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top

책과 영화로 배우는 기후위기, 달성군 ‘GREEN 달성’ 추진

3시간전
대구 달성군은 6월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군민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기후위기 대응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군민이 함께하는 GREEN 달성’ 사업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사업은 군민들이 책과 영화를 통해 환경문제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참여형 환경교육 프로그램으로, ‘환경도서 읽기 캠페인’과 ‘우리...
대구 남구는 6월 5일부터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교육을 통해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위생관리가 필요한 업소의 경우 오염도 측정을 통해 영업주의 자발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하여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남구는 6월 5일부터 9월까지 지역 내 전통시장 식품취급업소 3
넷마블은 모바일 방치형 RPG 에서 정식 출시 100일 전야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신규 펫 ‘킹고르’를 추가했다고 5일 밝혔다. 는 2억명이 즐긴 ‘스톤에이지’ IP의 최신작이다. 6명의 조련사와 18기의 펫을 조합해 24기에 달하는 군단급 덱을 구성하고
▲왼쪽에서 두번째 청초의 김아영 대표 청도군 청초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청도군 우수 농식품 업체로 참가해 지역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경북 K-푸드, 글로벌 스탠다드’를 핵심
대구시교육감으로 당선된 강은희 교육감이 6월 4일 오전 9시 20분 앞산 충혼탑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구교육 역사상 최초 3선에 성공했다. 강 교육감은 이번 선거에서 대구교육의 완성을 기치로 내걸고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한국형 바칼로레아 기반 미래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박물관운영본부 소속 대구근대역사관은 올해 개관 15주년을 기념해 일제강점기 대구지역 학생들의 항일 운동을 조명하는 특별기획전 을 6월 9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개최한다. ‘대구 근대 여행의 시작’, 대구근대역사관에서는 수시로 대구 독립운동 관련
경산시는 4일부터 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6 경북농식품산업대전』에 경산시 우수 농식품 업체가 참가하여 지역 대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판로 확대에 나선다. ‘경북 K-푸드, 글로벌 스탠다드’를 핵심 가치로 내세우는 『2026 경북농식품대전』은 세계 시장이 주목하는 경상북도형 농식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의 부대프로그램 ‘2026 제주씨네페미학교’ 6월 상영회가 오는 25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제주연동 1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리 만나는 여성 영화’로 기획됐으며, 영화 '남태령'을 상영한 후 김현지 감독과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향연 활동가와 관객과의 대화 가 진행된다.2026 제주씨네페미학교’ 6월 프로그램의 상영작인 영화 '남태령'은 세상이 부글대며 끓고 있었던 그 겨울 남태령의 우연한 광장, 28시간을 지킨 말벌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남태령'은 12.3 내란 이후 광장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공장 건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에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추진 중인 AI 인프라 사업을 일본으로 확대해 한일 경제 협력 공동체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최태원 회장은 "SK그룹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내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시작하는 AI의 핵심 단위인 '토큰'을 생산하는 'AI 팩토리'를 2028∼2029년을 목표로 일본
국민권익위원회는 지난 4월 6일부터 5월 6일까지 한 달간 운영한 정부지원금 부정수급 집중신고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집중신고기간에 접수된 신고는 총 281건으로, 작년 대비 76.7% 증가했다.전체 신고 중 산업·자원분야 부정수급 신고는 48건으로 작년 대비 152.6% 증가했으며, 산업·자원분야 부정수급 신고 중에서는 연구개발비 부정수급 신고가 34건으로 가장 많이 접수됐다.한편, 최근 2년 국민권익위가 연구개발비 부정수급을 적발한 건수는 30건이며 그에 따라 환수 등 조치된
1시간전
