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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5주년 제주문예재단, '2030 2대 미래 핵심사업' 아젠다 발표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지난 24일 재단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재단의 25년 발자취를 정리한 백서'제주문화예술재단 25년사'를 공개하고, 앞으로의 비전을 담은 '2030 2대 미래 핵심사업 아젠다'를 발표했다. 재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기념식은 지난 25년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미래를 향한 도약의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조직 내 소속감을 고취하고 구성원 간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재단이 제시한 '2030 2대 미래 핵심사업 아젠다'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선거 경선 지역에 대한 권리당원 투표를 진행 중인 가운데, 제주시 갑 지역 4곳의 경선결과가 오늘 저녁 발표된다.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오후 6시 제주도당 사무실에서 이날 투표가 종료되는 △삼도1동·2동 △연동갑 △외도동·이호동·도두동 △애월읍을 지역의 경선 결과를 발표한다고 예고했다. 이번 경선에서는 최다 접전지역인 연동갑의 결과가 주목된다. 이 지역은 3선에 도전하는 현역인 양영식 예비후보와, 강권종.이성재.이정석.황경남 예비후보 등 총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은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한 농업 정책수당 비대면 신청·검증 서비스를 시범 운영한 결과, 4.76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농업 행정의 디지털 전환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3월 농민수당 및 여성농업인 행복이용권 신청 기간에 맞춰 운영된 이번 비대면 서비스는 농번기 행정기관 방문에 따른 농업인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였다는 평가를 받는다.시범 운영 결과 총 262명이 서비스를 이용했으며, 특히 40~50대 연령층이 전체의 61.8%를 차지해 디지털 기반 행정 서비스의 핵심 이용층으로
대전과의 원정경기에서 신승을 거둔 제주SK의 세르지우 코스타 감독이 "공평한 결과"라고 평하면서도, "결과보다 선수의 안전이 우선이다"라고 피력했다.세르지우 감독은 22일 대전과의 원정 경기 후 공식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다.그는 "두 명이 병원에 실려갔기 때문에 경기에 대해 말하기 어렵다"면서 "그 선수들에게 모든 관심이 가 있다"고 입을 뗐다.이어 "결과보다 선수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다"라고 강조했다.세르지우 감독은 "공평한 결과였다"며 "경기장에서 나은 팀이 이겼고, 골 찬스를 만든 것은 우리였다. 충분히
제주특별자치도건축사회는 20일 제주시 이도이동 건축사회관 건립 부지에서 '건축사회 회관건립 안전 기원제 및 착공식'을 개최했다.이 자리에는 건축사회 회장단을 비롯해 역대 회장, 임원, 회관건립 추진위원회, 시공사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했다.건축사회 회관 건립은 2016년 정기총회에서 건립이 의결된 이후, 2021년까지 건축사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기금을 적립하고, 2024년 부지를 매입하며 사업이 본격화 됐다. 지난해 건축사 회원들이 참여한 설계 공모를 통해 최인성건축사사무소가 제안한 건축안이 당선, 1년간의
더불어민주당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선거와 관련해 제주시을 지역구 지역 2개 선거구 경선 결과 현역 의원과 교육의원 출신 후보가 본선에 진출하게 됐다.민주당 제주도당은 23일 오후 5시30분 제주시 일도2동 선거구와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경선 결과 일도2동 선거구에서는 박호형 후보가 김희현 후보를 누르고 3선에 도전하게 됐다.구좌.우도면 선거구에서는 강동우 후보가 원성현를 상대로 승리하며 본선에 진출했다.◇ 현재까지 공천 확정 선거구는앞서 실시된 여성 후보가 출마한 7개 선거구의 경선 결과 ▲제주시 △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이 6·3 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후보자 재공모를 진행 중인 가운데, 조천읍 선거구에 김대승 민주당 제주도당 청년위원회 사무국장이 출사표를 던졌다.김 사무국장은 21일 보도자료를 통해 민주당 후보자 공모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고 밝혔다.‘행동하는 젊은 일꾼’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그는 조천읍 신촌리에 거주하며, 주민자치위원과 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의용소방대, 연합청년회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이어왔다.김 사무국장은 “조천읍은 제주 동부권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잠재력을 갖추고 있지만,
중동 분쟁 여파로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급등하면서 해외여행 수요가 제주를 포함한 국내 관광지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항공권 부담이 커지자 여행객들이 국내 숙소 예약으로 눈을 돌리며 제주 관광시장도 반사이익을 얻는 분위기다.여행·숙박 플랫폼 여기어때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23일까지 해외 숙소 예약 건수는 지난 2월 대비 75% 수준으로 감소했다. 반면 국내 숙소 예약은 107%로 증가해 내수 여행 수요가 뚜렷하게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같은 변화는 국제선 유류할증료 급등 영향이 크다. 5월 발권 항공권에는 최고 단계인 33단계
청양군이  농촌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하고 면 소재지의 거점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27일부터 이동돌봄 서비스 ‘가치타유’ 시범운영에 돌입한다. ‘청양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11월 20일까지 남양면과 화성면 두 곳에서 시행되며, 지역 주민과 조직이 운영 주체가 돼 이끌어가는 ‘주민 주도형’ 모델로 운영된다. 그간 청양군의 농어촌버스는 노선과 운행 횟수 확대에 제약이 있고 읍 중심 위주로 편성돼 있어, 배후 마을 주민들이 인근 면 소재지로 이동하는 데 어려움
