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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복지종사자 복지 강화… 복지포인트·유급 생일휴가 신설

광명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신규 지원사업을 도입하고 근무환경을 개선한다.시는 지난 24일 인생플러스센터 강당에서 ‘2026년 제1차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위원회’를 개최했다.위원회는 ‘광명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사회복지국장을 포함한 당연직 위원과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10명으로 구성했다.이날 회의는 ▲위원 위촉장 수여 ▲위원장·부위원장 선출 ▲2026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사업계획 보고 ▲신규 사업 심의 순으로 진행했다.광명시는 올해 사회복지시설 및...
울산 남구 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9일 달동에 위치한 우리새마을금고 행복지점을 찾아 착한기업 현판을 전달했다.신정4동에 본점을 둔 우리새마을금고는 이웃돕기 캠페인‘사랑의 좀도리운동’으로 매년 달동·신정4동 저소득층에게 백미 4,000kg와 김장김치 1,000kg를 전달하고 있으며, 선암호수노인복지관에도 백미 800kg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 금융기관 가운데서도 모범적인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김정대 우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 착한기업 가입까지 이어
인천광역시는 3월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인천시민대학 명예시민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의 자발적 학습 참여와 꾸준한 노력으로 이룬 성과를 격려하고, 평생학습도시 인천의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는 인천시민대학은 2022년 출범해 올해로 운영 5년 차를 맞았다. 2025년 교육과정을 이수한 수료자는 총 107명으로 학사 76명, 석사 19명, 박사 12명이다. 올해 수료자를 포함하면 지금까지 총 34
부산진초등학교 학생자치회는 지난 6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664,500 원을 부산진구 범천2동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지난달 부산진초 학생자치회가 진행한 ‘알뜰 바자회’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아나바다 물품 등을 판매해 모은 것이다.학생자치회 회장은 “부산진초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연말맞아 지역사회 이웃돕기를 위한 아나바다 바자회를 진행했다”며 “적은 금액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쓰였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정민 동장은 “성금 기부에 동참해 준 부산진초등학교 학생자치회
합천군 야로면은 지역 어르신들의 기초 문해 능력 향상과 평생학습 기회 확대를 위해 2026년 성인문해교실을 운영한다.이번 문해교실은 야로2구 경로당과 복지회관 2층에서 각각 운영하며, 야로2구 경로당은 3월 6일, 복지회관 2층 교실은 3월 10일 개강한다.특히 야로2구 경로당 문해교실은 올해 신규로 개설된 과정으로 그동안 교육 참여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지역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은 한글 읽기와 쓰기 등 기초 문해교육을 중심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내용까지 함께 지도할 예정이다.한편 복지회관 2층에서 운영되는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이틀간 창원시농업기술센터에서 생활개선창원시연합회원 2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우리쌀·밀 활용교육’을 성황리에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1인 가구 증가와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쌀 소비량을 늘리고, 수입산 밀가루를 대체할 수 있는 우리쌀과 우리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교육 과정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우리 농산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는 ‘이론 교육’과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쌀베이킹 실습 교육’으로 나뉘어 진행
구미시 선산읍은 지난 6일 자비명상 구미지부 불유사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된 쌀은 독거노인, 조손가정,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구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인정 주지 스님은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김선현 읍장은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불유사는 2024년 장학금 지원에 이어 2025년에도 총 209포의 쌀을 후원하는 등 지역사회
13일 오후 9시 코인360을 기준으로 비트코인이 7만2387달러를 기록하며 전일 대비 +2.86% 상승했다.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8.84%를 유지하고 있다.주요 알트코인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2129달러로 +3.37% 올랐고, 리플은 1.42달러로 +2.62% 상승했다. 솔라나는 90.4달러에 +4.04%로 상대적으로 강한 반등을 기록했다.바이낸스코인은 668달러로 +2.47%, 카르다노는 0.2
김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여자 프로배구단이 8년 만에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하며 다시 정상에 섰다. 한국도로공사는 13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V리그 여자부 원정경기에서 흥국생명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완파했다. 이날 승리로 도로공사는 오는 17일 IBK기업은행과의 정규리그 최종전 결과와 관계없이 1위를 확정하고 챔피언결정전에 직행하게 됐다.도로공사의 정규리그 정상 등극은 2017-2018시즌 이후 8년 만이다. 구단 통산으로는 네 번째 정규리그 1위다.이번 1위는 시즌 내내 이어진 탄탄한 전력의 결실이
김만식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오후, 충북 청주 사창시장을 방문하여 민생 현장의 활기를 점검하고 지역 주민 및 상인들과 진솔한 소통의 시간