7월 20일~8월 14일 서류접수… 심사 거쳐 11월 최종 선정결과 발표올 선정 우수건설기술인, 내년 공공발주 사업수행능력평가 과정 ‘가점’ ‘국가인증 감리제’가 지난해 건축분야 선정에 이어 올해 도로와 교통 분야로까지 확대된다.국토교통부는 건설현장의 안전과 품질을 책임질 우수 건설사업관리기술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우수건설기술인 선정계획’을 확정, 7월 20일부터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국가인증감리제’는 기존 학력·자격·경력 중심 평가방식에서, 실제 현장관리 능력과 전문성
# 대전에 거주하는 대학생 A씨는 서울 지하철에 전공 서적이 담긴 가방을 두고 내렸다. 유실물센터에 보관 중이라는 연락을 받았지만 물건을 찾기 위해 다시 서울을 방문하기가 쉽지 않았다. # 지하철에 지갑을 두고 내린 직장인 B씨 역시 유실물센터 운영시간이 근무시간과 겹쳐 지갑을 찾기 위해 연차를 사용해야 했다.앞으로는 이처럼 유실물 수령을 위해 별도로 시간을 내거나 먼 거리를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서울교통공사는 오는 7월부터 유실물센터 보관 물품을 고객이
가정이나 소규모 소호 오피스 환경에서 두꺼운 내력벽이나 복잡한 가구 배치로 인해 메인 공유기의 무선 신호 대역폭이 급격히 저하되는 데드 존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고용량 미디어 스트리밍과 IoT 기기 연결이 늘어남에 따라, 신호 강도뿐만 아니라 다중 기기 접속 효율이 뛰어난 Wi-Fi 6 기반 확장기가 필요하다.아이피타임 유무선 공유기 제조사 이에프엠네트웍스가 Wi-Fi 6 기반 AX1500급 와이파이 확장기 ‘ipTIME Extender-AX1500T’를
2시간전
2027학년도 처음 도입된 지역의사제 선발 인원 대부분이 수시 전형에서 선발되고, 이 중 상당수가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전국 31개 의대에서 선발하는 지역의사제 488명 중 458명이 수시에서 뽑힐 예정이다.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이후 정부는 의대 정원
홍종오 기자 = 대구 영진전문대학교는 11일 교내 정보관과 국제세미나실에서 ‘2026 제2회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Job ...
국토교통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세종시 조치원읍과 연서면 일대를 공공택지지구로 지정하고서도 장기간 사업을 추진하지 않아 주민들의 재산권이 침해되고 있다. 특히 일부 주민들은 지구 지정 후 선제적으로 대출을 받아 이주지 또는 대체 농지 구입했지만, LH의 사유지 매입이 늦어지며 매달 수천만원에 달하는 대출이자로 고통받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2021년 8월‘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제3차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의 일환으로 조치원읍 신흥리와 연서면 월하리 일원 87만6000㎡부지에는
3시간전
인천항 자유무역지역이 축소됐다.인천시는 11일 ‘인천항 자유무역지역 변경 지정 고시에 따른 공고’를 냈다.산업통상부가 인천항 자유무역지역을 196만4,175㎡에서 188만8,288㎡로 변경하고 이를 고시하자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시가 공고한 것이다.변경 사유는 인천항 내항 4부두 배후지 제척이다.시 관계자는 4부두 배후지 토지주인 SK네트웍스가 이 땅을 임대받아 쓰던 물류기업이 폐업하자 자유무역지역 해제를 요청했고 관리권자인 해양수산부를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과 '삼소 회동' …"한국에 엔비디아 4개 사업 선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가 5일 국내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에서 "한국에 큰 선물로 엔비디아의 4개 새로운 사업을 가져왔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황 CEO는 이날 오후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 주요 기업 총수들과의 회동'이 열린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 인근 '형님 저요' 삼겹살집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아주 큰 신규 사업들이고, 한국은 정말, 정말 바빠질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황 CEO는 4가지 선물로 ▲차세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서발전, 발전소 해체시장 대비… 안전기술 협력체계 구축
동서발전이 노후 발전설비 해체 수요 증가에 대비해 전문 연구기관과 손잡고 안전 중심의 해체 기술 역량 강화에 나섰다.발전소 현대화사업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해체공사의 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관련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다.한국동서발전은 지난 4일 일산화력본부에서 한국건축물해체기술연구원과 ‘해체기술 발전 및 현장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은 노후 발전시설의 안전한 해체와 선진 해체기술 도입을 위해 양 기관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발전시설 해체공사의 안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명 대통령, 차기 총리에 한성숙 장관 지명
한성숙 후보자가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취임 약 1년 만에 총리에 지명됐다. 이재명 대통령은 7일 김...