금융감독원은 4월 23일 15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주재로 내부 및 외부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금융소비자보호자문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서는 소비자 보호와 직결된 7개 안건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안건1: 투자자 눈높이에 맞는 공모펀드 투자위험 안내 방안 마련해외 부동산펀드 전액손실 사태를 계기로 투자설명서가 일반 소비자 관점에서 이해 가능토록 개선될 필요성이 부각일반 금융소비자 119명 대상 Blind Test 결과, 투자설명서 분량은 많으나 위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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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가 SSG랜더스필드에서 새내기 유권자 투표 참여 캠페인을 벌였다.시선관위는 25일 오후 SSG랜더스필드에서 새내기 유권자 3명의 시구·시타·시포와 새내기 유권자 63명의 투표 참여 퍼포먼스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시구·시타·시포자는 사전 추첨을 통해 선정했고 응원단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일인 6월 3일을 상징해 63명으로 꾸렸다.이번 캠페인은 생애 첫 투표권을 갖게 된 새내기 유권자들이 선거를 축제처럼 즐기며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했고 주말을 맞아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의 지방선거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는 평가를
서귀포시는 2026년도 지적재조사 신규 사업지구인 도순동1지구에 대해 본격적인 지적재조사측량에 착수했다고 26일 밝혔다. 도순동1지구는 실제 이용현황과 지적공부의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지구다.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측량을 통해 현실에 부합하는 경계를 설정할 계획이다.서귀포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월 23일 지적재조사사업 책임수행기관인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현재 도순동1지구는 지적재조사지구 지정고시를 위해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
삼성전자 노조가 예고한 대로 오는 5월 총파업을 할 경우 단순히 수십조 원이라는 막대한 금액의 피해를 넘어 돌이킬 수 없는 신뢰와 공급망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학계의 엄중한 경고가 나왔다. 반도체 초호황 속 파업이 전례 없는 대규모 피해로 이어질 뿐더러 고객 이탈과 공급망 재편, 시장 선도적 지위 상실까지 이어져 더 치명적이고 구조적인 티격으로 번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송헌재 서울시립대 경제학부 교수는 최근 열린 안민정책포럼 세미나에서 '삼성전자 노조 파업의 파급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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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물품질평가원 부산울산경남지원은 지난 23일 부산울산경남지원 청사에서 ‘스마트축산 청년 서포터즈 멘토·멘티 결연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부산·울산·경남지역 청년 서포터즈 활동을 활성화하고 스마트축산 사업 확산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결연식에는 멘토와 멘티 20여 명이 참석해 청년 축산인 간 네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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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리프트성형외과에서 시행된 안면거상술 이후 발생한 삼차신경통을 둘러싼 논란이 새로운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병원 측이 그동안 유지해온 입장과 정면으로 배치되는 외부 의료기관 소견이 나오면서, 사건의 핵심 쟁점이었던 ‘설명의무’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논란의 중심에는 리프트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은 뒤 삼차신경통을 겪고 있
도내 중등 음악·미술 교사 100명 대상, 예술교육 과정 직무 연수 성료 경기도교육청이 25일 수원...
16조 원에 달하는 매머드급 대기업 투자 호재가 이어지며 경북 구미시 부동산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특히 지역 내 첫 하이엔드 브랜드로서 독보적인 '대장주' 입지를 굳히고 있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는 주말 내내 견본주택을 찾은 구름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첨단 산업 도시로 변모하는 구미의 달라진 위상과 뜨거운 내 집 마련 열기를 동시에 입증했다.지난 24일 개관에 나선 경북 구미시 광평동 일원에 공급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구미' 조합원 취소분 견본주택에는 주말을 맞아 아침 일찍부터 긴 대기 줄이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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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 재난 예방 위한 집중안전점검 나선다
영주시는 4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2개월간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제거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올해 집중안전점검은 어린이집, 국가유산, 숙박시설, 의료기관, 저수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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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제주비엔날레 주제 ‘허끄곡 모닥치곡 이야홍:변용의 기술’
제주도립미술관은 20일 ‘2026 제5회 제주비엔날레’ 참여 작가와 전시 구성,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제5회 제주비엔날레는 제주특별자치도 주최, 제주도립미술관 주관으로 8월 25일부터 11월 15일까지 83일간 열린다.전시는 제주도립미술관, 제주돌문화공원, 제주 원도심의 제주아트플랫폼, 예술공간 이아, 갤러리 레미콘 등에서 펼쳐진다.국내·외 작가 69명이 참여하며 이 가운데 제주 작가 참여 비중은 약 30%다.제주도립미술관은 세계사적 현안과 국제적 이슈에 공감하고 연대하는 신작·신규 프로젝트를 다수 선보이고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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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 황희 의원 예방 '수의사 군복무 합리화' 논의