해군은 2026 자유의 방패의 연습의 일환으로 주요 해역과 군항 일대에서 전시 위기 상황을 가정한 실전적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해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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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국회의장, 가나 마하마 대통령 접견... '기후 국회'와 아프리카의 만남글로벌 외교 지형에서 아프리카의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대한민국 입법부의 수장과 아프리카 민주주의의 상징적 인물이 국회에서 마주 앉았다. 이는 단순한 국가 원수의 방문을 넘어, 민주주의라는 보편적 가치와 기후 위기라는 시대적 과제를 공유하는 '가치 외교'의 장이 열린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재생에너지 전환을 국가적 과제로 삼은 '기후 국회'와 풍부한 핵심 광물을 보유한 가나의 만남은 향후 실질적인 경제 안보 협력의 단초가 될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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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하평 철도 건널목이 일방적으로 폐쇄된 가운데, 지역 주민들이 한국철도공사 강원본부 앞에서 집회를 예고하며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나섰다.◆ 주민들, “안전 이유 일방 차단은 생존권 침해”하평 건널목은 지역 주민과 관광객의 주요 통행로로, 최근 건널목 폐쇄 이후 지역 상권 침체와 생활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민들은 그동안 수차례 코레일 측에 건널목 개방과 안전대책 마련을 정식 요청했으며, 관할 지자체와 협의해 안전요원 2명을 일몰 전까지 배치하겠다는 구체적 방안까지 제시했다.하지만 코레일은 20일이 넘
■3B법칙● 주목률이 높은 미인, 아기, 동물을 적절히 사용하여 광고를 제작해야 한다는 법칙이다.■더블업광고● 특정 제품을 광고할 때 계열사의 제품을 소품으로 활용하여 이중으로 광고 효과를 보는 것을 말한다. 광고 속의 광고라고 한다.■레트로광고● 복고풍을 지향하는 디자인·유행·패션 등의 스타일을 연출 도구로 사용하여 소비자의 추억과 향수를 자극하는 광고를 말한다.■맥락효과(contextua
3월 13일 문화 지형 분석은 오늘의 문화뉴스가 단순한 흥행 소식이나 행사 공지의 나열이 아니라는 점을 선명하게 보여준다. 한쪽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정규 5집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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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배준영 의원이 국회에서 지방선거 선거구 획정이 늦어지고 있는 것과 관련해 제물포구와 옹진군 출마를 준비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들을 향해 ‘소속 정당에 가서 따지라’고 강하게 쏘아붙였다. 배 의원은 1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인천 출신
상조 서비스 가입자가 900만명을 코앞에 두고 있지만, 정작 가입한 회사가 폐업했을 때의 보호 대책을 숙지하고 있는 소비자는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공정거래위원회와 상조업계가 두 팔을 걷고 납입금을 돌려주는 '내상조 그대로' 서비스를 선보였다.13일 상조업계와 보람그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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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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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한국피지컬AI협회, AI산업 활성화 위해 협력
경기 수원특례시와 ㈔한국피지컬에이아이협회는 6일 시청 상황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지컬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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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인구가 재개발·재건축 단지의 본격적인 입주에 힘입어 30만 명을 넘어섰다.시는 지난 2월 28일 기준 인구가 30만 826명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광명시 인구는 2012년 35만 5천560명으로 정점을 기록한 이후, 노후 도심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하며 타지역으로 이주가 증가해 감소세로 전환됐다. 이후 2020년 12월에는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고, 2024년 10월 기준 27만 7천281명까지 줄어든 바 있다.이후 2024년 11월부터 광명1동, 광명2동, 철산2동 등 재개발·재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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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로봇 책임자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 국방부 계약 반발 사임
오픈AI 로보틱스 책임자인 케이틀린 칼리노프스키가 회사가 미국 국방부와 계약한 것에 반발해 사임을 발표했다고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7일 보도했다.칼리노프스키는 메타를 거쳐 2024년 오픈AI에 합류했으며, 이번 결정이 ‘원칙의 문제’라고 강조했다.그는 “AI가 국가 안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사법적 감시 없는 미국인 감시와 인간 승인 없는 치명적 자율성은 충분한 논의가 필요했다”고 말했다. 칼리노프스키는 오픈AI와 샘 알트먼 CEO에 대한 존경심을 유지하지만, 국방부 계약이 지나치게 성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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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어업인수당 오른다…'1인 50만원, 2인 45만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어업인수당 지급액을 인상한다고 8일 밝혔다.기후변화와 경영비 상승으로 어려움이 가중되는 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고, 어업·어촌이 지닌 공익적 가치를 보다 실질적으로 보상한다는 취지다.어업인수당은 수산자원 보호, 해양환경 보전 등 어업·어촌의 사회적 기여에 대한 보상 성격의 지원제도다.지원 대상은 1년 이상 어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실제 어업에 종사하는 전업 어업인이다.건강보험 직장가입자, 어업 외 종합소득 3700만 원 이상인 자, 최근 2년 내 보조금 부정수급자 또는 관계 법령 위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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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국제안보 환경 속에서 한미 국방 당국 간의 긴밀한 소통과 신뢰가 그 어느 때보다도 중요하다.” 안규백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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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 불가피한 사유 있으면 상업적 합리성 확보 안 된 투자 허용
대미투자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국회는 12일 본회의를 개최해 대미투자특별법인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을 통과시켰다. 대미투자특별법 제2조는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1. ‘전략적 산업 분야’란 다음 각 목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산업 분야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