Generic placeholder image
축평원 부울경지원, 김해서 축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
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4일 김해축협 한우개량연구소에서 한국환경공단 부산울산경남환경본부 및 김해축협과 함께 축산환경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에서는 경남 김해시 한림면 소재 축산농가에 생균제를 지원하고 마을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생균제 지원을 통해 축사 내 악취
Generic placeholder image
'0.76%p차 석패' 인천교육감 이대형 후보 재검표 요구 방침
5일전
인천시교육감 선거에서 0.76%포인트 차로 낙선한 이대형 후보가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에 재검표를 위한 선거 소청을 제기하기로 했다.선거 소청 제기는 오는 7∼8일께 할 예정이다.공직선거법에 따라 선거의 효력에 이의가 있는 선거인은 선거일부터 14일 이내에 선관위에 선거 소청을 제기할 수 있다.이 후보 캠프 관계자는 5일 "무효표가 많았고 사전투표와 본투표 간 득표 차이가 있어 재확인을 해보자는 차원에서 소청을 제기하는 것"이라며 "부정선거 등을 주장하는 건 전혀 아니다"라고 말했다.앞서 치러진 6·3 지방선거에서 보수 성향 이 후보는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브국내 랜드 가치 1위 수성…SK하이닉스 9위로 톱10 첫 진입
국내 상위 50개 기업의 브랜드 가치 총액이 231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삼성전자가 1위 굳건히 자리를 지켰다. SK하이닉스는 브랜드 가치 상승률이 30%를 넘어서며 9위에 안착해 처음으로 10위권 내 진입했다.브랜드 컨설팅 그룹 인터브랜드는 11일 개최한 '제14회 베스트 코리아 브랜드 2026 콘퍼런스'에서 50대 브랜드를 발표했다. 인터브랜드는 지난 2013년부터 글로벌 100대 브랜드 선정과 동일한 기준을 적용해 국내 기업 브랜드 가치를 평가해 오고 있다.올해 선정된 베스트 코리아 브
Generic placeholder image
예금금리 인상 나서는 저축은행…연 4%대 등장, 3.7% 이상 상품도 56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나오면서 시중 자금이 은행 예금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에 저축은행의 경우 연간 예금금리가 4%인 상품이 등장한 가운데 3.70% 이상 예금금리 상품도 56개에 달한다.기준금리 인상 전망과 코스피 추가 상승 여력에 따른 증시로의 자금 유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오면서 시중은행과 저축은행들이 앞 다퉈 예금금리를 올리는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이 같은 예금금리 상승 흐름은 시중은행보다는 저축은행에서 더 두드러지고 있다. 저축은행은 시중은행과 달리 채권 발행 등 시장 조달이 어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일본에 AI 팩토리 건설, 2028~2029년 가동 목표"
반도체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신규 공장 건설이 필요하다고 강조해온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일본에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인 ‘AI 팩토리’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추진 중인 AI 인프라 사업을 일본으로 확대해 한일 경제 협력 공동체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최태원 회장은 "SK그룹이 엔비디아와 손잡고 내년 한국에서 첫 가동을 시작하는 AI의 핵심 단위인 '토큰'을 생산하는 'AI 팩토리'를 2028∼2029년을 목표로 일본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화순 반려동물 해수욕장 공사 논란…"멸종위기종 서식 연안습지 매립"
서귀포시가 추진 중인 화순금모래해변 반려동물 특화해수욕장 조성 공사와 관련해, 공사 구간 인근 연안습지에서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야생생물인 '기수갈고둥'이 서식하는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환경단체는 연안습지 훼손과 멸종위기종 서식지 파괴 우려를 제기하며 공사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제주환경운동연합은 11일 성명을 내고 최근 현장 조사 결과, 화순리 해안가 소하천 구간에서 기수갈고둥 수십 개체를 확인했다고 밝혔다.이 단체에 따르면 공사가 진행 중인 화순금모래해변 일대는 화순리 해안가의 하강물, 각시물, 녹남물 등 여러 용천수
Generic placeholder image
'2026 제주씨네페미학교 6월 상영회', 영화 '남태령'
제27회 제주여성영화제의 부대프로그램 ‘2026 제주씨네페미학교’ 6월 상영회가 오는 25일 오후 7시 롯데시네마 제주연동 1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리 만나는 여성 영화’로 기획됐으며, 영화 '남태령'을 상영한 후 김현지 감독과 남태령 아스팔트 동지회 향연 활동가와 관객과의 대화 가 진행된다.2026 제주씨네페미학교’ 6월 프로그램의 상영작인 영화 '남태령'은 세상이 부글대며 끓고 있었던 그 겨울 남태령의 우연한 광장, 28시간을 지킨 말벌 시민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남태령'은 12.3 내란 이후 광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