왼쪽부터 우연철 회장, 황희 의원, 황정연 서울특별시수의사회장. 우연철 대한수의사회장은 지난 17일 ‘군인사법’‧’병역법’ 개정안을 각각 대표 발의한 황희 의원을 예방, 수의사의 군 복무 합리화 방안을 논의했다. 황희 의원이 최근 대표 발의한 ‘군인사법’ 개정안에서는 수의장교 등 단기 복무장교 의무복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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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국내 3대 신용평가사서 신용등급 ‘AA’로 상향
현대로템의 신용등급이 국내 주요 신용평가사들로부터 일제히 상향 조정받았다.현대로템은 국내 3대 신용평가사인 한국기업평가와 한국신용평가, NICE신용평가가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AA-’로 일제히 상향했다고 오늘 밝혔다.국내 3대 신용평가사의 이번 신용등급 상향은 지난해 7월 이후 약 8개월 만에 이뤄졌다. ‘AA’ 등급은 10개의 신용등급 중 두번째로 높은 등급으로 채무 상환 능력이 매우 뛰어나며 지속 성장을 위한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재무구조를 갖췄다는 의미다.한국신용평가는 현대로템이 탄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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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 개최
한국정신건강사회복지사협회는 정신건강 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제30회 정신건강사회복지사 2급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이론집합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소노펠리체에서 진행되며, 전국 각지에서 참여한 수련생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이론 교육이 제공될 예정이다.정신건강사회복지사는 정신질환을 가진 개인과 그 가족,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심리·사회적 평가와 상담,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 사례관리 등을 수행하는 전문 인력이다. 이들은 의료기관, 정신건강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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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이하복고택서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본격 운영
충남 서천군은 국가민속문화유산인 서천 이하복고택에서 전통생활과 생태, 체류형 콘텐츠를 결합한 ‘2026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고택의 정취를 살린 4가지 테마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만들기와 체험, 숙박을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전통가옥이 지닌 생활유산의 가치를 입체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주요 프로그램중 하나인‘요모조모 이하복고택’은 역사 교육과 전통공예, 고택 생태 체험을 결합한 융복합 콘텐츠로, 특히 ‘아궁이·맷돌 커피 체험’은 고택의 옛 정취와 현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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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 개최’.. 5월 대천해수욕장이 뜨거워진다
충남 보령시는 오는 5월 2일부터 3일까지 2일간 대천해수욕장 내 머드엑스포광장에서 ‘2026 보령·AMC 국제 모터페스티벌’을 개최한다.이번 페스티벌은 보령시와 아주자동차대학교가 공동 주최하고, 아주자동차대학교 RISE사업단과 보령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해 더욱 전문적이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행사에서는 국내외 모터스포츠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화려한 볼거리가 마련된다. 장애물을 피해 가장 빠르게 완주하는 짐카나 대회와 아찔한 곡예 주행을 선보이는 드리프트 쇼가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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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우 ㎏당 2만9999원 낙찰...역대 최고가 근접
제주에서 사육된 한우가 국내 최대 축산물 도매시장에서 높은 경락가를 기록하며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제주바른한우영농조합법인 대표인 부청민 농가는 최근 농협음성축산물공판장에서 ㎏당 2만9999원의 경락단가를 기록했다.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에 따르면 지난 22일 출하된 해당 한우는 도체중량 484㎏, 단면적 152㎠, 육색 3등급의 밝은 육질을 갖춰 중도매인들의 관심을 끌며 총 1451만9516원에 낙찰됐다.이번 경락가는 지난해 제주 최고 기록인 ㎏ 당 2만7860원보다 약 2000원 높은 수준으로, 사실상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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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금융기관 확대
충북 충주시가 지방보조금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 이용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전용계좌 개설 금융기관을 지역 밀착형 금융기관까지 확대했다.시는 지난 2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칠금신용협동조합, 문화새마을금고와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행정안전부의 ‘지방보조금 관리기준’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기존 시금고 은행에서만 제한적으로 개설할 수 있었던 지방보조금 전용계좌를 지역 내 신협과 새마을금고 등에서도 개설·관리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핵심이다.협약에 따라 칠금신용협동조합과 문화새마을금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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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보건지소 공중보건의 진료체계 개편… “의료 공백 막는다”
충남 청양군이 전국적인 공중보건의 인력 감소 위기 속에서 지역 주민의 진료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지소 진료 체계를 전면 개편해 시행 중이다. 군은 최근 의과 공중보건의 배정 인원이 급감함에 따라, 한정된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하기 위해 기존 지소별 상주 방식에서 ‘거점 중심 및 요일별 순회진료’ 체계로 전환했다. 개편안에 따르면, 상대적으로 환자 이용이 많은 정산·장평·화성 등 3개 보건지소가 거점 지소로 지정됐다. 정산보건지소는 매일 진료를 시행하며, 화성과 장평보건지소는 주 2회