다 ‘신고자 증가’ 영향 컸다”
최근 수년간 근로소득세수가 큰 폭으로 증가한 배경에는 물가 상승에 따른 과세표준 구간 상승효과보다 노동시장 참여 확대에 따른 신고자 수 증가가 더 큰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왔다.한국조세재정연구원은 17일 발간한 ‘재정포럼’ 2026년 6월호에서 김문정 연구위원의 ‘근로소득세 증가 요인 분석: 과표구간 상승효과의 기여도 평가’를 통해 이 같은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연구에 따르면 2024년 내국세는 2019년 대비 약 20% 증가한 반면 근로소득세는 같은 기간 41조9천억원에서 64조1천억원으로 약 54% 급증했다. 이에 따라 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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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축협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사업 ‘본궤도’
경기 여주축협이 지역 축산농가의 오랜 숙원사업인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 추진에 본격 나섰다. 여주축협은 지난 5월 29일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설치사업의 설계·시공 일괄입찰a 공고를 나라장터에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여주축협과 한국환경공단, 여주시가 업무협약을 맺고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